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에 대한 검색결과 (총 52,76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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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서원(玉洞書院)@진보
조선 선조(宣祖) 때 이황(李滉)의 문인인 이정회(李庭檜)가 경상도 진보(眞寶)에 세운 서원. 이황(李滉)을 배향함. 현재 경상북도 영양(英陽)에 그 터가 있음.
1602 한국>조선후기 , 경상도>진보 , 유적>건물>서원,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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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정사(玉洞精舍)
조선 명종(明宗) 때 옥동(玉洞) 문익성(文益成)이 고향인 경상도 합천(陜川) 천곡(泉谷) 수옥동(漱玉洞)에 건립한 정사(精舍). 1552년(명종 7) 건립하여 강학지(講學地)로 삼음.
1522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합천 , 유적>건물>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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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집(玉洞集)
조선 선조(宣祖) 때의 학자인 문익성(文益成)의 문집. 2권 1책. 목판본. 1873년(고종 10)에 후손 문경순(文景純)ㆍ문욱순(文郁純) 등이 간행함.
1873 한국>조선후기 , 경상도>경주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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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룡산(玉龍山)
전라남도 장흥(長興)의 천관산(天冠山) 남쪽에 위치한 산. 옥룡사(玉龍寺) 등이 있음.
전라도>장흥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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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매(玉梅)
장미과(薔薇科)의 낙엽관목(落葉灌木). 설중사우(雪中四友)의 하나로, 흰 꽃이 피며 정원수(庭園樹)로 많이 심음.
자연물>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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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명(玉明)
조선 성종(成宗) 때의 승려. 가야산(伽倻山) 내원암(內院庵)에 있던 승려로 취라(吹螺)를 잘 불었고, 김종직(金宗直)ㆍ김일손(金馹孫)ㆍ유호인(兪好仁) 등과 교유함.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합천 , 인명>종교인>승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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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관(玉門關)
중국 한(漢) 나라 무제(武帝) 때인 B.C.2세기 말 감숙성(甘肅省) 돈황현(敦煌縣) 만리장성(萬里長城) 서쪽 끝에 설치한 관문. 북도(北道)의 출발점으로, 남도(南道)의 출발점인 양관(陽關)과 함께 서역(西域)으로 통하는 중요한 관문.
중국>전한 , 중국 , 유적>시설>성,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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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보(玉寶)
조선 전기의 승려. 금강산(金剛山)에서 수행하였으며, 이산해(李山海)의 《아계유고(鵝溪遺稿)》에 그에게 준 서문(序文)이 실려 있음.
한국>조선전기 , 인명>종교인>승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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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보고(玉寶高)
신라 진평왕(眞平王) 때의 은자ㆍ악공. 지리산(智異山) 운상원(雲上院)에 들어가 50년간 거문고로 마음을 수양하여 30여 곡을 작곡함.
한국>신라 , 경상도>하동 , 인명>기타인명>은자ㅣ인명>예술인>음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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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봉집(玉峯集)
조선 선조(宣祖) 때의 문인인 백광훈(白光勳)의 시문집. 3권. 목판본. 임진왜란으로 산일된 유고를 아들 백진남(白振南)이 수집 편차하여 전라 감사(全羅監司) 윤안성(尹安性)의 도움을 받아 1608년(광해군 즉위)에 간행함.
1608 한국>조선후기 , 전라도>전주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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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부향(玉膚香)
조선 성종(成宗) 때의 기생. 나주(羅州)의 기생으로 외모와 재주가 빼어나 서울 교방(敎坊)에 발탁되었고 치헌(痴軒) 권경유(權景裕)와의 일화가 전함.
한국>조선전기 , 전라도>나주ㅣ서울 , 인명>기술인>기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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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산사(玉山祠)
충청도 보령(保寧)에 있었던 사당. 고려 후기의 문신인 백문절(白文節) 등을 배향함.
