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에 대한 검색결과 (총 52,762건)
전체(52,76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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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고(亂稿) - 익재난고(益齋亂藁)
고려 후기의 문신ㆍ학자인 이제현(李齊賢)의 시문집(詩文集). 10권 4책. 목판본. 이색(李穡)의 서문(序文)이 있음.
1363 한국>고려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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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고(亂藁) - 익재난고(益齋亂藁)
고려 후기의 문신ㆍ학자인 이제현(李齊賢)의 시문집(詩文集). 10권 4책. 목판본. 이색(李穡)의 서문(序文)이 있음.
1363 한국>고려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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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곡(蘭谷) - 김강한(金江漢)
조선 후기의 학자. 본관은 의성(義城). 제산(霽山) 김성탁(金聖鐸)의 문인으로, 이상정(李象靖)ㆍ최흥원(崔興遠)ㆍ유도원(柳道源)ㆍ유장원(柳長源) 등과 교유함. 저서에 《계집고증(溪集考證)》과 《난곡집(蘭谷集)》이 있음.
1719~1779 한국>조선후기 , 경상도>안동 , 인명>문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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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곡(蘭谷) - 강서(姜緖)
조선 명종(明宗)~선조(宣祖) 때의 문신. 본관은 진주(晋州). 지감(知鑑)이 있어 정여립(鄭汝立)의 옥사(獄事)와 임진왜란이 일어날 것을 예고함.
1538~1589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진주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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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곡(蘭谷)@정선 - 정선(鄭歚)
조선 숙종(肅宗)~영조(英祖) 때의 문신ㆍ화가. 본관은 광산(光山). 그림에 뛰어나 현실감 넘치는 독창적인 진경산수화(眞景山水畵)를 완성하고, 금강전도(金剛全圖)ㆍ인왕제색도(仁王霽色圖) 등 많은 명작을 남김.
1676~1759 한국>조선후기 , 서울 , 인명>예술인>서화가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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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공(欒共) - 난성(欒成)
중국 춘추전국시대(春秋戰國時代) 진(晉) 나라 대부. 예에 밝은 사람, 충신으로 시문(詩文)에 많이 인용됨.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관인>경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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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공자(欒共子) - 난성(欒成)
중국 춘추전국시대(春秋戰國時代) 진(晉) 나라 대부. 예에 밝은 사람, 충신으로 시문(詩文)에 많이 인용됨.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관인>경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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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군(赧君) - 난왕(赧王)
중국 주(周) 나라의 마지막 왕. 재위 B.C.314~B.C.256. 이름은 희연(姬延)으로, 신정왕(慎靚王)의 아들. 날로 강성해지는 진(秦) 나라를 견제하고자 무리한 정벌을 감행했다가 결국 멸망에 이름.
?~B.C.256 중국>주 , 중국 , 인명>왕실>국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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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대(瀾臺) - 월란대(月瀾臺)
경상도 예안(禮安)의 월란사(月瀾寺) 근처에 있는 암벽 이름. 경치가 뛰어나 초은대(招隱臺)ㆍ고반대(考槃臺)ㆍ응사대(凝思臺)ㆍ낭영대(朗詠臺)ㆍ능운대(凌雲臺)ㆍ어풍대(御風臺)와 함께 월란사의 ‘칠대(七臺)’로 일컬어짐.
경상도>예안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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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로(難老) - 신귀수(辛龜壽)
조선 중종(中宗) 때의 문신. 풍저창 수(豊儲倉守) 신우정(辛禹鼎)의 아들로, 철산 군수(鐵山郡守)ㆍ군자감 첨정(軍資監僉正)을 지냄. 모재(慕齋) 김안국(金安國)이 지은 묘갈명(墓碣名)이 있음.
1484~1534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창녕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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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릉(蘭陵) - 순황(荀況)
중국 춘추전국시대 조(趙) 나라의 학자. 성악설(性惡說)을 주장해 유자(儒者)들의 비판을 받았고, 강력한 예치주의(禮治主義)를 주장함.
