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에 대한 검색결과 (총 52,76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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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안첩목아(孛顔帖木兒) - 도조(度祖)
조선 태조(太祖) 이성계(李成桂)의 조부. 익조(翼祖) 이행리(李行里)의 아들로, 몽고 이름은 발안첩목아(孛顔帖木兒). 비는 원나라의 천호(千戶) 벼슬을 받은 박한보(朴閑甫)의 딸 경순왕후(敬順王后). 1394년(태조 3) 4대조를 추존할 때 도왕(渡王)이라 하였다가 2년 후 도조(度祖)로 격상됨.
?~1342 한국>고려후기 , 함경도>함흥ㅣ함경도>덕원 , 인명>왕실>국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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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타(勃陀) - 석가(釋迦)
B.C.6~B.C.4세기경 인도(印度)에서 활동한 불교의 창시자. 정반왕(淨飯王)의 아들로, 29세에 출가하여 6년 동안의 고행 끝에 깨달음을 얻은 후 인도 각지를 다니며 포교 활동을 함.
B.C.563?~B.C.483? 고대 , 기타지역 , 인명>기타인명>성현ㅣ인명>왕실>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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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해(渤澥) - 발해(渤海)
고구려 유민(遺民) 대조영(大祚榮)이 699년에 세운 나라. 중국 동북(東北) 지방ㆍ연해주(沿海州)ㆍ한반도 북부를 차지하였으며, 신라와 함께 남북국시대(南北國時代)를 이룸. 14대 228년간 존속.
698~926 한국>발해 , 시간>국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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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해공(渤海公) - 구양통(歐陽通)
중국 당(唐) 고종(高宗)~중종(中宗) 때의 문신ㆍ서예가. 구양순(歐陽詢)의 아들로, 아버지 못지않게 글씨로써 이름을 날림. 중서사인(中書舍人)ㆍ사예경(司禮卿) 등을 지냈으며 발해공(渤海公)에 봉해짐.
?~691 중국>당 , 중국 , 인명>예술인>서화가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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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해남(渤海男) - 구양순(歐陽詢)
중국 수(隨) 양제(煬帝)~당(唐) 태종(太宗) 때의 문신ㆍ서예가. 당 고조(高祖)가 즉위한 후에 급사중(給事中)으로 발탁되고, 태자솔경령(太子率更令)ㆍ홍문관 학사(弘文館學士) 등을 지냄. 글씨에 뛰어나 사람들로부터 해법(楷法)의 극칙(極則)이라 하여 칭송됨.
557~641 중국>당ㅣ중국>수 , 중국 , 인명>예술인>서화가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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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해왕(渤海王) - 유홍(劉鴻)
중국 후한(後漢)의 제9대 질제(質帝)의 아버지. 유총(劉寵)의 아들로, 아버지의 관작을 이어 낙안왕(樂安王)이 되었다가, 아들이 황제가 되자 발해왕(渤海王)으로 봉해짐.
?~145 중국>후한 , 중국 , 인명>왕실>종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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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해현후(渤海縣侯) - 고적(高適)
중국 당(唐) 나라 현종(玄宗)~대종(代宗) 때의 시인ㆍ문신. 간의대부(諫議大夫)를 거쳐 몇 차례나 절도사(節度使)로 나가 난을 평정하다가 나이 50이 되어서야 시를 짓기 시작하였는데, 변새(邊塞)의 이정(離情)을 잘 읊어 잠삼(岑參)과 함께 고잠(高岑)으로 병칭됨.
704~765 중국>당 , 중국 , 인명>문사>문인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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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호장군(跋扈將軍) - 양기(梁冀)
중국 후한(後漢) 순제(順帝) 때의 무신. 양황후(梁皇后)의 오빠로, 권력을 남용하여 절제(節帝)를 옹립하고 독살하였으나 환제(桓帝) 때에 실각하여 자살함.
?~159 중국>후한 , 중국 , 인명>관인>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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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房) - 경방(京房)
중국 전한(前漢) 때의 사상가. 양(梁) 나라 사람 초연수(焦延壽)에게서 역학(易學)을 배웠고, 재이사상(災異思想)에 밝았으며, 음률(音律)을 연구하여 현(絃)에 의한 음률측정기인 준(準)을 발명함으로써 60률을 산정함.
