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에 대한 검색결과 (총 52,76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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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조(馬祖) - 도일(道一)
중국 당(唐) 나라의 선승(禪僧). 남악 회양(南岳懷讓)의 법을 이어 종풍(宗風)을 일시에 융성시키고, 후일 임제종(臨濟宗)으로 발전함. 일상생활 속에서 선(禪)을 실천하는, '평생심시도(平生心是道)'를 주창함.
709~788 중국>당 , 중국 , 인명>종교인>승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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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馬州) - 대마도(對馬島)
일본 장기현(長崎縣)에 속한 섬 이름. 한국과 일본의 중계지(中繼地) 역할을 하였으며, 임진왜란(壬辰倭亂) 때 일본 수군의 근거지였음.
일본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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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후(馬州侯) - 종의지(宗義智)
일본 도산시대(桃山時代)의 문신. 대마도주(對馬島主)로서 임진왜란 때 풍신수길(豐臣秀吉)과 함께 군대를 이끌고 조선에 옴. 가신(家臣) 유천조신(柳川調信)의 보필로 풍신수길의 심복이 됨.
일본>도산시대 , 일본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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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馬津) - 예산(禮山)
충청도 중부에 있는 고을 이름. 동쪽으로 온양군(溫陽郡), 서쪽으로 덕산현(德山縣)과 접해 있음. 오현(烏縣)으로 불리며 반포조(反哺鳥) 까마귀와 같은 효의 고장으로 이름 높음.
충청도>예산 , 지명>행정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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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麻津) - 마포(麻浦)
서울 한강(漢江)에 있는 나루터 이름. 예로부터 한강의 대표적인 나루터로, 경기도의 농산물과 황해도의 수산물 집산지의 역할을 함.
서울 , 지명>행정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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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천(摩天) - 곽마천(霍摩天)
중국 전한(前漢) 무제(武帝)~선제(宣帝) 때 대장군(大將軍)을 지낸 곽광(霍光)의 아들.
중국>전한 , 중국 , 인명>기타인명>기타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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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천(馬遷) - 사마천(司馬遷)
중국 한(漢) 나라의 문신ㆍ학자. 흉노(匈奴)에 투항한 벗 이릉(李陵)을 변호하다 궁형(宮刑)에 처해졌으나 고난을 극복하고 아버지인 사마담(司馬談)의 뒤를 이어 《사기(史記)》를 완성함. 중서령(中書令)을 지냄.
B.C.145?~B.C.86? 중국>전한 , 중국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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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천자(麻川子) - 홍일동(洪逸童)
조선 세종(世宗)~세조(世祖) 때의 문신. 본관은 남양(南陽). 세조 즉위 후 좌익원종공신(佐翼原從功臣)에 책록되고, 두 차례 사신으로 명(明) 나라에 다녀옴. 선위사(宣慰使)의 직함을 띠고 명승지를 유람하던 중 홍주(洪州)에서 죽음.
?~1464 한국>조선전기 , 경기도>남양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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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가섭(摩訶迦葉) - 가섭(迦葉)
고대 인도의 승려. 석가(釋迦)의 십대(十大) 제자 중 한 사람. 본래 바라문으로, 석가가 성도(成道)한 지 3년쯤 뒤에 귀의하여 부처의 심인(心印)을 전해 받은 사람.
고대 , 기타지역 , 인명>종교인>승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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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갑(摩訶岬) - 오관산(五冠山)
경기도 장단(長湍) 서쪽에 있는 산. 산꼭대기에 다섯 개의 작은 봉우리가 관(冠)처럼 둥그렇게 생겼으므로 오관산이라 부름. 이 산에 살던 효자 문충(文忠)의 이야기와 관련해 〈오관산곡(五冠山曲)〉이 전함.
경기도>장단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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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반야바라밀경석론(摩訶般若波羅蜜經釋論) - 대지도론(大智度論)
인도의 승려ㆍ학자인 용수(龍樹)가 저술한 《대품반야경(大品般若經)》의 주석서. 대승불교(大乘佛敎)의 백과사전적 저작으로, 용수의 산스크리트 원전(原典)은 없고, 구마라습(鳩摩羅什)이 번역한 한역본(漢譯本) 100권만이 전함.
