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에 대한 검색결과 (총 52,762건)
전체(52,762건)
-
장안(張晏)
중국 삼국시대(三國時代) 위(魏) 나라의 학자. 《사기(史記)》를 주해(註解)하였음.
중국>삼국시대 , 중국 , 인명>문사>학자
-
장안(長安)
중국 섬서성(陝西省) 서안(西安) 서북부에 위치한 옛 도읍 이름. 중국 서주(西周)ㆍ진(秦)ㆍ전한(前漢)ㆍ수(隋)ㆍ당(唐) 나라 등 11개 왕조가 도읍했던 중국 제1의 고도(古都).
중국 , 지명>행정지명
-
장안성(長安城)
중국 섬서성(陝西省) 장안(長安)에 있는 성(城) 이름. 지금의 서안시(西安市)에 해당함.
중국 , 유적>시설>성,진,책
-
장안세(張安世)
중국 전한(前漢) 무제(武帝)~선제(宣帝) 때의 문신. 상서령(尙書令)ㆍ우장군(右將軍) 등을 지내고, 곽광(霍光)과 함께 선제를 옹립한 공로로 대사마(大司馬)가 됨. 선제가 기린각(麒麟閣)에 공신의 초상을 그릴 때 곽광ㆍ한증(韓增)과 함께 그려짐.
?~B.C.62 중국>전한 , 중국 , 인명>기타인명>공신ㅣ인명>관인>문신
-
장양(張讓)
중국 후한(後漢) 영제(靈帝)~소제(少帝) 때의 환관. 영제의 총애를 받아 중상시(中常侍)에 오르고 제후가 되었으나, 맹타(孟他)에게 뇌물을 받고 벼슬을 내려 주는 등 국정(國政)을 농단함. 장군 원소(袁紹)가 입경하자 소제를 데리고 도망치다 자살함.
?~189 중국>후한 , 중국 , 인명>관인>환관
-
장양호(張養浩)
중국 원(元) 나라의 문신ㆍ문인. 한림 직학사(翰林直學士)ㆍ예부 상서(禮部尙書) 등을 지내고, 관잠서(官箴書)인 《삼사충고(三事忠告)》등의 저술을 남김. 중국 문학사에서 원대(元代) 산곡(散曲)의 대표 작가로 꼽힘.
1269~1329 중국>원 , 중국 , 인명>문사>문인ㅣ인명>관인>문신
-
장언량(張彦良)
조선 중종(中宗)~명종(明宗) 때의 무신. 본관은 풍덕(豊德). 정국 일등공신(靖國一等功臣) 하원군(河源君) 장정(張珽)의 아들로, 호조 판서(戶曹判書) 등을 역임하였음.
1491~1560 한국>조선전기 , 경기도>풍덕 , 인명>관인>무신
-
장언청(張彦淸)
중국 송(宋) 나라의 학자. 유도원(柳道源)이 주석한 《퇴계선생문집고증(退溪先生文集攷證)》에 이름이 보임.
중국>송 , 중국 , 인명>문사>학자
-
장역(張繹)
중국 송(宋) 나라의 학자. 정이(程頤)의 문인으로, 《송명신언행록(宋名臣言行錄)》에 실려 있는 좌우명이 유명함.
중국>송 , 중국 , 인명>문사>학자
-
장역지(張易之)
중국 당(唐) 나라 측천무후(則天武后)의 총신. 동생 장창종(張昌宗)과 함께 국정을 농단하다가 측천무후가 죽자 승상 장간지(張柬之)에게 죽임을 당함.
?~705 중국>당 , 중국 , 인명>관인>문신
-
장열(張烈)
조선 전기의 문신. 본관은 인동仁同). 학자인 장현광(張顯光)의 아버지로, 이조 판서(吏曹判書)에 추증됨.
?~1561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인동 , 인명>관인>문신
-
장열(張說)
중국 당(唐) 나라의 문신ㆍ문인. 허국공(許國公) 소정(蘇頲)과 더불어 연허대수필(燕許大手筆)이라 칭해졌으며, 국가의 큰 편찬 사업을 대부분 주관함.
667~730 중국>당 , 중국 , 인명>문사>문인ㅣ인명>관인>문신
-
장영(張詠)
중국 송(宋) 나라 때의 문신. 익주(益州)ㆍ항주(杭州) 등 지주사(知州事)로 나가 목민관으로 명망이 높았으며, 내직으로 이부 상서(吏部尙書)ㆍ추밀직학사(樞密直學士) 등을 지냈음.
