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에 대한 검색결과 (총 52,762건)
전체(52,762건)
-
지천집(芝川集)
조선 선조(宣祖) 때의 문신인 황정욱(黃廷彧)의 문집. 1632년(인조 10) 외손인 이후원(李厚源)이 단양 군수(丹陽郡守)를 지낼 때 3책의 목판으로 간행함.
1632 한국>조선후기 , 충청도>단양 , 문헌>서명
-
지퇴헌집(知退軒集)
중국 명(明) 나라 신종(神宗) 때의 문신인 화찰(華察)의 문집.
중국>명 , 중국 , 문헌>서명
-
지포집(止浦集)
고려 충렬왕(忠烈王) 때의 문신인 김구(金坵)의 문집. 1801년(순조 1) 후손들이 여러 문헌에 산재하던 시문을 정리하여 목판으로 간행함.
1801 한국>조선후기 , 문헌>서명
-
지한(智閑)
중국 당(唐) 나라의 승려. 위산(僞山) 영우(靈祐)의 제자로, 향엄상수(香嚴上樹)ㆍ향엄적빈(香嚴赤貧)ㆍ향엄격죽(香嚴擊竹) 등의 선종(禪宗) 화두(話頭)와 관련한 일화를 남겼음.
?~898 중국>당 , 중국 , 인명>종교인>승려
-
지헌집(芝軒集)
조선 선조(宣祖) 때의 문신ㆍ학자인 정사성(鄭士誠)의 문집. 1821년(순조 21) 7대손 정내성(鄭來成)이 저자의 동생인 매창공(梅窓公) 정사신(鄭士信)의 유고(遺稿)와 함께 목판으로 간행함.
1821 한국>조선후기 , 문헌>서명
-
직^설(稷^契)
중국 고대 전설상의 황제인 순(舜) 임금 때의 농관(農官) 후직(后稷)과, 사도(司徒)인 설(契)을 함께 부르는 말. 순 임금의 어진 신하를 가리킴.
고대 , 중국 , 사상>술어>관용어
-
직녀(織女)
한국ㆍ중국ㆍ일본에 전래되는 견우직녀(牽牛織女) 설화의 여자 주인공. 견우(牽牛)와 만나느라 베 짜는 일을 게을리 한 벌로 은하수(銀河水)를 사이에 두고 헤어지게 되었는데, 칠월 칠석(七夕)에야 오작교(烏鵲橋)를 통해 한 번 만난다 함.
고대 , 인명>기타인명>기타인물
-
직산(稷山)
충청도 천안(天安) 직산면(稷山面) 일대 지역의 옛 이름.
충청도>직산 , 지명>행정지명
-
직해소학(直解小學)
조선 정종(定宗) 때의 문신ㆍ귀화인인 설장수(偰長壽)가 지은 한어(漢語) 학습서. 소학(小學)을 한어로 직해한 책으로, 사역원(司譯院)을 설치할 때부터 한학 학습서로 사용됨.
한국>조선전기 , 문헌>서명
-
진^경(晉^慶)
경상도 진주(晉州)와 경주(慶州)를 함께 부르는 말.
경상도>진주ㅣ경상도>경주 , 지명>기타지명
-
진^뇌(陳^雷)
중국 후한(後漢)의 문신인 진중(陳重)과 뇌의(雷義)를 함께 부르는 말. 우의(友誼)가 매우 두터운 사람을 가리킴.
중국>후한 , 중국 , 사상>술어>관용어
-
진^사(秦^史)
중국 송(宋) 나라의 문신인 진회(秦檜)와 사미원(史彌遠)을 함께 부르는 말. 현신(賢臣)을 내쫓고 권력을 천단(擅斷)한 간신을 가리킴.
중국>송 , 중국 , 사상>술어>관용어
-
진^오(陳^吳)
중국 명(明) 나라의 무신인 진운홍(陳雲鴻)과 오유충(吳惟忠)을 함께 부르는 말. 임진왜란(壬辰倭亂)과 정유재란(丁酉再亂) 때 조선의 원군으로서 함께 참전함.
중국>명 , 중국 , 사상>술어>관용어
-
진^위(眞^魏)
중국 송(宋) 나라의 문신ㆍ학자인 진덕수(眞德秀)와 위요옹(魏了翁)을 함께 부르는 말. 현명한 학자를 가리킴.