B.C.77~B.C.37 중국>전한 , 중국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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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放) - 김방(金放)
조선 전기의 유학. 유방선(柳方善)과 교유하여, 그의 문집인 《태재집(泰齋集)》에 관련 시편(詩篇)이 실려 있음.
한국>조선전기 , 인명>문사>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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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간(芳幹) - 회안대군(懷安大君)
조선 제1대 태조(太祖)의 넷째 아들. 신의왕후(神懿王后) 한씨(韓氏)의 소생으로, 제1차 왕자(王子)의 난(亂) 때 정도전(鄭道傳) 일파를 제거하는 데 공을 세워 정사공신(定社功臣)에 책록되었으나, 제2차 왕자의 난을 일으킨 후 실패하여 토산(兎山)에 유배됨.
1364~1421 한국>조선전기ㅣ한국>고려후기 , 서울 , 인명>기타인명>공신ㅣ인명>왕실>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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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거사(龐居士) - 방온(龐蘊)
중국 당(唐) 무종(武宗)~선종(宣宗) 때의 승려. 황벽(黃蘗) 희운선사(希運禪師)에게 불법, 특히 선도(禪道)를 닦아 깨달음을 얻음.
?~808 중국>당 , 중국 , 인명>종교인>승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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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걸(邦傑) - 안방걸(安邦傑)
고려 태조(太祖) 때의 무신. 광주안씨(廣州安氏)의 시조. 통일신라 말기에 귀화한 중국 당(唐) 나라 종실(宗室) 출신인 이원(李瑗)의 둘째 아들로, 태조 때 모반(謀叛)을 진압하여 대장군(大將軍)에 오르고, 광주군(廣州君)으로 봉해짐.
한국>고려전기 , 경기도>광주 , 인명>관인>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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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경(方慶) - 안방경(安方慶)
조선 중종(中宗)~선조(宣祖) 때의 문신. 본관은 죽산(竹山)으로, 안순(安恂)의 아들. 명종(明宗) 때 《인종실록(仁宗實錄)》 편찬에 참여하였으나 문정왕후(文定王后)와의 불화로 외직으로 나감. 영흥 부사(永興府使) 등을 지낸 후 용인(龍仁)에 낙향함.
1513~1569 한국>조선전기 , 경기도>용인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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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경(方慶)@김방경 - 김방경(金方慶)
고려 고종(高宗)~충렬왕(忠烈王) 때의 무신. 본관은 안동(安東). 김효인(金孝印)의 아들로, 삼별초(三別抄)의 난을 평정하고 원(元) 나라가 일본을 정벌할 때 참여함.
1212~1300 한국>고려후기 , 경상도>안동 , 인명>관인>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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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곡진(方谷珍) - 방국진(方國珍)
중국 원(元) 말~명(明) 초의 무신. 원래 소금 행상이었으나 원 나라 말에 절동(浙東) 지방을 점령한 무장 세력의 우두머리가 되고, 명 나라 초까지도 반란과 귀순을 되풀이하면서 벼슬을 유지함.
1319~1374 중국>명ㅣ중국>원 , 중국 , 인명>관인>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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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공(龐公) - 방덕공(龐德公)
중국 후한(後漢) 때의 처사(處士). 유표(劉表)가 벼슬하기를 청하였으나 사절하고 양양(襄陽)의 녹문산(鹿門山)에 은거함.
중국>후한 , 중국 , 인명>기타인명>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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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군자(房君子) - 방응현(房應賢)
조선 중종(中宗)~선조(宣祖) 때의 문인. 본관은 남양(南陽). 조식(曺植)ㆍ이항(李恒)의 문하에서 수학하였으나 과거(科擧)에 뜻을 두지 않았으며, 임란의병장 변사정(邊士貞)과 친교가 두터웠음.
1524~1589 한국>조선전기 , 전라도>남원 , 인명>문사>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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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극지(房克智) - 방처인(房處仁)
조선 선조(宣祖) 때의 유학. 본관은 남양(南陽). 방덕일(房德馹)의 아들로, 1576년(선조 9) 진사시(進士試)에 입격함. 하항(河沆)의 《각재집(覺齋集)》에 차운한 시가 실려 있음.
