“전체” 에 대한 검색결과 (총 52,76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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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암사(鳳巖祠)
조선 숙종(肅宗) 때 전라도 진도(珍島)에 건립한 사당. 노수신(盧守愼)ㆍ이경여(李敬輿)ㆍ정홍익(鄭弘翼)ㆍ남이성(南二星)ㆍ김수항(金壽恒) 등을 배향함.
1683 한국>조선후기 , 전라도>진도 , 유적>건물>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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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여해(奉汝諧)
조선 세종(世宗)~세조(世祖) 때의 문신. 본관은 하음(河陰). 뛰어난 학문과 덕으로 사옹원 별좌(司饔院別座) 등을 지냈으나, 1456년(세조 2)에 성삼문(成三問)ㆍ박팽년(朴彭年) 등과 함께 단종의 복위를 모의한 죄로 처형됨.
1419~1456 한국>조선전기 , 경기도>강화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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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정사(鳳停寺)
통일신라시대에 경상도 안동(安東)에 창건한 사찰. 672년(문무왕 12) 의상(義湘) 대사가 창건하여 지금에 이르렀으며, 극락전(極樂殿) 등의 국보와 보물이 전함.
672 한국>통일신라 , 경상도>안동 , 유적>건물>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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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상(奉天祥)
조선 중종(中宗) 때의 문신. 본관은 하음(河陰). 조광조(趙光祖)의 문인으로 희릉 참봉(禧陵參奉)에 임명되었으나, 기묘사화에 조광조의 일당으로 연좌되어 삭탈관직되고 안당(安瑭)과 함께 변란을 모의했다는 죄로 처형됨.
?~1521 한국>조선전기 , 황해도>배천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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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우(奉天祐)
고려 충숙왕(忠肅王)~충목왕(忠穆王) 때의 문신ㆍ공신. 본관은 하음(河陰). 충숙왕이 원(元) 나라에 머무를 때 호종한 공으로 공신에 책록되고, 밀직사사(密直司事)를 지냄.
한국>고려후기 , 경기도>강화 , 인명>기타인명>공신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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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촌집(鳳村集)
조선 광해군(光海君) 때의 문신ㆍ학자인 박동열(朴東說)과 박동량(朴東亮) 형제의 문집. 5권1책. 목판본. 1677년(숙종 3) 후손인 박세채(朴世采)에 의해 편집ㆍ간행됨.
1677 한국>조선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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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奉化)
경상북도 북부에 있는 고을 이름. 경관이 빼어난 고산준령으로 이루어졌으며, 안동문화권에 속하는 문향(文鄕).
경상도>봉화 , 지명>행정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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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금씨(奉化琴氏)
고려 초의 삼한공신(三韓功臣)인 태사(太師) 금용식(琴容式)을 시조로 하는 성씨. 기자(箕子)와 함께 우리나라에 온 금응(琴應)을 원조(遠祖)로 함.
한국>고려전기 , 경상도>봉화 , 인명>집단>성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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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성(鳳凰城)
중국 동북부 요령(遼寧)과 길림(吉林)에 위치한 봉황산(鳳凰山) 서쪽의 성곽. 심양(審陽)을 감싸고 있으며, 박지원(朴趾源)은 《열하일기(熱河日記)》에서 이곳을 안시성(安市城)으로 추정함.
중국 , 유적>시설>성,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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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흔(奉訢)
조선 명종(明宗)~선조(宣祖) 때의 무신. 평안도 병마우후(平安道兵馬虞候)ㆍ충청 수사(忠淸水使)ㆍ전라 수사(全羅水使)ㆍ첨지중추부사(僉知中樞府事) 등을 지냄.
한국>조선전기 , 인명>관인>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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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래(釜^萊)
경상도 남동부에 있는 부산(釜山)과 동래(東萊)를 함께 부르는 말.
