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에 대한 검색결과 (총 52,76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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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당(平當)
중국 전한(前漢) 애제(哀帝) 때의 승상(丞相). 경학(經學)에 밝아 박사(博士)가 되었으며, 애제 때 공신에 책록되고 승상에 오름. 아들 평안(平晏)도 대사도(大司徒)에 올라 부자(父子)가 모두 재상을 지낸 영예를 누림.
중국>전한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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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신씨(平山申氏)
고려의 개국공신(開國功臣)으로 태사(太師)에 추증되고 태조(太祖)의 묘정(廟庭)에 배향된 신숭겸(申崇謙)을 시조로 하는 성씨.
한국>통일신라 , 황해도>평산 , 인명>집단>성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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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심당(平心堂)
고려 후기의 승려인 삼여(三與)가 건립한 건물의 당호(堂號). 삼여의 부탁으로 이색(李穡)이 지은 〈평심당기(平心堂記)〉가 《목은고(牧隱稿)》와 《동문선(東文選)》에 전함.
한국>고려후기 , 유적>건물>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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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平晏)
중국 전한(前漢) 애제(哀帝) 때의 문신. 평당(平當)의 아들로, 대사도(大司徒) 등을 지냈으며, 부자(父子)가 모두 재상을 지낸 것으로 유명함.
중국>전한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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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조씨(平壤趙氏)
고려시대 금자광록대부(金紫光祿大夫) 추밀원부사(樞密院副使)로 남송(南宋)에 들어가 공을 세우고 상장군(上將軍)이 된 조춘(趙椿)을 시조로 하는 성씨.
한국>고려시대 , 평안도>평양 , 인명>집단>성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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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왕(平王)@주
중국 주(周) 나라 제13대 왕. 재위 B.C.770~B.C.720. 유왕(幽王)의 아들로, 외조부인 신후(申侯)에 의해 왕으로 옹립되었으나, 유왕의 제거를 도왔던 서방 이민족 세력이 커지자 낙읍(洛邑)으로 천도함. 이때부터 주 왕실이 약화되어 춘추전국시대(春秋戰國時代)로 접어듦.
?~B.C.720 중국>주 , 중국 , 인명>왕실>국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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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왕(平王)@춘추전국(초)
중국 춘추전국시대 초(楚) 나라의 제후. 재위 B.C.528~B.C.516. 형인 영왕(靈王)을 죽이고 왕위에 오름.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왕실>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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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원군(平原君)
중국 춘추전국시대(春秋戰國時代) 조(趙) 나라의 공자(公子). 혜문왕(惠文王)의 동생으로 혜문왕(惠文王)ㆍ효성왕(孝成王) 때 재상이 되었으며, 전국 사군자(戰國四君子)의 한 사람으로 유명함.
?~B.C.251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관인>경대부ㅣ인명>왕실>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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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원대군(平原大君)
조선 제4대 세종(世宗)의 일곱째 아들. 소헌왕후(昭憲王后) 심씨沈氏)의 소생으로, 부사(府使) 홍이용(洪利用)의 딸과 혼인하였으나 젊은 나이에 죽음.
1427~1445 한국>조선전기 , 서울 , 인명>왕실>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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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원독우(平原督郵)
중국 평원(平原)에 격현(鬲縣)이 있는데, 격(鬲)은 격(膈)과 통용되어, 나쁜 술은 가슴[膈] 위까지만 머무른다는 뜻. 중국 남북조시대 진(晉) 나라 환온(桓溫)에게 술맛을 잘 아는 주부(主簿)가 있었는데, 그가 나쁜 술을 평원독우(平原督郵)라 부른 것에서 유래한 말로, 나쁜 술을 의미함.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사상>술어>관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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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제(平帝)
중국 전한(前漢)의 마지막 황제. 재위 B.C.1~A.D.5. 애제(哀帝)의 조카로, 애제가 죽은 후 대사마(大司馬) 왕망(王莽)의 추대를 받아 제위에 오르고 그의 딸과 혼인하였으나, 후에 왕망에게 독살됨.
B.C.9~A.D.5 중국>전한 , 중국 , 인명>왕실>국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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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임씨(平澤林氏)
중국 당(唐) 나라 때 동래(東來)한 임팔급(林八及)을 도시조(都始祖)로 삼고, 고려 말의 인물인 임세춘(林世春)과 임언수(林彦脩)를 각 일세조(一世祖)로 하는 두 계통을 아울러 이르는 성씨.
