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에 대한 검색결과 (총 52,76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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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해경(山海經)
중국 하(夏) 나라 우왕(禹王) 또는 백익(伯益)이 지었다고 전해지는 최고(最古)의 지리서(地理書). 고대 중국의 자연관(自然觀)을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임.
고대 , 중국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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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해관(山海關)
중국 하북성(河北省) 진황도(秦皇島)에 있는 관문(關門). 만리장성(萬里長城)이 시작되는 곳으로, 교통ㆍ군사상의 요해지(要害地). 동쪽으로는 바다에 임하고, 북쪽으로는 토이(兎耳)ㆍ복주산(覆舟山)에 접하는 만리장성의 동쪽 끝.
중국 , 유적>시설>성,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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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해정(山海亭)
경상도 김해(金海) 대동면(大東面)에 있는 누정(樓亭). 조선 중종(中宗) 때 조식(曺植)이 건립하여 학문을 연구하고 제자들을 강학하던 곳.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김해 , 유적>건물>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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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례탑(撒禮塔)
중국 원(元) 나라의 장군. 1231년(고종 18) 몽고의 1차 침입과 1232년(고종 19) 2차 침입 때 활약하였으며, 처인성(處仁城 : 龍仁)에서 승려 김윤후(金允侯)에게 피살됨.
?~1232 중국>원 , 중국 , 인명>관인>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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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사(參^賜)
중국 춘추전국시대 노(魯) 나라의 학자인 증삼(曾參)과 위(衛) 나라의 학자인 단목사(端木賜)를 함께 부르는 말. 모두 공자(孔子)의 제자.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사상>술어>관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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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상(參^商)
이십팔수(二十八宿) 가운데 서남방 신(申)의 위치에 있는 삼성(參星)과 동방 묘(卯)의 위치에 있는 상성(商星)을 함께 부르는 말. 친한 사람과 이별하여 만나지 못함을 비유함.
사상>술어>관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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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三嘉)
경상도 남부에 위치한 고을 이름. 명승지로 용암서원(龍巖書院)과 관수루(觀水樓)ㆍ유린서정(有麟西亭) 등이 있음. 후에 거창(居昌)과 합천(陜川) 등에 분속됨.
경상도>삼가 , 지명>행정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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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집(三可集)
조선 연산군(燕山君)~중종(中宗) 때의 문신ㆍ학자인 박수량(朴遂良)의 시문집. 불분권 1책. 목판본. 1794년(정조 18) 후손 박천희(朴天希)ㆍ박시혁(朴時赫) 등이 편집, 간행함. 유언호(兪彦鎬)ㆍ박천희(朴天希)ㆍ박시혁(朴時赫)의 발문이 실려 있음.
1794 한국>조선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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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산(三角山)
서울 북부와 경기도 고양에 걸쳐 있는 북한산(北漢山)의 고려ㆍ조선시대의 이름. 최고봉 백운대(白雲臺)와 그 동쪽의 인수봉(仁壽峰), 남쪽 만경대(萬景臺)의 세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명명됨.
경기도>고양ㅣ서울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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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강록(三綱錄)
조선 정조(正祖) 때 각도에서 충(忠)ㆍ효(孝)ㆍ열(烈)의 삼강(三綱)에 뛰어난 사람을 뽑아 포상한 사실을 수록한 책. 18책. 필사본. 숙종(肅宗) 연간에서부터 1783년(정조 7)까지의 인물을 다루고 있으며, 뒤에 《삼강속록(三綱續錄)》ㆍ《속수삼강록(續修三綱錄)》 등의 이름으로 속간됨.
한국>조선후기 , 서울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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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강서원(三綱書院)
조선 인조(仁祖) 때 경상도 예천(醴泉)에 건립한 서원. 정몽주(鄭夢周)ㆍ이황(李滉)ㆍ유성룡(柳成龍)ㆍ이유(李維) 등을 배향함. 1869년(고종 6) 흥선대원군(興宣大院君)의 서원 철폐령으로 훼철됨.
1643 한국>조선후기 , 경상도>예천 , 유적>건물>서원,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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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강행실도(三綱行實圖)
조선 세종(世宗) 때 설순(薛循) 등이 왕명을 받아 삼강(三綱)의 모범이 될 만한 사람 105명의 행적을 모아 간행한 책. 조선시대의 도덕서(道德書).
1434 한국>조선전기 , 서울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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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서원(三溪書院)
조선 선조(宣祖) 때 경상도 안동(安東)에 건립한 서원. 1588년(선조 21) 창건되어 권벌(權橃)의 위패를 봉안했으며, 1660년(현종 1) 사액됨. 현재 경상북도 봉화(奉化)에 속함.