기타지역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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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반야석론(摩訶般若釋論) - 대지도론(大智度論)
인도의 승려ㆍ학자인 용수(龍樹)가 저술한 《대품반야경(大品般若經)》의 주석서. 대승불교(大乘佛敎)의 백과사전적 저작으로, 용수의 산스크리트 원전(原典)은 없고, 구마라습(鳩摩羅什)이 번역한 한역본(漢譯本) 100권만이 전함.
기타지역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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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한왕(馬韓王) - 준왕(準王)
고대 기자조선(箕子朝鮮)의 마지막 국왕. 망명하여 온 연(燕) 나라 사람 위만(衛滿)이 모반을 일으키자 마한(馬韓) 땅으로 도망하여 유민(流民)을 수습하고 한왕(韓王)이라 칭하였음.
고대 , 인명>왕실>국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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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해(馬海) - 대마도(對馬島)
일본 장기현(長崎縣)에 속한 섬 이름. 한국과 일본의 중계지(中繼地) 역할을 하였으며, 임진왜란(壬辰倭亂) 때 일본 수군의 근거지였음.
일본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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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향(麻鄕) - 마전(麻田)
경기도 연천(漣川) 일대에 있던 옛 고을 이름.
경기도>연천 , 지명>행정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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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홀(馬忽) - 포천(抱川)
경기도 북동쪽에 있는 고을 이름. 북쪽으로 강원도 철원(鐵原)을 접하고 있음.
경기도>포천 , 지명>행정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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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화상(馬和尙) - 도일(道一)
중국 당(唐) 나라의 선승(禪僧). 남악 회양(南岳懷讓)의 법을 이어 종풍(宗風)을 일시에 융성시키고, 후일 임제종(臨濟宗)으로 발전함. 일상생활 속에서 선(禪)을 실천하는, '평생심시도(平生心是道)'를 주창함.
709~788 중국>당 , 중국 , 인명>종교인>승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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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황후(馬皇后) - 명덕마황후(明德馬皇后)
중국 후한(後漢) 명제(明帝)의 황후. 외척들이 정사(政事)에 간섭하지 못하도록 했으며, 검소하게 생활한 것으로 유명함.
?~79 중국>후한 , 중국 , 인명>왕실>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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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후(馬后) - 명덕마황후(明德馬皇后)
중국 후한(後漢) 명제(明帝)의 황후. 외척들이 정사(政事)에 간섭하지 못하도록 했으며, 검소하게 생활한 것으로 유명함.
?~79 중국>후한 , 중국 , 인명>왕실>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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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희범(馬希範) - 문소왕(文昭王)
중국 오대십국 초(楚) 나라의 왕. 재위 932~947.
중국>오대십국 , 중국 , 인명>왕실>국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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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힐(摩詰) - 왕유(王維)
중국 당(唐) 나라의 시인ㆍ화가ㆍ문신. 산수화에 능하고, 문인화(文人畫)의 시조로 추앙됨.
699~759 중국>당 , 중국 , 인명>예술인>서화가ㅣ인명>문사>문인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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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래(莫來) - 모본왕(慕本王)
고구려 제5대 왕. 재위 48~53. 제3대 대무신왕(大武神王)의 아들로 49년에 한(漢) 나라를 공격하였다가 화친을 맺었으며, 성품이 사납고 정사를 돌보지 않아 백성들의 원망을 듣고 있던 가운데 신하 두로(杜魯)에게 피살됨.
?~53 한국>고구려 , 인명>왕실>국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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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상인(莫莫上人) - 자휴(自休)
고려 후기의 승려. 정추(鄭樞)의 《원재고(圓齋槀)》에 송시(送詩)가 실려있음.