B.C.298~B.C.238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문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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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무(蘭茂) - 정난무(鄭蘭茂)
조선 성종(成宗) 때의 문신. 음보(蔭補)로 관계(官界)에 진출하여 밀양 부사(密陽府使)를 지냄. 수헌(睡軒) 권오복(權五福)의 고모부.
한국>조선전기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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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무자(欒武子) - 난서(欒書)
중국 춘추전국시대 진(晉) 나라의 대부. 경공(景公)과 여공(厲公) 때 활동하였으며, 후에 순언(荀偃)과 함께 여공을 시해하고 도공(悼公)을 세움.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관인>경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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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백(欒伯) - 난서(欒書)
중국 춘추전국시대 진(晉) 나라의 대부. 경공(景公)과 여공(厲公) 때 활동하였으며, 후에 순언(荀偃)과 함께 여공을 시해하고 도공(悼公)을 세움.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관인>경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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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사(瀾寺) - 월란사(月瀾寺)
경상도 예안현(禮安縣) 도산면(陶山面)의 자하봉(紫霞峯) 아래에 있는 사찰. 이황(李滉)ㆍ이현보(李賢輔) 등이 이곳에서 '월란척촉회(月瀾躑躅會)'를 열어 경치를 즐기며 강학(講學)함.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예안 , 유적>건물>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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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상(鸞祥) - 김난상(金鸞祥)
조선 중종(中宗)~선조(宣祖) 때의 문신. 본관은 청도(淸道). 이황(李滉)ㆍ정황(丁熿) 등과 교유하고, 1545년(인종 1) 을사사화(乙巳士禍)와 1547년(명종 2) 양재역 벽서사건(良才驛壁書事件)으로 유배되었으나, 선조 때 대사성(大司成) 등을 지냄.
1507~1570 한국>조선전기 , 서울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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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설재(蘭雪齋) - 허난설헌(許蘭雪軒)
조선 선조(宣祖) 때의 문인. 본관은 양천(陽川). 허엽(許曄)의 딸로, 김성립(金誠立)과 혼인함. 이달(李達)에게 시를 배웠는데, 자신의 불우한 삶을 시에 담아 총 210여 수의 시를 남겼으며, 유고집으로 《난설헌집(蘭雪軒集)》이 있음.
1563~1589 한국>조선전기 , 강원도>강릉 , 인명>문사>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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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성(欒城) - 소철(蘇轍)
중국 송(宋) 나라 인종(仁宗)~휘종(徽宗) 때의 문신ㆍ학자. 소순(蘇洵)의 아들이자 소식(蘇軾)의 동생으로, 당송팔대가(唐宋八大家)의 한 사람. 왕안석(王安石)의 신법(新法)에 반대하여 좌천되었으나 복귀 후 문하시랑(門下侍郞) 등을 지냄.
1039~1112 중국>송 , 중국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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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성(蘭省) - 상서성(尙書省)
고려시대 삼성(三省)의 하나로, 행정의 실무를 담당한 집행기구. 2품 이상으로 구성된 상서도성(尙書都省)과 3품 이하로 조직된 상서육부(尙書六部)로 구성됨.
995~1275, 1356~1362 한국>고려시대 , 경기도>개성 , 법제>관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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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성자(欒成子) - 난성(欒成)
중국 춘추전국시대(春秋戰國時代) 진(晉) 나라 대부. 예에 밝은 사람, 충신으로 시문(詩文)에 많이 인용됨.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관인>경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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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손(蘭孫) - 정난손(鄭蘭孫)
조선 성종(成宗) 때의 문신. 본관은 동래(東萊). 정사(鄭賜)의 맏아들이자, 정난종(鄭蘭宗)의 형이며, 정광세(鄭光世)의 아버지로, 첨지중추부사(僉知中樞府事) 등을 지냄.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동래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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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수(蘭秀) - 금난수(琴蘭秀)
조선 명종(明宗)~선조(宣祖) 때의 문신ㆍ학자. 본관은 봉화(奉化). 이황(李滉)의 문인으로, 장예원 사평(掌隸院司評)ㆍ봉화 현감(奉化縣監) 등을 지내고, 귀향한 뒤에는 퇴계 학문을 강구함.