1588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안동 , 유적>건물>서원,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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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고초려(三顧草廬)
중국 후한(後漢) 말엽, 유비(劉備)가 제갈량(諸葛亮)을 군사(軍師)로 초빙하기 위해 그의 초가집을 세 번이나 찾아간 데서 나온 고사성어. 사람을 맞이함에 진심으로 예를 다함을 뜻함. 《삼국지(三國志)》 〈촉지(蜀志) 제갈량전(諸葛亮專)〉에 나옴.
중국>후한 , 중국 , 사상>술어>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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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교(三敎)
유교(儒敎)ㆍ도교(道敎)ㆍ불교(佛敎)를 말함.
고대 , 사상>이론>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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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三國)
기원전 37년부터 676년 신라(新羅)가 통일하기 이전까지 있었던 고구려(高句麗)ㆍ백제(百濟)ㆍ신라를 말함.
B.C.37~676 한국>백제ㅣ한국>신라ㅣ한국>고구려 , 시간>국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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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사기(三國史記)
고려 인종(仁宗) 때 김부식(金富軾) 등이 왕명을 받아 편찬한 기전체(紀傳體)의 역사서. 우리나라에 현전(現傳)하는 가장 오래된 역사서. 총 50권. 삼국시대와 통일신라의 역사를 연구하는 데 가장 기본적인 자료가 됨.
1145 한국>고려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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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사절요(三國史節要)
조선 성종(成宗) 때 노사신(盧思愼)ㆍ서거정(徐居正) 등이 편년체(編年體)로 편찬한 단군조선(檀君朝鮮)에서 삼국(三國)까지의 역사서. 총 14권. 신라 중심의 삼국사관을 극복했고, 조선시대 삼국사 서술의 기본틀이 되었으며, 《동국통감(東國通鑑)》을 편찬할 때 고대사의 대본으로 이용됨.
1476 한국>조선전기 , 서울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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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三國遺事)
고려 충렬왕(忠烈王) 때 승려 일연(一然)이 삼국의 유사(遺事)를 모아서 편찬한 역사서. 5권. 목판본. 정사(正史)인 《삼국사기(三國史記)》와 함께 현존하는 한국 고대 사적(史籍)의 쌍벽을 이루는 야사(野史).
한국>고려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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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대목(三代目)
통일신라 진성여왕(眞聖女王) 때 각간(角干) 위홍(魏弘)과 대구화상(大矩和尙)이 왕명을 받아 편찬한 향가집. 문헌상에 기록된 한국 최초의 가집(歌集)으로, 현전하지 않음. 신라의 향가를 상대(上代)ㆍ중대(中代)ㆍ하대(下代)로 나누어 정리한 것으로 보임.
888 한국>통일신라 , 경상도>경주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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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도부(三都賦)
중국 남북조시대 진(晉) 나라의 문인인 좌사(左思)가 지은 부(賦). 촉(蜀)ㆍ오(吳)ㆍ위(魏)의 수도인 성도(成都)ㆍ건업(建業)ㆍ업(鄴)의 풍물에 대해 읊음. 낙양(洛陽)에서 10년 동안 구상하여 완성하였으며, 당시 장화(張華)로부터 격찬을 받아 ‘낙양지가귀(洛陽紙價貴)’라는 말이 생김.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문헌>작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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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등(三登)
평안도 동북부에 있는 고을 이름. 동으로 성천부(成川府)와 경계하였고, 명승지로 황학루(黃鶴樓) 등이 있음.
평안도>삼등 , 지명>행정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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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락(三樂)
세 가지 즐거움으로, 사람으로 태어난 것, 남자로 태어난 것, 오래 사는 것을 말함. 중국 춘추전국시대 영계기(榮啓期)가 공자(孔子)의 물음에 대답하였다는 고사로, 《열자(列子)》 〈천서(天瑞)〉에 나옴.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사상>술어>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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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락정(三樂亭)
조선 중종(中宗)~명종(明宗) 때의 무신인 이현(李俔)이 서호(西湖)에 세운 정자. 관직이 2품에 이른 것, 부부가 해로한 것, 자손이 번성한 것을 삼락(三樂)이라 하여 이름함.
한국>조선전기 , 유적>건물>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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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략(三略)
중국 진(秦) 나라 말의 은사(隱士)ㆍ병법가(兵法家)인 황석공(黃石公)이 지었다는 병법서. 무경칠서(武經七書)의 하나로, 위서(僞書)라는 설이 유력함. 3편.
