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에 대한 검색결과 (총 52,762건)
전체(52,76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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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희(帛喜) - 백비(伯嚭)
중국 춘추전국시대 오(吳) 나라의 태재(太宰). 월(越) 나라의 뇌물을 받고 오자서(伍子胥)를 모함하여 죽게 하였으나, 월 나라에 투항한 후 죽임을 당함.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관인>경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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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희(白喜) - 백비(伯嚭)
중국 춘추전국시대 오(吳) 나라의 태재(太宰). 월(越) 나라의 뇌물을 받고 오자서(伍子胥)를 모함하여 죽게 하였으나, 월 나라에 투항한 후 죽임을 당함.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관인>경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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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璠)@박번 - 박번(朴璠)
고려 후기의 유학. 본관은 함양(咸陽). 판삼사사(判三司事) 박충좌(朴忠佐)의 아들.
한국>고려후기 , 경상도>함양 , 인명>문사>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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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璠) - 윤번(尹璠)
조선 세종(世宗) 때의 문신. 윤승례(尹承禮)의 아들이며, 세조(世祖) 비 정희왕후(貞熹王后)의 아버지로, 판중추원사(判中樞院事) 등을 역임함.
1384~1448 한국>조선전기 , 경기도>파주 , 인명>관인>문신ㅣ인명>왕실>인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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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璠)@김번 - 김번(金璠)
조선 중종(中宗) 때의 문신. 본관은 안동(安東). 관서지방에 전염병이 만연하자, 둔전책(屯田策)을 건의하고 군졸의 잡다한 세를 없애주어 백성의 주거를 편안하게 하였음.
1479~1544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안동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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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蕃)@1463 - 이번(李蕃)@1463
조선 성종(成宗)~연산군(燕山君) 때의 유학. 본관은 여주(驪州). 이언적(李彦迪)의 아버지로, 경주 교생(慶州校生)일 때 성종에게 글을 인정받아 궐내에 들어가 시부(詩賦)를 지어 바쳤으며, 진사시(進士試)에 합격하고 성균관 유생(成均館儒生)으로 수학함.
1463~1500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경주 , 인명>문사>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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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蕃)@1470 - 이번(李蕃)@1470
조선 연산군(燕山君)~중종(中宗) 때의 문신. 본관은 덕산(德山). 이운달(李云達)의 아들로, 호조 참의(戶曹參議)ㆍ사간원 대사간(司諫院大司諫) 등을 지냄.
1470~1528 한국>조선전기 , 서울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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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蕃) - 정번(鄭蕃)
조선 중종(中宗) 때의 문신. 1523(중종 18) 별과(別科)에 합격하였으나 가문이 한미하다 하여 제명됨. 이문학관(吏文學官)에 보직(補職)하면서 이어(吏語)와 중국 관제(官制)에 대한 주석서 《이문제서집람(吏文諸書輯覽)》의 편찬에 참여함.
한국>조선전기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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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蘩) - 유번(柳蘩)
조선 전기의 유학. 본관은 문화(文化)로, 유종인(柳宗仁)의 아들.
한국>조선전기 , 황해도>문화 , 인명>문사>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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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국공(樊國公) - 단지현(段志玄)
중국 당(唐) 나라 고조(高祖)~태종(太宗) 때의 무신. 고조 이연(李淵)의 거병(擧兵)에 천여 명의 병사를 모집해 참여하고, 태종 이세민(李世民)을 도와 왕세충(王世充)을 토벌하는 등 당 나라 건국에 기여함.
?~642 중국>당 , 중국 , 인명>관인>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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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리초(藩籬草) - 무궁화(無窮花)
아욱과의 낙엽관목(落葉灌木). 꽃이 끊임없이 아침에 피었다가 저녁에 지는 데서 세속의 행복과 부귀영화의 덧없음을 상징하며, 산울타리 등에 널리 이용됨. 강희안(姜希顔)의 《양화소록(養花小錄)》에 ‘근역(槿域)’에 관한 기록이 있음.
자연물>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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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백(樊伯) - 번수(樊須)
중국 춘추전국시대 노(魯) 나라의 학자. 공자(孔子)의 제자로, 공자에게 인(仁)과 농사 등에 관해 가르침을 받음.
B.C.505~?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문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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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생(樊生) - 번영(樊英)
중국 후한(後漢) 순제(順帝) 때의 학자. 오경(五經)에 정통한 학자로서 순제에게 사부(師傅)의 대우를 받음.
중국>후한 , 중국 , 인명>문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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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서갱유(燔書阬儒) - 분서갱유(焚書坑儒)
중국 진(秦) 나라 때 시황제(始皇帝)가 천하의 서적을 불태우고 유생들을 생매장하여 죽인 사건. 가혹한 법과 혹독한 정치를 상징함.
