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에 대한 검색결과 (총 52,762건)
전체(52,762건)
-
단도제(檀道濟)
중국 남북조시대 송(宋) 무제(武帝)~문제(文帝) 때의 장군. 무제를 도와 송 나라를 건국하는 데 공을 세워 영수현공(永修縣公)에 봉해짐.
?~436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인명>관인>무신
-
단목례(端木禮)
조선 태종(太宗) 원년(元年)에 온 명(明) 혜제(惠帝)의 사신(使臣). 고명(誥命)과 금인(金印)을 전함. 공자(孔子)의 제자인 자공(子貢) 단목사(端木賜)의 후예(後裔).
중국>명 , 중국 , 인명>관인>문신
-
단목사(端木賜)
중국 춘추전국시대 위(衛) 나라의 학자. 공자(孔子)의 제자. 공문십철(孔門十哲)의 한 사람으로 재여(宰予)와 더불어 언어에 뛰어났으며, 노(魯) 나라와 위 나라에서 재상(宰相)을 지냄.
B.C.520?~B.C.456?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문사>학자
-
단목지(端木智)
조선 태종(太宗) 2년에 온 명(明) 나라의 사신(使臣). 진초(眞草)와 전예(篆隸)에 있어서 입신(入神)의 경지에 이르렀다 함. 단목례(端木禮)의 동생.
중국>명 , 중국 , 인명>관인>문신
-
단문창(段文昌)
중국 당(唐) 나라 헌종(憲宗)~목종(穆宗) 때의 재상(宰相). 한유(韓愈)가 쓴 〈평회서비(平淮西碑)〉를 다시 지어 세웠는데 졸문이라는 평가를 받음.
773~835 중국>당 , 중국 , 인명>관인>문신
-
단본대장경경찬소(丹本大藏經慶讚疏)
고려 충렬왕(忠烈王) 때의 승려 충지(冲止)가 쓴 거란판 대장경(契丹版大藏經)에 대해 찬양하는 소(疎). 《동문선(東文選)》제112권에 실려 있음.
한국>고려후기 , 문헌>작품명
-
단사정(丹砂井)
중국 고대에 있었다는 전설상의 샘 이름. 이 샘 밑에는 단사(丹砂)가 묻혀 있어 그 물을 마시는 사람은 모두 장수하였다고 함.
고대 , 중국 , 유적>기타유적
-
단산서원(丹山書院)
조선 선조(宣祖) 때 경상도 영해(寧海)에 건립한 서원. 우탁(禹倬)ㆍ이색(李穡)ㆍ이곡(李穀) 등을 배향함. 1667년(현종 8) 봉황산(鳳凰山) 근처로 이건되었으며, 현재 경상북도 포항시에 속함.
1608 한국>조선후기 , 경상도>영해 , 유적>건물>서원,향교
-
단성(丹城)
경상남도 산청(山淸) 일대에 속하는 옛 고을 이름. 조선 세종(世宗) 때 단계(丹溪)와 강성(江城)이 합해서 이루어짐.
경상도>산음 , 지명>행정지명
-
단성문씨(丹城文氏)
남평문씨(南平文氏)에서 갈라져 나온 분파(分派)의 하나로, 고려 공민왕(恭愍王) 때 중국에서 목화씨를 들여온 문익점(文益漸)을 시조로 하는 성씨.
한국>고려후기 , 경상도>단성 , 인명>집단>성씨
-
단양(丹陽)
충청북도 북동부에 있는 고을 이름. 제2의 외금강(外金剛)이라 불릴 만큼 경관이 아름다움.
충청도>단양 , 지명>행정지명
-
단양산수가유자속기(丹陽山水可遊者續記)
조선 전기의 문신ㆍ학자인 이황(李滉)이 단양 군수(丹陽郡守)를 지낼 때 그 지역의 산수(山水)를 유람하고 지은 기문(記文).