충청도>보령 , 유적>건물>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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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산서원(玉山書院)
조선 선조(宣祖) 때 경상도 경주(慶州)에 건립한 서원. 경주 부윤(慶州府尹) 이제민(李齊閔)이 세워 1574년(선조 7)에 사액되었으며, 이언적(李彦迪)을 배향함.
1573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경주 , 유적>건물>서원,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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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생향(玉生香)
조선 명종(明宗) 때의 기녀(妓女). 청원위(淸源尉) 한경록(韓景祿)과 간음한 죄로 의금부에서 국문을 받고 변방의 관비(官婢)로 영속(永屬)됨.
한국>조선전기 , 인명>기술인>기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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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성서원(玉城書院)
조선 인조(仁祖) 때 경상도 상주(尙州)에 세운 서원. 김득배(金得培)ㆍ신잠(申潛)ㆍ김범(金範)ㆍ이전(李琠) 등을 배향함.
1632 한국>조선후기 , 경상도>상주 , 유적>건물>서원,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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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강(玉守剛)
조선 전기의 문신. 본관은 반성(班城). 선조(宣祖) 때의 유학인 옥광형(玉光亨)의 아버지로, 포천 훈도(抱川訓導)를 지냄.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진주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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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후정화(玉樹後庭花)
중국 남북조시대 진(陳) 나라의 마지막 임금인 후주(後主)가 지은 노래. 궁중연회에서 지은 장귀비(張貴妃)와 공귀빈(孔貴嬪)의 자색을 찬미한 노래로, 가사가 방탕하고 곡이 지나치게 구슬퍼서 망국지음(亡國之音)으로 불림.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기타>가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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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연사(玉淵祠)
조선 효종(孝宗) 때 경상도 상주(尙州)에 건립된 사우(祠宇). 봉화 현감(奉化縣監)을 지낸 노경명(盧景命)이 세워 노숭(盧嵩)의 영정을 모셨으나, 숙종(肅宗) 때 불천위사당(不遷位祀堂)이 되면서 노수신(盧守愼)을 배향함.
1658 한국>조선후기 , 경상도>상주 , 유적>건물>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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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연음고(玉淵吟藁)
중국 송(宋) 나라의 학자인 유청지(劉淸之)의 저서.
중국>송 , 중국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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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조당(玉照堂)
중국 송(宋) 나라의 학자인 장표(張杓)의 집. 집 주변에 매화(梅花) 삼사백 그루를 심고 꽃이 필 때 그 집에서 살았는데, 둘레에 핀 꽃의 밝기가 마치 달이 뜬것처럼 밝았다고 하여 이름함.
중국>송 , 중국 , 유적>건물>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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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징(玉澄)
조선 전기의 승려. 안동(安東)의 청량사(淸凉寺)에서 수행하였으며, 구봉령(具鳳齡)의 《백담집(栢潭集)》에 그에게 준 시가 실려 있음.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안동 , 인명>종교인>승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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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沃川)
충청북도 남부에 있는 고을 이름. 옥천향교(沃川鄕校)ㆍ청산향교(靑山鄕校) 등의 사적이 남아 있음.
충청도>옥천 , 지명>행정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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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서원(玉川書院)@순천
조선 명종(明宗) 때에 순천 부사(順天府使) 이정(李楨)이 전라도 순천(順天)에 세운 서원. 1568년(선조 1)에 사액되었으며, 김굉필(金宏弼)을 배향함.
1564 한국>조선전기 , 전라도>순천 , 유적>건물>서원,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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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서원(玉川書院)@예천
조선 현종(顯宗) 때 경상도(慶尙道) 예천(醴泉)에 세운 서원. 임춘(林椿)ㆍ반유(潘濡)ㆍ태두남(太斗南)ㆍ송복기(宋福基) 등을 배향함.