B.C.213~B.C.212 중국>진 , 중국 , 사건>기타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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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소구(樊素口) - 앵도번소구(櫻桃樊素口)
앵두 같은 번소(樊素)의 입술. 당(唐) 나라 시인 백거이(白居易)가 앵두를 자신의 가기(家妓) 중에 노래를 잘하는 번소의 입술에 비유하여 읊은 시에서 유래한 말로, 잘 익은 앵두를 뜻함.
중국>당 , 중국 , 사상>술어>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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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수(樊首) - 번수(樊須)
중국 춘추전국시대 노(魯) 나라의 학자. 공자(孔子)의 제자로, 공자에게 인(仁)과 농사 등에 관해 가르침을 받음.
B.C.505~?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문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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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암(樊巖) - 채제공(蔡濟恭)
조선 영조(英祖)~정조(正祖) 때의 문신. 오광운(吳光運)ㆍ강박(姜樸)의 문인. 남인(南人) 중 청남(淸南) 계열의 지도자로서 사도세자(思悼世子)를 옹호하고 탕평책(蕩平策)을 추진하는 등 영조와 정조에게 깊은 신임을 받았으며, 영의정 등을 지냄.
1720~1799 한국>조선후기 , 충청도>홍주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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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암상공(樊巖相公) - 채제공(蔡濟恭)
조선 영조(英祖)~정조(正祖) 때의 문신. 오광운(吳光運)ㆍ강박(姜樸)의 문인. 남인(南人) 중 청남(淸南) 계열의 지도자로서 사도세자(思悼世子)를 옹호하고 탕평책(蕩平策)을 추진하는 등 영조와 정조에게 깊은 신임을 받았으며, 영의정 등을 지냄.
1720~1799 한국>조선후기 , 충청도>홍주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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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옹(樊翁)@채제공 - 채제공(蔡濟恭)
조선 영조(英祖)~정조(正祖) 때의 문신. 오광운(吳光運)ㆍ강박(姜樸)의 문인. 남인(南人) 중 청남(淸南) 계열의 지도자로서 사도세자(思悼世子)를 옹호하고 탕평책(蕩平策)을 추진하는 등 영조와 정조에게 깊은 신임을 받았으며, 영의정 등을 지냄.
1720~1799 한국>조선후기 , 충청도>홍주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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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옹(樊翁) - 두목(杜牧)
중국 당(唐) 나라의 문신ㆍ시인. 강직한 성품으로 당 나라의 쇠운을 만회하려고 노력하였음. 산문과 시에 뛰어났으며, 특히 칠언절구(七言絶句)를 잘 했음.
803~853 중국>당 , 중국 , 인명>문사>문인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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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왕(藩王) - 왕고(王暠)
고려 충렬왕(忠烈王)의 손자. 충숙왕(忠肅王) 때 독로화(禿魯花)로서 원(元) 나라에 머무름. 충숙왕ㆍ충혜왕(忠惠王) 때 고려 왕위를 도모했으나 실패함.
?~1345 한국>고려후기 , 경기도>개성 , 인명>왕실>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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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자(樊子) - 번수(樊須)
중국 춘추전국시대 노(魯) 나라의 학자. 공자(孔子)의 제자로, 공자에게 인(仁)과 농사 등에 관해 가르침을 받음.
B.C.505~?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문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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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자(樊子)@번쾌 - 번쾌(樊噲)
중국 한(漢) 나라 고조(高祖) 때의 무신. 항우(項羽)가 초청한 홍문(鴻門)의 연회에서 유방(劉邦)을 구출하였으며, 한 나라가 천하를 통일한 후에 좌승상에 이르고 무양후(舞陽侯)가 됨.
?~B.C.189 중국>전한 , 중국 , 인명>관인>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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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중(蕃仲) - 성세창(成世昌)
조선 중종(中宗)~명종(明宗) 때의 문신. 본관은 창녕(昌寧). 허백당(虛白堂) 성현(成俔)의 아들이며, 김굉필(金宏弼)의 문인(門人). 갑자사화(甲子士禍) 때 유배되었다가 중종반정(中宗反正)으로 풀려났으나, 을사사화(乙巳士禍) 때 다시 유배되어 죽음.
1481~1548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창녕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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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중(蕃仲)@이봉 - 이봉(李封)
조선 세조(世祖)~성종(成宗) 때의 문신. 본관은 한산(韓山). 이계전(李季甸)의 아들이자, 이파(李坡)의 아우로, 진위 겸 진향사(陳慰兼進香使)가 되어 명(明) 나라에 다녀왔으며, 형조 판서(刑曹判書) 등을 역임함.