1530~1604 한국>조선후기 , 경상도>예안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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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옹(蘭翁) - 박연(朴堧)
조선 태종(太宗)~세종(世宗) 때의 문신ㆍ음률가(音律家). 세종 때 율관(律管)을 만들어 편경(編磬)을 제작하는 등 조선 초기 음악 정비에 많은 공헌을 함. 왕산악(王山岳)ㆍ우륵(于勒)과 함께 우리나라 3대 악성(樂聖)으로 일컬어짐.
1378~1458 한국>조선전기 , 충청도>영동 , 인명>예술인>음악인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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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자(欒子) - 난성(欒成)
중국 춘추전국시대(春秋戰國時代) 진(晉) 나라 대부. 예에 밝은 사람, 충신으로 시문(詩文)에 많이 인용됨.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관인>경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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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재(蘭齋) - 남응운(南應雲)
조선 중종(中宗)~선조(宣祖) 때의 문신ㆍ무신. 본관은 의령(宜寧). 참판 남세건(南世健)의 아들로, 문무(文武)를 겸비하여 내직과 외직을 두루 지내고, 전서(篆書)와 주서(籒書) 등 글씨에도 뛰어나 여러 작품을 남김.
1509~1587 한국>조선전기 , 서울 , 인명>관인>무신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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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재(難齋) - 조번(趙蕃)
중국 송(宋) 나라의 문신ㆍ학자. 유청지(劉淸之)의 문인(門人)으로 직비각(直秘閣) 등 여러 관직에 제수되었으나 출사(出仕)하지 않고, 고향에서 후진을 양성해 많은 사람들의 칭송을 받음.
1143~1229 중국>송 , 중국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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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저산(蘭渚山) - 회계산(會稽山)
중국 절강성(浙江省) 소흥(紹興) 남동쪽에 있는 산. 춘추전국시대 때 월왕(越王) 구천(句踐)이 이곳에 난(蘭)을 심으면서 난저산(蘭渚山)으로 불림.
중국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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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전(鑾殿) - 금란전(金鑾殿)
중국 당(唐) 나라 때의 궁전 이름. 문인(文人)ㆍ학사(學士)들이 대조(待詔)하던 곳으로, 한림학사(翰林學士)가 이곳에 거처함.
중국>당 , 중국 , 유적>건물>궁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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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정집서(蘭亭集序) - 난정서(蘭亭序)
중국 동진(東晉)의 서예가 왕희지(王羲之)가 쓴 산문. 사안(謝安) 등이 회계산(會稽山) 난정(蘭亭)에서 제사를 올리고 시를 지어 문집을 만들었는데, 여기에 왕희지(王羲之)가 서문(序文)을 씀. 그 글씨는 천하 제일의 행서(行書)로 평가됨.
353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문헌>작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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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종(蘭宗) - 정난종(鄭蘭宗)
조선 세조(世祖)~성종(成宗) 때의 문신ㆍ서예가. 훈구 세력의 중진으로, 전라도 관찰사(全羅道觀察使)ㆍ이조 판서(吏曹判書) 등을 지냄. 초서(草書)와 예서(隸書)를 잘 쓰고, 특히 조맹부체(趙孟頫體)에 뛰어났음.
1433~1489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동래 , 인명>기타인명>공신ㅣ인명>예술인>서화가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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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파(蘭坡) - 이거인(李居仁)
고려 우왕(禑王)~조선 태종(太宗) 때의 문신. 본관은 청주(淸州). 고려 공양왕(恭讓王) 때 김저(金佇)의 옥사에 연루되어 유배되었다가 다시 등용되었으며, 조선 태조(太祖) 때 밀무역을 한 일과 타인의 가기(家基)를 탈취한 일로 파직됨.
