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에 대한 검색결과 (총 52,762건)
전체(52,76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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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琴) - 남금(南琴)
조선 태종(太宗)~세종(世宗) 때의 문신. 태종(太宗)이 양녕대군(讓寧大君)을 광주에 안치(安置)할 때 판목사(判牧事)로 삼았으며, 병조 판서(兵曹判書)를 지냈음.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고성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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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禽) - 유하혜(柳下惠)
중국 춘추전국시대 노(魯) 나라의 대부. 사사(士師)의 직책을 수행할 때 세 번이나 쫓겨나면서도 직도(直道)를 견지하였던 고사로 유명하며, ‘화성(和聖)’으로 일컬어짐.
B.C.720~B.C.621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관인>경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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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錦)@허금 - 허금(許錦)
고려 공민왕(恭愍王)~우왕(禑王) 때의 문신. 본관은 양천(陽川)으로, 지신사(知申事)를 지낸 허경(許絅)의 아들. 이인복(李仁復)의 문하에서 급제하여 예의 정랑(禮儀正郞)ㆍ전리 판서(典理判書) 등을 지내고, 우왕 옹립에 반대함.
1340~1388 한국>고려후기 , 경기도>양천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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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錦)@심금 - 심금(沈錦)
조선 명종(明宗) 때의 문신. 본관은 청송(靑松). 형조 판서(刑曹判書)를 지낸 심광언(沈光彦)의 아들로, 1555년(명종 10)에 진사시(進士試)에 입격하고 감찰(監察)ㆍ과천 현감(果川縣監)을 지냄. 이조 판서(吏曹判書)에 증직됨.
1531~1565 한국>조선전기 , 서울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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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錦) - 이금(李錦)
조선 전기의 종친. 중종(中宗)의 두 번째 서자인 해안군(海安君) 이희(李㟓)의 다섯 번째 서자.
한국>조선전기 , 서울 , 인명>왕실>종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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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록(金鑑錄) - 천추금감록(千秋金鑑錄)
중국 당(唐) 나라 현종(玄宗) 때의 재상ㆍ문인인 장구령(張九齡)의 저서. 5권. 현종의 생일인 천추절(千秋節)에 지어 바친 것으로, 역대 정치의 성패(成敗) 원인을 서술하여 후대의 거울로 삼게 한 내용임.
중국>당 , 중국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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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錦江)@기효간 - 기효간(奇孝諫)
조선 인종(仁宗)~선조(宣祖) 때의 학자. 본관은 행주(幸州). 고흥군(高興君) 기대유(奇大有)의 아들로, 김인후(金麟厚)ㆍ이항(李恒)의 문인(門人). 학문과 후진양성에 주력하여 호남의 은덕군자(隱德君子)로 불렸음.
1530~1593 한국>조선후기 , 전라도>장성ㅣ경기도>고양 , 인명>문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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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錦江)@이세장 - 이세장(李世璋)
조선 중종(中宗)~명종(明宗) 때의 문신. 본관은 전주(全州)로, 이목(李穆)의 아들. 명종 때 《중종실록(中宗實錄)》의 편수관(編修官)을 겸하였고, 호조 참의(戶曹參義)ㆍ호분위 대호군(虎賁衛大護軍) 등을 지냈으며, 청백리(淸白吏)에 녹선됨.
1497~1562 한국>조선전기 , 전라도>전주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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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金剛) - 금오산(金烏山)
경상북도 구미(龜尾)ㆍ칠곡(漆谷)ㆍ김천(金泉)의 경계에 있는 산 이름. 단풍의 명소로 일명 금강(金剛)이라 불리며 예로부터 경북팔경(慶北八景)의 하나로 꼽힘.