1441~1493 한국>조선전기 , 충청도>한산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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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중(藩仲) - 이봉(李封)
조선 세조(世祖)~성종(成宗) 때의 문신. 본관은 한산(韓山). 이계전(李季甸)의 아들이자, 이파(李坡)의 아우로, 진위 겸 진향사(陳慰兼進香使)가 되어 명(明) 나라에 다녀왔으며, 형조 판서(刑曹判書) 등을 역임함.
1441~1493 한국>조선전기 , 충청도>한산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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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지(樊遲) - 번수(樊須)
중국 춘추전국시대 노(魯) 나라의 학자. 공자(孔子)의 제자로, 공자에게 인(仁)과 농사 등에 관해 가르침을 받음.
B.C.505~?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문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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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천(樊川) - 두목(杜牧)
중국 당(唐) 나라의 문신ㆍ시인. 강직한 성품으로 당 나라의 쇠운을 만회하려고 노력하였음. 산문과 시에 뛰어났으며, 특히 칠언절구(七言絶句)를 잘 했음.
803~853 중국>당 , 중국 , 인명>문사>문인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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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천(燓川) - 두목(杜牧)
중국 당(唐) 나라의 문신ㆍ시인. 강직한 성품으로 당 나라의 쇠운을 만회하려고 노력하였음. 산문과 시에 뛰어났으며, 특히 칠언절구(七言絶句)를 잘 했음.
803~853 중국>당 , 중국 , 인명>문사>문인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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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천로(樊川老) - 두목(杜牧)
중국 당(唐) 나라의 문신ㆍ시인. 강직한 성품으로 당 나라의 쇠운을 만회하려고 노력하였음. 산문과 시에 뛰어났으며, 특히 칠언절구(七言絶句)를 잘 했음.
803~853 중국>당 , 중국 , 인명>문사>문인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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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촌(蕃村) - 서견(徐甄)
고려 후기의 문신. 본관은 이천(利川). 안향(安珦)의 문인(門人)으로, 공양왕(恭讓王) 때 사헌장령(司憲掌令)을 지냈으나, 조선 개국 후에는 금천(衿川)에 은거함.
한국>조선전기ㅣ한국>고려후기 , 경기도>금천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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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후(樊侯)@중산보 - 중산보(仲山甫)
중국 주(周) 나라 선왕(宣王) 때의 현대부(賢大夫). 신백(申伯)과 함께 임금을 보좌한 어진 재상으로 알려져 있으며, 《시경(詩經)》 〈대아(大雅)〉에 그들을 찬미하는 내용이 실려 있음.
중국>주 , 중국 , 인명>관인>경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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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후(樊侯) - 번쾌(樊噲)
중국 한(漢) 나라 고조(高祖) 때의 무신. 항우(項羽)가 초청한 홍문(鴻門)의 연회에서 유방(劉邦)을 구출하였으며, 한 나라가 천하를 통일한 후에 좌승상에 이르고 무양후(舞陽侯)가 됨.
?~B.C.189 중국>전한 , 중국 , 인명>관인>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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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희(樊姬)@번소 - 번소(樊素)
중국 당(唐) 나라 때의 기생. 시인 백거이(白居易)의 가기(家妓)로, 노래를 잘하였음.
중국>당 , 중국 , 인명>기술인>기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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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희(樊姬) - 번통덕(樊通德)
중국 전한(前漢) 때의 기생. 영현(伶玄)의 첩. 조비연(趙飛燕) 자매의 운명에 관해 깊은 동정과 더불어 애달픈 자태를 보여 세간에 회자됨.
중국>전한 , 중국 , 인명>기술인>기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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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橃) - 권벌(權橃)
조선 연산군(燕山君)~명종(明宗) 때의 문신ㆍ학자. 본관은 안동(安東). 예조 판서(禮曹判書)ㆍ우찬성(右贊成) 등을 지내고 위사공신(衛社功臣)에 올랐으나, 양재역 벽서사건(良才驛壁書事件)에 연루되어 삭주(朔州)로 유배된 뒤 죽음.
1478~1548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안동ㅣ경상도>봉화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기타인명>공신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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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橃)@신벌 - 신벌(申橃)
조선 명종(明宗)~광해군(光海君) 때의 문신. 본관은 고령(高靈). 승정원 좌부승지(承政院左副承旨) 등을 지낸 신응구(申應榘)의 아버지로, 동지중추원사(同知中樞院事) 등을 지냄.