946~1015 중국>송 , 중국 , 인명>관인>문신
-
장영기(張永奇)
조선 성종(成宗) 때의 도적. 전라도에서 일어나 세력을 모았으나, 절도사(節度使) 허종(許琮)에게 체포되어 참수당함.
?~1470 한국>조선전기 , 전라도>장흥 , 인명>기타인명>도적
-
장오상(張五常)
조선 전기의 유학. 본관은 단양(丹陽)으로, 유학 장세균(張世鈞)의 아버지.
한국>조선전기 , 충청도>단양 , 인명>문사>유학
-
장옥(張玉)
조선 중종(中宗)~명종(明宗) 때의 문신. 신사무옥(辛巳誣獄)에 연루되어 유배당했고, 김안로(金安老) 일당에게 몰려 또 유배되었다가 풀려났음. 《중종실록(中宗實錄)》 편찬에 참여한 뒤 판교(判校) 등을 역임함.
1493~? 한국>조선전기 , 경기도>풍덕 , 인명>관인>문신
-
장왕(莊王)
중국 춘추전국시대 초(楚) 나라의 제후. 재위 B.C.613~B.C.591. 춘추오패(春秋五覇) 중 한 사람으로, 아버지 목왕(穆王)에게 왕위를 물려받아 나라를 강성하게 만드는 데 힘씀.
?~B.C.591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왕실>제후
-
장우겸(張友謙)
조선 중종(中宗) 때의 유학. 본관은 구례(求禮). 의흥위 부사맹(義興衛副司猛)을 지낸 장한생(張漢生)의 아들로, 1513년(중종 8) 생원시(生員試)에 입격함.
한국>조선전기 , 충청도>옥천 , 인명>문사>유학
-
장욱(張旭)
중국 당(唐) 나라의 서예가. 술을 몹시 좋아하고 취흥이 오르면 필묵을 잡아 초서를 잘 썼으며, 필법을 안진경(顔眞卿)과 이백(李白)에게 전했음.
중국>당 , 중국 , 인명>예술인>서화가
-
장운익(張雲翼)
조선 선조(宣祖) 때의 문신. 본관은 덕수(德水)로, 우의정(右議政) 장유(張維)의 아버지. 임진왜란 때 선조를 호종(扈從)하고, 정유재란 때 접반사(接伴使)가 되어 명(明) 나라 제독 마귀(麻貴)를 영접한 공이 있어 선무공신(宣武功臣)에 책록되고 좌찬성(左贊成)에 증직됨.
1561~1599 한국>조선후기 , 서울 , 인명>기타인명>공신ㅣ인명>관인>문신
-
장유(張維)
조선 선조(宣祖)~인조(仁祖) 때의 문신ㆍ학자. 본관은 덕수(德水). 우의정 김상용(金尙容)의 사위이며, 사계(沙溪) 김장생(金長生)의 문인. 효종비(孝宗妃) 인선왕후(仁宣王后)의 아버지로, 이괄(李适)의 난과 정묘호란(丁卯胡亂) 때 왕을 호종함. 지행합일(知行合一)을 주장하여 양명학적(陽明學的) 사고방식을 보임.
1587~1638 한국>조선후기 , 서울ㅣ경기도>안산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ㅣ인명>왕실>인척
-
장음정유고(長吟亭遺稿)
조선 전기의 학자인 나식(羅湜)의 시문집(詩文集). 초간본(初刊本)은 선조(宣祖) 때 허엽(許曄)이 나식의 유고(遺稿)를 모아 간행하였으나 현재 전해지지 않음.
1578 한국>조선전기 , 문헌>서명
-
장응규(張應奎)
조선 전기의 유학. 본관은 지례(知禮)로, 울진 현령(蔚珍縣令)을 지낸 장지효(張至孝)의 아들.
한국>조선전기 , 전라도>장수 , 인명>문사>유학
-
장응기(張應祺)
조선 선조(宣祖)~인조(仁祖) 때의 무신. 본관은 울진(蔚珍). 임진왜란 때 초토사(招討使) 이정암(李廷馣)의 휘하에서 활약하고, 정유재란 때는 방어사 곽재우(郭再祐) 휘하에 참여함. 선무공신(宣武功臣)에 책록되고, 연안(延安) 현충사(顯忠祠)에 배향됨.
1556~1630 한국>조선후기 , 황해도>연안 , 인명>기타인명>공신ㅣ인명>관인>무신
-
장응두(張應斗)
조선 중종(中宗) 때의 유학. 본관은 지례(知禮)로, 울진 현령(蔚珍縣令)을 지낸 장지효(張至孝)의 아들. 조욱(趙昱)ㆍ송순(宋純) 등과 교유하였으며 기묘명류(己卯名流)에 속함.