경상도>선산ㅣ경상도>개령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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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경삼가해(金剛經三家解) - 번역금강경삼가해(翻譯金剛經三家解)
조선 성종(成宗) 때 《번역금강경오가해(翻譯金剛經五家解)》의 일부를 뽑아 만든 책. 5권 5책. 활자본. 세종(世宗)이 소헌왕후(昭憲王后)를 위하여 문종(文宗)과 세조(世祖)에게 번역하게 한 것을 성종 때 자성대비(慈聖大妃)가 학조(學祖)에게 교정하게 하고, 내수사(內需司)에서 간행하도록 함. 한계희(韓繼禧)ㆍ강희맹(姜希孟)의 발문(跋文)이 있음.
1482 한국>조선전기 , 서울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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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도인(錦江道人) - 문동(文同)
중국 송(宋) 나라의 문인ㆍ화가. 시문과 글씨, 특히 죽화(竹畵)에 뛰어나 후세에 묵죽(墨竹)의 개조(開祖)로 추앙받음.
1018~1079 중국>송 , 중국 , 인명>예술인>서화가ㅣ인명>문사>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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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반야경(金剛般若經) - 금강경(金剛經)
인도에서 2세기에 성립된 공(空) 사상의 기초가 되는 반야경전(般若經典). 사위국을 배경으로 석존이 제자 수보리를 위해 설한 경전으로, 공혜(空慧)로서 체(體)를 삼고 일체법 무아(無我)의 이치를 말한 것을 요지로 함. 중국에서 구마라습(鳩摩羅什)에 의해 번역됨.
고대 , 기타지역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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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 - 번역금강경삼가해(翻譯金剛經三家解)
조선 성종(成宗) 때 《번역금강경오가해(翻譯金剛經五家解)》의 일부를 뽑아 만든 책. 5권 5책. 활자본. 세종(世宗)이 소헌왕후(昭憲王后)를 위하여 문종(文宗)과 세조(世祖)에게 번역하게 한 것을 성종 때 자성대비(慈聖大妃)가 학조(學祖)에게 교정하게 하고, 내수사(內需司)에서 간행하도록 함. 한계희(韓繼禧)ㆍ강희맹(姜希孟)의 발문(跋文)이 있음.
1482 한국>조선전기 , 서울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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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 - 금강경(金剛經)
인도에서 2세기에 성립된 공(空) 사상의 기초가 되는 반야경전(般若經典). 사위국을 배경으로 석존이 제자 수보리를 위해 설한 경전으로, 공혜(空慧)로서 체(體)를 삼고 일체법 무아(無我)의 이치를 말한 것을 요지로 함. 중국에서 구마라습(鳩摩羅什)에 의해 번역됨.
고대 , 기타지역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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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반야바라밀경오가해설의(金剛般若波羅蜜經五家解說誼) - 금강경오가해설의(金剛經五家解說誼)
조선 전기의 승려인 기화(己和)가 《금강경(金剛經)》의 주석서인 《금강경오가해(金剛經五家解)》에 자신의 해석을 붙여 간행한 책. 세조(世祖) 때 동활자본으로 간행함.
1457 한국>조선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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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사(金剛寺) - 승련사(勝蓮寺)
고려시대 전라도 남원(南原)의 만행산(萬行山)에 창건한 사찰. 현재는 터만 남았으며, 중긍(中亙)ㆍ각운(覺雲) 등의 고승들이 머물던 곳으로 유명함. 1361년(공민왕 10)에 승려 연온(衍昷)이 주관하여 중창하고 승련사(勝蓮寺)라 편액함.
한국>고려시대 , 전라도>남원 , 유적>건물>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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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악(金剛嶽) - 금강산(金剛山)
강원도 고성군ㆍ금강군ㆍ통천군의 경계에 있는 산. 예로부터 삼신산(三神山)의 하나로 꼽히고, 계절에 따라 봉래산(蓬萊山)ㆍ풍악산(楓嶽山)ㆍ개골산(皆骨山)으로 불림.
강원도>통천ㅣ강원도>고성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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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경휴(琴景休) - 금봉서(琴鳳瑞)
조선 전기의 문신. 시문에 능하여 퇴계 이황(李滉)의 문집을 교열했으며, 송암(松巖) 권호문(權好文)과 교유함.