1548 한국>조선전기 , 문헌>작품명
-
단양우씨(丹陽禹氏)
고려 현종(顯宗) 때 정조호장(正朝戶長) 등을 지낸 우현(禹玄)을 시조로 하는 성씨.
충청도>단양 , 인명>집단>성씨
-
단양팔경(丹陽八景)
충청북도 단양군(丹陽郡)에 있는 8곳의 명승지. 도담삼봉(島潭三峰)ㆍ석문(石門)ㆍ옥순봉(玉筍峰)ㆍ하선암(下仙巖)ㆍ중선암(中仙巖)ㆍ상선암(上仙巖)ㆍ사인암(舍人巖)ㆍ구담봉(龜潭峰)을 가리킴.
충청도>단양 , 지명>자연지명
-
단언사(段偃師)
중국 당(唐) 나라 고조(高祖) 때의 문신. 단지현(段志玄)의 아버지로, 고조 이연(李淵)의 거병(擧兵)에 참여하여 영주 자사(郢州刺史)가 됨.
중국>당 , 중국 , 인명>관인>문신
-
단연집(丹淵集)
중국 송(宋) 나라 때의 문인ㆍ화가인 문동(文同)의 저서. 40권.
중국>송 , 중국 , 문헌>서명
-
단오(端午)
음력 오월 오일. 우리나라 명절의 하나로, 양기(陽氣)가 가장 센 길일(吉日)로 여겼으며, 단오떡을 해 먹고 창포물에 머리를 감으며 그네뛰기와 씨름 등 여러 가지 민속놀이를 즐김.
사건>풍속
-
단종(端宗)
조선 제6대 왕. 재위 1452~1455. 문종(文宗)의 아들. 계유정난(癸酉靖難)으로 폐위되어 상왕(上王)ㆍ노산군(魯山君)ㆍ서인(庶人)으로까지 강등되었다가, 1457년(세조 3) 영월(寧越)에서 죽음을 당함. 1698년(숙종 24) 복위됨.
1441~1457 한국>조선전기 , 강원도>영월ㅣ서울 , 인명>왕실>국왕
-
단주(丹朱)
중국 고대 요(堯) 임금의 아들. 불초(不肖)하여 왕위를 잇지 못하고, 순(舜) 임금 때 당후(唐侯)로 봉해짐. 순 임금의 손님이란 뜻으로 우빈(虞賓)이라 불림.
고대 , 중국 , 인명>왕실>왕자ㅣ인명>왕실>제후
-
단지현(段志玄)
중국 당(唐) 나라 고조(高祖)~태종(太宗) 때의 무신. 고조 이연(李淵)의 거병(擧兵)에 천여 명의 병사를 모집해 참여하고, 태종 이세민(李世民)을 도와 왕세충(王世充)을 토벌하는 등 당 나라 건국에 기여함.
?~642 중국>당 , 중국 , 인명>관인>무신
-
단천(端川)
함경남도 북동부에 있는 고을 이름. 남옥저(南沃沮)에 속하였으며, 고려 때 윤관(尹瓘)이 축성한 9성 중의 하나로 전하는 단천성(端川城)이 있음.
함경도>단천 , 지명>행정지명
-
단활집(短豁集)
고려 말~조선 초의 문인인 이혜(李惠)의 저서.
한국>조선전기 , 문헌>서명
-
달공(達空)
고려 말의 선승(禪僧). 이색(李穡)이 발문(跋文)을, 권근(權近)이 서(序)를 쓴 선문답(禪問答)에 관한 《법어집(法語集)》을 남겼음.
한국>고려후기 , 인명>종교인>승려
-
달기(妲己)
중국 은(殷) 나라 마지막 왕인 주왕(紂王)의 비(妃). 유소국(有蘇國) 출신. 주왕과 함께 포학하고 음란한 행위를 자행하다가 주(周) 나라 무왕(武王)이 주왕을 정벌했을 때 참수(斬首)됨.
