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에 대한 검색결과 (총 52,76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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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처직(安處直)
조선 연산군(燕山君) 때의 문신. 본관은 순흥(順興). 제용감 부정(濟用監副正)을 지낸 안선(安璿)의 아들로, 문화 현령(文化縣令) 등을 역임하였음.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풍기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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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처함(安處諴)
조선 중종(中宗) 때의 문신. 본관은 순흥(順興). 수찬(修撰)ㆍ이조 좌랑(吏曹佐郞)을 역임하였으며, 형 안처겸(安處謙)이 남곤(南袞)ㆍ심정(沈貞) 등의 대신을 모해하려 하였다는 혐의로 처형당할 때 처가인 용인(龍仁)으로 낙향하여 죽음을 면하였음.
1488~1543 한국>조선전기 , 서울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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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천보(安天保)
고려 공민왕(恭愍王)~조선 세종(世宗) 때의 문신. 본관은 순흥(順興). 안천선(安天善)의 아들이며, 소헌왕후(昭憲王后)의 외조부. 고려 말에 벼슬하다 면직되어 오랫동안 은거하였으며, 조선 때 등용되어 좌의정 등을 지냄.
1339~1425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풍기 , 인명>관인>문신ㅣ인명>왕실>인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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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천서(安天瑞)
조선 전기의 유학. 이이(李珥)의 문인(門人)으로, 성리학(性理學)에 대해 토론하였으며, 성혼(成渾)과 시문을 주고받으며 교유함.
한국>조선전기 , 인명>문사>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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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청(安淸)
중국 후한(後漢)의 역경승(譯經僧)ㆍ불교학자. 안식국(安息國)의 왕자로, 출가하여 아비담(阿毘曇) 연구와 선정(禪定)에 힘씀. 중국에서 불경을 한역함.
?~170 중국>후한 , 중국 , 인명>종교인>승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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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초(安迢)
조선 세종(世宗)~성종(成宗) 때의 문신. 본관은 죽산(竹山). 안계인(安季仁)의 아들이며, 안자성(安子誠)의 아버지로, 세조(世祖) 때 좌익원종공신(佐翼原從功臣)에 책록되고, 성종 때 호조 참판(戶曹參判) 등을 지냄.
1420~1483 한국>조선전기 , 경기도>죽산 , 인명>기타인명>공신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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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축(安軸)
고려 충숙왕(忠肅王)~충목왕(忠穆王) 때의 문신. 본관은 순흥(順興). 원(元) 나라의 제과(制科)에 급제하고 성균학정(成均學正)ㆍ판정치도감사(判整治都監事) 등을 지냄. 충렬왕(忠烈王)ㆍ충선왕(忠宣王)ㆍ충숙왕(忠肅王)의 실록 편찬에 참여함.
1287~1348 한국>고려후기 , 경상도>풍기ㅣ경상도>영천(榮川)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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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침(安琛)
조선 세조(世祖)~중종(中宗) 때의 문신ㆍ서예가. 본관은 순흥(順興). 동지춘추관사(同知春秋館事)로 《성종실록(成宗實錄)》편찬에 참여하고, 문장과 송설체(松雪體)에 능함.
1445~1515 한국>조선전기 , 경기도>광주 , 인명>예술인>서화가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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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팽로(安彭老)
조선 전기의 문신. 본관은 광주(廣州). 안종생(安從生)의 아들이자, 안팽명(安彭命)의 형이며, 복천군(福川君) 권개(權愷)의 사위로, 안동 판관(安東判官)을 지냄.
한국>조선전기 , 경기도>광주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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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팽명(安彭命)
조선 성종(成宗) 때의 문신. 본관은 광주(廣州). 안종생(安從生)의 아들로, 사헌부 장령(司憲府掌令)ㆍ집의(執義)ㆍ사간원 사간(司諫院司諫) 등을 지냄으로써 주로 대성(臺省)에서 명성을 떨침.
1447~1492 한국>조선전기 , 경기도>광주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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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평대군(安平大君)
조선 제4대 세종(世宗)의 셋째 아들. 김종서(金宗瑞) 등과 함께 수양대군(首陽大君)의 세력에 맞서다가 계유정난(癸酉靖難) 때 역모 혐의로 유배된 후 사사됨. 시(詩)ㆍ서(書)ㆍ화(畫)에 뛰어나 ‘삼절(三絶)’이라 불렸고, 당대 제일의 명필(名筆)로 꼽힘.