한국>조선전기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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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계(錦溪)@황준량 - 황준량(黃俊良)
조선 중종(中宗)~명종(明宗) 때의 문신ㆍ학자. 본관은 평해(平海). 이황(李滉)의 문인으로, 호조 좌랑(戶曹佐郞)ㆍ신녕 현감(新寧縣監) 등을 지내고, 교육진흥에 힘을 기울여 문묘(文廟)를 수축하고 백학서원(白鶴書院)을 창설하는 등의 많은 치적을 남김.
1517~1563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풍기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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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계(錦溪)@금산 - 금산(錦山)
충청남도 남동쪽 끝에 있는 고을 이름. 조선시대까지는 전라도에 편입되어 있었음. 임진왜란 때 조헌(趙憲)과 영규(靈圭)가 이끄는 의병이 이곳에서 일본군과 싸우다가 모두 전사함.
전라도>금산 , 지명>행정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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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계(錦溪)@박동량 - 박동량(朴東亮)
조선 선조(宣祖)~인조(仁祖) 때의 문신. 선조의 유훈을 받든 유교칠신(遺敎七臣)의 한 사람으로 영창대군(永昌大君)을 보호함. 중국어에 능통하여 대중외교에도 기여함.
1569~1635 한국>조선후기 , 전라도>나주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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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계(錦鷄) - 금계(錦溪)
경상북도 풍기에 있는 고을 이름. 예로부터 인삼과 사과가 유명함. 현재 지명은 금계(錦鷄).
경상도>풍기 , 지명>행정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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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계(金鷄) - 신라(新羅)
B.C. 1세기경에 영남(嶺南) 지방에서 일어나 최초로 한반도를 통일한 고대국가의 하나. 혁거세(赫居世)부터 경순왕(敬順王)까지 56대 992년간 존속.
B.C.57~A.D.935 한국>신라 , 시간>국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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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계선생문집(錦溪先生文集) - 금계집(錦溪集)
조선 전기의 문신인 황준량(黃俊良)의 문집. 손여성(孫汝誠)이 단양 군수(丹陽郡守)에 있을 때 저자의 동생 황수량(黃秀良)과 함께 유집을 수습하여 목판으로 간행함.
한국>조선전기 , 충청도>단양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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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계선생집(錦溪先生集) - 금계집(錦溪集)
조선 전기의 문신인 황준량(黃俊良)의 문집. 손여성(孫汝誠)이 단양 군수(丹陽郡守)에 있을 때 저자의 동생 황수량(黃秀良)과 함께 유집을 수습하여 목판으로 간행함.
한국>조선전기 , 충청도>단양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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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金谷) - 금곡원(金谷園)
중국 하남성(河南省) 낙양현(洛陽縣)에 석숭(石崇)이 지은 별장 이름. 진(晉) 나라 거부인 석숭(石崇)이 이곳에서 자주 잔치를 베풀었다고 함.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유적>건물>기타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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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간(金谷澗) - 금곡원(金谷園)
중국 하남성(河南省) 낙양현(洛陽縣)에 석숭(石崇)이 지은 별장 이름. 진(晉) 나라 거부인 석숭(石崇)이 이곳에서 자주 잔치를 베풀었다고 함.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유적>건물>기타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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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자(琴谷子) - 박은(朴誾)
조선 연산군(燕山君) 때의 문신. 본관은 고령(高靈). 갑자사화(甲子士禍)에 연루되어 사사됨. 시문(詩文)에 능하여 해동(海東)의 강서파(江西派)로 일컬어짐.
1479~1504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고령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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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관(錦官) - 나주(羅州)
전라남도 중서부에 있는 고을 이름. 후백제(後百濟)를 세운 견훤(甄萱)의 본거지였고, 고려 때에는 거란(契丹)의 침입 당시 현종(顯宗)의 피난처였음.
전라도>나주 , 지명>행정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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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관(金官) - 김해(金海)
경상남도 동남부에 있는 고을 이름. 고대에 가락국(駕洛國)의 도읍지였음.
