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에 대한 검색결과 (총 52,76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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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서지변(灼鼠之變)
조선 중종(中宗) 때 세자(世子, 후의 인종)의 생일에 쥐를 잡아 저주한 사건. 김안로(金安老)의 사주를 받은 연성위(延城尉) 김희(金禧)가 일으킨 변으로, 중종의 후궁인 경빈박씨(敬嬪朴氏)와 그 아들 복성군(福城君)이 의심을 받고 폐서인(廢庶人)이 되어 귀양갔다가 1533년(중종 26)에 사사(賜死)됨.
1527 한국>조선전기 , 서울 , 사건>기타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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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암(鵲庵)
조선 성종(成宗) 때 경상도 안동(安東)의 작산(鵲山)에 세운 재암(齋庵). 병조 참의(兵曹參議)를 추증받은 이정(李禎)의 묘제(墓祭)를 위하여 마련함.
1480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안동 , 유적>건물>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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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약(芍藥)
작약과(芍藥科)의 다년생초(多年生草). 흔히 남녀 간의 애모(愛慕)하는 마음이나 이별(離別)의 상징물로 쓰여, 작약을 소재로 한 시들이 《동국이상국집(東國李相國文集)》ㆍ《동문선(東文選)》 등에 실려 있음.
자연물>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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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계유고(潛溪遺稿)
조선 선조(宣祖) 때의 학자인 이전인(李全仁)의 문집. 1책. 목판본. 헌종(憲宗) 때 후손 이기(李耆)와 강태중(姜泰中) 등이 간행함.
1847 한국>조선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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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곡서원(潛谷書院)
조선 숙종(肅宗) 때 경기도 가평(加平)에 세운 서원. 1707년(숙종 33)에 사액되었으며, 김육(金堉)을 배향함.
1705 한국>조선후기 , 경기도>가평 , 유적>건물>서원,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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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곡유고(潛谷遺稿)
조선 효종(孝宗) 때의 문신인 김육(金堉)의 문집. 14권 10책. 활자본. 김육의 아들인 김좌명(金佐明)이 초고를 편차하여 간행함.
1670 한국>조선후기 , 서울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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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두봉(蠶頭峯)
서울 마포 일대의 한강변에 위치한 산 이름. 흥선대원군(興宣大院君)에 의해 천주교 박해가 시작되면서 이 곳에서 많은 신자들이 참수당함.
서울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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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삼(岑參)
중국 당(唐) 나라 때의 문신ㆍ문인. 고적(高適)과 함께 시로 유명하여 흔히 고잠(高岑)이라 병칭함. 그의 시는 사의(辭意)가 청절(淸切)하고 문채와 풍치가 뛰어남.
715~770 중국>당 , 중국 , 인명>문사>문인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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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암일고(潛庵逸稿)
조선 명종(明宗) 때의 문신인 김의정(金義貞)의 문집. 5권 2책. 목판본. 후손 김종옥(金宗鈺)이 편집, 간행하고, 이휘재(李彙載)의 서문(序文)이 있음.
1863 한국>조선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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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야집(潛冶集)
조선 인조(仁祖) 때의 문신ㆍ학자인 박지계(朴知誡)의 시문집. 활자본 10권 5책. 1766년(영조 42)에 박지계의 5대손 박명양(朴鳴陽)이 운각인서체자(芸閣印書體字)로 간행함.
1766 한국>조선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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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집(潛齋集)
중국 송(宋) 말~원(元) 초의 문신ㆍ학자인 하몽계(何夢桂)의 문집. 11권. 명(明) 나라 때 8세손인 하순방(何淳訪)이 옛 책을 얻어 교정, 간행함.
중국>명 , 중국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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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공(莊^共)
중국 춘추전국시대 초(楚) 나라의 제후인 장왕(莊王)과 그의 아들인 공왕(共王)을 함께 부르는 말.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사상>술어>관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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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뇌(張^雷)
중국 남북조시대 진(晉) 나라의 문신인 장화(張華)와 뇌환(雷煥)을 함께 부르는 말. 함께 명검(名劍)인 용천검(龍泉劍)과 태아검(太阿劍)을 발견함.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사상>술어>관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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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범(張^范)
중국 한(漢) 나라 고조(高祖) 때의 공신인 장량(張良)과 춘추전국시대 월(越) 나라의 대부인 범려(范蠡)를 함께 부르는 말. 공이 많았으나 벼슬에 나아가지 않고 은거(隱居)한 사람을 가리킴.