1523~1616 한국>조선후기 , 경상도>고령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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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수지현(伐首只縣) - 당진(唐津)
충청남도 서북부에 있는 군(郡) 이름. 백제의 벌수지현(伐首只縣)으로, 신라 때 당진현으로 고쳐 해성군(槥城郡)의 속현으로 삼았으며 조선 태종(太宗) 때부터 현감을 둠.
한국>신라 , 충청도>당진 , 지명>행정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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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範) - 안범(安範)
조선 전기의 문신. 본관은 죽산(竹山). 군수(郡守)를 지낸 안수잠(安秀岑)의 아버지로, 현감(縣監) 등을 지냄.
한국>조선전기 , 경기도>죽산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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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範)@이범 - 이범(李範)
중국 당(唐) 나라 예종(睿宗)의 넷째 아들. 현종(玄宗)의 동생으로, 왕유(王維)와 같은 문인 아사(文人雅士)를 좋아하여 친교를 맺음. 현종 때 기주 자사(岐州刺史)ㆍ태자 태부(太子太傅) 등을 지냄.
?~726 중국>당 , 중국 , 인명>관인>문신ㅣ인명>왕실>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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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範)@장범 - 장범(張範)
조선 명종(明宗)~선조(宣祖) 때의 문신. 본관은 인동(仁同). 경상도 도사(慶尙道都事)ㆍ예조 정랑(禮曹正郞)ㆍ함안 군수(咸安郡守) 등을 역임했으며, 함안 군수 재임시에 금천서원(琴川書院)을 창건하여 흥학(興學)에 힘을 썼음.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인동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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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範)@김범 - 김범(金範)
조선 중종(中宗)~명종(明宗) 때의 학자. 학행(學行)으로 천거되어 옥과 현감(玉果縣監)을 지내고, 만년에 주자학에 전심하여 많은 후진을 양성함.
1512~1566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상주 , 인명>문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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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역(範^易) - 역^범(易^範)
유교 경전(儒敎經典)인 오경(五經) 중 서경(書經)과 역경(易經)을 함께 부르는 말. 사서(史書)인 서경과 점서(占書)인 역경을 일컬음.
중국 , 문헌>기타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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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한(范^韓) - 한^범(韓^范)
중국 송(宋) 나라의 문신인 한기(韓琦)와 범중엄(范仲淹)을 함께 부르는 말. 서하(西夏)의 침략을 방어하는 데 공을 세우고, 고상한 시를 잘 지음.
중국>송 , 중국 , 사상>술어>관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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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공(梵空) - 김덕지(金德摯)
신라 경순왕(敬順王)의 별자(別子). 울산김씨(蔚山金氏)의 시조.
한국>고려전기ㅣ한국>통일신라 , 경상도>울산 , 인명>왕실>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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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공(范公) - 범겸(范謙)
중국 명(明) 나라 신종(神宗) 때의 문신. 예부 상서(禮部尙書)를 지냈으며, 광해군의 세자 책봉을 반대함.
중국>명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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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금팔조(犯禁八條) - 팔조금법(八條禁法)
고조선 때 기자(箕子)가 설치한 8개 조항의 법금(法禁). 현재는 살인ㆍ상해ㆍ도둑질에 관한 3개 조항만 전함.
고대 , 법제>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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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난계(范蘭溪) - 범준(范浚)
중국 송(宋) 고종(高宗) 때의 유학자. 《맹자(孟子)》의 주(注)에 그의 유명한 저작인 〈심잠(心箴)〉이 실려 있음.
1102~1151 중국>송 , 중국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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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내무(范萊蕪) - 범염(范冉)
중국 후한(後漢) 환제(桓帝) 때의 문신. 당고지화(黨錮之禍)를 당해서도 권력에 아첨하지 않고 청렴함을 지킨 고사로 유명함.
112~185 중국>후한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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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노(范老) - 범중엄(范仲淹)
중국 송(宋) 나라 인종(仁宗) 때의 문신ㆍ학자. 곽황후(郭皇后)의 폐립 문제로 여이간(呂夷簡)과 대립하고, 구양수(歐陽修)ㆍ한기(韓琦) 등과 붕당을 형성함.
989~1052 중국>송 , 중국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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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노자(范老子) - 범중엄(范仲淹)
중국 송(宋) 나라 인종(仁宗) 때의 문신ㆍ학자. 곽황후(郭皇后)의 폐립 문제로 여이간(呂夷簡)과 대립하고, 구양수(歐陽修)ㆍ한기(韓琦) 등과 붕당을 형성함.
989~1052 중국>송 , 중국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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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단(范丹) - 범염(范冉)
중국 후한(後漢) 환제(桓帝) 때의 문신. 당고지화(黨錮之禍)를 당해서도 권력에 아첨하지 않고 청렴함을 지킨 고사로 유명함.