?~1402 한국>조선전기ㅣ한국>고려후기 , 충청도>청주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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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파(鑾坡)@홍문관 - 홍문관(弘文館)
조선 세조(世祖) 때 설치한 궁중의 경서(經書)ㆍ사적(史籍)의 관리, 문한(文翰)의 처리 및 왕의 자문에 응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청. 사헌부(司憲府)ㆍ사간원(司諫院)과 함께 삼사(三司)라고 불림.
1463 한국>조선전기 , 서울 , 법제>관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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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파(鑾坡) - 금란파(金鑾坡)
한림원(翰林院)의 별칭. 중국 당(唐) 나라 덕종(德宗) 때 학사원(學士院)을 금란전(金鑾殿) 옆 금란파(金鑾坡) 위로 옮긴 것에서 유래함. 조선시대에는 홍문관(弘文館)을 뜻함.
중국>당 , 중국 , 유적>건물>기타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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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포(蘭浦) - 양찬(梁瓚)
조선 세조(世祖)~연산군(燕山君) 때의 무신. 본관은 남원(南原). 공조 판서(工曹判書)를 지낸 양구주(梁九疇)의 손자이며, 남원군(南原君) 양성지(梁誠之)의 아들. 동부승지(同副承旨)ㆍ영해 부사(寧海府使) 등을 지냄.
1443~1496 한국>조선전기 , 전라도>남원 , 인명>관인>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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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하공(灤河公) - 진언(陳言)
중국 명(明) 나라의 역승(驛丞). 조선 성종(成宗) 때 천추절 진하사(千秋節進賀使)로 명 나라에 갔던 홍귀달(洪貴達)을 후대(厚待)한 일이 있음.
중국>명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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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후조망록(亂後弔亡錄) - 팔곡잡고(八谷雜稿)
조선 선조(宣祖) 때의 문신인 구사맹(具思孟)이 지은 인물전(人物傳). 1책. 목판본. 본래 명칭은 《난후조망록(亂後弔亡錄)》으로, 이해수(李海壽)의 《난후도망록(亂後悼亡錄)》을 차운하여 지은 것이며, 1686년(숙종 12) 구문수(具文洙)가 안협(安峽)에서 간행함.
1686 한국>조선후기 , 강원도>안협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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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㻋) - 이날(李㻋)
조선 중종(中宗) 때의 문신. 본관은 재령(載寧)으로, 황해도 관찰사(黃海道觀察使)를 지낸 이맹현(李孟賢)의 아들. 직장(直長) 등을 지내고, 사재(思齋) 김정국(金正國)과 교유함.
한국>조선전기 , 충청도>옥천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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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捺已) - 영천(榮川)@경상도
경상도 북부에 있는 고을 이름. 동쪽으로 안동(安東), 서쪽으로 풍기(豐基)와 접해 있음. 현재는 영주시(榮州市)에 속함.
경상도>영천(榮川) , 지명>행정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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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擥) - 이남(李擥)
조선 전기의 유학. 본관은 광주(廣州). 통례원 좌통례(通禮院左通禮)를 지낸 이극견(李克堅)의 아들로, 참판(參判)에 추증됨.
한국>조선전기 , 경기도>광주 , 인명>문사>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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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攬) - 권람(權攬)
조선 문종(文宗)~세조(世祖) 때의 문신. 계유정난(癸酉靖難) 때 세조 즉위의 기반을 마련함. 《국조보감(國朝寶鑑)》ㆍ《동국통감(東國通鑑)》 편찬에 참여함.
