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에 대한 검색결과 (총 52,762건)
전체(52,762건)
-
권천추(權天樞) - 권몽두(權夢斗)
조선 전기의 무신. 본관은 안동(安東). 권미수(權眉壽)의 아들이며, 권호문(權好文)의 종질(宗姪). 효우(孝友)가 지극하고 선조(先祖)를 잘 받들었으며, 수직(壽職)으로 호군(護軍)에 오름.
1517~1591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안동 , 인명>관인>무신
-
권청대(權淸臺) - 권상일(權相一)
조선 숙종(肅宗)~영조(英祖) 때의 문신ㆍ학자. 지중추부사(知中樞府事)ㆍ대사헌(大司憲) 등을 역임했으며, 이황(李滉)을 사숙하여 〈사칠설(四七說)〉을 지음.
1679~1759 한국>조선후기 , 경상도>상주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
권청암(權靑巖) - 권동보(權東輔)
조선 중종(中宗)~선조(宣祖) 때의 문신. 양재역 벽서사건(良才驛壁書事件)과 관련해 아버지 권벌(權橃)이 귀양가 죽자, 관직을 버리고 두문불출함.
1517~1591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봉화 , 인명>관인>문신
-
권초간(權草澗) - 권문해(權文海)
조선 명종(明宗)~선조(宣祖) 때의 문신ㆍ학자. 본관은 예천(醴泉). 이황(李滉)의 문인으로, 유성룡(柳成龍)ㆍ김성일(金誠一) 등과 교유하고, 《대동운부군옥(大東韻府群玉)》을 저술함.
1534~1591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예천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
권충재(權冲齋) - 권벌(權橃)
조선 연산군(燕山君)~명종(明宗) 때의 문신ㆍ학자. 본관은 안동(安東). 예조 판서(禮曹判書)ㆍ우찬성(右贊成) 등을 지내고 위사공신(衛社功臣)에 올랐으나, 양재역 벽서사건(良才驛壁書事件)에 연루되어 삭주(朔州)로 유배된 뒤 죽음.
1478~1548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안동ㅣ경상도>봉화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기타인명>공신ㅣ인명>관인>문신
-
권충정(權忠定) - 권벌(權橃)
조선 연산군(燕山君)~명종(明宗) 때의 문신ㆍ학자. 본관은 안동(安東). 예조 판서(禮曹判書)ㆍ우찬성(右贊成) 등을 지내고 위사공신(衛社功臣)에 올랐으나, 양재역 벽서사건(良才驛壁書事件)에 연루되어 삭주(朔州)로 유배된 뒤 죽음.
1478~1548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안동ㅣ경상도>봉화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기타인명>공신ㅣ인명>관인>문신
-
권치원(權致遠) - 권제(權濟)
조선 전기의 유학. 어려서부터 사부(詞賦)를 잘 짓는다고 이름이 났지만 계속 과거에 실패한 뒤 쌍계사(雙磎寺)에서 학문을 닦고, 하수일(河受一) 등과 교유함.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하동 , 인명>문사>유학
-
권침랑(權寢郞) - 권응도(權應度)
조선 정조(正祖) 때의 문신. 정유일(鄭惟一)의 문집을 간행하려고 했지만 병으로 일을 진행하지 못하였고, 관직은 순릉 참봉(順陵參奉) 등을 역임함.
한국>조선후기 , 경상도>안동 , 인명>관인>문신
-
권행(權行) - 권행(權幸)
고려 태조(太祖) 때의 문신ㆍ공신. 안동 권씨(權氏)의 시조. 930년(태조 13)에 후백제군을 무찌르는 데 공을 세워 태조로부터 권씨(權氏) 성(姓)을 하사받음.
한국>고려전기 , 경상도>안동 , 인명>기타인명>공신ㅣ인명>관인>문신
-
권현(權現) - 덕천가강(德川家康)
일본 강호시대(江戶時代)의 초대 장군(將軍). 풍신수길(豊臣秀吉) 아래에서 빼어난 전략가로 있었으나 풍신수길 사후 그의 일족을 멸하고 전국(戰國)을 제패하여 강호 막부(江戶幕府)를 세움.