중국>송 , 중국 , 사상>술어>관용어
-
진^정(眞^程)
중국 송(宋) 나라의 문신ㆍ학자인 진덕수(眞德秀)와 정호(程顥)ㆍ정이(程頤) 형제를 함께 부르는 말. 송 나라 이학(理學)의 기초를 마련하고 계승함.
중국>송 , 중국 , 사상>술어>관용어
-
진건(陳建)
중국 명(明) 나라의 학자. 조선 주자학파(朱子學派)의 육왕학(陸王學) 배척의 이론적 기틀을 제공해 주었고, 《학부통변(學蔀通辯)》ㆍ《황명통기(皇明通紀)》 등을 찬함.
1497~1567 중국>명 , 중국 , 인명>문사>학자
-
진경(陳桱)
중국 원(元) 말~명(明) 초의 학자. 가학을 이어받고 황진(黃震)을 사숙함. 사학 분야에 뛰어나 《통감속편(通鑑續編)》ㆍ《통감전편거요(通鑑前編舉要)》등을 남김.
중국>명ㅣ중국>원 , 중국 , 인명>문사>학자
-
진고(眞誥)
중국 남북조시대 진(晉) 나라 애제(哀帝) 때 양희(楊羲)ㆍ허밀(許謐)ㆍ허홰(許翽) 등이 신의 계시라고 가탁하여 지은 책. 신선들이 주고받은 비결 등을 기록한 것으로, 양(梁) 나라의 도홍경(陶弘景)이 편집하여 주를 닮.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문헌>서명
-
진공(軫公)
고려 후기의 승려. 연복사(演福寺)ㆍ억정사(億政寺) 등의 주지를 지내고, 목은(牧隱) 이색(李穡)과 교유함.
한국>고려후기 , 충청도>충주ㅣ경기도>개성 , 인명>종교인>승려
-
진공(陳鞏)
중국 송(宋)의 유학. 선학(禪學)에 심취하여 주희(朱熹)와 함께 선학(禪學)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은 편지가 있음.
중국>송 , 중국 , 인명>문사>유학
-
진공석(陳孔碩)
중국 송(宋) 효종(孝宗) 때의 문신ㆍ학자. 관직으로 비각 수찬(秘閣修撰)을 지냄. 주희(朱熹)와 함께 경학(經學)을 강마(講磨)했으며 《용학강록(庸學講錄)》 등의 저술을 남김.
중국>송 , 중국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
진관(秦觀)
중국 송(宋) 나라 철종(哲宗)~휘종(徽宗) 때의 문신ㆍ문인. 태학박사(太學博士) 등을 지냄. 고문(古文)과 시, 특히 사(詞)에 뛰어나 소식(蘇軾)의 문하에 있으면서 황정견(黃庭堅)ㆍ장뢰(張耒)ㆍ조보지(晁補之) 등과 함께 ‘소문 4학사(蘇門四學士)’로 일컬어짐.
1049~1100 중국>송 , 중국 , 인명>문사>문인ㅣ인명>관인>문신
-
진관(陳瓘)
중국 송(宋) 나라 철종(哲宗)~휘종(徽宗) 때의 문신. 우사원외랑 겸 권급사중(右司員外郞兼權給事中) 등을 지내면서 직간(直諫)을 잘 함. 역(易)에 통달하고 《사명존요집(四明尊堯集)》등을 저술함.
1057~1122 중국>송 , 중국 , 인명>관인>문신
-
진광현(陳光賢)
고려 후기의 문신. 본관은 여양(驪陽). 지공주사(知公州事)를 지낸 진화(陳澕)의 아버지로, 추밀부사(樞密副使)를 지냄.
한국>고려후기 , 충청도>홍주 , 인명>관인>문신
-
진군(陳羣)
중국 삼국시대(三國時代) 위(魏) 나라의 문신. 진기(陳紀)의 아들. 상서(尙書)를 지내며 구품관인(九品官人)의 법을 세워, 인재의 우열(優劣)에 따라 관리(官吏)를 전형(典型)한 바 있음.
?~238 중국>삼국시대 , 중국 , 인명>관인>문신
-
진극충(陳克忠)
조선 중종(中宗) 때의 유학. 본관은 삼척(三陟)으로, 내자 판관(內資判官)을 지낸 진암수(陳巖壽)의 아들. 1519년(중종 14) 진사시(進士試)에 입격함.