1416~1465 한국>조선전기 , 서울 , 인명>기타인명>공신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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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枏) - 윤남(尹枏)
조선 전기의 유학. 본관은 현풍(玄風). 신천 군수(信川郡守) 윤경희(尹景禧)의 아버지.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현풍 , 인명>문사>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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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灠) - 성람(成灠)
조선 선조(宣祖)~광해군(光海君) 때의 문신ㆍ학자. 본관은 창녕(昌寧). 감사(監司)를 지낸 성세평(成世平)의 아들로, 이이(李珥)ㆍ성혼(成渾)의 문인. 성리학(性理學)과 의학에 밝았으며, 임진왜란(壬辰倭亂) 후에는 조익(趙翊)ㆍ정경세(鄭經世)ㆍ이준(李埈) 등과 교유함.
1556~1620 한국>조선후기 , 경상도>상주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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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몽(南柯夢) - 남가일몽(南柯一夢)
중국 당(唐) 나라 순우분(淳于棼)이 나무 아래에서 잠이 들었는데, 꿈 속에 괴안국(槐安國)에 가서 온갖 부귀영화를 누리다가 깨었다는 고사에서 나온 말로, 인생의 속절없음을 의미함.
중국>당 , 중국 , 사상>술어>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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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지몽(南柯之夢) - 남가일몽(南柯一夢)
중국 당(唐) 나라 순우분(淳于棼)이 나무 아래에서 잠이 들었는데, 꿈 속에 괴안국(槐安國)에 가서 온갖 부귀영화를 누리다가 깨었다는 고사에서 나온 말로, 인생의 속절없음을 의미함.
중국>당 , 중국 , 사상>술어>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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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간(南澗)@홍처량 - 홍처량(洪處亮)
조선 인조(仁祖)~숙종(肅宗) 때의 문신. 본관은 남양(南陽). 사재감 첨정(司宰監僉正)을 지낸 홍명현(洪命顯)의 아들로, 예조 참판(禮曹參判) 등을 지내고 《인조실록(仁祖實錄)》 편찬에 참여함.
1607~1683 한국>조선후기 , 서울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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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간(南澗) - 유도원(柳道源)
조선 영조(英祖)~정조(正祖) 때의 학자. 본관은 전주(全州). 이상정(李象靖)의 문인으로, 존심(存心)ㆍ함양(涵養)의 실천적 수행으로 위기지학(爲己之學)에 전념함. 주석학(註釋學)에 밝아 많은 저술을 남기고 후진 양성에 힘씀.
1721~1791 한국>조선후기 , 경상도>안동 , 인명>문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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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간(南澗)@한원길 - 한원길(韓元吉)
중국 송(宋) 나라의 문신. 화정(和靖) 윤돈(尹焞)의 문인(門人)으로, 일찍이 여조겸(呂祖謙)과 더불어 덕청(德淸)의 자상사(慈相寺)에서 강독하고 이부 상서(吏部尙書) 등을 지냄.
1118~1187 중국>송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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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간갑을(南澗甲乙) - 남간갑을고(南澗甲乙稿)
중국 송(宋) 나라 학자인 한원길(韓元吉)의 문집. 시(詩)7권ㆍ사(詞)1권ㆍ문(文)14권 총22권.
중국>송 , 중국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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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간노수(南澗老叟) - 송시열(宋時烈)
조선 인조(仁祖)~숙종(肅宗) 때의 문신ㆍ학자. 본관은 은진(恩津). 이이(李珥)의 학통을 계승하여 기호학파(畿湖學派)의 주류를 이룬 주자학(朱子學)의 대가로, 기해예송(己亥禮訟) 때 남인(南人)과 대립하고, 후에 노론(老論)의 영수(領袖)로서 왕세자 책봉에 반대하다가 사사(賜死)됨.
1607~1689 한국>조선후기 , 충청도>회덕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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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간옹(南澗翁) - 한원길(韓元吉)
중국 송(宋) 나라의 문신. 화정(和靖) 윤돈(尹焞)의 문인(門人)으로, 일찍이 여조겸(呂祖謙)과 더불어 덕청(德淸)의 자상사(慈相寺)에서 강독하고 이부 상서(吏部尙書) 등을 지냄.
1118~1187 중국>송 , 중국 , 인명>관인>문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