중국>진 , 중국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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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례고이(三禮考異)
중국 송(宋) 나라의 문신․학자인 웅화(熊禾)가 오봉서원(鰲峰書院)에서 쓴 저서.
중국>송 , 중국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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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로(三老)
중국 주(周) 나라 때 늙어서 벼슬에서 물러난 신하를 임금이 부형(父兄)의 예(禮)로 대접하던 관직 제도. 정직(正直)ㆍ강극(剛克)ㆍ유극(柔克)인 삼덕(三德)을 아는 장로(長老)를 두는 제도로, 일인설과 삼인설이 있음.
중국>주 , 중국 , 법제>관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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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로오경(三老五更)
중국 주(周) 나라 때 설치한 관직 제도. 천자가 나이가 많고 덕 있는 원로를 삼로(三老)와 오경(五更)으로 칭하여 부형(父兄)과 같이 예우함으로써 효제(孝悌)의 모범을 보임. 삼(三)은 삼신(三辰)을, 오(五)는 오성(五星)을 상징함.
중국>주 , 중국 , 법제>관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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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하(三流河)
중국 요녕성(遼寧省)의 낭자산(狼子山) 30리 지점에 있는 강으로, 동북(東北)으로 흘러 태자하(太子河)로 흘러 들어감. 책문(柵門)에서 심양(瀋陽)까지 가는 사행(使行) 길에 있음.
중국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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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마치(三馬峙)
강원도 홍천(洪川) 삼마치리(三馬峙里)에 있는 고개 이름.
강원도>홍천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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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막사(三幕寺)
통일신라 문무왕(文武王) 때 경기도 금천(金川) 삼성산(三聖山)에 건립한 사찰. 677년(문무왕 7) 원효(元曉)ㆍ의상(義湘)ㆍ윤필(潤筆) 등 세 대사(大師)가 관악산(冠岳山)에 들어와서 막(幕)을 치고 수도한 것에서 유래됨. 원효가 창건하고, 도선(道詵)이 중건함.
677 한국>통일신라 , 경기도>금천 , 유적>건물>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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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묘(三苗)
중국 고대 신화에 나오는 인물. 순 임금 때 공공(共工)ㆍ환도(驩兜)ㆍ곤(鯀)과 함께 네 사람의 악인(惡人)으로 불림. 순 임금이 즉위하여 삼위(三危)로 유배시킴.
고대 , 중국 , 인명>기타인명>기타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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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별초(三別抄)
고려 무신정권(武臣政權) 때의 특수 군대. 최씨 정권(崔氏政權)의 사병(私兵)으로, 좌별초(左別抄)ㆍ우별초(右別抄)ㆍ신의군(神義軍)의 3개 별초군(別抄軍)을 말하며, 경찰ㆍ전투 임무를 수행함. 무신정권의 전위(前衛)로서 몽고와의 항전을 전개함.
한국>고려후기 , 법제>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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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三輔)
중국 섬서성(陝西省) 서안(西安)에 위치한 도시 이름. 한(漢) 나라의 수도(首都)인 장안(長安)을 중심으로 인접지를 경조(京兆)ㆍ풍익(馮翊)ㆍ부풍(扶風)으로 나눈 세 구역을 말함. 그 후 수도의 인접지를 뜻하게 됨.
중국>전한 , 중국 , 지명>행정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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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봉서원(三峯書院)
조선 효종(孝宗) 때 경상도 영천(榮川)에 건립한 서원. 김이음(金爾音)ㆍ이해(李瀣)ㆍ김개국(金盖國)ㆍ김륭(金隆) 등을 배향함. 1868년(고종 5) 흥선대원군(興宣大院君)의 서원 철폐령으로 훼철된 뒤 복원되지 못함.
1654 한국>조선후기 , 경상도>영천(榮川) , 유적>건물>서원,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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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봉집(三峯集)
고려 공민왕(恭愍王)~조선 태조(太祖) 때의 문신ㆍ학자이며 조선의 개국공신인 정도전(鄭道傳)의 시문집. 1397년(태조 6) 아들에 의해 2권으로 초간되고, 그 뒤 중간ㆍ증보됨. 1791년(정조 15)의 간행본이 14권 7책의 목판본으로 현전함.
1397 한국>조선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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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연(三釜淵)
강원도 철원(鐵原)에 있는 연못. 그 위로 높이가 20미터인 폭포수가 세 번 꺾여 세 군데의 가마솥 같이 생긴 못에 떨어진다고 하여 삼부연(三釜淵)이란 이름이 붙음. 철원 팔경(鐵原八景)에 속함.