중국>은 , 중국 , 인명>왕실>왕비
-
달단동승전기적비(韃靼洞勝戰紀蹟碑)
조선 순조(純祖) 때 함경도 홍원(洪原) 함관령(咸關嶺) 부근에 건립한 비. 고려 공민왕(恭愍王) 때 동북면 병마사(東北面兵馬使)인 이성계(李成桂)가 원(元) 나라 납합출(納哈出) 군대를 물리친 전공을 기념하기 위해 세움.
1829 한국>조선후기 , 함경도>홍원 , 유적>기타유적
-
달달박박(怛怛朴朴)
통일신라 성덕왕(聖德王) 때의 승려. 노힐부득(弩肹夫得)과 함께 백월산(白月山)에서 수도하다 아미타불(阿彌陀佛)이 되었다는 기록이 《삼국유사(三國遺事)》에 있음.
한국>통일신라 , 경상도>창원 , 인명>종교인>승려
-
달마(達磨)
중국 남북조시대의 선승(禪僧). 중국 선종(禪宗)의 창시자. 달마(達磨)는 부처로부터는 28번째의 조사(祖師)로 여겨지고, 중국 선종에서는 초조(初祖)로 간주됨.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인명>종교인>승려
-
달마절로도강도(達磨折蘆渡江圖)
고려 공민왕(恭愍王)이 승려인 각운(覺雲)의 도행을 숭상하여 〈동자보현육아백상도(童子普賢六牙白象圖)〉와 함께 직접 그려서 하사한 그림.
한국>고려후기 , 경기도>개성 , 문헌>작품명
-
달선(達禪)
고려 후기의 승려. 1357년(공민왕 6)에 전찬(全贊)과 반역 사건을 도모하였는데 발각되어, 연루된 채하중(蔡河中)은 자살한 뒤 효수되고, 달선도 자살함.
?~1357 한국>고려후기 , 인명>종교인>승려
-
달온(達蘊)
고려 후기의 승려(僧侶). 임관사(林觀寺)의 주지(住持)를 지냄. 속성(俗姓)은 조씨(曺氏)로 본관은 창녕(昌寧).
한국>고려후기 , 경상도>창녕 , 인명>종교인>승려
-
달장론(達莊論)
중국 삼국시대 위(魏) 나라의 문인ㆍ학자ㆍ문신인 완적(阮籍)의 저서. 그의 철학사상이 반영된 작품으로, 천지 만물의 자생자화(自生自化)를 강조하고 무위(無爲)를 주장함.
중국>삼국시대 , 중국 , 문헌>서명
-
달천(達川)
충청도 보은(報恩) 속리산(俗離山)에서 발원, 북류(北流)하여 남한강(南漢江)으로 흘러드는 하천 이름.
충청도>충주ㅣ충청도>보은ㅣ충청도>괴산 , 지명>자연지명
-
달학이해방(疸瘧易解方)
조선 명종(明宗) 때 의관(醫官)인 유지번(柳之蕃)과 김윤은(金允誾)이 함께 편찬한 의서. 1550년(명종 5) 편찬됨.
1550 한국>조선전기 , 서울 , 문헌>서명
-
담^길(禫^吉)
제사의 일종인 담제(禫祭)와 길제(吉祭)를 함께 부르는 말.
법제>기타법제
-
담^애(儋^崖)
중국 해남성(海南省)에 있는 담주(儋州)와 애주(崖州)를 함께 부르는 말.
중국 , 지명>기타지명
-
담^진(潭^晉)
전라도의 담양(潭陽)과 경상도의 진주(晉州)를 함께 부르는 말.
전라도>담양ㅣ경상도>진주 , 지명>기타지명
-
담대멸명(澹臺滅明)
중국 춘추전국시대(春秋戰國時代) 노(魯) 나라 무성(武城) 사람으로, 공자(孔子) 만년의 제자.
B.C.522~?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문사>학자
-
담무갈(曇無竭)
금강산(金剛山)에 머물고 있다는 보살(菩薩). 금강산(金剛山)에서 2천명의 권속(眷屬)을 데리고 살며 금강경(金剛經)을 설법한다는 설화(說話)가 있어 금강산(金剛山) 1만 2천봉이라는 말이 나왔음.