1418~1453 한국>조선전기 , 서울 , 인명>예술인>서화가ㅣ인명>왕실>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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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顔何)
중국 춘추전국시대 노(魯) 나라의 학자. 공자(孔子)의 제자로, 중국 문묘(文廟)에 배향됨.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문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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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한(安澣)
조선 선조(宣祖) 때의 유학. 본관은 순흥(順興). 심수경(沈守慶)ㆍ송찬(宋贊) 등과 시문을 주고받으며 교유함.
한국>조선전기 , 서울 , 인명>문사>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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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한(安翰)
조선 명종(明宗)~선조(宣祖) 때의 문신. 본관은 순흥(順興)으로, 군기시 판관(軍器寺判官)을 지냈음. 이황(李滉)의 《퇴계집(退溪集)》에 그에게 보낸 편지가 실려 있음.
한국>조선전기 , 서울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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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한평(安漢平)
고려 후기의 문신. 본관은 죽산(竹山). 문하시중(門下侍中) 안사경(安社卿)의 아버지이며, 죽성군(竹城君) 안극인(安克仁)의 조부로, 문하찬성사(門下贊成事) 등을 역임하였고, 연흥부원군(延興府院君)에 봉해짐.
한국>고려후기 , 경기도>죽산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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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함(安馠)
조선 중종(中宗) 때의 문신. 본관은 순흥(順興). 1544년(중종 39) 별시(別試) 문과(文科)에 급제하였으나, 정미사화(丁未士禍) 때 파직되어 부친 안세형(安世亨)과 함께 유배됨.
1504~?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영천(榮川)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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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향(安珦)
고려 원종(元宗)~충렬왕(忠烈王) 때의 문신ㆍ학자. 원(元) 나라에서 주자서(朱子書)를 베껴오고 섬학전(贍學錢)을 설치하는 등 성리학(性理學)의 도입과 보급에 힘씀.
1243~1306 한국>고려후기 , 경상도>영천(榮川)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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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安玹)
조선 중종(中宗)~명종(明宗) 때의 문신. 본관은 순흥(順興)으로, 우의정ㆍ좌의정 등을 역임하였음. 의술에 정통하여 내외 의국(醫局)도 관리하였으며, 청백리(淸白吏)에 녹선됨.
1501~1560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영천(榮川)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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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협(安峽)
강원도 북부에 위치한 고을 이름. 동으로는 평강(平康), 서로는 황해도 토산(兎山), 남으로는 경기도 삭녕(朔寧), 북으로는 이천(伊川)과 경계를 이룸. 후에 이천에 흡수됨.
강원도>안협 , 지명>행정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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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安瑚)
조선 세조(世祖)~연산군(燕山君) 때의 문신. 본관은 순흥(順興). 전주 부윤(全州府尹) 안지귀(安知歸)의 아들로, 세조 때 《북정록(北征錄)》을 편찬하는 데 참여하고, 예조 참의(禮曹參議) 등을 지냄.
1437~1503 한국>조선전기 , 경기도>광주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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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홍(安鴻)
조선 중종(中宗)~명종(明宗) 때의 문신. 정지운(鄭之雲)의 문인으로, 1566년(명종 21)에 청주 목사(淸州牧使)가 되어 흉년으로 굶주리는 백성을 구제하는 데 기여함.
1517~1582 한국>조선전기 , 충청도>충주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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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홍미(安弘美)
고려시대의 문신. 본관은 광주(廣州). 문하시중(門下侍中)을 지냄.
한국>고려시대 , 경기도>광주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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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황(安璜)
조선 전기의 유학. 본관은 순흥(順興). 안처형(安處亨)의 아들이며, 부사(府使) 안경빈(安敬賓)의 아버지.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풍기 , 인명>문사>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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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황부(安黃夫)
조선 전기의 문신. 첨지중추부사(僉知中樞府事) 등을 역임하였으며, 약포(藥圃) 이해수(李海壽)와 시문을 주고받으며 교유함.
한국>조선전기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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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회(顔回)
중국 춘추전국시대 노(魯) 나라의 현인(賢人). 공자(孔子)가 가장 신임했던 수제자로, 가난한 생활 속에서도 도를 즐기고 학문과 덕행으로 이름을 높임.