1667 한국>조선후기 , 경상도>예천 , 유적>건물>서원,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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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청소응궁(玉淸昭應宮)
중국 송(宋) 나라 진종(眞宗) 때 궁중에 건립한 도교사원(道敎寺院).
중국>송 , 중국 , 유적>건물>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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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하관(玉河館)
중국 북경(北京) 서쪽으로 흐르는 사하(沙河)의 옥하교(玉河橋) 위에 있던 관소(館所)의 이름. 우리나라 사신(使臣)의 숙소로 이용되었음.
중국>청 , 중국 , 유적>건물>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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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황상제(玉皇上帝)
도가(道家)의 최고신. 중국 도교의 신들 가운데 가장 널리 알려지고 공경받음.
인명>기타인명>기타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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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계동규(溫溪洞規)
조선 명종(明宗)~헌종(憲宗) 때까지 유지된 경상도 안동(安東) 온계동(溫溪洞)의 동규(洞規)의 내용을 기록한 책. 필사본. 1책. 이황(李滉)이 수정하여 유명해짐.
한국>조선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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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교(溫嶠)
중국 남북조시대(南北朝時代) 진(晉) 나라의 문신. 소준(蘇峻)이 모반했을 때 도간(陶侃)을 맹주(盟主)로 추대하고 군대를 모아 소준을 공격함.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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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길(溫佶)
중국 당(唐) 나라 현종(玄宗) 때의 문신. 예부 상서(禮部尙書)를 지낸 온조(溫造)의 아버지로, 태상승(太常丞)을 지냄.
중국>당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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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비경시집(溫飛卿詩集)
중국 당(唐) 나라의 시인인 온정균(溫庭筠)의 문집. 7권.
중국>당 , 중국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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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사(溫師)
조선 중종(中宗) 때의 승려. 김정(金淨)과 교유하였으며, 김정이 자(字)를 지어준 일이 《충암집(冲庵集)》에 실려 있음.
한국>조선전기 , 강원도>회양 , 인명>종교인>승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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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성(穩城)
함경북도 북부에 있는 고을 이름. 우리나라 최북단의 고을로, 서ㆍ북ㆍ동쪽에 두만강(豆滿江)을 국경으로 하여 중국 길림성(吉林省)과 마주하고 있음.
함경도>온성 , 지명>행정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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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溫陽)
충청남도 동북부에 있던 고을 이름. 대표적인 온천지로, 조선 세조(世祖)가 자주 온천욕을 즐겼는데, 어느 날 신천(神泉)에서 찬물이 솟아오르자 길조라 여겨 ‘신정(神井)’이란 이름을 하사하고 그 자리에 비를 세웠다고 함. 지금은 충청남도 아산시(牙山市)에 속함.
충청도>온양 , 지명>행정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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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정씨(溫陽鄭氏)
고려시대의 은청광록대부(銀靑光祿大夫) 호부 상서(戶部尙書) 정보천(鄭普天)을 시조로 하는 성씨.
한국>고려시대 , 충청도>온양 , 인명>집단>성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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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재유고(韞齋遺稿)
조선 숙종(肅宗) 때의 문신인 김진옥(金鎭玉)의 시문집. 6권 2책. 목활자본. 1849년(헌종 15) 후손 김재선(金在宣)ㆍ김명수(金命洙) 등이 편집, 간행.
1849 한국>조선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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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균(溫庭筠)
중국 당(唐) 나라의 시인. 과거장에서 여덟 번 팔짱을 끼니 팔운시(八韻詩)가 완성되었기에 온팔차(溫八叉)라 불림. 염시(艶詩)를 많이 지었으며, 사(詞)와 악부(樂府)에도 뛰어남. 당시 이상은(李商隱)과 함께 온이(溫李)로 병칭됨.
812~870 중국>당 , 중국 , 인명>문사>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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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조(溫造)
중국 당(唐) 나라의 문신. 온길(溫佶)의 아들로, 흥원군(興元軍)을 평정한 공로로 산남서도 절도사(山南西道節度使)가 되었으며, 예부 상서(禮部尙書) 등을 지냄.
