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에 대한 검색결과 (총 52,76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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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생예설분류(五先生禮說分類)
조선 선조(宣祖) 때의 학자인 정구(鄭逑)가 편찬한 예서(禮書). 20권 7책. 목판본. 송(宋) 나라의 유학자 정호(程顥)ㆍ정이(程頤)ㆍ사마광(司馬光)ㆍ장재(張載)ㆍ주희(朱熹)의 예설을 정리한 것으로, 제자인 담양 부사(潭陽府使) 이윤우(李潤雨)와 관찰사(觀察使) 권태일(權泰一)이 간행함.
1629 한국>조선후기 , 전라도>담양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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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五星)
중국에서 고대부터 알려져 있는 다섯 개 행성(行星)의 통칭. 목성(木星)ㆍ금성(金星)ㆍ화성(火星)ㆍ수성(水星)ㆍ토성(土星)을 일컫는 말로, 각각 동(東)ㆍ서(西)ㆍ남(南)ㆍ북(北)ㆍ중앙(中央)에 위치하여 그 방위를 관장하고 상징하는 것으로 인식됨.
자연물>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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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공(吳世功)
고려 후기의 문인. 본관은 고창(高敞). 한림학사(翰林學士)를 지낸 오학린(吳學麟)의 손자이며 오세재(吳世才)의 형으로, 당시 문장으로 이름이 높았음.
한국>고려후기 , 전라도>고창 , 인명>문사>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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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문(吳世文)
고려 의종(毅宗)~명종(明宗) 때의 문인ㆍ문신. 본관은 고창(高敞). 한림학사(翰林學士) 오학린(吳學麟)의 손자로, 1152년(의종 6) 승보시(陞補試)에 입격하고 동각 시학(東閣侍學) 등을 지냄. 형 오세공(吳世功), 아우 오세재(吳世才)와 함께 당시 문장가로 이름이 높았음.
한국>고려후기 , 전라도>고창 , 인명>문사>문인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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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우(吳世祐)
조선 중종(中宗) 때의 문신. 본관은 보성(寶城). 함경도 병마수군우후(兵馬水軍虞侯)를 지낸 오자영(吳自瑩)의 아들로, 감역관(監役官)ㆍ정언(正言) 등을 지냄.
한국>조선전기 , 서울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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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우(吳世遇)
조선 전기의 문인. 대관재(大觀齋) 심의(沈義)가 오세우(吳世遇)의 작품을 보고 지어 준 시가 《대관재난고(大觀齋亂稿)》에 실려 있음.
한국>조선전기 , 인명>문사>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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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재(吳世才)
고려 명종(明宗) 때의 문인ㆍ학자. 본관은 고창(高敞). 해좌칠현(海左七賢)의 한 사람으로 시와 서예에 능함. 명종 때 과거에 급제했으나 관로에는 오르지 못함.
1133~? 한국>고려후기 , 경상도>경주 , 인명>문사>학자ㅣ인명>문사>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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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吳世賢)
조선 선조(宣祖) 때의 문신. 본관은 동복(同福). 오억령(吳億齡)과 오백령(吳百齡)의 아버지로, 사옹원 직장(司饔院直長)을 지냄.
1524~1601 한국>조선전기 , 전라도>동복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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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吳世勳)
조선 성종(成宗)~중종(中宗) 때의 문신. 본관은 나주(羅州). 우의정(右議政) 오겸(吳謙)의 아버지로, 부사(府使)를 지냄.
1460~1514 한국>조선전기 , 전라도>나주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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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손(烏孫)
중국 한(漢) 나라 때의 투르크계 민족 이름. 천산산맥(天山山脈) 북쪽을 거점으로 활약한 유목민으로, 무제(武帝) 때 장건(張騫)이 이 나라에 사행(使行)한 이래, 한 나라와 흉노(匈奴)와의 관계에 개입하면서 조정자 역할을 담당함.
중국>후한ㅣ중국>전한 , 중국 , 인명>집단>종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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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영(吳守盈)
조선 명종(明宗)~선조(宣祖) 때의 문인ㆍ학자. 이황(李滉)의 문인(門人)으로, 글씨를 잘 써 금보(琴輔)ㆍ이숙량(李叔樑) 등과 함께 ‘선성삼필(宣城三筆)’이라 불림.
1521~1606 한국>조선후기 , 경상도>예안 , 인명>문사>학자ㅣ인명>문사>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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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채(吳守蔡)
조선 중종(中宗) 때의 유학. 본관은 고창(高敞). 충무위 부사직(忠武衛副司直)을 지낸 오충학(吳沖鶴)의 아들로, 1540년(중종 35) 진사시(進士試)에 입격함.