1543~1616 일본>강호시대 , 일본 , 인명>관인>무신
-
권형숙(權亨叔) - 권응시(權應時)
조선 선조(宣祖) 때의 문신. 본관은 안동(安東). 공조 좌랑(工曹佐郞)ㆍ호조 좌랑(戶曹佐郞)을 거쳐, 군위 현감(軍威縣監)ㆍ양구 현감(楊口縣監) 등을 지냄.
1541~1587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안동 , 인명>관인>문신
-
권호원(權灝元) - 권문해(權文海)
조선 명종(明宗)~선조(宣祖) 때의 문신ㆍ학자. 본관은 예천(醴泉). 이황(李滉)의 문인으로, 유성룡(柳成龍)ㆍ김성일(金誠一) 등과 교유하고, 《대동운부군옥(大東韻府群玉)》을 저술함.
1534~1591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예천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
권화산(權花山) - 권응정(權應挺)
조선 중종(中宗)~명종(明宗) 때의 문신. 본관은 안동(安東). 송인수(宋麟壽)ㆍ이언적(李彦迪)ㆍ노수신(盧守愼) 등과 함께 양재역 벽서사건(良才驛壁書事件)의 배후로 지목되어 유배됨.
1498~1564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성주 , 인명>관인>문신
-
권황(權遑) - 권식(權遈)
조선 전기의 무신. 본관은 안동(安東). 좌익공신(佐翼功臣)으로 책록된 권개(權愷)와 전라 감사(全羅監司)를 지낸 권제(權悌)의 아버지로, 호군(護軍)을 지냄.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안동 , 인명>관인>무신
-
권후(權煦) - 왕후(王煦)
고려 충선왕(忠宣王) 때의 문신. 영가부원군(永嘉府院君) 권보(權溥)의 아들. 충선왕의 두터운 신임을 받아 왕후(王煦)라는 이름을 하사받음.
1296~1349 한국>고려후기 , 경상도>안동 , 인명>관인>문신
-
궐로(蕨老) - 백이(伯夷)
중국 은(殷) 나라의 충신ㆍ은자. 고죽군(孤竹君)의 아들로, 주(周) 나라 무왕(武王)이 은 나라의 주왕(紂王)을 토벌하자 이를 반대하고 동생인 숙제(叔齊)와 더불어 수양산(首陽山)에 들어가 고사리를 캐 먹다가 죽음.
중국>주ㅣ중국>은 , 중국 , 인명>기타인명>은자ㅣ인명>왕실>종친
-
궐산(闕山) - 구월산(九月山)
황해도 은율(殷栗)ㆍ안악(安岳)에 걸쳐 있는 산. 단군(檀君)이 도읍을 옮긴 뒤 은퇴한 아사달산(阿斯達山)이 이 산이라는 설 등 단군의 신적(神迹)이 남아 있음.
황해도>은율ㅣ황해도>안악 , 지명>자연지명
-
궐지(闕支) - 단성(丹城)
경상남도 산청(山淸) 일대에 속하는 옛 고을 이름. 조선 세종(世宗) 때 단계(丹溪)와 강성(江城)이 합해서 이루어짐.
경상도>산음 , 지명>행정지명
-
귀(貴) - 이귀(李貴)
조선 선조(宣祖)~인조(仁祖) 때의 문신. 본관은 연안(延安). 이정화(李廷華)의 아들로, 이이(李珥)ㆍ성혼(成渾)의 문하에서 수학함. 임진왜란 때 난후 수습에 힘쓰고, 인조반정(仁祖反正)에 성공하여 정사공신(靖社功臣)에 책록됨.