중국>전한ㅣ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사상>술어>관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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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莊^邵)
중국 춘추전국시대의 사상가인 장주(莊周)와 송(宋) 나라 인종(仁宗) 때의 학자인 소옹(邵雍)을 함께 부르는 말. 벼슬하여 세상에 나아가지 않은 사람을 말함.
중국>송ㅣ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사상>술어>관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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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莊^騷)
중국 춘추전국시대의 사상가인 장주(莊周)의 저서 장자(莊子)와, 춘추전국시대 초(楚) 나라의 굴원(屈原)이 지은 이소(離騷)를 함께 부르는 말. 훌륭한 글을 가리킴.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문헌>기타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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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순(莊^荀)
중국 춘추전국시대의 사상가인 장주(莊周)와 순황(荀況)을 함께 부르는 말. 또는 그들의 저작으로 알려진 《장자(莊子)》와 《순자(荀子)》를 함께 부르는 말.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사상>술어>관용어ㅣ문헌>기타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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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열(莊^列)
중국 춘추전국시대의 사상가인 장주(莊周)와 열어구(列禦寇)를 함께 부르는 말. 또는 그들의 저작으로 알려진 《장자(莊子)》와 《열자(列子)》를 함께 부르는 말.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사상>술어>관용어ㅣ문헌>기타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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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오(張^吳)
중국 명(明) 나라의 환관인 오유(吳猷)와 장봉(張奉)을 함께 부르는 말. 조선 명종(明宗)을 국왕으로 책봉한다는 천자(天子)의 교지를 가지고 함께 조선에 옴.
중국>명 , 중국 , 사상>술어>관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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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육(張^陸)
중국 당(唐) 나라 덕종(德宗) 때의 무신인 장일(張鎰)과 문신인 육지(陸贄)를 함께 부르는 말. 충신(忠臣)을 가리킴.
중국>당 , 중국 , 사상>술어>관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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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張^朱)
중국 송(宋) 나라의 학자인 장재(張載)와 주희(朱熹)를 함께 부르는 말. 송대 성리학(性理學)의 발전에 기여한 두 학자를 말함.
중국>송 , 중국 , 사상>술어>관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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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章^亥)
중국 고대 우(禹) 임금 때의 인물인 대장(大章)과 수해(豎亥)를 함께 부르는 말. 걸음을 잘 걸었던 사람들을 가리킴.
고대 , 중국 , 사상>술어>관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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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허^고경(張^許^杲卿)
중국 당(唐) 나라 현종(玄宗) 때의 충신인 장순(張巡)ㆍ허원(許遠)ㆍ안고경(顔杲卿)을 함께 부르는 말. 안녹산(安祿山)의 난을 진압하다가 모두 죽임을 당함.
중국>당 , 중국 , 사상>술어>관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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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간(張侃)
조선 전기의 문신. 본관은 순천(順天). 진주 목사(晉州牧使)를 지낸 장문보(張文輔)의 아버지로, 영천 훈도(永川訓導)를 지냄.
한국>조선전기 , 전라도>순천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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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정(張居正)
중국 명(明) 나라 목종(穆宗)~신종(神宗) 때의 문신. 재상으로서 국정을 잘 다스렸으나, 잔혹하고 지나치게 엄격하다는 비난을 들음. 저서로 《서경직해(書經直解)》ㆍ《장태악집(張太岳集)》등이 있음.
1525~1582 중국>명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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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건(張騫)
중국 한(漢) 나라 무제(武帝) 때의 문신. 벼슬은 중랑장(中郞將)에 오르고 박망후(博望侯)에 봉해짐. 남방 월지국(月氏國)에 사신으로 가서 넓힌 견문은 무제(武帝)의 서역(西域) 경영에 많은 도움을 줌.
?~B.C.114 중국>전한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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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왕후(章敬王后)
조선 제11대 중종(中宗)의 계비(繼妃). 윤여필(尹汝弼)의 딸로, 인종(仁宗)의 생모이며 대윤(大尹)의 거두인 윤임(尹任)의 여동생. 1506년(중종 1)에 숙의(淑儀)로 뽑히고 다음해 왕비로 책봉되었는데, 원자(元子)인 인종을 낳고 산후병으로 죽음.