한국>조선전기 , 전라도>여산 , 인명>문사>유학
-
진급(陳級)
중국 전한(前漢)의 문신. 가위후(嘉威侯) 진준(陳遵)의 동생으로, 형주 목사(荊州牧使) 등을 지냄.
중국>전한 , 중국 , 인명>관인>문신
-
진기(晉記)
중국 남북조시대 진(晉) 나라의 학자인 육기(陸機)가 지은 역사서.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문헌>서명
-
진기(陳紀)
중국 후한(後漢) 환제(桓帝)~헌제(獻帝) 때의 학자. 동생 진심(陳諶)과 더불어 높은 덕망을 지님. 아버지 진식(陳寔)으로부터 난형난제(難兄難弟)라 일컬어짐.
129~199 중국>후한 , 중국 , 인명>문사>학자
-
진남군(鎭南君)
조선 제2대 정종(定宗)의 여섯째 아들. 숙의이씨(淑儀李氏)의 소생으로, 종실 중에 가장 어질다고 하여 장원서 제조(掌苑署提調)에 임명됨.
1406~1470 한국>조선전기 , 서울 , 인명>왕실>왕자
-
진녕행고(鎭寧行稿)
중국 명(明) 나라 헌종(憲宗)~효종(孝宗) 때의 문신ㆍ서예가인 소현(蕭顯)의 문집.
중국>명 , 중국 , 문헌>서명
-
진단(陳摶)
중국 오대십국(五代十國)~송(宋) 나라 태조(太祖) 때의 도사. 한(漢) 나라 위백양(魏伯陽)이 만든 태극도(太極圖)가 그에게 전수되고, 다시 여러 사람을 거쳐 주돈이(周敦頤)에게 전해졌다고 함.
중국>송ㅣ중국>오대십국 , 중국 , 인명>기타인명>도사
-
진덕수(眞德秀)
중국 송(宋) 나라 영종(寧宗)~이종(理宗) 때의 문신ㆍ학자. 참지정사(參知政事)를 지내고, 주희(朱熹)의 학통을 이어받아 이기이원론(理氣二元論)을 주장함. 저서에 《대학연의(大學衍義)》ㆍ《서산집(西山集)》이 있음.
1178~1235 중국>송 , 중국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
진도(珍島)
전라남도 서남단 해남반도(海南半島) 남서쪽에 있는 고을 이름. 사적으로 용장산성(龍藏山城)ㆍ남도석성(南挑石城)ㆍ운림산방(雲林山房) 등이 있으며, 우리나라의 대표적 민요인 ‘진도아리랑’의 발상지.
전라도>진도 , 지명>행정지명
-
진돈(陳焞)
중국 송(宋) 나라의 학자. 주희(朱熹)와 의례(儀禮)에 관해 문답한 바 있음.
중국>송 , 중국 , 인명>문사>학자
-
진동(陳東)
중국 송(宋) 나라 흠종(欽宗)~고종(高宗) 때의 문신이자 우국지사(憂國之士). 흠종 때 태학생(太學生)으로서 글을 올려 채경(蔡京)ㆍ동관(童貫) 등 6인의 복주(伏誅)를 청하였고, 고종이 남도(南渡)한 뒤에는 이강(李綱)의 유임을 청하는 상소를 올렸는데, 이 일로 인하여 구양철(歐陽澈)과 함께 죽임을 당함.
1086~1127 중국>송 , 중국 , 인명>관인>문신
-
진득(陳得)
중국 명(明) 나라의 역승(驛丞). 산해관(山海關) 천안역(遷安驛)의 역승(驛丞)을 지냄. 홍귀달(洪貴達)의 《허백정집(虛白亭集)》에 그에게 준 시가 있음.
중국>명 , 중국 , 인명>관인>문신
-
진등(陳登)
중국 후한(後漢)~삼국시대 위(魏) 나라의 문신. 지모가 출중하고 해박한 지식을 지녔으며 광릉 태수(廣陵太守)와 동성 태수(東城太守)를 지냄. 자신을 크게 자부하여 손님은 아래에 있는 침대에서 자게 하고 자신은 위에 있는 큰 침대에 누웠다 함.
