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에 대한 검색결과 (총 52,762건)
전체(52,762건)
-
심운(沈雲)
조선 전기의 문신. 본관은 삼척(三陟). 공조 판서(工曹判書)를 역임한 심언광(沈彥光)의 아들로 선교랑(宣敎郞)을 지냄.
한국>조선전기 , 강원도>삼척 , 인명>관인>문신
-
심원(沁園)
중국 후한(後漢) 명제(明帝)의 딸인 심수공주(沁水公主)의 전원(田園). 이후 공주가 소유한 정원이나 처소를 일컬는 말로 통용됨.
중국>후한 , 중국 , 유적>시설>기타시설
-
심원(沈湲)
조선 전기의 유학. 본관은 청송(靑松). 청성군(靑城君) 심순경(沈順徑)과 사인(舍人) 심순문(沈順門)의 아버지.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청송 , 인명>문사>유학
-
심위(沈渭)
조선 후기의 유학. 본관은 삼척(三陟). 통사랑(通仕郞) 심삼근(沈三近)의 아들로 사복시 정(司僕寺正)에 추증(追贈)됨.
한국>조선후기 , 강원도>삼척 , 인명>문사>유학
-
심유(沈楺)
조선 후기의 유학. 본관은 삼척(三陟). 참의(參議)를 지낸 심세진(沈世縝)의 아들로 호조 참판(戶曹參判)에 추증(追贈)됨.
한국>조선후기 , 강원도>삼척 , 인명>문사>유학
-
심유경(沈惟敬)
중국 명(明) 나라의 사신. 임진왜란 때 요양부총병(遼陽副摠兵) 조승훈(祖承訓)의 유격장군(遊擊將軍)으로 와서 소서행장(小西行長)과 강화를 의논함. 강화가 결렬된 후 일본에게 항복하려다가 명 나라 장수 양원(楊元)에게 체포되어 처형됨.
?~1597 중국>명 , 중국 , 인명>관인>무신
-
심응(沈膺)
조선 전기의 문신. 본관은 풍산(豊山). 좌의정(左議政) 심정(沈貞)의 아버지로 풍산군(豊山君)에 봉해짐.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안동 , 인명>관인>문신
-
심응지(沈膺之)
조선 전기의 유학. 이해수(李海壽)와 교유하여 《약포유고(藥圃遺稿)》에 여러 편의 시가 실려 있음.
한국>조선전기 , 경기도>여주 , 인명>문사>유학
-
심의(沈義)
조선 중종(中宗) 때의 문신. 본관은 풍산(豊山). 풍산군(豊山君) 심응(沈膺)의 아들이고, 좌의정을 지낸 심정(沈貞)의 동생. 서경덕(徐敬德)ㆍ성세창(成世昌) 등과 깊이 교유함.
1475~?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안동 , 인명>관인>문신
-
심의검(沈義儉)
조선 전기의 문신. 본관은 청송(靑松). 임진왜란(壬辰倭亂) 때 선조(宣祖)를 호종한 심대(沈岱)의 아버지로, 경력(經歷)을 지냄.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청송 , 인명>관인>문신
-
심의겸(沈義謙)
조선 명종(明宗)~선조(宣祖) 때의 문신. 본관은 청송(靑松)으로, 이황(李滉)의 문인. 1575년(선조 8)에 그를 지지하는 서인(西人)과, 김효원(金孝元)을 지지하는 동인(東人)이 서로 논쟁하기 시작해 동서분당(東西分黨)의 시초가 됨.
1535~1587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청송 , 인명>관인>문신
-
심의흠(沈義欽)
조선 중종(中宗) 때의 문신. 본관은 청송(靑松). 1513년(중종 8) 식년시(式年試)에 급제하여 홍문관 전한(弘文館典翰)을 지냄.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청송 , 인명>관인>문신
-
심이기(審食其)
중국 한(漢) 나라 혜제(惠帝) 때의 문신. 여후(呂后)가 정권을 장악하자 총애를 받아 당시 정권을 독단함.
중국>전한 , 중국 , 인명>관인>문신
-
심인겸(沈仁謙)
조선 명종(明宗)~선조(宣祖) 때의 문신. 본관은 청송(靑松). 청릉부원군(靑陵府院君) 심강(沈鋼)의 아들로, 한성부 판관(漢城府判官)ㆍ천안 군수(天安郡守) 등을 지냄.
1533~1580 한국>조선전기 , 서울 , 인명>관인>문신
-
심인사(沈驎士)
중국 남북조시대(南北朝時代) 제(齊) 나라 학자. 빈사(貧士)로서 손수 발(簾)을 짜면서 글을 읽었지만 경사(經史)에 박통(博通)했음.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인명>문사>학자
-
심자(沈鎡)
조선 명종(明宗) 때의 문신. 본관은 청송(靑松). 통례원 좌통례(通禮院左通禮)를 지낸 심달원(沈達源)의 아들이며, 경기도 관찰사(京畿道觀察使)를 지낸 심전(沈銓)의 형으로 김제 군수(金堤郡守)를 지냄.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청송 , 인명>관인>문신
-
심잠(心箴)
중국 송(宋) 나라의 학자 범준(范浚)이 심성(心性)을 수양하기 위해 지은 글.
중국>송 , 중국 , 문헌>작품명
-
심장세(沈長世)
조선 후기의 문신. 본관은 청송(靑松). 병자호란(丙子胡亂)의 굴욕적인 강화 이후 강흡(姜洽)ㆍ홍석(洪錫) 등과 태백산 춘양(春陽)에 은거하며 학문을 닦아 ‘태백오현(太白五賢)’으로 불림.
한국>조선후기 , 경상도>청송 , 인명>관인>문신
-
심장원(沈長源)
조선 선조(宣祖) 때의 유학. 본관은 삼척(三陟). 중종(中宗) 때 우참찬을 지낸 심언광(沈彦光)의 손자로, 진사시에 합격했으나 문과에 급제하지 못하고 강릉(江陵)으로 낙향하여 여생을 보냄.
1531~1607 한국>조선후기 , 강원도>강릉 , 인명>문사>유학
-
심전(沈銓)
조선 명종(明宗) 때의 문신. 본관은 청송(靑松). 통례원 좌통례(通禮院左通禮)를 지낸 심달원(沈達源)의 아들로, 장악원 정(掌樂院正)ㆍ경기 감사(京畿監司)를 지냄.
한국>조선전기 , 서울 , 인명>관인>문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