한국>고려후기 , 인명>종교인>승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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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야(莫邪) - 막야검(莫耶劍)
고대 보검(寶劍)의 하나. 전설상 중국 춘추전국시대 오(吳) 나라의 간장(干將)이 주조하여 오왕(吳王) 합려(闔閭)에게 바쳤다는 두 자루 칼 중에 자검(雌劍).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물품>기타용품>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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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야(鏌鎁) - 막야검(莫耶劍)
고대 보검(寶劍)의 하나. 전설상 중국 춘추전국시대 오(吳) 나라의 간장(干將)이 주조하여 오왕(吳王) 합려(闔閭)에게 바쳤다는 두 자루 칼 중에 자검(雌劍).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물품>기타용품>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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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야검(莫邪劍) - 막야검(莫耶劍)
고대 보검(寶劍)의 하나. 전설상 중국 춘추전국시대 오(吳) 나라의 간장(干將)이 주조하여 오왕(吳王) 합려(闔閭)에게 바쳤다는 두 자루 칼 중에 자검(雌劍).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물품>기타용품>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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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야검(鏌邪劍) - 막야검(莫耶劍)
고대 보검(寶劍)의 하나. 전설상 중국 춘추전국시대 오(吳) 나라의 간장(干將)이 주조하여 오왕(吳王) 합려(闔閭)에게 바쳤다는 두 자루 칼 중에 자검(雌劍).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물품>기타용품>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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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야검(鏌鎁劍) - 막야검(莫耶劍)
고대 보검(寶劍)의 하나. 전설상 중국 춘추전국시대 오(吳) 나라의 간장(干將)이 주조하여 오왕(吳王) 합려(闔閭)에게 바쳤다는 두 자루 칼 중에 자검(雌劍).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물품>기타용품>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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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晩) - 장만(張晩)
조선 선조(宣祖)~인조(仁祖) 때의 문신. 본관은 인동(仁同). 1591년(선조 24) 별시(別試) 문과(文科)에 급제하여 팔도 도원수(八道都元帥)ㆍ평안도 병마절도사(平安道兵馬節度使) 등을 지냄. 1624년(인조 2)에 이괄(李适)의 난을 진압한 공으로 진무공신(振武功臣)에 책록됨. 저서로 《낙서집(洛西集)》이 있음.
1566~1629 한국>조선후기 , 서울 , 인명>기타인명>공신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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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漫) - 신만(申漫)
조선 영조(英祖) 때의 무신. 본관은 평산(平山). 세종(世宗) 때 좌의정(左議政)을 지낸 문희공(文僖公) 신개(申槩)의 후손. 경상 좌수사(慶尙左水使) 등을 역임함.
한국>조선후기 , 서울 , 인명>관인>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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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萬) - 권만(權萬)
조선 경종(景宗)~영조(英祖) 때의 문신. 본관은 안동(安東). 권두굉(權斗紘)의 아들로, 이인좌(李麟佐)의 난을 진압하는 데 공을 세움.
1688~1749 한국>조선후기 , 경상도>안동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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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蔓) - 노만(盧蔓)
고려시대의 문신. 광산백(光山伯) 노해(盧垓)의 후손으로, 광주노씨(光州盧氏)의 일세조(一世祖) 중 한 사람. 정승을 지내고 광주군(光州君)에 봉해짐.
한국>고려시대 , 전라도>광산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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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𡩄) - 구만(具𡩄)
조선 선조(宣祖) 때의 문신. 본관은 능성(綾城)이며, 구사중(具思仲)의 아들. 1583년(선조 16) 별시(別試) 문과(文科)에 급제하여 예조 좌랑(禮曹佐郞) 등을 지냄.
1558~1592 한국>조선전기 , 서울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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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각(晩慤) - 이만각(李晩慤)
조선 고종(高宗) 때의 학자. 본관은 진보(眞寶)로, 정재(定齋) 유치명(柳致明)의 조카. 경학연구 및 후진양성에 진력하였으며, 저서로 《신암문집(愼庵文集)》이 있음.
1815~1874 한국>조선후기 , 경상도>진보 , 인명>문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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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간(萬幹) - 이만간(李萬幹)
조선 태종(太宗) 때의 문신. 본관은 전의(全義). 좌익원종공신(佐翼原從功臣) 이인전(李仁全)의 아버지로, 헌납(獻納) 등을 지냄.
한국>조선전기 , 충청도>전의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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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강(滿江) - 두만강(豆滿江)
백두산(白頭山)에서 발원하여 한반도 북동부 지역을 거쳐 동해로 흘러드는 강 이름.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긴 강.
함경도>회령ㅣ함경도>온성ㅣ함경도>경흥ㅣ함경도>경원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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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강(萬江) - 두만강(豆滿江)
백두산(白頭山)에서 발원하여 한반도 북동부 지역을 거쳐 동해로 흘러드는 강 이름.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긴 강.
함경도>회령ㅣ함경도>온성ㅣ함경도>경흥ㅣ함경도>경원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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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강(蠻江) - 민강(閩江)
중국 복건성(福建省)에 있는 강 이름. 복건성 선하령산맥(仙霞嶺山脈)을 발원지로 함.