중국>삼국시대ㅣ중국>후한 , 중국 , 인명>관인>문신
-
진락당집(眞樂堂集)
조선 명종(明宗) 때의 학자인 김취성(金就成)의 문집. 동생 김취문(金就文)의 문집인 《구암집(久菴集)》과 합간되었다가 1791년(정조 15)에 따로 떼어내어 간행됨.
1791 한국>조선후기 , 문헌>서명
-
진량(陳亮)
중국 송(宋) 나라 효종(孝宗) 때의 학자. 영강(永康) 출신으로, 재기(才氣)가 뛰어나 병법을 담론하길 좋아하고, 일찍이 옛사람이 무력을 사용한 것과 승리하고 패배한 것에 대한 사적을 상고하여 작고론(酌古論)을 저술하기도 함.
1143~1194 중국>송 , 중국 , 인명>문사>학자
-
진령(秦岭)
중국 중부에 위치한 동서방향의 거대한 산맥. 서쪽으로 감숙성(甘肃省) 경내에서 시작하여 동쪽으로 하남성(河南省) 서부까지 이어지며, 주로 섬서성(陝西省)의 남부와 사천성(四川省)이 만나는 경계에 위치함.
중국 , 지명>자연지명
-
진린(陳璘)
중국 명(明) 나라 세종(世宗)~신종(神宗) 때의 무신. 임진왜란(壬辰倭亂) 때 수군 제독(水軍提督)으로 참전하여, 유정(劉綎)ㆍ왕사기(王士琦) 등과 무공을 세움.
1543~1607 중국>명 , 중국 , 인명>관인>무신
-
진림(陳琳)
중국 후한(後漢)의 문인. 원소(袁紹)의 막하에 들어가 그를 위해 조조(曹操)의 죄상을 문책하는 격문을 지었는데, 원소가 패하여 조조에게 사로잡혔으나 조조는 그 재주가 아까워 죄를 주지 않고 기실(記室)을 삼았다 함.
?~217 중국>후한 , 중국 , 인명>문사>문인
-
진무경(眞武經)
도가 경전(道家經典)의 하나. 별의 형체와 자취를 적은 책으로, 조선시대 도류취재(道流取才)의 시험 과목에 포함되었음.
중국>송 , 중국 , 문헌>서명
-
진무공신(振武功臣)
조선 인조(仁祖) 2년에 이괄(李适)의 난(亂)을 진압하는 데에 공을 세운 사람들에게 내린 훈호(勳號). 세 등급으로 나누어 장만(張晩)ㆍ정충신(鄭忠信)ㆍ남이흥(南以興) 등 총 27인에게 내림.
1624 한국>조선후기 , 서울 , 법제>제도
-
진문울(陳文蔚)
중국 송(宋) 나라의 학자. 주희(朱熹)의 문인. 고풍스럽고 우아한 절조로 나라와 향리에서 모두 우러러보았다 함.
중국>송 , 중국 , 인명>문사>학자
-
진백(陳柏)
중국 송(宋) 나라의 학자. 선비가 공부하고 수양하는 절차를 말한 〈숙흥야매잠(夙興夜寐箴)〉을 저술함.
중국>송 , 중국 , 인명>문사>학자
-
진번(陳蕃)
중국 후한(後漢)의 문신. 태위(太尉)ㆍ태부(太傅) 등을 지냈으나, 정권을 독점한 환관(宦官)들을 공박하다가 도리어 당인(黨人)이라고 지목되어 종신토록 금고(禁錮)됨.
?~168 중국>후한 , 중국 , 인명>관인>문신
-
진보(陳普)
중국 원(元) 나라의 학자. 일찍이 주희(朱熹)의 〈무이도가(武夷櫂歌)〉에 주해(註解)를 붙여 이 시를 조도(造道)의 순서에 따라 무리하게 해석한 바 있음.
중국>원 , 중국 , 인명>문사>학자
-
정과정곡(鄭瓜亭曲)
고려 의종(毅宗) 때의 문인(文人)인 정서(鄭敍)가 동래(東萊)로 귀양 가 있을 때 임금을 생각하며 지은 십구체(十句體) 향가(鄕歌) 형식의 고려가요(高麗歌謠).
한국>고려전기 , 경상도>동래 , 문헌>작품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