112~185 중국>후한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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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로(泛老) - 신숙주(申叔舟)
조선 세종(世宗)~성종(成宗) 때의 문신ㆍ학자. 훈민정음(訓民正音) 창제에 큰 공을 세웠으며, 계유정난(癸酉靖難)에 참여한 공(功) 등으로 정난공신(靖難功臣)ㆍ좌익공신(佐翼功臣)ㆍ익대공신(翊戴功臣)ㆍ좌리공신(佐理功臣) 등에 책록됨.
1417~1475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고령 , 인명>기타인명>공신ㅣ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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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로(范老) - 범진(范鎭)
중국 송(宋) 나라 인종(仁宗)~철종(哲宗) 때의 문신ㆍ학자. 왕안석(王安石)의 신법(新法)에 적극 반대하고, 《신당서(新唐書)》ㆍ《인종실록(仁宗實錄)》편찬에 참여함.
1008~1089 중국>송 , 중국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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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문공(范文公) - 범중엄(范仲淹)
중국 송(宋) 나라 인종(仁宗) 때의 문신ㆍ학자. 곽황후(郭皇后)의 폐립 문제로 여이간(呂夷簡)과 대립하고, 구양수(歐陽修)ㆍ한기(韓琦) 등과 붕당을 형성함.
989~1052 중국>송 , 중국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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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사(范史) - 후한서(後漢書)
중국 남북조시대 송(宋) 나라의 범엽(范曄)이 기전체(紀傳體)로 엮은 후한(後漢)의 정사(正史). 120권. 광무제(光武帝)에서 헌제(獻帝)까지 196년간의 역사 기록.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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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사정(泛斯亭) - 범사정(泛槎亭)
조선 숙종(肅宗) 때 경기도 개성(開城) 박연폭포(朴淵瀑布) 아래에 지은 정자. 《중경지(中京誌)》에 의하면 1700년(숙종 26)에 건물을 짓고, 현판을 달았다고 함.
1700 한국>조선후기 , 경기도>개성 , 유적>건물>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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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성(范成) - 범성대(范成大)
중국 송(宋) 고종(高宗)~광종(光宗) 때의 문신ㆍ시인. 시에 능하여 육유(陸游)ㆍ양만리(楊萬里)ㆍ우무(尤袤) 등과 더불어 중흥사대시인(中興四大詩人)으로 일컬어짐.
1126~1193 중국>송 , 중국 , 인명>문사>문인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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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손지(范巽之) - 범육(范育)
중국 송(宋) 나라 신종(神宗)~철종(哲宗) 때의 문신. 지당주사(知唐州事)를 지낸 범상(范祥)의 아들로, 호부 시랑(戶部侍郎)을 지냄.
중국>송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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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숙(範叔) - 최사의(崔士儀)
조선 세종(世宗)~문종(文宗) 때의 문신. 본관은 전주(全州). 판한성부사(判漢城府事)를 지낸 최유경(崔有慶)의 아들로, 판돈녕부사(判敦寧府事)를 지내고, 청백리(淸白吏)에 녹선(錄選)됨.
1376~1452 한국>조선전기 , 전라도>전주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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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숙(范叔) - 범수(范睢)
중국 춘추전국시대 진(秦) 나라의 재상. 원래는 위(魏) 나라 사람으로 변설(辨說)에 능하였으며, 진 소왕(昭王)을 도와 원교근공책(遠交近攻策)을 주창하여 육국(六國) 통일의 기초를 마련하고, 그 공으로 응후(應侯)에 봉해짐.
?~B.C.255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관인>경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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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순인언행록(范纯仁言行錄) - 언행록(言行錄)
중국 송(宋) 나라 인종(仁宗)~철종(哲宗) 때의 문신인 범순인(范純仁)의 언행을 수록하여 편찬한 책. 3권. 《송사(宋史)》에 실려 있음.
중국>송 , 중국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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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씨(范氏) - 범충(范冲)
중국 송(宋) 나라 철종(哲宗)~고종(高宗) 때의 문신. 고종(高宗) 때 사관(史官)으로 《신종실록(神宗實錄)》ㆍ《고이(考異)》 등을 편찬함. 《자치통감(資治通鑑)》 편찬에 참여한 범조우(范祖禹)의 아들.
1067~1142 중국>송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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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애(泛愛) - 유조인(柳祖訒)
조선 선조(宣祖) 때의 문신. 본관은 문화(文化). 이중호(李仲虎)의 문인으로, 충효와 절의로 천거되어 이천 현감(伊川縣監) 등을 역임하였으며, 임진왜란 때 선조와 세자 광해군을 호종한 공으로 호성원종공신(扈聖原從功臣)에 책록됨.
