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에 대한 검색결과 (총 52,76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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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낭(謝朗)
중국 남북조시대 진(晉) 나라의 문신ㆍ문인. 사안(謝安)의 조카로, 문장이 화려하고 아름다워 명성이 사현(謝玄)에 버금갔으며, 동양 태수(東陽太守)를 지냄.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인명>문사>문인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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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년(謝大年)
중국 명(明) 나라의 효자. 고려 말의 문신인 도은(陶隱) 이숭인(李崇仁)이 사대년이 양친(養親)을 생각하며 지은 '망운시(望雲詩)'를 소재로 하여 시를 짓기도 함.
중국>명 , 중국 , 인명>기타인명>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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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문(四大門)
조선시대 서울 도성(都城)의 사방에 세운 네 개의 성문. 정남의 숭례문(崇禮門), 정북의 숙청문(肅淸門), 정동의 흥인지문(興仁之門), 정서의 돈의문(敦義門)을 이르는 말로, 1396년(태조 5)에 창건됨.
1396 한국>조선전기 , 서울 , 유적>시설>성,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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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史道)
중국 명(明) 나라의 문신. 조선 중종(中宗) 때 명 나라 세종(世宗)의 등극 조서를 받들고 사신으로 왔으며, 원접사(遠接使) 이행(李荇) 등과 주고받은 시문(詩文)이 《황화집(皇華集)》에 실려 있음.
1485~1554 중국>명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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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온(謝道韞)
중국 남북조시대 진(晉) 나라의 여류 시인. 사혁(謝奕)의 딸이자, 사안(謝安)의 조카딸이며, 왕희지(王羲之)의 며느리. 총명하고 재능이 뛰어났으며, 눈 내리는 풍경을 버들개지가 바람에 날리는 광경으로 표현한 일로 유명함.
349~409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인명>문사>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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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沙嶺)
중국 요동(遼東)에 있는 지명. 이곳에 관문(關門)이 있어 조선의 사신들이 청(淸) 나라에 갈 때는 반드시 이곳을 거쳐감.
중국 , 지명>행정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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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집설(四禮集說)
조선 선조(宣祖) 때의 학자인 박지화(朴枝華)의 《가례(家禮)》 해설서.
한국>조선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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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축식(四禮祝式)
조선 고종(高宗)~근대의 문신이자 순국지사인 송병순(宋秉珣)이 관례(冠禮)ㆍ혼례(婚禮)ㆍ상례(喪禮)ㆍ제례(祭禮) 때의 축문(祝文) 서식을 정리하여 편찬한 책. 1책(冊).
1893 한국>근대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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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편람(四禮便覽)
조선 영조(英祖) 때의 문신ㆍ학자인 이재(李縡)가 관혼상제(冠婚喪祭)의 제도와 절차에 관한 요점을 뽑아 편찬한 책. 목판본. 8권 4책. 주희(朱熹)의 《가례(家禮)》를 보완한 것으로, 1844년(헌종 10)에 증손 이광정(李光正)이 간행함.
1844 한국>조선후기 , 경기도>수원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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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류재집(四留齋集)
조선 선조(宣祖) 때의 문신인 이정암(李廷馣)의 시문집. 12권 5책. 목판본. 병화(兵火)로 인해 유실된 유고(遺稿)를 현손인 이여주(李汝柱)가 수집, 편차하였으며, 초간본은 1736년(영조 12) 5대손인 이성룡(李聖龍)이 간행함.
1736 한국>조선후기 , 황해도>해주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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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류하(沙流河)
중국 하북성(河北省) 당곡산(黨谷山) 아래에서 발원하여, 양산구(兩山口)를 지나 서남으로 흘러 환향하(還鄕河)에 들어가는 하천.
중국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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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륙화(四六話)
중국 송(宋) 나라 태종(太宗) 때의 학자인 왕질(王銍)이 지은 평론서. 2권. 송대(宋代)의 표문(表文)과 계문(啓文) 및 육조(六朝)와 당(唐) 시대의 사(詞)를 평론한 책으로, 송대 사륙변려문(四六騈儷文)의 시초임.
중국>송 , 중국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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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舍利)
참된 불도(佛道)의 수행 결과로 생기는 구슬 모양의 유골. 양산(梁山) 통도사(通度寺)와 오대산(五臺山) 상원사(上院寺) 등에 석가(釋迦)의 진신사리(眞身舍利)가 봉안되어 있는 것으로 전해짐.