한국>조선전기 , 서울 , 인명>문사>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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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채(吳遂采)
조선 영조(英祖) 때의 문신. 병조 판서를 지낸 오도일(吳道一)의 아들이며 윤증(尹拯)의 문인으로, 대사헌을 지냄. 이돈(李墪)ㆍ엄집(嚴緝)이 증편한 《송도지(松都誌)》를 보완하여 1757년(영조 33)에 《속지(續志)》 1권을 펴냄.
1692~1759 한국>조선후기 , 황해도>해주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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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홍(吳守弘)
조선 중종(中宗) 때의 유학. 본관은 고창(高敞). 충무위 부사직(忠武衛副司直)을 지낸 오충학(吳沖鶴)의 아들로, 1540년(중종 35) 진사시(進士試)에 입격함.
한국>조선전기 , 서울 , 인명>문사>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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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백(吳承伯)
중국 남북조시대 양(梁) 나라의 역적. 선성군리(宣城郡吏)로 있으면서 태수(太守)를 죽이고 난을 일으켰으나, 채준(蔡撙)에게 진압되어 참수됨.
?~510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인명>기타인명>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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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립(吳時立)
조선 광해군(光海君)~인조(仁祖) 때의 유학. 본관은 보성(寶城). 오명립(吳名立)ㆍ오유립(吳裕立) 등과 함께 문의(文義)에 송인수(宋麟壽)를 모실 노봉서원(魯峯書院)을 건립했음.
1572~? 한국>조선후기 , 충청도>문의 , 인명>문사>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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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신중(吳愼中)
조선 전기의 문신. 본관은 나주(羅州). 적개공신(敵愾功臣) 오자치(吳自治)의 아버지로, 이조 참판(吏曹參判)을 지냄.
한국>조선전기 , 전라도>나주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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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실(吳實)
중국 진(秦) 말~한(漢) 초의 은자. 진 나라의 폭정을 피해 상현 동산(商縣東山)에 숨은 상산사호(商山四皓)의 한 사람.
중국>전한ㅣ중국>진 , 중국 , 인명>기타인명>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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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악(五岳)
중국의 옛 신앙에 보이는 다섯 개의 산. 태산(泰山)ㆍ숭산(嵩山)ㆍ형산(衡山)ㆍ화산(華山)ㆍ항산(恒山)이 그것으로 중앙과 사방을 상징함.
중국 , 사상>기타사상ㅣ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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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악(五嶽)
통일신라시대에 중사(中祀)를 지내던 다섯 개의 명산(名山). 《삼국사기(三國史記)》〈잡지(雜志)〉 제사조(祭祀條)에 의하면 동악(東岳)인 토함산(吐含山), 남악(南岳)인 지리산(智異山), 서악(西岳)인 계룡산(鷄龍山), 북악(北岳)인 태백산(太白山), 중악(中岳)인 부악(父岳, 지금의 팔공산(八公山))을 이름.
한국>통일신라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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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억령(吳億齡)
조선 선조(宣祖)~광해군(光海君) 때의 문신. 본관은 동복(同福). 임진왜란 때 선조를 의주(義州)에 호종하고 우참찬(右參贊) 등을 지냈으나, 광해군 때 폐모론(廢母論)에 반대하다가 탄핵을 받아 낙향함. 문장과 글씨에 뛰어남.
1552~1618 한국>조선후기 , 전라도>동복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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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언의(吳彦毅)
조선 중종(中宗)~명종(明宗) 때의 문신. 본관은 고창(高敞)으로, 현감(縣監)을 지낸 오석복(吳碩福)의 아들. 이우(李堣)의 문인이며, 지방관으로 있으면서 치적을 많이 쌓았음.
1494~1566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함안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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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여벌(吳汝橃)
조선 선조(宣祖)~인조(仁祖) 때의 문신ㆍ학자. 본관은 고창(高敞). 오운(吳澐)의 아들이며 정구(鄭逑)의 문인으로, 창원 부사(昌原府使) 등을 지냄. 저서로 《중국역대총론(中國歷代總論)》ㆍ《동국역대기사(東國歷代紀事)》 등이 있음.
1579~1635 한국>조선후기 , 전라도>고창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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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여필(吳與弼)
중국 명(明) 나라 때의 은자. 명(明) 영종(英宗)이 불러 좌유덕(左諭德)의 벼슬을 제수했지만 사양하고 낙향(落鄕)하였으며, 천문(天文)ㆍ병법(兵法)ㆍ음양(陰陽) 등에 통달함.