1557~1633 한국>조선후기 , 서울 , 인명>기타인명>공신ㅣ인명>관인>문신
-
귀(龜)@송귀 - 송귀(宋龜)
조선 전기의 문신. 본관은 신평(新平). 판사재감사(判司宰監事) 송희경(宋希璟)의 동생으로, 병조 참판(兵曹參判)을 지냄. 패망한 고려를 못 잊고 새로 건국된 조선에 승복하지 않음으로써 전라도 영광(靈光) 삼계(三溪)로 이주함.
한국>조선전기 , 전라도>영광 , 인명>관인>문신
-
귀(龜) - 김귀(金龜)
조선 세조(世祖) 때의 문신. 본관은 김해(金海). 사정공(司正公) 김이형(金利亨)의 아들로, 김종직(金宗直)과 교유하여 《점필재집(佔畢齋集)》에 차운시(次韻詩)가 여러 수(首) 실려 있음.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창원 , 인명>관인>문신
-
귀(龜)@이귀 - 이귀(李龜)
조선 성종(成宗)~중종(中宗) 때의 문신. 본관은 경주(慶州)로, 유학 이영우(李永祐)의 아버지. 무오(戊午)ㆍ갑자사화(甲子士禍) 때 김종직(金宗直)의 문인인 동생 이원(李黿)에게 연좌되어 유배되었다가 중종반정으로 재기용되어 장례원 판결사(掌隷院判決事) 등을 지냄.
1469~1526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경주 , 인명>관인>문신
-
귀거래가(歸去來歌) - 귀거래사(歸去來辭)
중국 남북조시대 동진(東晉)의 시인인 도잠(陶潛)이 지은 사(辭) 이름. 도잠의 대표적 작품으로, 벼슬을 버리고 고향으로 돌아오는 심경을 읊은 내용임.
405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문헌>작품명
-
귀거부(歸去賦) - 귀거래사(歸去來辭)
중국 남북조시대 동진(東晉)의 시인인 도잠(陶潛)이 지은 사(辭) 이름. 도잠의 대표적 작품으로, 벼슬을 버리고 고향으로 돌아오는 심경을 읊은 내용임.
405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문헌>작품명
-
귀거사(歸去詞) - 귀거래사(歸去來辭)
중국 남북조시대 동진(東晉)의 시인인 도잠(陶潛)이 지은 사(辭) 이름. 도잠의 대표적 작품으로, 벼슬을 버리고 고향으로 돌아오는 심경을 읊은 내용임.
405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문헌>작품명
-
귀거사(歸去辭) - 귀거래사(歸去來辭)
중국 남북조시대 동진(東晉)의 시인인 도잠(陶潛)이 지은 사(辭) 이름. 도잠의 대표적 작품으로, 벼슬을 버리고 고향으로 돌아오는 심경을 읊은 내용임.
405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문헌>작품명
-
귀거편(歸去篇) - 귀거래사(歸去來辭)
중국 남북조시대 동진(東晉)의 시인인 도잠(陶潛)이 지은 사(辭) 이름. 도잠의 대표적 작품으로, 벼슬을 버리고 고향으로 돌아오는 심경을 읊은 내용임.
405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문헌>작품명
-
귀경(貴卿) - 주량(周良)
중국 송(宋) 나라의 학자. 육구연(陸九淵)의 문인으로, 주희(朱熹)에게도 수학하였으며 문답한 내용이 《주자어류(朱子語類)》에 실려 있음.
중국>송 , 중국 , 인명>문사>학자
-
귀계(歸溪) - 김좌명(金佐明)
조선 인조(仁祖)~현종(顯宗) 때의 문신. 영의정 김육(金堉)의 아들로, 대사헌(大司憲)ㆍ병조 판서(兵曹判書) 등을 지냄. 영의정(領議政)ㆍ청릉부원군(淸陵府院君)에 추증되고, 현종의 묘정에 배향(配享)됨.