사상>현상>신체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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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림광기(事林廣記)
중국 고대로부터 내려오는 민간의 일상적인 백과사전. 송(宋) 나라 학자인 진원정(陳元靚)이 편찬하였다고도 함. 천문(天文)ㆍ지리(地理)ㆍ문학(文學) 등으로 구분하여 광범위하게 엮음.
중국>송 , 중국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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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림파(士林派)
조선시대 정치 세력의 하나. 김종직(金宗直)․김굉필(金宏弼)ㆍ조광조(趙光祖) 등이 대표적인 인물로, 성종(成宗) 때부터 정계에 진출하면서 훈구파(勳舊派)의 정치 질서를 비판하고 이상적ㆍ도학적인 유교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함.
한국>조선시대 , 인명>집단>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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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경(司馬冏)
중국 남북조시대 진(晉) 나라의 제후. 혜제(惠帝) 때 대사마(大司馬)를 지냄.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인명>왕실>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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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광(司馬光)
중국 송(宋) 나라 신종(神宗)~철종(哲宗) 때의 문신ㆍ학자. 구법당(舊法黨)의 영수로, 왕안석(王安石) 일파의 신법(新法)을 폐지하고, 《자치통감(資治通鑑)》을 저술함.
1019~1086 중국>송 , 중국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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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근(司馬覲)
중국 남북조시대 진(晉) 나라의 제후. 동진(東晉) 원제(元帝)의 아버지.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인명>왕실>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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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단(司馬旦)
중국 송(宋) 나라 때의 문신. 사마지(司馬池)의 아들이며, 사마광(司馬光)의 형. 정현 주부(鄭縣主簿) 등을 역임함.
1006~1097 중국>송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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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담(司馬談)
중국 한(漢) 나라 무제(武帝) 때의 문신ㆍ학자. 사마천(司馬遷)의 아버지로, 태사(太史)를 지냈으며, 유가(儒家)ㆍ묵가(墨家)ㆍ법가(法家) 등 제가(諸家)에 능하여 육가(六家)의 학문 요지를 논한 《논육가요지(論六家要旨)》를 저술함.
?~B.C.110 중국>전한 , 중국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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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량(司馬亮)
중국 남북조시대(南北朝時代) 진(晉) 나라 혜제(惠帝) 때의 왕족. 선제(宣帝) 사마의(司馬懿)의 아들로 태재(太宰) 등을 지냈으나, 혜제의 황후 가씨(賈氏)에게 죽임을 당함.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인명>왕실>종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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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리(司馬犁)
중국 춘추전국시대(春秋戰國時代) 송(宋) 나라의 학자. 공자(孔子)의 문인으로, 말이 많고 조급한 성격이었다고 함.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문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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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문원집(司馬文園集)
중국 전한(前漢)의 문신ㆍ문인인 사마상여(司馬相如)의 문집. 사마상여 사후에 그의 아내인 탁문군(卓文君)이 작자의 문인적(文人的)인 면을 부각하기 위해 이 명칭을 고집하였으며, 간행 후 품귀 현상을 빚었다 함.
중국>전한 , 중국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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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문정공집(司馬文正公集)
중국 송(宋) 나라의 문신ㆍ학자인 사마광(司馬光)의 시문집. 1525년 명(明) 나라의 여남(呂枏)이 12책으로 간행하였으며, 1744년에 청(淸) 나라의 유조증(劉祖曾)이 82권으로 중간(重刊)함.
1525 중국>명 , 중국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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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상여(司馬相如)
중국 한(漢) 나라의 문신ㆍ문인. 중랑장(中郞將)ㆍ효문원령(孝文園令) 등을 지내고, 〈자허부(子虛賦)〉ㆍ〈상림부(上林賦)〉 등 유명한 작품을 남김.
B.C.179~B.C.117 중국>전한 , 중국 , 인명>문사>문인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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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순(司馬恂)
중국 명(明) 나라 경종(景宗) 때의 문신. 1450년(조선 세종 32) 한림원 시강(翰林院侍講) 예겸(倪謙)과 함께 경종의 즉위를 알리고자 조선에 와서 정인지(鄭麟趾) 등과 학문적 교류를 나눔.