경상도>김해 , 지명>행정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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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관가야(金官伽倻) - 김해(金海)
경상남도 동남부에 있는 고을 이름. 고대에 가락국(駕洛國)의 도읍지였음.
경상도>김해 , 지명>행정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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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관성(錦官城) - 나주(羅州)
전라남도 중서부에 있는 고을 이름. 후백제(後百濟)를 세운 견훤(甄萱)의 본거지였고, 고려 때에는 거란(契丹)의 침입 당시 현종(顯宗)의 피난처였음.
전라도>나주 , 지명>행정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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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관후(金官侯) - 왕증(王烝)
고려 제11대 문종(文宗)의 아들. 제13대 선종(宣宗)의 동생으로, 태위 겸 중서령(太尉兼中書令)을 지내고, 학술에 뛰어났다고 함.
?~1092 한국>고려전기 , 경기도>개성 , 인명>왕실>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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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광명최승왕경(金光明最勝王經) - 금광명경(金光明經)
불교 경전(經典)의 하나. 법성중도(法性中道)의 이치를 설명함. 이 경문을 읽고 수행하면 여러 불보살(佛菩薩)이나 선신(善神)의 가호를 받는다고 함. 북량(北凉)의 담무참(曇無讖)이 한역(漢譯)하였는데, 《인왕경(仁王經)》ㆍ《법화경(法華經)》과 함께 호국삼부경(護國三部經)으로 칭함.
기타지역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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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구정(金龜正) - 이수붕(李壽朋)
조선 중종(中宗)~명종(明宗) 때의 종친. 성종(成宗)의 여덟 번째 서자인 이성군(利城君) 이관(李慣)의 둘째 아들.
한국>조선전기 , 전라도>전주 , 인명>왕실>종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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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군(錦郡) - 금산(錦山)
충청남도 남동쪽 끝에 있는 고을 이름. 조선시대까지는 전라도에 편입되어 있었음. 임진왜란 때 조헌(趙憲)과 영규(靈圭)가 이끄는 의병이 이곳에서 일본군과 싸우다가 모두 전사함.
전라도>금산 , 지명>행정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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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궁주(琴宮奏) - 금궁조(琴宮操)
조선 후기의 유학. 금경의(琴景儀)의 아들로, 송암(松巖) 권호문(權好文)이 대조(大調)라는 자(字)를 지어줌.
한국>조선전기 , 인명>문사>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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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규(金閨) - 금마문(金馬門)
중국 전한(前漢) 때 미앙궁(未央宮)에 있던 문. 학사(學士)들이 대조(待詔)하던 곳으로, 보통 한림원(翰林院)이나 한림학사 혹은 조정의 뜻으로 쓰임.
중국>전한 , 중국 , 사상>술어>관용어ㅣ유적>시설>기타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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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극의(琴克儀) - 금의(琴儀)
고려 명종(明宗)~고종(高宗) 때의 문신. 봉화금씨(奉化琴氏)의 시조. 학문과 문장에 뛰어나 지공거(知貢擧)로 있을 때 많은 인재를 등용하였으며 벽상공신(壁上功臣)에 오름.
1153~1230 한국>고려후기 , 경상도>봉화 , 인명>기타인명>공신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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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錦南)@나사침 - 나사침(羅士忱)
조선 명종(明宗)~선조(宣祖) 때의 문신. 본관은 나주(羅州). 진원 현감(晉原縣監)을 지낸 나질(羅晊)의 아들로, 이성 현감(尼城縣監)을 지냄. 정여립(鄭汝立)의 옥사(獄事)에 무고(誣告)로 인해 문초(問招)를 받았으나 바로 석방됨.
1525~1596 한국>조선후기 , 전라도>나주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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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錦南) - 최부(崔溥)
조선 성종(成宗)~연산군(燕山君) 때의 문신. 본관은 탐진(耽津). 진사(進士) 최택(崔澤)의 아들이며 김종직(金宗直)의 문인으로, 홍문관 교리(弘文館校理)를 지냈으나 갑자사화(甲子士禍) 때 죽임을 당함. 저서에 《금남표해록(錦南漂海錄)》이 있음.