중국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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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경(曼卿) - 석연년(石延年)
중국 송(宋) 진종(眞宗) 때의 문신ㆍ문인. 기상과 절개에 심취하여 세상사에 등한하였으며, 문필이 강건하고 시에 능하여 소순흠(蘇舜欽)ㆍ매요신(梅堯臣) 등과 함께 이름을 떨침.
994~1041 중국>송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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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경리(萬經理) - 만세덕(萬世德)
중국 명(明) 나라의 장수. 임진왜란(壬辰倭亂) 때에 양호(楊鎬)를 대신하여 파견된 명 나라 장수.
중국>명 , 중국 , 인명>관인>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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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계(彎溪) - 채신보(蔡申保)
조선 세종(世宗)~성종(成宗) 때의 문신. 본관은 인천(仁川). 필선(弼善)을 지낸 채륜(蔡倫)의 아들로, 평해 현감(平海縣監)ㆍ남양 부사(南陽府使)를 지냄.
1419~1489 한국>조선전기 , 충청도>음성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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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계(灣溪) - 김광찬(金光纘)
조선 선조(宣祖) 때의 유학. 본관은 광산(光山). 월천(月川) 조목(趙穆)의 사위로, 유일재(惟一齋) 김언기(金彦璣)의 문인(門人).
1564~? 한국>조선후기 , 경상도>예안 , 인명>문사>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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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과(萬科) - 무과(武科)
조선시대에 무관(武官)을 선발하기 위해 실시한 과거. 대개 3년마다 한 번씩 식년(式年)에 실시하였으며, 초시(初試)ㆍ복시(覆試)ㆍ전시(殿試)의 3단계를 거쳐 선발함.
1408 한국>조선시대 , 법제>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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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관(蠻館) - 옥하관(玉河館)
중국 북경(北京) 서쪽으로 흐르는 사하(沙河)의 옥하교(玉河橋) 위에 있던 관소(館所)의 이름. 우리나라 사신(使臣)의 숙소로 이용되었음.
중국>청 , 중국 , 유적>건물>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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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귀(晚歸) - 조수륜(趙守倫)
조선 선조(宣祖)~광해군(光海君) 때의 문신. 본관은 풍양(豐壤). 성혼(成渾)의 문하에서 수학하고, 동문들과 함께 《우계집(牛溪集)》을 편집ㆍ출간함. 평택 현감(平澤縣監) 등을 지냈으나, 신율(申慄)의 역옥(逆獄)에 연루되어 옥사(獄死)함.
1555~1612 한국>조선후기 , 서울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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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균(萬均) - 김만균(金萬均)
조선 효종(孝宗)~현종(顯宗) 때의 문신. 본관은 광산(光山). 김장생(金長生)의 증손자로, 김익희(金益熙)의 아들이며 강원 감사(江原監司) 김진옥(金鎭玉)의 아버지. 교리(校理)ㆍ대사간(大司諫) 등을 지냄.
1631~1675 한국>조선후기 , 전라도>광산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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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균(萬鈞) - 김만균(金萬鈞)
조선 중종(中宗) 때의 문신. 본관은 경주(慶州). 김안로(金安老)를 탄핵하여 삭직되었다가 김안로가 축출되자 다시 서용되어 교리 등의 관직을 지내고, 《중종실록(中宗實錄)》 편찬에 참여함.
1495~1549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경주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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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근(萬根) - 임만근(林萬根)
조선 전기의 문신. 본관은 평택(平澤). 부정(副正) 임해(林畡)의 아버지로, 금산 군수(錦山郡守)를 지냄.
한국>조선전기 , 충청도>평택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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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근(萬謹) - 김만근(金萬謹)
조선 전기의 유학. 본관은 의성(義城). 병절교위(秉節校尉) 김예범(金禮範)의 아버지로, 진사(進士)를 지냄.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의성 , 인명>문사>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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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萬基) - 김만기(金萬基)
조선 효종(孝宗)~숙종(肅宗) 때의 문신. 본관은 광산(光山). 숙종의 국구(國舅)로, 김만중(金萬重)의 형이며 송시열(宋時烈)의 문인. 영돈녕부사(領敦寧府事)를 지내고, 광성부원군(光城府院君)에 봉해짐.
1633~1687 한국>조선후기 , 서울 , 인명>기타인명>공신ㅣ인명>관인>문신ㅣ인명>왕실>인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