1491~1515 한국>조선전기 , 서울 , 인명>왕실>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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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왕후(莊敬王后)
고려 제18대 의종(毅宗)의 비(妃). 문종(文宗)의 손자인 강릉공(江陵公) 왕온(王溫)의 딸로, 의종이 태자로 있을 때 혼인하고, 즉위 후에 흥덕궁주(興德宮主)로 책봉함. 효령태자(孝靈太子)와 경덕(敬德)ㆍ안정(安貞)ㆍ화순(和順)의 세 공주를 낳음.
한국>고려후기 , 경기도>개성 , 인명>왕실>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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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계(張桂)
고려 충렬왕(忠烈王) 때의 문신. 인동장씨(仁同張氏)의 시조. 1305년(충렬왕 31)에 진사(進士)가 되고, 집현전 직제학(集賢殿直提學)을 지냄.
한국>고려후기 , 경상도>인동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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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곡집(藏谷集)
조선 인조(仁祖) 때의 문신인 권태일(權泰一)의 시문집. 3권. 철종(哲宗) 때 김도명(金道明)에 의해 수집, 간행됨. 이휘령(李彙寧)의 서문(序文)과 김도명의 발문(跋文)이 있음.
1860 한국>조선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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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공(莊公)@춘추전국(衛)
중국 춘추전국시대 위(衛) 나라의 제후. 재위 B.C.480~B.C.478. 무공(武公)의 아들로, 영공(靈公)의 부인을 죽이려다 발각되어 진(晉) 나라로 망명함. 영공의 뒤를 이어 자신의 아들 괴첩(蒯輒)이 출공(出公)으로 즉위하여 그의 귀국을 막았으나, 결국 돌아와 즉위함.
?~B.C.478.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왕실>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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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공(莊公)@춘추전국(노)
중국 춘추전국시대 노(魯) 나라의 제후. 재위 B.C.693~B.C.662. 노 나라 환공(桓公)의 아들. 장공의 이복 동생인 경보(慶父)와 숙아(叔牙)가 제후의 자리를 탐하자, 장공의 동복인 계우(季友)가 숙아를 독살하고 장공의 아들 반(般)을 태자로 세움.
B.C.706~B.C.662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왕실>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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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공(莊公)@춘추전국(송)
중국 춘추전국시대 송(宋) 나라의 제후. 제위 B.C.710~B.C.692. 목공(穆公)의 아들로, 상공(殤公)에 의해 정(鄭) 나라로 쫒겨갔다가 화독(華督)이 상공을 시해하고 즉위시킴.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왕실>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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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공(莊公)@춘추전국(曹)
중국 춘추전국시대(春秋戰國時代) 조(曹) 나라의 제후. 환공(桓公)의 아들.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왕실>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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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공(莊公)@춘추전국(제)
중국 춘추전국시대 제(齊) 나라의 제후. 재위 B.C.553~B.C.548. 영공(靈公)의 아들로, 대부 최저(崔杼)에게 시해(弑害) 당함.
?~B.C.548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왕실>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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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공(莊公)@춘추전국(정)
중국 춘추전국시대 정(鄭) 나라의 제후. 무공(武公)의 아들. 탁월한 지략과 수완으로 친동생 공숙단(共叔段)이 친모 무강(武姜)과 짜고 반역을 일으키자 일거에 진압하고, 뛰어난 명신들의 보좌를 받으면서 정 나라의 전성기를 구가함.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왕실>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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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공조(張恭祖)
중국 후한(後漢) 때의 학자. 정현(鄭玄)에게 《고문상서(古文尙書)》ㆍ《주례(周禮)》ㆍ《좌씨춘추(左氏春秋)》등을 가르침.
중국>후한 , 중국 , 인명>문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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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교(張喬)
중국 당(唐) 나라 때의 문신ㆍ문인. 장교(張喬)의 시(詩) 〈촌거견기(村居見奇)〉에 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이 화답한 내용이 《고운집(孤雲集)》에 실려 있음.
중국>당 , 중국 , 인명>문사>문인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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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교(莊蹻)
중국 춘추전국시대 초(楚) 나라의 도적. 초 나라 장왕(莊王)의 아우로, 성질이 포악하여 도척(盜跖)과 함께 흉악한 사람으로 일컬어짐.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기타인명>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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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령(張九齡)
중국 당(唐) 나라 현종(玄宗) 때의 재상ㆍ문인. 장열(張說)의 추천을 받아 중서시랑(中書侍郞)을 거쳐 재상이 되어 민생안정을 꾀하고, 국경지대 방비를 튼튼히 하여 태평천하를 이룩했으나 이임보(李林甫)의 모략으로 파직됨.