고대 , 인명>기타인명>기타인물
-
담시(曇始)
중국 남북조시대 동진(東晉)의 승려. 고구려 요동(遼東)에 와서 불법을 펴, 삼승(三乘)의 가르침으로 삼귀오계(三歸五戒)의 법을 세워 교화하였다고 전함.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인명>종교인>승려
-
담암집(澹庵集)
중국 송(宋) 나라 고종(高宗)~효종(孝宗) 때의 문신인 호전(胡銓)의 저서. 100권.
중국>송 , 중국 , 문헌>서명
-
담약수(湛若水)
중국 명(明) 나라의 학자. 양명학(陽明學)을 이룩한 왕수인(王守仁)의 도우(道友). 진헌장(縝獻章)의 영향을 받아, 치양지설(致良知說)을 내세우는 왕수인(王守仁)과 논난(論難)하여 양보하는 일이 없었음.
1466~1560 중국>명 , 중국 , 인명>문사>학자
-
담양(潭陽)
전라남도 북부에 있는 고을 이름. 조선시대에는 담양 봉산면(鳳山面)과 무정면(武貞面) 이북 지역에 해당하였음.
전라도>담양 , 지명>행정지명
-
담양군(潭陽君)
조선 제4대 세종(世宗)의 열 번째 서자. 신빈김씨(愼嬪金氏)의 소생으로, 일찍 죽었으므로 동모형(同母兄)인 계양군(桂陽君) 이증(李璔)의 아들로 후사를 이음.
1439~1450 한국>조선전기 , 서울 , 인명>왕실>왕자
-
담이(湛伊)
고려 후기의 승려. 가지산문(迦智山門)의 선승(禪僧)인 혜문(惠文)의 제자로, 1226년(고종 13) 용담사(龍潭寺)에서 가지산문의 총림회를 개최함.
한국>고려후기 , 인명>종교인>승려
-
담제(禫祭)
제사의 일종으로 초상으로부터 26개월 만에 지내는 제사. 아버지가 생존한 모상(母喪)이나 처상(妻喪)일 때에는 초상으로부터 15개월 만에 지냄.
법제>의례>가례
-
담조(啖助)
중국 당(唐) 나라의 문신ㆍ학자. 단양 주부(丹陽主簿) 등을 지내고, 《춘추(春秋)》연구에 전념하여 전(傳) 중심의 한당(漢唐)의 춘추학에 반대하고, 경(經)을 중심으로 할 것을 주장함.
중국>당 , 중국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
담주(儋州)
중국 해남성(海南省) 해남도(海南島) 서북부에 위치한 고을 이름. 경치가 매우 수려함.
중국 , 지명>행정지명
-
담화(曇華)
조선 전기의 승려. 《월정집(月汀集)》에 〈증천순비구(贈天淳比丘)〉의 시(詩)가 수록되어 있음.
한국>조선전기 , 인명>종교인>승려
-
답문유편(答問類編)
조선 순조(純祖)~고종(高宗) 때의 학자인 기정진(奇正鎭)이 옛 지기 및 문인들과 서찰로 문답한 학문적 내용을 분류해 엮은 책. 15권 6책. 목판본. 1902년 단성(丹城)에서 기양연(奇陽衍)ㆍ정재규(鄭載圭)ㆍ정의림(鄭義林) 등 문인들에 의해 편집, 간행됨.
1902 한국>근대 , 경상도>단성 , 문헌>서명
-
답설인귀서(答薛仁貴書)
신라 문무왕(文武王)이 당(唐) 나라 장수 설인귀(薛仁貴)에게 보낸 답신으로, 학자ㆍ문인인 강수(强首)가 지음. 《삼국사기(三國史記)》 문무왕 조(文武王條)에 실려 있음.
671 한국>신라 , 문헌>작품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