한국>조선전기 , 전라도>장수 , 인명>문사>유학
-
장응선(張應旋)
조선 중종(中宗) 때의 문신. 본관은 인동(仁同)으로, 1531년(중종 26) 식년시(式年試)에 등과하여 사옹원 정(司饔院正) 등을 지냄. 구봉령(具鳳齡)의 《백담집(栢潭集)》에 만사(挽詞)가 실려 있음.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인동 , 인명>관인>문신
-
장의(張儀)
중국 춘추전국시대 위(魏) 나라의 재상. 귀곡자(鬼谷子) 왕허(王詡)의 문인으로, 한(韓)ㆍ위(魏)ㆍ조(趙)ㆍ연(燕)ㆍ초(楚)ㆍ제(齊)의 육국(六國)이 진(秦) 나라를 섬기는 연횡책(連衡策)을 주장하였으나, 진 나라의 혜왕(惠王)이 세상을 떠나자 이를 실현하지 못하고 죽음.
?~B.C.310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관인>경대부
-
장의사(藏義寺)
신라 선덕여왕(善德女王) 때 경상도 고성(固城)에 세운 사찰. 승려 원효(元曉)가 창건한 것으로 전해짐.
632 한국>신라 , 경상도>고성 , 유적>건물>사찰
-
장일(張鎰)
중국 당(唐) 나라 숙종(肅宗)~덕종(德宗) 때의 무신. 봉상농우절도사(鳳翔隴右節度使) 등을 지냈으나, 반란이 일어나 죽임을 당함.
중국>당 , 중국 , 인명>관인>무신
-
장자(莊子)
중국 춘추전국시대의 사상가인 장주(莊周)의 저서. 총 33편. 우화(寓話)를 통한 뛰어난 상상과 표현으로 우주의 본체(本體)와 근원(根源), 물화현상(物化現象)을 설명함.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문헌>서명
-
장자목(張自牧)
고려 명종(明宗) 때의 문신. 1195년(명종 25) 예부 시랑(禮部郞)으로 국자감시(國子監試)를 주관하고, 태복경 보문각직학사(太僕卿寶文閣直學士)로 치사(致仕)함. 최당(崔讜)ㆍ최선(崔詵) 등과 기로회(耆老會)를 만들어 즐김.
한국>고려후기 , 인명>관인>문신
-
장자문(蔣子文)
중국 후한(後漢)의 무신. 도적 토벌 중에 전사하여 신으로 모시게 되었으며, 손권(孫權)의 패업을 도왔다 하여 강남에서 많이 숭상됨.
중국>후한 , 중국 , 인명>관인>무신
-
장작(張鷟)
중국 당(唐) 나라 고종(高宗)~현종(玄宗) 때의 문신ㆍ문인. 글이 청동전(靑銅錢)과 같다고 하여 청전학사(靑錢學士)라고 칭하였으며, 고공원외랑(考功員外郞) 등을 지냈음. 문장에 이름이 있어 신라ㆍ일본의 사신(使臣)들이 그의 문장을 구입해 갔다고 함.
660?~740? 중국>당 , 중국 , 인명>문사>문인ㅣ인명>관인>문신
-
장잠(張潛)
조선 중종(中宗) 때의 유학. 본관은 인동(仁同)으로, 조광조(趙光祖)의 문인. 기묘사화(己卯士禍) 때 스승인 조광조(趙光祖)가 능주(綾州)로 유배되자 그를 배종(陪從)하였고, 후에 스승의 신원소(伸寃疏)를 올렸음.
1497~1552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인동 , 인명>문사>유학
-
장재(張載)@송
중국 송(宋) 나라의 문신ㆍ학자. 왕안석(王安石)의 신법(新法)에 반대하여 벼슬에서 물러나고, 정호(程顥)ㆍ정이(程頤)에게서 배움. 송 나라 최초로 ‘기일원(氣一元)’의 철학사상을 전개하여 송 나라 유학(儒學)의 기초를 세움.
1020~1077 중국>송 , 중국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
장재(張載)@남북조(晉)
중국 남북조시대(南北朝時代) 진(晉) 나라의 문신ㆍ문인. 박학(博學)하고 문장을 잘했으며, 두 동생도 문명(文名)이 있어서 삼장(三張)이라 불렸음.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인명>문사>문인ㅣ인명>관인>문신
-
장저(長沮)
중국 춘추전국시대 초(楚) 나라의 은자. 공자(孔子)가 섭(葉)에서 채(蔡) 나라를 향하던 중 길가에서 만난 인물.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기타인명>은자
-
장적(張籍)@조선
조선 중종(中宗) 때의 문신. 본관은 창녕(昌寧)으로, 장옥견(張玉堅)의 아들. 1507년(중종 2) 증광시(增廣試) 문과(文科)에 등과하여 호조 참의(戶曹參議) 등을 지냈으며, 1540년(중종 35) 김대유(金大有)를 일사(逸士)로 천거함.