1522~1599 한국>조선후기 , 경상도>진주 , 인명>기타인명>공신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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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양장씨(范陽張氏) - 장구성(張九成)
중국 송(宋) 나라 고종(高宗) 때의 문신. 예부 시랑(禮部侍郞)을 지냈으나 진회(秦檜)에게 거슬려 파직당함. 종고(宗杲)의 가르침을 받아 깨우침을 얻고, 종지(宗旨)를 보는 눈이 분명하다는 평을 얻음.
중국>송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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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영기(范榮期) - 범계(范啓)
중국 남북조시대 진(晉) 나라의 문신. 손작(孫綽)의 벗으로, 재학(才學)과 도의(道義)로 이름을 날리고, 황문시랑(黃門侍郞)을 지냄.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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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옹(泛翁) - 양의(梁艤)
조선 중종(中宗)~선조(宣祖) 때의 문신. 본관은 남원(南原). 1544년(중종39) 별시(別試)에 급제하여 원주 목사(原州牧使) 등을 지냈으며, 홍섬(洪暹)의 《인재집(忍齋集)》에 만시(挽詩)가 실려 있음.
한국>조선전기 , 전라도>남원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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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옹(泛翁)@신숙주 - 신숙주(申叔舟)
조선 세종(世宗)~성종(成宗) 때의 문신ㆍ학자. 훈민정음(訓民正音) 창제에 큰 공을 세웠으며, 계유정난(癸酉靖難)에 참여한 공(功) 등으로 정난공신(靖難功臣)ㆍ좌익공신(佐翼功臣)ㆍ익대공신(翊戴功臣)ㆍ좌리공신(佐理功臣) 등에 책록됨.
1417~1475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고령 , 인명>기타인명>공신ㅣ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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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의(汎蟻) - 주(酒)
술. 누룩을 빚어 만든 음료의 총칭(總稱). 전설상에 두강(杜康)과 의적(儀狄)이 처음으로 만들었다 함.
물품>식약품>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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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자(范子) - 범준(范浚)
중국 송(宋) 고종(高宗) 때의 유학자. 《맹자(孟子)》의 주(注)에 그의 유명한 저작인 〈심잠(心箴)〉이 실려 있음.
1102~1151 중국>송 , 중국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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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잠(范箴) - 심잠(心箴)
중국 송(宋) 나라의 학자 범준(范浚)이 심성(心性)을 수양하기 위해 지은 글.
중국>송 , 중국 , 문헌>작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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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재(泛齋) - 심대부(沈大孚)
조선 광해군(光海君)~효종(孝宗) 때의 문신. 본관은 청송(靑松). 심대(沈岱)의 아들이며, 정구(鄭逑)의 문인. 후에 효종이 된 봉림대군(鳳林大君)의 사부(師傅)를 지냈으며, 내직과 외직을 두루 역임함.
1586~1657 한국>조선후기 , 서울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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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저(范雎) - 범수(范睢)
중국 춘추전국시대 진(秦) 나라의 재상. 원래는 위(魏) 나라 사람으로 변설(辨說)에 능하였으며, 진 소왕(昭王)을 도와 원교근공책(遠交近攻策)을 주창하여 육국(六國) 통일의 기초를 마련하고, 그 공으로 응후(應侯)에 봉해짐.
?~B.C.255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관인>경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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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조(範祖) - 정범조(丁範祖)
조선 영조(英祖)~순조(純祖) 때의 문신ㆍ문인. 본관은 나주(羅州)로, 대사헌ㆍ형조 판서 등을 지냄. 시율과 문장에 뛰어나 사림의 모범으로 명성을 얻고, 문체반정(文體反正)에 주력하던 정조(正祖)에 의해 당대 문학의 1인자로 평가되어 오랫동안 문사의 임무를 맡음.
1723~1801 한국>조선후기 , 강원도>원주 , 인명>문사>문인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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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직각(范直閣) - 범여규(范如圭)
중국 송(宋) 고종(高宗) 때의 문신. 범염조(范念祖)와 범염덕(范念德)의 아버지로, 비서랑(秘書郞)을 지냈음.
1102~1160 중국>송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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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충선공언행록(范忠宣公言行錄) - 언행록(言行錄)
중국 송(宋) 나라 인종(仁宗)~철종(哲宗) 때의 문신인 범순인(范純仁)의 언행을 수록하여 편찬한 책. 3권. 《송사(宋史)》에 실려 있음.
중국>송 , 중국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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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허(泛虛) - 상진(尙震)
조선 중종(中宗)~명종(明宗) 때의 문신. 본관은 목천(木川). 《중종실록(中宗實錄)》의 편찬에 참여하였으며, 오랫동안 왕을 보좌한 명상(名相)으로서 조야(朝野)의 신망이 두터웠음.