한국>고려후기 , 충청도>평택 , 인명>집단>성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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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회서비(平淮西碑)
중국 당(唐) 나라 덕종(德宗) 때 한유(韓愈)가 지은 비문. 배도(裵度)가 채주(蔡州) 지방의 오원제(吳元濟)가 일으킨 반란을 평정하자, 이를 기념하여 지음.
중국>당 , 중국 , 유적>기타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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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후(平侯)
중국 춘추전국시대 채(蔡) 나라의 왕. 채 나라를 점령한 초(楚) 나라 영왕(靈王)에 의해 옹립됨.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왕실>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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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비윤씨(廢妃尹氏)
조선 제9대 성종(成宗)의 계비(繼妃). 본관은 함안(咸安). 연산군(燕山君)의 생모(生母)로, 투기(妬忌)가 심하여 1479년(성종 8) 폐서인(廢庶人) 되고, 1482년(성종 11)에 사사(賜死)되었는데, 이 일이 후에 갑자사화(甲子士禍)의 원인이 됨.
?~1482 한국>조선전기 , 서울 , 인명>왕실>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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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제(廢帝)@삼국(오)
중국 삼국시대 오(吳) 나라의 제2대 황제. 재위 252~258. 대제(大帝: 손권(孫權))의 막내아들. 맏형 손등(孫登)이 죽은 후 태자가 되어 제갈각(諸葛恪) 등의 옹립으로 즉위하였으나, 손준(孫峻) 등에게 실권을 빼앗겨 결국 폐위되었으며, 후에 자살함.
243~260 중국>삼국시대 , 중국 , 인명>왕실>국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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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제(廢帝)@전한
중국 전한(前漢)의 황제. 무제(武帝)의 손자로, 소제(昭帝)의 뒤를 이어 제위에 올랐으나 음란하고 무절제한 생활로 인해 27일만에 곽광(霍光) 등 대신들에 의하여 폐위됨.
?~B.C.59 중국>전한 , 중국 , 인명>왕실>국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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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달(褒^妲)
중국 주(周) 나라 유왕(幽王)의 총희(寵姬) 포사(褒姒)와 은(殷) 나라 주왕(紂王)의 비(妃) 달기(妲己)를 함께 부르는 말. 중국의 음란하고 잔인한 대표적인 독부(毒婦)들로, 나라를 망친 총희를 가리킴.
중국>주ㅣ중국>은 , 중국 , 사상>술어>관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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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목(圃^牧)
고려 후기의 문신ㆍ학자인 포은(圃隱) 정몽주(鄭夢周)와 목은(牧隱) 이색(李穡)을 함께 부르는 말. 고려 말에 성리학의 기초를 세우고, 조선의 개국에 참여하지 않고 절의를 지킨 학자를 가리킴.
한국>고려후기 , 충청도>한산ㅣ경상도>영천(永川) , 사상>술어>관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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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사(鮑^謝)
중국 남북조시대 남송(南宋)의 시인인 포조(鮑照)와 사영운(謝靈運)을 함께 부르는 말. 시(詩)에 뛰어난 사람을 가리킴.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사상>술어>관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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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소(暴^蘇)
중국 주(周) 나라의 제후인 포공(暴公)과 소공(蘇公)을 함께 부르는 말. 포공이 경사(卿士)로 있을 때 친구인 소공을 천자에게 참소하자, 소공이 〈하인사(何人斯)〉라는 시를 지어 포공과 단절함.
중국>주 , 중국 , 사상>술어>관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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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악(褒^卾)
중국 당(唐) 나라의 무신인 포국공(褒國公) 단지현(段志玄)과 악국공(鄂國公) 울지공(尉遲恭)을 함께 부르는 말. 당 나라 건국에 공을 세운 명장(名將)을 가리킴.
중국>당 , 중국 , 사상>술어>관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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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곡(布穀)
뻐꾸기 혹은 뻐꾸기의 울음소리. 뻐꾸기가 ‘포곡포곡’하며 울고, ‘포곡(布穀)’이 ‘씨를 뿌려라’라는 의미이므로, 농사를 재촉하는 뜻으로 쓰임.
사상>술어>관용어ㅣ자연물>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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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공(暴公)
중국 주(周) 나라의 제후. 경사(卿士)로 있을 때 친구인 소공(蘇公)을 천자에게 참소함.
중국>주 , 중국 , 인명>왕실>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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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당(鮑當)
중국 송(宋) 나라의 문신ㆍ시인. 호주지사(湖州知事) 등을 지내고 시(詩)에 뛰어났으며, 저서로 《청풍집(淸風集)》을 남김.