한국>조선전기 , 서울 , 인명>관인>문신
-
장적(張籍)@당
중국 당(唐) 나라의 문인. 한유(韓愈)의 추천으로 국자박사(國子博士)가 되었으나 눈이 멀어 높은 벼슬에 오르지 못하자 자신의 불만과 인간의 고통을 반영하는 악부체의 시와 오언율시 등을 지음.
766?~830? 중국>당 , 중국 , 인명>문사>문인ㅣ인명>관인>문신
-
장전(張戩)
중국 송(宋) 나라의 문신. 정호(程顥)의 문인으로, 사죽감(司竹監)이 되었을 때에는 온 집안이 죽순(竹筍)을 입에도 대지 않았다는 일화가 《송사(宋史)》에 실려 있음.
중국>송 , 중국 , 인명>관인>문신
-
장정(張珽)
조선 성종(成宗)~중종(中宗) 때의 무신. 무재(武才)를 발휘하여 이름을 떨쳤으며, 중종반정(中宗反正) 때 진성대군(晉成大君)의 사저를 호위한 공으로 정국 공신(靖國功臣)에 책록되었음.
?~1508 한국>조선전기 , 경기도>풍덕 , 인명>기타인명>공신ㅣ인명>관인>무신
-
장정필(張貞弼)
고려 태조(太祖) 때의 공신(功臣). 권행(權幸)ㆍ김선평(金宣平)과 함께 태조를 도와 고창(古昌)에서 후백제의 견훤(甄萱)을 이기는 데 크게 공을 세움.
898~978 한국>고려전기 , 경상도>인동ㅣ경상도>안동 , 인명>기타인명>공신ㅣ인명>관인>문신
-
장제(章帝)
중국 후한(後漢)의 제3대 황제. 재위 75~88. 그의 사후 왕후인 두태후(竇太后)가 섭정을 하고, 외척 두헌(竇憲)이 권력을 휘두름.
?~88 중국>후한 , 중국 , 인명>왕실>국왕
-
장제현(張齊賢)
중국 송(宋) 나라의 문신. 태종(太宗)의 총신(寵臣)이었으며, 병부 상서(兵部尙書) 등을 역임하였고, 저서에는 《낙양진신구문기(洛陽縉紳舊聞記)》 등이 있음.
943~1014 중국>송 , 중국 , 인명>관인>문신
-
장조(張朝)
중국 명(明) 나라 목종(穆宗) 때의 태감(太監). 1568년(조선 선조 2)에 행인사 행인(行人司行人) 구희직(甌希稷)과 함께 조선에 사신으로 와서 명종(明宗)의 제전(祭奠)과 시호(諡號) 및 부의(賻儀)를 전달함.
중국>명 , 중국 , 인명>관인>문신
-
장주(莊周)
중국 춘추전국시대의 사상가(思想家). 도가(道家)의 대표적 인물로, 노자(老子)의 무위자연(無爲自然) 사상을 계승하여 발전시킴.
B.C.369~B.C.289?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문사>학자
-
장주집(長洲集)
조선 인조(仁祖) 때의 문신인 윤휘(尹暉)의 문집.
한국>조선후기 , 문헌>서명
-
장준(張浚)
중국 송(宋) 나라의 무신. 남헌(南軒) 장식(張栻)의 아버지로, 고종(高宗) 때 선무사(宣撫使)로 나라의 회복에 뜻을 두고 금(金) 나라의 세력을 막다가 진회(秦檜)에 의해 폄적(貶謫)됨.
1097~1164 중국>송 , 중국 , 인명>관인>무신
-
장지(張摯)
중국 전한(前漢) 때의 문신. 장석지(張釋之)의 아들로, 대부(大夫)에 이르러 면직된 뒤 강직한 성품을 굽히지 않고 벼슬에 나아가지 않았으므로, ‘장공(長公)’은 세상에 아부하지 않는 사람의 대명사로 불림.
중국>전한 , 중국 , 인명>관인>문신
-
장지(張芝)
중국 후한(後漢)의 서예가. 장초(章草)에 뛰어나 초성(草聖)이라고 일컬어짐. 연못가에서 글씨를 쓰고서는 물로 씻기를 수없이 되풀이하여 마침내 연못의 물이 먹물로 까맣게 변하였다는 일화가 전함.
?~192 중국>후한 , 중국 , 인명>예술인>서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