1493~1564 한국>조선전기 , 서울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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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허재(泛虛齋) - 상진(尙震)
조선 중종(中宗)~명종(明宗) 때의 문신. 본관은 목천(木川). 《중종실록(中宗實錄)》의 편찬에 참여하였으며, 오랫동안 왕을 보좌한 명상(名相)으로서 조야(朝野)의 신망이 두터웠음.
1493~1564 한국>조선전기 , 서울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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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허정(泛虛亭) - 상진(尙震)
조선 중종(中宗)~명종(明宗) 때의 문신. 본관은 목천(木川). 《중종실록(中宗實錄)》의 편찬에 참여하였으며, 오랫동안 왕을 보좌한 명상(名相)으로서 조야(朝野)의 신망이 두터웠음.
1493~1564 한국>조선전기 , 서울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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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휴(範休) - 유범휴(柳範休)
조선 정조(正祖)~순조(純祖) 때의 문신. 본관은 전주(全州)로, 노애(蘆厓) 유도원(柳道源)의 아들. 이상정(李象靖)의 문인으로, 안변 부사(安邊府使)를 역임했음.
1744~1823 한국>조선후기 , 전라도>전주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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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흉(范胸) - 범중엄(范仲淹)
중국 송(宋) 나라 인종(仁宗) 때의 문신ㆍ학자. 곽황후(郭皇后)의 폐립 문제로 여이간(呂夷簡)과 대립하고, 구양수(歐陽修)ㆍ한기(韓琦) 등과 붕당을 형성함.
989~1052 중국>송 , 중국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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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금(法琴) - 가야금(伽倻琴)
우리나라 대표적 고유 현악기(絃樂器)의 하나. 우륵(于勒)이 처음 만들었다고 하며, 오동나무 공명통(共鳴筒) 위에 열두 줄의 명주실을 매고 손가락으로 뜯어 연주함.
한국>가야 , 물품>기타용품>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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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기보살(法起菩薩) - 담무갈(曇無竭)
금강산(金剛山)에 머물고 있다는 보살(菩薩). 금강산(金剛山)에서 2천명의 권속(眷屬)을 데리고 살며 금강경(金剛經)을 설법한다는 설화(說話)가 있어 금강산(金剛山) 1만 2천봉이라는 말이 나왔음.
고대 , 인명>기타인명>기타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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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사(法輪寺) - 청곡사(靑谷寺)
신라 헌강왕(憲康王) 때 도선(道詵)이 경상남도 진주(晉州) 금산면(琴山面)에 창건한 사찰. 해인사(海印寺)의 말사(末寺).
879 한국>통일신라 , 경상도>진주 , 유적>건물>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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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림도승통(法林都僧統) - 의침(義砧)
조선 세종(世宗)~성종(成宗) 때의 승려. 시승(詩僧)으로 두보(杜甫)의 시에 정통하였으며, 조위(曺偉)ㆍ유윤겸(柳允謙) 등과 함께 《분류두공부시(分類杜工部詩)》를 언해하여 편찬함.
한국>조선전기 , 경기도>개성 , 인명>종교인>승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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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상유식종(法相唯識宗) - 법상종(法相宗)
중국 당(唐) 나라의 현장(玄奬)ㆍ규기(窺基)에 의해 성립한 유식사상(唯識思想) 계통의 불교종파. 존재의 공성(空性)보다도 현상을 세밀히 분석해 설명함. 우리나라는 통일신라시대의 태현(太賢)을 초조로 삼음.
중국>당 , 중국 , 사상>이론>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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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세(法世) - 정범조(丁範祖)
조선 영조(英祖)~순조(純祖) 때의 문신ㆍ문인. 본관은 나주(羅州)로, 대사헌ㆍ형조 판서 등을 지냄. 시율과 문장에 뛰어나 사림의 모범으로 명성을 얻고, 문체반정(文體反正)에 주력하던 정조(正祖)에 의해 당대 문학의 1인자로 평가되어 오랫동안 문사의 임무를 맡음.
1723~1801 한국>조선후기 , 강원도>원주 , 인명>문사>문인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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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승(法僧) - 법달(法達)
조선 전기의 승려. 선조(宣祖) 때의 문신인 양사언(楊士彦)ㆍ송인(宋寅) 등과 교유함.
한국>조선전기 , 인명>종교인>승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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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심(法深) - 축도잠(竺道潛)
중국 남북조시대 진(晉) 나라의 승려. 대장군 왕돈(王敦)의 아우로, 출가하여 유원정(劉元貞)을 스승으로 섬겼으며, 원제(元帝)와 명제(明帝) 등에게 중망을 받았고, 묘산(峁山)에서 입적함.