중국>명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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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승정(司馬承禎)
중국 당(唐) 나라의 도사ㆍ학자. 반사정(潘師正)에게 벽곡도인술(辟穀導引術)을 전수받았으며, 《도덕경(道德經)》의 정본(定本)을 만듦.
647~735 중국>당 , 중국 , 인명>기타인명>도사ㅣ인명>문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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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시(司馬試)
조선시대의 과거 제도의 하나. 생원시(生員試)와 진사시(進士試)로 구성되는데, 생원시는 오경의(五經義)와 사서의(四書疑)의 제목으로 유교 경전에 관한 지식을, 진사시는 부(賦)와 시(詩)의 제목으로 문예 창작의 재능을 시험함. 초시(初試)와 복시(覆試)로 진행되고, 대과(大科)를 볼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됨.
1393 한국>조선시대 , 법제>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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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씨서의(司馬氏書儀)
중국 송(宋) 나라 신종(神宗)~철종(哲宗) 때의 문신ㆍ학자인 사마광(司馬光)이 찬술한 서적. 총10권.
중국>송 , 중국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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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영(司馬穎)
중국 남북조시대 진(晉) 나라 무제(武帝)의 열여섯째 아들. 교지명(喬智明)과 육기(陸機)를 발탁하여 장군으로 등용하고, 무제가 죽은 후 팔왕(八王)의 난(亂)에 참여하여 한때 권력을 가졌으나 곧 실각하여 목매어 자살함.
279~306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인명>왕실>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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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유(司馬攸)
중국 남북조시대(南北朝時代) 진(晉) 무제(武帝)의 동생. 아버지 사마소(司馬昭)가 차남 사마유(司馬攸)를 세자로 삼으려고 했지만 신하들의 간언에 장자 사마염(司馬炎)을 세자로 삼음. 사공(司空) 등의 벼슬을 지냄.
248~283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인명>왕실>종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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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정(司馬貞)
중국 당(唐) 현종(玄宗) 때의 문신ㆍ사학자. 홍문관 학사(弘文館學士) 등을 지냈으며, 《사기(史記)》의 주석서인 《사기색은(史記索隱)》을 저술함.
중국>당 , 중국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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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천(司馬遷)
중국 한(漢) 나라의 문신ㆍ학자. 흉노(匈奴)에 투항한 벗 이릉(李陵)을 변호하다 궁형(宮刑)에 처해졌으나 고난을 극복하고 아버지인 사마담(司馬談)의 뒤를 이어 《사기(史記)》를 완성함. 중서령(中書令)을 지냄.
B.C.145?~B.C.86? 중국>전한 , 중국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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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휘(司馬徽)
중국 후한(後漢)의 은자. 유현덕(劉玄德)이 사마휘에게 인재를 추천하여 주기를 청하였는데, 제갈량(諸葛亮)ㆍ방통(龐統)을 추천함. 제갈량(諸葛亮)ㆍ서서(徐庶) 등과 종유하며 은거생활을 하였음.
중국>후한 , 중국 , 인명>기타인명>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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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희(司馬喜)
중국 전한(前漢) 때의 문신. 사마창(司馬昌)의 아들이고, 사마담(司馬談)의 아버지이자, 사마천(司馬遷)의 조부로, 오대부(五大夫)의 관작을 받음.
중국>전한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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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매(謝邁)
중국 송(宋) 나라의 문인. 사일(謝逸)의 종제로, 시문(詩文)에 뛰어나 사조(謝脁)에 비견됨.
1074~1116 중국>송 , 중국 , 인명>문사>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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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존요집(四明尊堯集)
중국 송(宋) 나라 휘종(徽宗) 때의 문신인 진관(陳瓘)이 지은 역사서. 왕안석(王安石)의 《일록(日錄)》에만 근거하여 개수(改修)한 《신종실록(神宗實錄)》에 대해 비판함. 1권.
중국>송 , 중국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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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묵(思黙)
조선 전기의 승려. 노수신(盧守愼)의 《소재집(穌齋集)》에 관련된 시(詩)가 수록되어 있음.
한국>조선전기 , 인명>종교인>승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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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난적(斯文亂賊)
유학(儒學)의 교리와 사상에 어긋나는 언행을 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우리나라에서는 조선 후기에 노론(老論) 계열이 남인(南人)ㆍ소론(少論) 계열을 탄압하는 명분으로 삼기도 했으며, 주자(朱子)와 다른 견해를 가진 사람들까지도 사문난적(斯文亂賊)으로 배격함.