1454~1504 한국>조선전기 , 전라도>나주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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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군(錦南君) - 정충신(鄭忠信)
조선 선조(宣祖)~인조(仁祖) 때의 무신. 본관은 금성(錦城). 임진왜란(壬辰倭亂) 때 권율(權慄)을 종군(從軍)하여 무명(武名)을 떨치고, 이괄(李适)의 난(亂)을 평정하여 진무공신(振武功臣)이 됨. 이항복(李恒福)이 북청(北靑)으로 유배되었을 때의 기록인 《북천일록(北遷日錄)》을 저술함.
1575~1636 한국>조선후기 , 전라도>광산 , 인명>기타인명>공신ㅣ인명>관인>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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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선생집(錦南先生集) - 금남집(錦南集)
조선 성종(成宗)~연산군(燕山君) 때의 문신인 최부(崔溥)의 시문집. 5권 5책. 목활자본. 외손자인 유희춘(柳希春)이 편집하여 1571년(선조 4)에 간행하였으며, 〈표해록(漂海錄)〉 등이 수록됨.
1571 한국>조선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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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대(琴臺) - 탄금대(彈琴臺)
충청도 충주(忠州)의 견문산(犬門山)에 있는 절벽 바위. 신라 진흥왕(眞興王) 때 우륵(于勒)이 가야금을 탄주하던 곳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하며, 임진왜란 때 신립(申砬)이 소서행장(小西行長)과 맞서 싸우다 전사한 곳이기도 함.
충청도>충주 , 유적>기타유적ㅣ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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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대(金臺) - 북경(北京)
중국의 수도. 하북성(河北省) 중앙부에 있으며, 화북(華北) 대평원과 북방의 산간지대를 잇는 교통의 요지. 춘추전국시대 연(燕) 나라의 도읍이 된 이래, 요(遼) 나라, 금(金) 나라, 원(元) 나라, 명(明) 나라, 청(淸) 나라의 도읍지였음.
중국 , 지명>행정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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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덕왕(金德王) - 소호(少昊)
중국 고대의 전설적 황제. 삼황오제(三皇五帝)의 하나로, 황제(黃帝)와 누조(嫘祖)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태호(太昊)의 법을 닦았기 때문에 소호(少昊)라 일컬어짐.
고대 , 중국 , 인명>기타인명>기타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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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란(金鑾) - 금란전(金鑾殿)
중국 당(唐) 나라 때의 궁전 이름. 문인(文人)ㆍ학사(學士)들이 대조(待詔)하던 곳으로, 한림학사(翰林學士)가 이곳에 거처함.
중국>당 , 중국 , 유적>건물>궁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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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란지계(金蘭之契) - 금란지교(金蘭之交)
친구 사이의 굳은 우정을 이르는 말. 《역경(易經)》의 〈계사상전(繫辭上傳)〉에서 유래한 말로, 둘이 합심하면 그 단단하기가 능히 쇠를 자를 수 있고 우정의 아름다움은 난초의 향기와 같다는 뜻.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사상>술어>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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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련(金蓮) - 금련촉(金蓮燭)
중국 황제가 쓰는 연꽃 모양의 초. 당(唐) 나라의 영호도(令狐綯)와 송(宋) 나라의 소동파(蘇東坡)가 임금과의 야대(夜對)에서 물러나올 때 임금이 특별히 금련촉을 주어 보냈다 하여 신하에 대한 임금의 배려를 일컬음.
중국 , 물품>기타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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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로(衿老) - 이순형(李純亨)
조선 중종(中宗)~선조(宣祖) 때의 문신. 본관은 덕수(德水). 이난(李蘭)의 아들로, 명종(明宗) 때 진위사(陳慰使)로서 명(明) 나라에 다녀오고, 지방관을 두루 역임하였으며, 한성부 좌윤(漢城府左尹)까지 지냄.
1498~? 한국>조선전기 , 경기도>풍덕 , 인명>관인>문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