286~374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인명>종교인>승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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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운(法雲)@탁연 - 탁연(卓然)
고려 고종(高宗) 때의 승려. 순천(順天)의 조계산(曹溪山) 수선사(修禪寺)에 들어가 승려가 되었으며, 이제현(李齊賢) 등과 교유함. 필법(筆法)이 뛰어나 명성을 날렸으며, 최자(崔滋)가 중창한 백련사(白蓮社)의 현판(懸板)을 씀.
한국>고려후기 , 전라도>순천 , 인명>종교인>승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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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운(法雲) - 진평왕(眞平王)
신라 제26대 왕. 재위 579~632. 진흥왕(眞興王)의 손자. 위화부(位和府)ㆍ예부(禮部) 등의 관청을 신설하여 내정의 충실을 도모하고 원광(圓光)ㆍ담육(曇育) 등 명승을 중국에 보내어 수도하게 하는 등 불교를 진흥시켰으며, 왕실 강화에 힘씀.
?~632 한국>신라 , 경상도>경주 , 인명>왕실>국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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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유(法猷) - 법헌(法獻)
중국 남북조시대 진(晉) 나라의 승려. 시풍(始豊) 적성산(赤城山) 석실에서 선(禪)을 수행함. 최치원(崔致遠)의 진감화상비명(眞監和尙碑銘)에 기록이 있음.
423~497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인명>종교인>승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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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전(法典) - 경국대전(經國大典)
조선 세조(世祖) 때 편찬을 시작하여 성종(成宗) 때 완성된 조선시대 통치의 기본 법전. 조선 건국 전후부터 1484년(성종 15)에 이르기까지 약 100년간의 왕명ㆍ교지(敎旨)ㆍ조례(條例) 중 영구히 준수할 것을 모아 엮음. 6권 4책. 인본(印本).
1485 한국>조선전기 , 법제>법률ㅣ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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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法正) - 정범조(丁範祖)
조선 영조(英祖)~순조(純祖) 때의 문신ㆍ문인. 본관은 나주(羅州)로, 대사헌ㆍ형조 판서 등을 지냄. 시율과 문장에 뛰어나 사림의 모범으로 명성을 얻고, 문체반정(文體反正)에 주력하던 정조(正祖)에 의해 당대 문학의 1인자로 평가되어 오랫동안 문사의 임무를 맡음.
1723~1801 한국>조선후기 , 강원도>원주 , 인명>문사>문인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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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주(法柱) - 강종(康宗)
고려의 제22대 왕. 재위 1211~1213. 명종(明宗)의 맏아들. 1197년 부왕과 함께 최충헌(崔忠獻)에게 쫓겨 강화도로 갔다가, 희종(熙宗)을 폐한 최충헌에 의해 왕위에 오름.
1152~1213 한국>고려후기 , 경기도>개성 , 인명>왕실>국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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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탐(法耽) - 가일(可逸)
고려 후기의 승려. 임춘(林椿)이 법명(法名)과 자(字)를 지어줌.
한국>고려후기 , 인명>종교인>승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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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호(法護) - 왕순(王珣)@남북조(晉)
중국 남북조시대 동진(東晉)의 문신. 재학(才學)과 문장(文章)으로 효무제(孝武帝)의 총애를 받아 상서성(尙書省)의 고위직에 오름.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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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능엄(法華^楞嚴) - 능^법(楞^法)
불교 경전인 능엄경(楞嚴經)과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을 함께 부르는 말. 둘다 한국불교사상을 확립하는 데 큰 영향을 끼침.
문헌>기타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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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경(法華經) -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불교 대승경전(大乘經典)의 한 가지. 천태종(天台宗)의 근본 경전으로, 모든 경전 중에서 가장 존귀하게 여겨짐. 기원 전후에 서북 인도에서 만들어졌으며, 회삼귀일사상(會三歸一思想)을 주요 내용으로 28개의 품(品)으로 구성됨. 구마라습(鳩摩羅什)의 한역본이 가장 널리 보급됨.
고대 , 기타지역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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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환(法桓) - 충지(冲止)
고려 충렬왕(忠烈王) 때의 승려. 수선사(修禪社)의 제6세 사주(社主). 위호소(魏號紹)의 아들로, 원오국사(圓悟國師) 문하에서 선교일치(禪敎一致)의 종풍(宗風)을 계승하였으며, 유선일치(儒禪一致)의 사상조류를 수용함.
1226~1292 한국>고려후기 , 전라도>장흥 , 인명>종교인>승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