766~835 중국>당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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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조왕(溫祚王)
백제 제1대 국왕. 재위 B.C.18~A.D.28. 고구려(高句麗) 시조 동명성왕(東明聖王)의 셋째 아들로, 백제를 건국하고 재위 9년에 마한(馬韓)을 멸망시킴.
?~28 한국>백제 , 충청도>천안 , 인명>왕실>국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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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구(顒^逑)
조선 선조(宣祖) 때의 문신ㆍ학자인 정구(鄭逑)와 김우옹(金宇顒)을 함께 부르는 말. 조식(曹植)의 문하에서 학명이 뛰어났던 두 사람을 일컬음.
한국>조선후기 , 사상>술어>관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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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문주(雍門周)
중국 춘추전국시대 제(齊) 나라의 악공. 거문고의 명인(名人)으로, 언설(言說)에도 능하여 맹상군(孟嘗君)이 그의 말을 듣고 눈물을 흘리고 거문고 연주를 듣고서 구슬픈 마음을 가누지 못하였다고 함.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예술인>음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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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산(甕城山)
전라도 화순(和順)의 옛 지명인 동복면(同福面)에 있는 산. 573m. 고려 때 축성한 철옹산성(鐵瓮山城)이 산자락을 휘감고 있으며 산의 모습이 옹기 항아리처럼 생겼다고 하여 옹성산으로 불림.
전라도>동복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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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영(翁泳)
중국 송(宋) 나라 때의 학자. 주역(周易)에 능통했고, 하도(河圖)에 관한 설(說)이 회자(膾炙)되고 있음.
중국>송 , 중국 , 인명>문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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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甕津)
황해도 남서부 옹진반도(甕津半島)에 있는 고을 이름. 황해(黃海)의 해안선을 서남쪽에 끼고 있어 예로부터 많은 전란을 겪어 오랫동안 수군진영(水軍鎭營) 등 국방의 요충지가 많았음.
황해도>옹진 , 지명>행정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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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치(雍齒)
중국 진(秦)~전한(前漢) 때의 무신. 한(漢) 고조(高祖)의 미움을 받았으나 제장(諸將)들을 안정시키기 위한 장량(張良)의 계책으로 인해 십방후(什方侯)에 봉해짐.
중국>전한ㅣ중국>진 , 중국 , 인명>관인>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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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암(臥龍巖)
경상도 합천(陜川) 수옥동(漱玉洞)에 있는 바위 이름. 옥동(玉洞) 문익성(文益成)이 말년에 그 아래에 집을 짓고 거처함.
경상도>합천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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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지(臥龍池)
황해도 연안(延安)의 남쪽 3리 지점에 있던 저수지. 당진(唐津)의 합덕지(合德池), 상주(尙州)의 공검지(恭儉池)와 함께 과거 우리나라 삼대지(三大池)로 꼽혔으며, 겨울에 얼음이 갈라지는 모양으로 풍흉(豐凶)을 점쳤다고 함.
황해도>연안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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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신기사(臥薪記事)
조선 선조(宣祖) 때의 학자인 송제민(宋齊民)의 저서. 임진왜란(壬辰倭亂) 때 의병장 김덕령(金德齡)의 의병군에 가담했다가 김덕령이 옥사하자 종일 통곡하고 저술함.
한국>조선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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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신상담(臥薪嘗膽)
섶 위에서 잠을 자고 쓸개를 핥음. 중국 춘추전국시대 월왕(越王) 구천(勾踐)과 오왕(吳王) 부차(夫差) 사이의 고사에서 유래한 말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온갖 고난을 참고 견딘다는 뜻.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사상>술어>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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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운암(臥雲庵)
중국 사천성(四川省)의 아미산(峨眉山) 금정(金頂) 부근에 있는 사찰.
중국 , 유적>건물>사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