1549~1595 한국>조선후기 , 전라도>구례 , 인명>문사>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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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기(邦奇) - 한방기(韓邦奇)
중국 명(明) 나라 세종(世宗) 때의 문신ㆍ학자. 남병부상서(南兵部尙書) 등을 지냄. 경사(經史)ㆍ천문(天文)ㆍ지리(地理)ㆍ악률(樂律)ㆍ병법(兵法) 등에 능통하였으며, 저서로 《홍범도해(洪範圖解)》ㆍ《역학계몽의견(易學啓蒙意見)》 등이 있음
1479~1555 중국>명 , 중국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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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기(邦畿) - 경기(京畿)
한반도 중앙의 서쪽에 위치한, 서울을 둘러싸고 있는 도(道) 이름. 조선시대 팔도(八道)의 하나.
경기도 , 지명>행정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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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득(枋得) - 사방득(謝枋得)
중국 송(宋) 나라 말의 학자. 국운이 기운 송 나라의 회복을 위해 노력하였으나 실패하고, 원(元) 나라에 잡혀가 출사(出仕)를 거부하며 단식하다가 죽음. 저서로 《문장궤범(文章軌範)》이 있음.
1226~1289 중국>송 , 중국 , 인명>문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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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득주(方得珠) - 방순(方恂)
고려 공민왕(恭愍王) 때의 문신. 본관은 온양(溫陽). 방언휘(方彦暉)의 아들로, 관찰사(觀察使)와 판전교시사(判典校寺事) 등을 역임함.
한국>고려후기 , 충청도>온양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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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량(邦良) - 김덕민(金德民)
조선 후기의 유학. 본관은 경주(慶州). 이산 현감(尼山縣監) 김가기(金可幾)의 아들. 1603년(선조 36) 김가기가 수집하여 간행하고자 했던 성운(成運)의 문집인 《대곡집(大谷集)》을 간행함.
1570~? 한국>조선후기 , 충청도>보은 , 인명>문사>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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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려(方礪) - 김방려(金方礪)
고려 공민왕(恭愍王)~우왕(禑王) 때의 문신. 본관은 김해(金海). 이첨(李詹)ㆍ전녹생(田祿生)ㆍ몽주(鄭夢周) 등과 이인임(李仁任)의 친원정책을 배척했음.
한국>고려후기 , 경상도>김해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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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릉(房陵) - 중종(中宗)@당
중국 당(唐) 나라의 제4대 황제. 재위 683~684, 705~710. 고종(高宗)의 제7자로 어머니는 측천무후(則天武后). 제위(帝位)에 있는 동안 어머니와 황후인 위후(韋后)에게 휘둘려 이름뿐인 황제였음.
656~710 중국>당 , 중국 , 인명>왕실>국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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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릉왕(房陵王) - 양용(楊勇)
중국 수(隋) 나라의 태자. 문제(文帝)의 아들로, 황태자에 봉해졌으나, 후에 양제(煬帝)가 된 아우 양광(楊廣)의 방해로 폐서인(廢庶人)이 되었으며, 문제의 병이 위독할 때 양광의 조서(詔書) 위조로 인해 사사됨.
?~604 중국>수 , 중국 , 인명>왕실>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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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만리(方萬里) - 방회(方回)
중국 원(元) 나라의 문신ㆍ문인. 《영규율수(瀛奎律髓)》 등을 편찬함.
1227~1307 중국>원 , 중국 , 인명>문사>문인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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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서객(厖眉書客) - 안사(顔駟)
중국 전한(前漢) 문제(文帝)~무제(武帝) 때의 문신. 문제(文帝)ㆍ경제(景帝)ㆍ무제(武帝) 등 3세(世)를 섬겼으나 관운(官運)이 트이지 않아 평생 낭서(郞署)에 머물렀음.