사상>술어>관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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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불경왕자론(沙門不敬王者論)
중국 남북조시대 진(晉) 나라 승려인 혜원(慧遠)의 저서. 1권. 불교의 출가자인 사문은 세속을 떠난 자이므로 세속의 왕에게 경의를 표할 필요가 없다고 논한 것으로, 승려의 권리를 주장한 중요한 저작으로 꼽힘.
404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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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유취(事文類聚)
중국 송(宋) 나라의 학자인 축목(祝穆) 등이 편찬한 유서(類書). 총 236권. 고금(古今)의 서적에 나오는 요어(要語)ㆍ사실(事實)ㆍ시문(詩文) 등을 종류별로 분류하여 수록함.
중국>송 , 중국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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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기원(事物紀原)
중국 송(宋) 나라의 문인인 고승(高承)이 편찬한 유서(類書). 천지(天地)ㆍ산천(山川)ㆍ조수(鳥獸)ㆍ초목(草木)ㆍ음양(陰陽)ㆍ예악(禮樂)ㆍ제도(制度) 등을 55부(部)로 나누어 사물의 유래를 상세하게 설명한 백과사전.
중국>송 , 중국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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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원(史彌遠)
중국 송(宋) 나라 영종(寧宗)~이종(理宗) 때의 재상. 재상 한탁주(韓侂冑)를 죽이고 양후(楊后)와 결탁하여 권력을 잡았으며, 영종이 붕(崩)하자 조서를 위조하여 황태자 굉(竑)을 폐하고 이종을 세워 10년간 정권을 장악함.
1164~1233 중국>송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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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인곡(思美人曲)
조선 선조(宣祖) 때의 문신ㆍ시인인 정철(鄭澈)이 지은 가사. 고향인 창평(昌平)에서 지은 것으로, 임금에 대한 간절한 충정을 한 여인이 지아비를 사모하는 마음에 빗대어 표현함.
1585 한국>조선전기 , 전라도>창평 , 문헌>작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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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반(史潘)
중국 오대십국(五代十國) 후량(後梁) 때의 농부(農夫). 대장(大將)을 지낸 사홍조(史弘肇)의 아버지.
중국>오대십국 , 중국 , 인명>기타인명>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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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득(謝枋得)
중국 송(宋) 나라 말의 학자. 국운이 기운 송 나라의 회복을 위해 노력하였으나 실패하고, 원(元) 나라에 잡혀가 출사(出仕)를 거부하며 단식하다가 죽음. 저서로 《문장궤범(文章軌範)》이 있음.
1226~1289 중국>송 , 중국 , 인명>문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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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해(四方解)
조선 선조(宣祖) 때의 문신인 곽기수(郭期壽)가 저술한 책. 광해군(光海君) 때 저자가 부모 봉양을 위해 벼슬을 버리고 낙향한 후 유유자적하며 쓴 책으로 추정됨.
한국>조선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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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백선(史伯璿)
중국 원(元) 나라의 학자. 사서(四書)에 뛰어났고 주희(朱熹)의 뜻을 이어받아 《사서관규(四書管窺)》 및 《외편행세(外篇行世)》를 저술함.
1299~1354 중국>원 , 중국 , 인명>문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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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변록(思辨錄)
조선 숙종(肅宗) 때의 학자인 박세당(朴世堂)이 사서(四書)와 상서(尙書)ㆍ시경(詩經)을 주해(註解)한 책. 경전을 실증적으로 연구하여 공맹(孔孟)의 본지를 밝혔으나, 주희(朱熹)의 경의(經義)에 반기를 든 해석을 했기 때문에 당시 정계ㆍ학계에 큰 물의를 일으켜 '사문난적(斯文亂賊)'이라는 낙인이 찍힘.
1703 한국>조선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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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요략(四部要略)
중국 남북조시대 제(齊) 나라의 왕자이자 문인인 소자량(蕭子良)이 오경 백가(五經百家)를 초록하여 어람(御覽)의 예에 따라 엮은 책. 1000권. 제 나라 무제(武帝) 때 소자량이 계롱산(雞籠山) 서쪽으로 이주한 후 학사(學士)들을 모아 편찬함.
487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문헌>서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