중국>명 , 중국 , 인명>기타인명>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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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역(吳棫)
중국 송(宋) 나라의 학자. 천주통판(泉州通判)을 지내고, 주희(朱熹)가 극찬한 훈석학(訓釋學)의 대가로 《서비전(書裨傳)》ㆍ《시보음(詩補音)》ㆍ《논어지장(論語指掌)》ㆍ《고이속해(考異續解)》ㆍ《초사석음(楚辭釋音)》ㆍ《운보(韻補)》ㆍ《자학보운(字學補韻)》등의 많은 저서를 남김.
중국>송 , 중국 , 인명>문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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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총(吳延寵)
고려 숙종(肅宗)~예종(睿宗) 때의 문신. 본관은 해주(海州). 병부 낭중(兵部郞中) 등을 지내고, 송(宋) 나라에서 《태평어람(太平御覽)》을 들여옴. 예종 때 여진(女眞) 소탕에 공을 세워 협모동덕치원공신(協謀同德致遠功臣)에 책록됨.
1055~1116 한국>고려전기 , 황해도>해주 , 인명>기타인명>공신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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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吳英)
중국 송(宋) 나라 때의 학자. 주희(朱熹)의 문인(門人)이며, 고종(高宗) 소흥(紹興) 연간에 진사(進士)가 됨.
중국>송 , 중국 , 인명>문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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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창(吳永昌)
조선 전기의 유학. 본관은 해주(海州). 한성부 판윤(漢城府判尹)을 지낸 오결(吳潔)의 아버지.
한국>조선전기 , 황해도>해주 , 인명>문사>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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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손(吳禮孫)
조선 연산군(燕山君)~중종(中宗) 때의 문신. 본관은 해주(海州). 이조 판서(吏曹判書)를 지낸 오상(吳祥)의 아버지로, 1497년(연산군 3) 별시(別試) 문과(文科)에 급제하여, 제천 현감(堤川縣監)ㆍ예조 좌랑(禮曹佐郞) 등을 지냄.
한국>조선전기 , 황해도>해주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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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왕(吳王)
중국 한(漢) 나라 때의 제후. 전한(前漢) 고조(高祖)의 조카로, 경제(景帝) 때 오초칠국(吳楚七國)의 난을 일으켰다가 주아부(周亞夫)에 의해 평정됨.
중국>전한 , 중국 , 인명>왕실>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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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운(伍員)
중국 춘추전국시대 오(吳) 나라의 재상. 초(楚) 나라 사람으로 아버지와 형이 초(楚) 평왕(平王)에게 처형당함. 오 나라 부차(夫差)를 도와 월(越) 나라를 이기는데 큰 공을 세웠으나, 후에 부차(夫差)에게 처형당함.
B.C.559~B.C.484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관인>경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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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운(吳澐)
조선 명종(明宗)~광해군(光海君) 때의 문신. 본관은 고창(高敞). 이황(李滉)ㆍ조식(曺植)의 문인. 광주 목사(光州牧使) 등을 지냈으며, 임진왜란(壬辰倭亂) 때 곽재우(郭再祐)와 함께 의병으로 활동함.
1540~1617 한국>조선후기 , 경상도>함안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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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운묘(伍員廟)
중국 절강성(浙江省) 항주(杭州)에 있는 사당. 춘추시대 초(楚) 나라 대부(大夫)인 오자서(伍子胥)를 기리기 위해 세운 것으로, 당(唐) 나라 적인걸(狄仁傑)의 음사(淫祠) 철폐 때에도 보존되었음.
중국 , 유적>건물>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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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운체(五雲體)
아름다운 서체(書體)를 뜻함. 중국 당(唐) 나라의 문인인 위척(韋陟)이 서찰(書札)을 쓸 때 시첩(侍妾)에게 쓰도록 모두 맡기고 자신은 서명(署名)만 하였는데, 그렇게 스스로 쓴 이름이 오색 구름처럼 아름답다고 자칭한 데서 온 말임.
중국>당 , 중국 , 사상>기법>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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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원유(吳元瑜)
중국 송(宋) 나라 신종(神宗) 때의 문신ㆍ화가. 합주 단련사(合州團練使)를 지냄. 어려서 최백(崔白)에게 배웠는데, 특히 화훼도(花卉圖)ㆍ영모도(翎毛圖) 등에 뛰어남.
중국>송 , 중국 , 인명>예술인>서화가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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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원제(吳元濟)
중국 당(唐) 나라 헌종(憲宗) 때의 문신. 채주 자사(蔡州刺史)로 있으면서 반란을 일으켰으나, 절도사(節度使) 이소(李愬)에게 사로잡혀 장안(長安)에서 참수됨.