1616~1671 한국>조선후기 , 서울 , 인명>관인>문신
-
귀곡(鬼谷) - 왕허(王詡)
중국 춘추전국시대 초(楚) 나라의 종횡가(縱橫家). 장의(張儀)ㆍ소진(蘇秦) 등에게 종횡술(縱橫術)을 전수함.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기타인명>은자ㅣ인명>문사>학자
-
귀곡자(鬼谷子) - 왕허(王詡)
중국 춘추전국시대 초(楚) 나라의 종횡가(縱橫家). 장의(張儀)ㆍ소진(蘇秦) 등에게 종횡술(縱橫術)을 전수함.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기타인명>은자ㅣ인명>문사>학자
-
귀남(貴南) - 이귀남(李貴南)
조선 전기의 종친. 본관은 전주(全州). 청평위(淸平尉) 한기(韓紀)의 사위.
한국>조선전기 , 전라도>전주 , 인명>왕실>종친
-
귀년(龜年) - 팽귀년(彭龜年)
중국 송(宋) 나라 효종(孝宗) 때의 문신. 주희(朱熹)와 장식(張栻)에게 수학하였으며, 보모각 대제(寶謨閣待制) 등을 역임함.
1142~1206 중국>송 , 중국 , 인명>관인>문신
-
귀년(龜年) - 김귀년(金龜年)
조선 전기의 무신. 본관은 안동(安東). 김부령(金富寧)의 아들로, 음관(蔭官)으로 출사하여 부장(部將)을 지냈으며, 형조 참의(刑曹參議)에 추증됨.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안동 , 인명>관인>무신
-
귀농(歸農) - 정약용(丁若鏞)
조선 정조(正祖)~헌종(憲宗) 때의 문신ㆍ학자. 유형원(柳馨遠)ㆍ이익(李瀷)의 학문과 사상을 계승하여 조선 후기 실학(實學)을 집대성함. 주자(朱子) 성리학(性理學)의 공리공담을 배격하고 봉건제도의 폐해를 개혁하려는 진보적인 사회개혁안을 제시함.
1762~1836 한국>조선후기 , 전라도>강진ㅣ경기도>광주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
귀달(貴達)@남귀달 - 남귀달(南貴達)
조선 전기의 유학. 《첨모당집(瞻慕堂集)》에 〈차황금계강선대운증남겸선귀달(次黃錦溪降仙臺韻贈南兼善貴達)〉의 시(詩)가 수록되어 있음.
한국>조선전기 , 인명>문사>유학
-
귀달(貴達) - 홍귀달(洪貴達)
조선 세조(世祖)~연산군(燕山君) 때의 문신. 본관은 부계(缶溪). 문장과 글씨에 뛰어났으며, 성격이 강직하여 연산군 생모인 윤비(尹妃)의 폐출을 반대하다 투옥되었고, 손녀를 궁중에 들이라는 연산군의 명을 거역하여 경원(慶源)으로 유배 도중 교살(絞殺)됨.
1438~1504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의흥 , 인명>관인>문신
-
귀덕(歸德) - 상주(尙州)
경상도 북서부에 위치한 고을 이름.
경상도>상주 , 지명>행정지명
-
귀덕군(歸德軍) - 상주(尙州)
경상도 북서부에 위치한 고을 이름.
경상도>상주 , 지명>행정지명
-
귀락당(歸樂堂) - 이만성(李晩成)
조선 숙종(肅宗)~경종(景宗) 때의 문신. 본관은 우봉(牛峰). 송시열(宋時烈)의 문인으로, 학문과 정치에 밝았으며 이조 판서(吏曹判書) 등을 지냄. 영암(靈巖)의 죽정서원(竹亭書院)에 제향됨.
1659~1722 한국>조선후기 , 황해도>우봉 , 인명>관인>문신
-
귀락당(歸樂堂) - 오건(吳健)
조선 명종(明宗)~선조(宣祖) 때의 학자ㆍ문신. 본관은 함양(咸陽). 조식(曺植)ㆍ김인후(金麟厚)ㆍ이황(李滉)의 문인으로, 이조 좌랑으로 있으면서 춘추관 기사관을 겸하여 《명종실록(明宗實錄)》의 편찬에 참여함.
