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에 대한 검색결과 (총 52,762건)
전체(52,76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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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조(承藻) - 신승조(申承藻)
조선 중종(中宗) 때의 문신. 본관은 고령(高靈). 신숙주(申叔舟)의 형인 신중주(申仲舟)의 손자이며, 부사(府使) 등을 역임함.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고령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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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종(承宗)@유승종 - 유승종(兪承宗)
중국 명(明) 나라 신종(神宗) 때의 문신. 임진왜란(壬辰倭亂) 때 일본으로 가는 명 나라 책사(冊使) 이종성(李宗城)을 수행하여 조선에 왔으며, 접반사(接伴使)인 이항복(李恒福)과 가깝게 지냄. 시문(詩文)에 능하고 서법(書法)에도 뛰어남.
중국>명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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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종(承宗)@안승종 - 안승종(安承宗)
조선 중종(中宗)~명종(明宗) 때의 유학. 본관은 순흥(順興)으로, 어모장군(禦侮將軍) 안건(安建)의 아들. 1525년(중종 20)에 생원시(生員試)에 입격하고, 예천(醴泉)에 은거하며 이황(李滉)과 교유함.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예천 , 인명>문사>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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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淹) - 강엄(江淹)
중국 남북조시대(南北朝時代)의 문신ㆍ문인. 송(宋)ㆍ남제(南齊)ㆍ양(梁)의 3왕조를 섬기는 동안 양(梁)에서는 금자광록대부(金紫光祿大夫)를 지냈으며, 문학을 즐기고 유(儒)ㆍ불(佛)ㆍ도(道)에 통달함.
444~505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인명>문사>문인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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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淹)@우엄 - 우엄(禹淹)
조선 전기의 문신. 본관은 단양(丹陽). 종부시 정(宗簿寺正)을 지낸 우세신(禹世臣)의 아버지로, 참봉(參奉)을 지냄.
한국>조선전기 , 충청도>단양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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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渰)@구엄 - 구엄(具渰)
조선 전기의 유학. 호음(湖陰) 정사룡(鄭士龍)과 망년(忘年)의 지기(知己)로 교유함.
한국>조선전기 , 인명>문사>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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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渰) - 유엄(柳渰)
조선 중종(中宗) 때의 문신. 본관은 문화(文化). 1507년(중종 2) 생원시(生員試)에 입격함. 금부도사(禁府都事)로 조광조(趙光祖)에게 사약(賜藥)을 전함.
한국>조선전기 , 서울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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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답한(俺答汗) - 엄답(俺答)
16세기 말 몽고 토묵특부(土默特部)의 수령(首領). 1530년경부터 10여 년간 해마다 중국 명(明) 나라의 북쪽 국경에 침입함.
1507~1582 기타지역 , 인명>기타인명>기타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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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로(嚴老) - 엄광(嚴光)
중국 후한(後漢) 광무제(光武帝) 때의 은자. 벗으로 지내던 광무제가 왕이 된 뒤 간의대부(諫議大夫)로 불렀으나 나가지 않고 부춘산(富春山)에 들어가 양가죽으로 만든 갖옷을 입고 은둔하였다 함.
중국>후한 , 중국 , 인명>기타인명>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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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뢰(嚴瀨) - 엄릉뢰(嚴陵瀨)
중국 절강성(浙江省)에 있는 여울. 후한(後漢)의 엄광(嚴光)이 은거하여 농사를 지으면서 낚시질하던 곳.
중국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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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릉(嚴陵) - 엄광(嚴光)
중국 후한(後漢) 광무제(光武帝) 때의 은자. 벗으로 지내던 광무제가 왕이 된 뒤 간의대부(諫議大夫)로 불렀으나 나가지 않고 부춘산(富春山)에 들어가 양가죽으로 만든 갖옷을 입고 은둔하였다 함.
중국>후한 , 중국 , 인명>기타인명>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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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릉방씨(嚴陵方氏) - 방각(方慤)
중국 송(宋) 나라의 학자. 저서로 《예기해의(禮記解義)》20권이 있음.
중국>송 , 중국 , 인명>문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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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릉산(嚴陵山) - 부춘산(富春山)
중국 절강성(浙江省) 동려현(桐廬縣) 서쪽에 위치한 산. 후한(後漢) 광무제(光武帝) 때의 은자(隱子)인 엄광(嚴光)이 숨어 살았던 곳으로 유명함.
중국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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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리대수(奄利大水) - 압록강(鴨綠江)
함경도 백두산(白頭山) 천지(天池) 부근에서 발원하여 우리나라와 만주(滿洲)의 경계를 이루며 서해(西海)로 흘러드는 강 이름. 우리나라에서 제일 긴 강으로, 물빛이 오리의 머리 빛깔과 같아 이름함.
함경도>갑산ㅣ평안도>의주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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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부(嚴富) - 연부(年富)
중국 명(明) 나라 영종(英宗) 때의 문신. 호부 상서(戶部尙書) 등을 지냄.
중국>명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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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사기(嚴祠記) - 엄선생사당기(嚴先生祠堂記)
중국 송(宋) 나라 인종(仁宗) 때의 문신ㆍ학자인 범중엄(范仲淹)이 지은 기문(記文). 범중엄이 후한(後漢) 광무제(光武帝) 때의 은자인 엄광(嚴光)이 태어난 엄주(嚴州)의 태수(太守)가 되자 그를 기려 사당을 세우고 지음.
중국>송 , 중국 , 문헌>작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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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산(弇山) - 왕세정(王世貞)
중국 명(明) 나라 세종(世宗)~신종(神宗) 때의 문신ㆍ문인ㆍ학자. 젊을 때부터 문명이 높아 ‘후칠자(後七子)’의 한 사람으로 손꼽히고, 이반룡(李攀龍)과 함께 명대 후기 고문사파(古文辭派)의 지도자가 됨. 형부 상서(刑部尙書) 등을 지냄.
1526~1590 중국>명 , 중국 , 인명>문사>학자ㅣ인명>문사>문인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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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산씨(弇山氏) - 왕세정(王世貞)
중국 명(明) 나라 세종(世宗)~신종(神宗) 때의 문신ㆍ문인ㆍ학자. 젊을 때부터 문명이 높아 ‘후칠자(後七子)’의 한 사람으로 손꼽히고, 이반룡(李攀龍)과 함께 명대 후기 고문사파(古文辭派)의 지도자가 됨. 형부 상서(刑部尙書) 등을 지냄.
1526~1590 중국>명 , 중국 , 인명>문사>학자ㅣ인명>문사>문인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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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생뢰(嚴生瀨) - 엄릉뢰(嚴陵瀨)
중국 절강성(浙江省)에 있는 여울. 후한(後漢)의 엄광(嚴光)이 은거하여 농사를 지으면서 낚시질하던 곳.
중국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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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자(嚴子) - 엄광(嚴光)
중국 후한(後漢) 광무제(光武帝) 때의 은자. 벗으로 지내던 광무제가 왕이 된 뒤 간의대부(諫議大夫)로 불렀으나 나가지 않고 부춘산(富春山)에 들어가 양가죽으로 만든 갖옷을 입고 은둔하였다 함.
중국>후한 , 중국 , 인명>기타인명>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