중국>송 , 중국 , 인명>문사>문인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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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박자(抱朴子)
중국 남북조시대 진(晉) 나라의 학자ㆍ도사인 갈홍(葛洪)의 저서. 도가의 신선술에 관한 내용을 실었는데, 내편(內篇) 20편, 외편(外篇) 50편으로 구성됨.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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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사(褒姒)
중국 주(周) 나라의 마지막 왕인 유왕(幽王)의 비(妃). 유왕이 총애하여 신후(申后)를 폐하고 왕비로 삼았으며, 이로 인해 견융(犬戎)의 침공을 야기하여 주 나라가 멸망하게 됨.
중국>주 , 중국 , 인명>왕실>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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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석정(鮑石亭)
통일신라 때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석구(石溝). 경상북도 경주(慶州) 금오산(金鰲山)의 서쪽에 있으며, 유상곡수(流觴曲水)라는 시회(詩會)를 벌이는 장소로 이용됨.
한국>통일신라 , 경상도>경주 , 유적>시설>기타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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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선(鮑宣)
중국 전한(前漢) 애제(哀帝) 때의 문신. 애제의 총애와 신임을 받으며 간대부(諫大夫)를 역임하였으나, 평제(平帝) 때 왕망(王莽)이 정권을 잡은 후 무함을 당하자 자살함.
?~3 중국>전한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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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숙아(鮑叔牙)
중국 춘추전국시대 제(齊) 나라의 대부. 관중(管仲)의 절친한 친구로, 제 나라 환공(桓公)에게 관중을 천거함.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관인>경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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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암집(圃巖集)
조선 숙종(肅宗)~영조(英祖) 때의 문신인 윤봉조(尹鳳朝)의 시문집. 22권 11책. 목판본. 아들 윤심재(尹心宰)가 편차한 뒤 예천 군수(醴泉郡守)로 부임하였을 때 간행한 것으로 추정됨. 주로 노론의 입장을 대변하는 소(疏)와 계(啓) 등이 실려 있음.
1767~1769 한국>조선후기 , 경상도>예천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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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옹집(抱翁集)
조선 광해군(光海君)~현종(顯宗) 때의 문신인 정양(鄭瀁)의 시문집. 8권 2책. 목활자본. 정양의 10대손인 정운호(鄭雲灝)가 편차하여 간행함.
1914 한국>근대 , 충청도>제천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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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은집(圃隱集)
고려 공양왕(恭讓王) 때의 문신ㆍ학자인 정몽주(鄭夢周)의 문집. 1439년(세종 21)에 아들 정종성(鄭宗誠)이 수집ㆍ편차하여 목판으로 간행함.
1439 한국>조선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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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자(鮑莊子)
중국 춘추전국시대 제(齊) 나라의 대부(大夫). 경극(慶克)이 성맹자(聲孟子)와 간통한 사실을 포장자가 알고서 국좌(國佐)에게 말하였는데, 성맹자가 노기를 발해 참소하여 월형(刖刑)을 당함.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관인>경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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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정(鮑靚)
중국 남북조시대 진(晉) 나라의 문신ㆍ도사. 남해 태수(南海太守)로 있으면서 낮에는 정사를 돌보고, 저녁이면 신발을 제비가 되게 하여 나부산(羅浮山)의 갈홍(葛洪)에게 날아가 신선술을 함께 연구하였다고 함.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인명>기타인명>도사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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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조(鮑照)
중국 남북조시대 송(宋) 나라의 시인. 악부(樂府)에 뛰어났으며, 칠언시(七言詩)의 기초를 닦아 당(唐) 나라 시인에게 큰 영향을 끼침. 시문에서 흔히 사영운(謝靈運)ㆍ안연지(顔延之)와 함께 병칭되며, 〈의행로난(擬行路難)〉 등 명작을 남김.
414?~466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인명>문사>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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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증(包拯)
중국 송(宋) 나라 인종(仁宗) 때의 문신. 개봉부 지사(開封府知事)ㆍ추밀부사(樞密副使)를 지내고, 공평무사(公平無私)한 정치를 펼쳐 ‘포청천(包靑天)’으로 널리 알려짐.
999~1062 중국>송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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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증집(包拯集)
중국 송(宋) 나라 인종(仁宗) 때의 문신인 포증(包拯)의 문집. 송 나라 사람 장전(張田)이 편집함.
중국>송 , 중국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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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抱川)
경기도 북동쪽에 있는 고을 이름. 북쪽으로 강원도 철원(鐵原)을 접하고 있음.