강원도>철원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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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사랑(三四郞)
일본 도산시대(桃山時代)의 무신. 가등청정(加藤淸正)의 부하로, 임진왜란(壬辰倭亂)에 참전하여 명(明) 나라 사신과 협상할 때 보좌함.
일본>도산시대 , 일본 , 인명>관인>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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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사이행(三思而行)
깊이 생각한 뒤에 행동으로 옮긴다는 뜻의 고사성어. 중국 춘추전국시대 노(魯) 나라 대부인 계손행보(季孫行父)가 세 번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기자, 공자가 "두 번이면 족하다"고 말하여 너무 깊이 생각하는 것을 경계시킴. 《논어(論語)》〈공야장(公冶長)〉 편에 나옴.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사상>술어>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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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사충고(三事忠告)
중국 원(元) 나라의 문신ㆍ문인인 장양호(張養浩)가 지은 관잠서(官箴書). 4권. 저자가 벼슬을 하면서 터득한 경험을 적은 것으로, 〈목민충고(牧民忠告)〉 2권, 〈풍헌충고(風憲忠告)〉 1권, 〈묘당충고(廟堂忠告)〉 1권으로 구성됨.
중국>원 , 중국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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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재집(三山齋集)
조선 영조(英祖)~정조(正祖) 때의 문신인 김이안(金履安)의 시문집. 12권 6책. 활자본. 아들 김봉순(金鳳淳)과 문인들이 유고를 수집ㆍ편찬하고, 1854년경 종손 김수근(金洙根)이 간행함. 의례 문제에 대한 기록이 많이 보임.
한국>조선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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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參星)
이십팔수(二十八宿)의 하나로, 서남방 신(申)의 위치에 있는 세 개의 큰 별. 옛날 고신씨(高辛氏)의 두 아들 알백(閼伯)과 실침(實沈)이 날마다 싸우므로, 임금이 알백을 상구(商丘)에 옮겨 이 별을 주장하게 함.
자연물>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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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산(三神山)
중국 전설에 나오는 상상의 세 신산(神山). 진(秦) 시황제(始皇帝)가 불사약(不死藥)을 구하려고 동남동녀(童男童女)를 보냈으나 행방불명되었다는 고사로 유명함.
중국 , 지명>기타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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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여(三與)
고려 후기의 승려. 혼수(混脩)의 문도. 조계종(曹溪宗)의 승려로 이색(李穡)과 교유함.
한국>고려후기 , 인명>종교인>승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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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연집(三淵集)
조선 현종(顯宗)~경종(景宗) 때의 학자인 김창흡(金昌翕)의 시문집. 36권 18책. 목판본. 초간본은 1732년(영조 8) 문인 유척기(兪拓基)가 간행함. 필사본의 습유(拾遺) 32권이 따로 있음.
1732 한국>조선후기 , 경상도>경주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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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우정유고(三友亭遺稿)
조선 선조(宣祖) 때의 무신인 박경신(朴慶新)의 저서. 임진왜란과 관련하여 정구(鄭逑)ㆍ곽재우(郭再祐)에게 보낸 서찰 등이 있음. 《십사의사록(十四義士錄)》권1에 실려 있음.
한국>조선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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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운주조고(三云籌組考)
중국 명(明) 나라 신종(神宗) 때의 문신인 왕사기(王士琦)의 저서.
중국>명 , 중국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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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기사(三寃記事)
조선 광해군(光海君) 때 문신ㆍ학자인 안방준(安邦俊)이 쓴 전기(傳記). 1책. 필사본. 임진왜란 때 의병활동을 하다가 순국한 김덕령(金德齡)ㆍ김응회(金應會)ㆍ김대인(金大仁)의 억울함을 신원(伸寃)하기 위하여 쓴 전기로, 《은봉전서(隱峰全書)》에도 실려 있음.
1618 한국>조선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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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명경수(三元明鏡數)
조선 전기의 문신 정희량(鄭希良)이 상(上)ㆍ중(中)ㆍ하(下) 삼원(三元)의 사람 운수를 헤아려 만들었다는 점서(占書). 《허암유집(虛庵遺集)》의 부록(附錄)에 보임.
한국>조선전기 , 문헌>작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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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은각(三隱閣)
조선 태조(太祖) 때 충청도 공주(公州) 동학사(東鶴寺)에 건립한 제각. 처음에는 단을 쌓아 제를 지내다가 후에 건물을 세움. 포은(圃隱) 정몽주(鄭夢周), 목은(牧隱) 이색(李穡), 야은(冶隱) 길재(吉再)를 배향함.
1400 한국>조선전기 , 충청도>공주 , 유적>건물>사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