673~740 중국>당 , 중국 , 인명>문사>문인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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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성(張九成)
중국 송(宋) 나라 고종(高宗) 때의 문신. 예부 시랑(禮部侍郞)을 지냈으나 진회(秦檜)에게 거슬려 파직당함. 종고(宗杲)의 가르침을 받아 깨우침을 얻고, 종지(宗旨)를 보는 눈이 분명하다는 평을 얻음.
중국>송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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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국침(張國琛)
중국 원(元) 나라의 문인. 천하를 거의 두루 유람하여 풍속이 다르고 같은 것을 모두 채집하여 기문을 만듦. 고려 수도 개경(開京)에 와서 수개월 동안 머무를 때 최해(崔瀣)와 교분을 나눔.
중국>원 , 중국 , 인명>문사>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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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봉(將軍峰)
함경도(咸鏡道)에 위치한 백두산(白頭山)의 최고봉(最高峰). 영조(英祖) 때 함경도 절도사(咸鏡道節度使) 윤광신(尹光莘)이 백두산에 올라가 천지(天池)에서 창을 들고 춤을 추었다 하여 이름함.
한국>조선후기 , 함경도>갑산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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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張謹)
조선 명종(明宗)~광해군(光海君) 때의 유학. 이황(李滉)의 문인으로, 성리학에 정통하고 경서와 역사에 통달함. 1573년(선조 6) 친구들과 함께 이황(李滉)의 위판(位版)을 이산서원(伊山書院)에 모신 후 3년 시묘살이를 함.
1544~1619 한국>조선후기 , 경상도>예천ㅣ경상도>영천(榮川) , 인명>문사>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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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章謹)
중국 명(明) 나라의 문신. 1401년(조선 태종 1)에 통정시 승(通政寺丞)으로, 문연각 대조(文淵閣待詔) 단목례(端木禮)와 함께 명(明) 혜제(惠帝)가 내린 고명(誥命)과 인장(印章)을 가지고 조선에 옴.
중국>명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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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용(張金用)
고려 전기의 무신. 인동장씨(仁同張氏)의 시조로, 신호위 상장군(神虎衛上將軍)을 지내고 벽상공신(壁上功臣)으로 책록됨. 옥계사(玉溪祠)에 배향됨.
한국>고려전기 , 경상도>인동 , 인명>기타인명>공신ㅣ인명>관인>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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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길(張吉)
고려 태조(太祖) 때의 무신ㆍ공신. 안동장씨(安東張氏)의 시조. 권행(權幸)ㆍ김선평(金宣平)과 함께 태조를 도와 후백제의 견훤(甄萱)을 고창(高昌)에서 물리치는 데 공을 세움. 아부공신(亞父功臣)이 책록되고, 태사(太師)를 지냄.
한국>고려전기 , 경상도>안동 , 인명>기타인명>공신ㅣ인명>관인>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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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녕(張寧)
중국 명(明) 나라 대종(代宗)~헌종(憲宗) 때의 문신ㆍ문인. 조선 세조(世祖) 때에 우리나라에서 야인(野人)을 함부로 죽인 일을 문책하러 사신으로 왔었으며, 서호(西湖)의 달구경을 읊은 시가 유명함.
중국>명 , 중국 , 인명>문사>문인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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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노사(張路斯)
중국 당(唐) 나라의 문신. 안휘성(安徽省) 영상현(潁上縣) 사람으로, 사후(死後)에 용왕이 되어 수한(水旱)을 다스린다는 설화가 전함. 소식(蘇軾)이 영주 지사(潁州知府)가 되었을 때 《소령후비기(昭靈侯碑記)》를 지어 그 덕을 기렸음.
중국>당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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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녹수(張綠水)
조선 제10대 연산군(燕山君)의 후궁. 제안대군(齊安大君)의 여종이었는데 연산군의 눈에 들어 입궐하여 총애를 받았고, 이를 기화로 국사(國事)에 간여하고 재정의 궁핍을 초래하는 등 연산군의 실정(失政)을 부추김.
?~1506 한국>조선전기 , 서울 , 인명>왕실>후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