경상도>동래 , 지명>기타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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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신(傅^莘)
중국 은(殷) 나라 고종(高宗) 때의 재상인 부열(傅說)과, 탕(湯) 임금 때의 재상인 이윤(伊尹)을 함께 부르는 말. 두 사람이 각각 은거하던 부암(傅巖)과 유신(有莘)에서 유래했으며, 뛰어난 현신(賢臣)을 가리킴.
중국>은 , 중국 , 사상>술어>관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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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개자(傅介子)
중국 한(漢) 나라 소제(昭帝) 때의 무신. 준마감(駿馬監)이 되어 대완국(大宛國)에 사신(使臣)으로 다녀왔었고, 한 나라 사신을 공격해 오던 누란국(樓蘭國)의 왕을 죽이고 돌아와서 의양후(義陽侯)에 봉해짐.
?~B.C.65 중국>전한 , 중국 , 인명>관인>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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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계기문(涪溪記聞)
조선 인조(仁祖) 때의 문신인 김시양(金時讓)의 수필록. 1권 1책. 부계(涪溪)는 종성(鍾城)의 다른 명칭으로, 저자가 함경도 종성에 귀양갔을 때 견문을 기록함.
한국>조선후기 , 함경도>종성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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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계홍씨(缶溪洪氏)
고려시대 직장동정(直長同正)을 지낸 홍좌(洪佐)를 시조로 하는 성씨. 시중(侍中)을 지낸 홍난(洪鸞)의 후손이라 함.
한국>고려시대 , 경상도>의흥 , 인명>집단>성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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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암(釜潭巖)
경기도 양평(楊平)의 용문산(龍門山)에 있는 바위 이름. 바위 모양이 팔각으로 생겼다 하여 팔각암(八角巖)이라 하기도 함. 연산군(燕山君) 때의 문신인 이목(李穆)의 시에 이 바위에 대한 기록이 전함.
경기도>양근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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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득^박박(夫得^朴朴)
통일신라 성덕왕(聖德王) 때의 승려인 노힐부득(弩肹夫得)과 달달박박(怛怛朴朴)을 함께 부르는 말.
한국>통일신라 , 경상도>창원 , 사상>술어>관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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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령(富寧)
함경북도 중부에 있는 고을 이름. 함경산맥과 그 지맥들로 둘러싸여 있음. 내류과 해안을 잇는 주요 교통로로 이용되는 무산령(茂山嶺)ㆍ차유령(車踰嶺) 등의 고개가 있음.
한국>조선전기 , 함경도>부령 , 지명>행정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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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은중경(父母恩重經)
부모의 은혜에 대한 고마움을 담고 있는 불교 경전. 낳아준 은혜ㆍ길러준 은혜 등 부모의 은혜를 크게 10가지로 나누어 설명함. 현존 최고 판본은 1381년(고려 우왕 7) 간행된 고려본으로, 이에 관하여 권근(權近)과 정조(正祖)의 글이 있음.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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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목(夫牧)
고려 공민왕(恭愍王) 때의 승려. 복구(復邱)의 문도이자 보우(普愚)의 문도이며, 선현(禪顯)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함.
한국>고려후기 , 인명>종교인>승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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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묵(副墨)
중국 명(明) 나라 신종(神宗) 때의 문신ㆍ학자인 왕도곤(汪道昆)의 문집. 《천경당서목(千頃堂書目)》에는 24권이라고 기록되어 있으나 산실(散失)되어 5권만 전함.
중국>명 , 중국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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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문서설(敷文書說)
중국 송(宋) 나라 고종(高宗) 때의 문신ㆍ학자인 정백웅(鄭伯熊)의 저서. 1권. 《상서(尙書)》강의한 것을 엮은 것. 모두 29조목(條目)으로 조목마다 표제(標題)를 붙힘.
중국>송 , 중국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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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백성(傅伯誠)
중국 송(宋) 나라의 문신. 부백수(傅伯壽)의 아우로, 어릴 때부터 주자(朱子)에게서 배움. 이종(理宗)이 즉위했을 때 현모각 학사(顯謨閣學士)로 삼으려 했으나 나아가지 않음.