?~817 중국>당 , 중국 , 인명>기타인명>역적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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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동주(吳越同舟)
오(吳) 나라 왕 부차(夫差)와 월(越) 나라 왕 구천(句踐)이 같은 배를 타고 가다가 풍랑을 만나 서로 단합했다는 고사에서 유래한 말로, 서로 미워하면서도 공통의 어려움이나 이해에 대해서는 협력하는 경우를 비유한 말. 《손자(孫子)》〈구지편(九地篇)〉에 나옴.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사상>술어>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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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위(五衛)
조선 전기의 중앙 군사조직. 1457년(세조 3)에 군제를 의흥위(義興衛)ㆍ용양위(龍驤衛)ㆍ호분위(虎賁衛)ㆍ충좌위(忠佐衛)ㆍ충무위(忠武衛) 등 오위(五衛)로 개편함.
한국>조선전기 , 법제>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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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위도총부(五衛都摠府)
조선시대의 중앙군인 오위(五衛)를 지휘 감독한 최고 군령기관(軍令機關). 군정(軍政)의 문란과 임진왜란(壬辰倭亂)을 계기로 문제점이 드러나자 훈련도감(訓練都監)ㆍ어영청(御營廳) 등으로 대체하고 1882년(고종 19)에 폐지됨.
한국>조선시대 , 법제>관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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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吳猷)
중국 명(明) 나라의 환관. 조선 명종(明宗)을 국왕(國王)으로 책봉한다는 천자(天子)의 교지(敎旨)를 가지고 장봉(張奉)과 함께 조선에 옴.
중국>명 , 중국 , 인명>관인>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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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립(吳裕立)
조선 선조(宣祖)~광해군(光海君) 때의 유학. 본관은 보성(寶城). 오명립(吳名立)ㆍ오시립(吳時立) 등과 함께 문의(文義)에 송인수(宋麟壽)를 모실 노봉서원(魯峯書院)을 건립했음.
한국>조선후기 , 충청도>문의 , 인명>문사>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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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충(吳惟忠)
중국 명(明) 나라의 무신. 임진왜란(壬辰倭亂)과 정유재란(丁酉再亂) 때 조선에 원군으로 파견되어 참전함.
중국>명 , 중국 , 인명>관인>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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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겸(吳允謙)
조선 선조(宣祖)~인조(仁祖) 때의 문신. 본관은 해주(海州)로, 성혼(成渾)의 문인. 일본에 가서 임진왜란 때 잡혀갔던 포로 150여 명을 쇄환하고, 하극사(賀極使)로 명(明) 나라를 다녀옴. 영의정(領議政)을 지냄.
1559~1636 한국>조선후기 , 서울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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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지(吳允祉)
조선 중종(中宗) 때의 유학. 본관은 해주(海州)로, 전생서 봉사(典牲署奉事)를 지낸 오치정(吳致精)의 아들. 1513년(중종 8) 생원시(生員試)에 입격함.
한국>조선전기 , 충청도>진천 , 인명>문사>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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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음산(五音山)
강원도 횡성(橫城)과 홍천(洪川)의 경계에 있는 산. 높이 930m. 횡성과 홍천을 잇는 교통로로 삼마치(三馬峙)가 있음.
강원도>횡성ㅣ강원도>홍천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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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음유고(梧陰遺稿)
조선 명종(明宗)~선조(宣祖) 때의 문신인 윤두수(尹斗壽)의 시문집. 고활자본. 3권 3책. 1635년(인조 13)에 아들 윤방(尹昉)이 편집ㆍ간행함.
1635 한국>조선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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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응정(吳應井)
조선 선조(宣祖) 때의 무신. 본관은 해주(海州). 1574년(선조 7) 무과(武科)에 급제하였으며, 정유재란(丁酉再亂) 때 전라도 방어사(全羅道防禦使)로 남원성(南原城) 전투에서 활약하다 전사함. 남원(南原)의 충렬사(忠烈祠)에 배향됨.
1548~1597 한국>조선후기 , 황해도>해주 , 인명>관인>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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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익(吳翌)
중국 송(宋) 나라 때의 학자. 오봉(五峯) 호굉(胡宏)의 문인(門人). 남헌(南軒) 장식(張栻) 등과 교유하였고, 주희(朱熹)가 그의 행장(行狀)을 지었음.
중국>송 , 중국 , 인명>문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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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걸(吳人傑)
중국 송(宋) 나라 때의 학자. 주희(朱熹)의 문인(門人)이며 주역(周易)에 밝아 《역도설(易圖說)》을 저술함.
중국>송 , 중국 , 인명>문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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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吳子)
중국 춘추전국시대 위(魏) 나라의 장수인 오기(吳起)가 쓴 병서(兵書). 1권 6편. 유교를 곁들인 병법서로 예로부터 널리 익힘.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문헌>서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