경기도>포천 , 지명>행정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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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충사(褒忠祠)
조선 선조(宣祖) 때 전라도 광산(光山)에 건립한 사우(祠宇). 1603년(선조 36) 사액되었으며, 임진왜란 때 순국한 고경명(高敬命)ㆍ고종후(高從厚)ㆍ고인후(高因厚)ㆍ안영(安瑛)ㆍ유팽로(柳彭老) 등을 배향함.
1601 한국>조선후기 , 전라도>광산 , 유적>건물>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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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계(表繼)
조선 세종(世宗) 때의 문신. 본관은 신창(新昌). 남계(藍溪) 표연말(表沿沫)의 아버지로, 1429년(세종 11) 식년시(式年試) 문과(文科)에 급제하여, 양덕 현감(陽德縣監)ㆍ상주 유학교수(尙州儒學敎授) 등을 지냄.
한국>조선전기 , 충청도>신창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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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蔈古)
느타리버섯과의 버섯으로, 봄ㆍ여름ㆍ가을에 걸쳐 활엽수에 기생함. 독열(毒熱)을 제거하고 체내(體內)의 열을 식히는 작용을 함. 《성소부부고(惺所覆瓿藁)》의 〈도문대작(屠門大嚼)〉에는 제주에서 나는 것이 좋다고 했음.
자연물>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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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광원(表光遠)
고려 후기의 문신. 본관은 신창(新昌). 신창표씨(新昌表氏)의 중시조인 표인려(表仁呂)의 아들이며 군기시 소윤(軍器寺少尹) 표을충(表乙忠)의 아버지로, 종부령(宗簿令) 등을 지냄.
한국>고려후기 , 충청도>신창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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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빈(表贇)
조선 중종(中宗) 때의 문신. 본관은 신창(新昌). 표정명(表貞命)의 아들로, 1520년(중종 15) 별시(別試) 문과(文科)에 급제하여 김해 부사(金海府使) 등을 지냄.
1486~? 한국>조선전기 , 충청도>신창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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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빙(表憑)
조선 중종(中宗) 때의 문신. 본관은 신창(新昌)으로, 직제학(直提學) 표연말(表沿沫)의 아들. 김안로(金安老)ㆍ김안국(金安國)과 함께 사유(師儒)에 선발되었으며, 사헌부 집의(司憲府執義)ㆍ홍문관 직제학(弘文館直提學) 등을 역임함.
?~1524 한국>조선전기 , 충청도>신창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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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연말(表沿沫)
조선 성종(成宗)~연산군(燕山君) 때의 문신. 본관은 신창(新昌). 김종직(金宗直)의 문인으로, 무오사화 때 김종직의 행장(行狀)을 미화하였다는 등의 죄명으로 경원(慶源)으로 유배가던 도중 죽었으며, 갑자사화 때 부관참시(剖棺斬屍)당했다가 뒤에 신원됨.
1449~1498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함양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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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을충(表乙忠)
고려 말의 문신. 본관은 신창(新昌). 표광원(表光遠)의 아들로, 군기시 소윤(軍器寺少尹) 등을 지냄. 조선 개국 후 세 차례 부름을 받았으나 나아가지 않고 상주(尙州)의 백화산(白華山)에 은거함.
한국>조선전기ㅣ한국>고려후기 , 경상도>상주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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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인려(表仁呂)
고려 충숙왕(忠肅王) 때의 문신. 신창표씨(新昌表氏)의 중시조. 합문지후(閤門祗候)ㆍ평장사(平章事) 등을 역임하였으며, 충숙왕 때 좌리공신(佐理功臣)으로 온산백(溫山伯)에 봉해짐.
한국>고려후기 , 충청도>신창 , 인명>기타인명>공신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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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사(表節祠)
조선 정조(正祖) 때 개성의 성균관 서쪽에 건립한 사당. 조선 건국 후 벼슬을 버리고 두문동(杜門洞)으로 들어가 절의를 지킨 임선미(林先味)ㆍ조의생(曺義生)ㆍ맹호성(孟好性)을 배향하기 위해 1783년(정조 7)에 세우고 그해에 사액함.
1783 한국>조선후기 , 경기도>개성 , 유적>건물>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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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명(表貞命)
조선 전기의 유학. 본관은 신창(新昌). 김해 부사(金海府使)를 지낸 표빈(表贇)의 아버지.
한국>조선전기 , 충청도>신창 , 인명>문사>유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