1143~1226 중국>송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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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백수(傅伯壽)
중국 송(宋) 나라의 문신. 주자(朱子)의 문인(門人)으로, 주자가 자기를 천거해 주지 않자 불만을 품고 비난함.
중국>송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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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벽루(浮碧樓)
고구려(高句麗) 때 평안도 평양(平壤) 대동강(大同江) 가에 세워진 누각. 원래 영명루(永明樓)였는데 고려 예종(睿宗) 때 이안(李顔)에 의해 부벽루(浮碧樓)로 개명(改名)됨.
393 한국>고구려 , 평안도>평양 , 유적>건물>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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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집(浮査集)
조선 인조(仁祖) 때의 학자인 성여신(成汝信)의 문집. 목판본. 현손(玄孫)인 성처회(成處會)가 유문(遺文)을 수습하였고, 1785년(정조 9)에 성동익(成東益)과 성사렴(成師濂)이 간행함.
1785 한국>조선후기 , 경상도>진주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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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釜山)
경상남도 남동부에 있는 고을 이름. 가마솥 모양의 산인 부산(釜山)에서 지명이 유래됨. 지금은 부산광역시에 속하며, 우리나라 최대의 무역항.
경상도>동래 , 지명>행정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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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扶桑)
중국의 전설에 나오는 나무 또는 지명. 동쪽 바다 속 해가 뜨는 곳에 있는 신목(神木)으로, 전(轉)하여 해가 뜨는 곳을 지칭함. 일본(日本)을 가리키기도 함.
중국 , 사상>술어>관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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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록(扶桑錄)
조선 숙종(肅宗) 때의 문신ㆍ학자인 남용익(南龍翼)의 저서. 1655년(효종 6) 6월부터 9개월간 종사관(從事官)으로서 일본에 다녀온 것을 기록한 것으로, 문집 《호곡집(壺谷集)》에 실려 있음.
1655~1656 한국>조선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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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扶蘇)
중국 진(秦) 나라 시황제(始皇帝)의 맏아들. 시황제가 죽자 황위에 오르지 못하고 동생인 이세(二世)와 신하 이사(李斯)ㆍ조고(趙高) 등에게 살해당함.
?~B.C.210 중국>진 , 중국 , 인명>왕실>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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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산(扶蘇山)
충청도 부여(扶餘)에 있는 산. 높이 106m. 부여는 백제의 도읍지로, 이 산에는 백제의 멸망과 관련한 부소산성(扶蘇山城)ㆍ낙화암(落花巖) 등의 유적이 많이 남아 있음.
충청도>부여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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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扶安)
전라도 북서부에 위치한 고을 이름. 1416년(태종 16)에 부령(扶寧)과 보안(保安)이 합해짐.
전라도>부안 , 지명>행정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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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김씨(扶安金氏)
전라도 부안(扶安)을 본관으로 하는 성씨. 통일신라의 마지막 임금 경순왕(敬順王)의 첫째 아들인 마의태자(麻衣太子) 김일(金鎰)을 시조로 하고, 김일의 5세손인 김경수(金景修)를 일세조로 함.
한국>통일신라 , 전라도>부안 , 인명>집단>성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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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傅巖)
중국 옛 고장의 이름. 산서성(山西省) 평륙(平陸). 이곳에서 은거(隱居)하면서 담을 쌓는 역사(役事)를 하던 부열(傅說)이 은(殷) 나라 고종(高宗)의 부름을 받아 정승이 됨.
중국 , 지명>기타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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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扶餘)
충청남도 남서부에 있는 고을 이름. 백제의 마지막 수도로서 소부리(所夫里) 혹은 사자(泗泚)ㆍ사비(泗沘)라고도 불림.
충청도>부여 , 지명>행정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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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열(傅說)
중국 은(殷) 나라 고종(高宗) 때의 명재상. 부암(傅巖)에서 노역을 하다가 재상으로 등용되어 중흥(中興)의 대업을 이룸.
중국>은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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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요유(傅堯兪)
중국 송(宋) 나라의 문신. 영종(英宗)의 생부인 복안의왕(濮安懿王)을 추숭하는 일을 반대하다가 파직됨.