B.C.521~B.C.490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기타인명>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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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종(安興宗)
조선 전기의 유학. 본관은 순흥(順興). 안전(安琠)의 아들이며, 안광종(安光宗)의 형으로, 부자간에 모두 이이(李珥)의 문하에서 수학하여 문인록(門人錄)에 등재됨.
한국>조선전기 , 황해도>해주 , 인명>문사>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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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영(閼英)
신라의 시조인 혁거세거서간(赫居世居西干)의 비(妃). 신화에, B.C. 53년에 알영정(閼英井)에 나타난 계룡(鷄龍)의 왼쪽 겨드랑이에서 태어나, 우물 이름을 따서 ‘알영’이라 칭하였으며, 13세 때 혁거세와 혼인하였다 함.
B.C.53~? 한국>신라 , 경상도>경주 , 인명>왕실>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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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狎鷗亭)
서울 한강(漢江)의 두모포(豆毛浦) 남쪽 언덕에 세워진 정자. 세조(世祖) 때 한명회(韓明澮)가 세운 정자로, ‘압구정’이란 이름은 그가 명(明) 나라에 사신 가서 한림학사(翰林學士) 예겸(倪謙)에게서 얻어 온 것으로 당시에는 그 정자가 중국에까지 이름이 났었다고 함.
?~1884 한국>조선전기 , 서울 , 유적>건물>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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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록강(鴨綠江)
함경도 백두산(白頭山) 천지(天池) 부근에서 발원하여 우리나라와 만주(滿洲)의 경계를 이루며 서해(西海)로 흘러드는 강 이름. 우리나라에서 제일 긴 강으로, 물빛이 오리의 머리 빛깔과 같아 이름함.
함경도>갑산ㅣ평안도>의주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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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사(鞅^斯)
중국 춘추전국시대 위(衛) 나라의 공자(公子)인 공손앙(公孫鞅)과 진(秦) 나라 시황(始皇) 때의 재상인 이사(李斯)를 함께 부르는 말. 법을 각박하게 시행한 인물들임.
중국>진ㅣ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사상>술어>관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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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문(哀^文)
중국 춘추전국시대 노(魯) 나라 제후인 애공(哀公)과 문공(文公)을 함께 부르는 말.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사상>술어>관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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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학(厓^鶴)
조선 선조(宣祖) 때의 문신인 서애(西厓) 유성룡(柳成龍)과 학봉(鶴峯) 김성일(金誠一)을 함께 부르는 말. 퇴계(退溪) 이황(李滉)의 대표적인 제자들임.
한국>조선후기 , 경상도>의성ㅣ경상도>안동 , 사상>술어>관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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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강(哀姜)
중국 춘추전국시대 노(魯) 나라 장공(莊公)의 부인. 제(齊) 나라 희공(釐公)의 딸이자 환공(桓公)의 여동생. 장공의 이복 동생인 경보(慶父)와 사통하여 노 나라를 문란하게 했다 하여 오빠인 환공의 명령에 의해 자살함.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왕실>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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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당(愛敬堂)
경상도 문경(聞慶) 영순면(永順面)에 있는 사당. 조선 성종(成宗) 때 홍귀달(洪貴達)이 부모를 추모하기 위해 건립함.
1491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문경 , 유적>건물>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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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공(哀公)
중국 춘추전국시대 노(魯) 나라 제후. 재위 B.C.494~B.C.486. 정공(定公)의 아들로, 대외적으로 오(吳) 나라와 제(齊) 나라의 공격을 받아 어려움을 겪고, 월(越) 나라의 힘을 빌려 삼환씨(三桓氏)를 제거하려 했으나 도리어 그들의 공격을 받아 죽임을 당함.
?~B.C.486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왕실>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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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련설(愛蓮說)
중국 송(宋) 나라의 학자 주돈이(周敦頤)가 연(蓮)을 예찬하여 지은 수필 형식의 글. 국화를 은일(隱逸)에, 모란을 부귀(富貴)에, 연꽃을 군자(君子)에 비유하고, 수많은 꽃 중에 연꽃을 가장 사랑함을 읊음.
중국>송 , 중국 , 문헌>작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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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산(崖山)
중국 광동성(廣東省) 신회현(新會縣)의 남쪽 대해(大海) 가운데 있는 산 이름. 남송(南宋) 말기에 장세걸(張世傑)이 원(元) 나라 장수 장홍범(張弘範)에게 패하자, 육수부(陸秀夫)가 상흥제(祥興帝)를 업고 바다에 빠져 죽은 고사가 전함.