1521~1574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산음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
귀래(歸來)@귀거래사 - 귀거래사(歸去來辭)
중국 남북조시대 동진(東晉)의 시인인 도잠(陶潛)이 지은 사(辭) 이름. 도잠의 대표적 작품으로, 벼슬을 버리고 고향으로 돌아오는 심경을 읊은 내용임.
405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문헌>작품명
-
귀래(歸來) - 신말주(申末舟)
조선 단종(端宗) 때의 문신. 본관은 고령(高靈). 공조 참판(工曹參判) 신장(申檣)의 아들이며 신숙주(申叔舟)의 동생으로, 대사간을 지냄. 단종이 폐위된 후에 벼슬에서 물러나 귀래정(歸來亭)을 짓고 산수를 즐김.
1429~1503 한국>조선전기 , 전라도>순창ㅣ전라도>나주 , 인명>관인>문신
-
귀래(歸來)@이굉 - 이굉(李浤)
조선 성종(成宗)~중종(中宗) 때의 문신. 본관은 고성(固城). 좌의정 이원(李原)의 손자로, 갑자사화(甲子士禍) 때 김굉필(金宏弼)의 당여로 몰려 관직이 삭탈되었다가 중종반정 뒤 개성부 유수(開城府留守) 등을 역임하고 안동(安東)으로 낙향하여 여생을 보냄.
1440~1516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안동 , 인명>관인>문신
-
귀래곡(歸來曲) - 귀거래사(歸去來辭)
중국 남북조시대 동진(東晉)의 시인인 도잠(陶潛)이 지은 사(辭) 이름. 도잠의 대표적 작품으로, 벼슬을 버리고 고향으로 돌아오는 심경을 읊은 내용임.
405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문헌>작품명
-
귀래당(歸來堂) - 임붕(林鵬)
조선 중종(中宗)~명종(明宗) 때의 문신. 본관은 나주(羅州). 기묘사화(己卯士禍) 때 조광조(趙光祖)를 구원하는 상소를 올렸으며, 좌승지ㆍ경주 부윤ㆍ광주 목사 등을 지냈음.
1486~1553 한국>조선전기 , 전라도>나주ㅣ서울 , 인명>관인>문신
-
귀래부(歸來賦) - 귀거래사(歸去來辭)
중국 남북조시대 동진(東晉)의 시인인 도잠(陶潛)이 지은 사(辭) 이름. 도잠의 대표적 작품으로, 벼슬을 버리고 고향으로 돌아오는 심경을 읊은 내용임.
405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문헌>작품명
-
귀래사(歸來辭) - 귀거래사(歸去來辭)
중국 남북조시대 동진(東晉)의 시인인 도잠(陶潛)이 지은 사(辭) 이름. 도잠의 대표적 작품으로, 벼슬을 버리고 고향으로 돌아오는 심경을 읊은 내용임.
405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문헌>작품명
-
귀래인(歸來引) - 귀거래사(歸去來辭)
중국 남북조시대 동진(東晉)의 시인인 도잠(陶潛)이 지은 사(辭) 이름. 도잠의 대표적 작품으로, 벼슬을 버리고 고향으로 돌아오는 심경을 읊은 내용임.
405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문헌>작품명
-
귀래자(歸來子) - 조보지(晁補之)
중국 송(宋) 나라 신종(神宗)~휘종(徽宗) 때의 문신ㆍ시인ㆍ학자. 문동(文同)의 친구이자 소식(蘇軾)의 제자로, 진관(秦觀)ㆍ장뢰(張耒)ㆍ황정견(黃庭堅)과 함께 소문사학사(蘇門四學士)로 일컬어짐. 저서로 《계륵집(鷄肋集)》등이 있음.
1053~1110 중국>송 , 중국 , 인명>문사>학자ㅣ인명>문사>문인ㅣ인명>관인>문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