1024~1091 중국>송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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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용당일고(芙蓉堂逸稿)
조선 인조(仁祖) 때의 문신ㆍ학자인 성안의(成安義)의 문집. 4권 2책. 1824년(순조 24)에 후손 성언왕(成彦枉)ㆍ성수로(成守魯)ㆍ성정로(成正魯) 등이 간행함.
1824 한국>조선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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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우덕(傅友德)
중국 명(明) 나라의 장군. 원(元) 나라 말에 주원장(朱元璋)에게 투항한 후 많은 전공(戰功)을 세워 영국공(潁國公)에 봉해짐.
?~1394 중국>명ㅣ중국>원 , 중국 , 인명>관인>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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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융(苻融)
중국 남북조시대 전진(前秦)의 대신. 부견(苻堅)의 막내아우로, 비수(淝水)에서 진(晉) 나라 군사와 싸우다가 죽음.
?~383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인명>관인>문신ㅣ인명>왕실>종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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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傅子)
중국 남북조시대 진(晉) 나라의 문신ㆍ학자인 부현(傅玄)의 저서. 내(內)ㆍ외(外)ㆍ중편(中編)으로 구성되어 총 120권. 당시 유행하던 청담사상(淸談思想)이 아닌 유학(儒學)을 기본으로 함.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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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주(涪州)
중국 사천성(四川省)에 있는 지명. 송(宋) 나라 때 정이(程頤)와 황정견(黃庭堅)이 이곳에 유배됨.
중국 , 지명>행정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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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중승집(傅中丞集)
중국 남북조시대 진(晉) 나라의 문신ㆍ학자인 부함(傅咸)의 문집. 1권. 시문(詩文)에 뛰어났던 저자의 문집은 소실되었다가 명(明) 나라 때에 편집됨.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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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차(夫差)
중국 춘추전국시대 오(吳) 나라의 제후. 재위 B.C.496~B.C.473. 월왕(越王) 구천(句踐)에게 죽은 아버지 합려(闔閭)의 유언에 따라 월 나라를 패퇴시키나, 결국 다시 구천에게 패하여 자살함.
?~B.C.473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왕실>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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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춘산(富春山)
중국 절강성(浙江省) 동려현(桐廬縣) 서쪽에 위치한 산. 후한(後漢) 광무제(光武帝) 때의 은자(隱子)인 엄광(嚴光)이 숨어 살았던 곳으로 유명함.
중국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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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춘정(富春亭)
조선 선조(宣祖) 때의 문신인 문희개(文希凱)가 전라도 장흥(長興)에 세운 정자. 문희개가 임금을 그리워하여 절하였다는 곳이 정자 뒤에 있으며, 원림(園林)으로 유명함.
1598 한국>조선후기 , 전라도>장흥 , 유적>건물>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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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富平)
경기도 인천 동부 일대의 지역 이름.
경기도>부평 , 지명>행정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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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포(釜浦)
경기도 남양(南陽)에 있는 포구. 포구의 입구는 좁으나 안은 넓어 마치 나무 뿌리가 몇 갈래로 나뉜 것과 같은 형상을 하였다 하여 은수포(銀樹浦)라고도 불림. 남양홍씨(南陽洪氏)의 세거지.
경기도>남양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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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필(富弼)
중국 송(宋) 나라의 정치가. 범중엄(范仲淹)의 추천으로 벼슬길에 올랐으며, 요(遼) 나라와의 국경 문제를 원만히 해결한 후 재상이 되었으나, 왕안석(王安石)의 신법(新法) 실행에 반대하다가 축출됨.
1004~1083 중국>송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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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함(傅咸)
중국 남북조시대 진(晉) 나라의 문신ㆍ문인. 부현(傅玄)의 아들로, 장중하고 전아한 시(詩)와 사물에 빗대어 이치를 읊은 부(賦)에 능하였음.
239~294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인명>문사>문인ㅣ인명>관인>문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