중국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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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유신(艾維新)
중국 명(明) 나라 신종(神宗) 때의 무신. 임진왜란(壬辰倭亂) 때 호부 주사(戶部主事)로 종군(從軍)하여 군량(軍糧)을 관리함. 군량 운송의 기일을 지키지 못한 검찰사(檢察使) 김응남(金應南)과 의주 부윤(義州府尹) 황진(黃璡) 등에게 장형(杖刑)을 가했다는 기록이 있음.
중국>명 , 중국 , 인명>관인>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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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왕황후(哀靖王皇后)
중국 남북조시대(南北朝時代) 진(晉) 나라 제10대 애제(哀帝)의 황후. 태원(太原) 진양(晉陽) 사람으로, 황후가 된 지 3년 만에 죽음.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인명>왕실>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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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제(哀帝)@당
중국 당(唐) 나라의 제20대 황제. 재위 904~907. 주온(朱溫)에게 강제로 퇴위 당하고 1년 후에 시해당함.
892~908 중국>당 , 중국 , 인명>왕실>국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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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제(哀帝)@전한
중국 전한(前漢)의 제10대 황제. 재위 B.C.7~B.C.1. 재위 중에 외척 세력을 조정에서 척결했으나, 말년에 다시 외척이 정치에 깊이 간여하여 조정이 혼란에 빠지고 정치도 부패해짐.
B.C.26~B.C.1 중국>전한 , 중국 , 인명>왕실>국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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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제(哀帝)@남북조(晉)
중국 남북조시대(南北朝時代) 진(晉) 나라의 제10대 황제. 재위 362~365. 성제(成帝) 사마연(司馬衍)의 아들로 25세의 젊은 나이로 병사함.
340~365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인명>왕실>국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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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주(崖州)
중국 해남성(海南省) 해남도(海南島) 서남쪽에 위치한 고을 이름. 삼면이 바다로 이루어져 있어서 좋은 항구(港口)를 이룸.
중국 , 지명>행정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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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후(哀侯)
중국 춘추전국시대(春秋戰國時代) 채(蔡) 나라의 제후. 식후(息侯)의 부인에게 마음을 빼앗겨 초왕(楚王)을 선동하여 식(息) 나라를 멸망시켰으나, 자신도 초(楚) 나라의 공격을 받고 투항함.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왕실>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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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鶯)
꾀꼬리. 모습이 아름답고 울음소리가 맑고 다양하여 시재(詩材) 및 화재(畫材)로 자주 쓰였으며, 이 새가 울면 잠업(蠶業)이 시작된다고 함. 《삼국사기(三國史記)》에 암수가 사이좋게 노니는 것을 읊은 〈황조가(黃鳥歌)〉가 전함.
자연물>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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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도(櫻桃)
앵두. 열매는 꾀꼬리가 먹고, 생김새가 복숭아와 비슷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 단오(端午)를 전후하여 가장 먼저 익기 때문에 귀한 제물(祭物)로 여겼으며, 약재(藥材)로도 쓰였음.
자연물>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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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도번소구(櫻桃樊素口)
앵두 같은 번소(樊素)의 입술. 당(唐) 나라 시인 백거이(白居易)가 앵두를 자신의 가기(家妓) 중에 노래를 잘하는 번소의 입술에 비유하여 읊은 시에서 유래한 말로, 잘 익은 앵두를 뜻함.
중국>당 , 중국 , 사상>술어>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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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앵전(鶯鶯傳)
중국 당(唐) 나라의 문인 원진(元稹)이 지은 전기 소설(傳奇小說). 1권. 재상의 딸 최앵앵(崔鸎鸎)과 백면서생 장서(張瑞)와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원(元) 나라 때의 잡극(雜劇)인 《서상기(西廂記)》의 소재가 됨.
800 중국>당 , 중국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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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계집(倻溪集)
조선 명종(明宗) 때의 문신인 송희규(宋希奎)의 시문집. 1816년(순조 16)에 문집이 처음 완성되었으며, 정종로(鄭宗魯)의 서문(序文)이 있음.
1816 한국>조선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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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로당문집(野老堂文集)
조선 선조(宣祖) 때의 학자인 이순(李淳)의 시문집. 2권 1책. 석인본(石印本). 1934년에 후손 이창화(李昶和) 등이 편집하여 경상도 성주(星州)에서 간행함.
1934 한국>근대 , 경상도>성주 , 문헌>서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