중국>전한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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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번(芳蕃) - 무안대군(撫安大君)
조선 제1대 태조(太祖)의 일곱째 아들. 신덕왕후(神德王后) 강씨(康氏)의 소생으로, 제1차 왕자(王子)의 난(亂) 때 세자 이방석(李芳碩)과 함께 피살당함.
1381~1398 한국>조선전기ㅣ한국>고려후기 , 서울 , 인명>왕실>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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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보(邦寶) - 김개(金鎧)
조선 중종(中宗)~선조(宣祖) 때의 문신. 본관은 광산(光山). 조광조(趙光祖) 등을 현자로 추대할 때 조광조 일파를 비방한 이유로 삭탈관직됨.
1504~1569 한국>조선전기 , 경기도>금천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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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보(邦輔) - 김광우(金光佑)@조선전기
조선 선조(宣祖) 때의 유학. 율곡(栗谷) 이이(李珥)의 문인(門人). 우계(牛溪) 성혼(成渾)의 소개로 이이(李珥)의 밑에서 수학하였음.
한국>조선전기 , 황해도>해주 , 인명>문사>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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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빈왕(方賓王) - 방의(方誼)
중국 송(宋) 나라의 학자. 주희(朱熹)와 주고받은 문답이 《주희집(朱熹集)》 〈답방빈왕서(答方賓王書)〉에 실려 있음.
중국>송 , 중국 , 인명>문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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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房駟) - 방성(房星)
28수(宿)의 하나. 동남방(東南方)에 있는 창룡칠수(蒼龍七宿)의 네 번째 별로, 이 별의 정기가 땅에 내려와 준마(駿馬)가 된다고 하여 거마(車馬)를 주관하는 별로 알려짐.
자연물>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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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운(房士雲) - 방덕기(房德驥)
조선 전기의 유학. 정황(丁熿)의 《유헌집(遊軒集)》에 송시(送詩)가 실려 있음.
한국>조선전기 , 인명>문사>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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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삭(方朔) - 동방삭(東方朔)
중국 전한(前漢)의 문인ㆍ문신. 기언 기행(奇言奇行)으로 무제(武帝)의 총애를 받음. 속설에 서왕모(西王母)의 선도(仙桃)를 훔쳐 먹고 장수하여 삼천갑자(三千甲子)를 살았다 하여 삼천갑자동방삭(三千甲子東方朔)으로 일컬어짐.
B.C.154~B.C.93 중국>전한 , 중국 , 인명>문사>문인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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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方山) - 두지인(杜知仁)
중국 송(宋) 나라의 시인ㆍ학자. 어릴 때부터 시문(詩文)을 지었고, 자라서는 육경(六經)과 《논어(論語)》ㆍ《맹자(孟子)》를 공부했음. 저서로는 《시문십오권(詩文十五卷)》이 있음.
중국>송 , 중국 , 인명>문사>학자ㅣ인명>문사>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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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수(方山守) - 이난(李瀾)
조선 전기의 종친. 세종(世宗)의 두 번째 서자인 계양군(桂陽君) 이증(李璔)의 여섯째 아들로, 방산수(方山守)에 봉해짐.
한국>조선전기 , 서울 , 인명>왕실>종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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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삼배(方三拜) - 방간(方干)
중국 당(唐) 나라의 시인. 추한 외모를 가졌으나 요합(姚合) 등에게 재능을 인정받았으며, 만나는 사람마다 삼배(三拜)를 하여 ‘방삼배(方三拜)’라 불림. 죽은 후 장문울(張文蔚)에 의해 추존되고 ‘현영선생(玄英先生)’이라 사시(私諡)됨.
중국>당 , 중국 , 인명>문사>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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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석(方石) - 사탁(謝鐸)
중국 명(明) 나라의 문신ㆍ학자. 예부 우시랑(禮部右侍郞) 등을 지냈으며, 경술(經術)과 문장(文章)이 뛰어나 《이락연원속록(伊洛淵源續錄)》ㆍ《적성신지(赤城新志)》 등을 저술함.
1435~1510 중국>명 , 중국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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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석(芳碩) - 의안대군(宜安大君)
조선 제1대 태조(太祖)의 여덟째 아들. 신덕왕후(神德王后) 강씨(康氏)의 소생으로, 배극렴(裵克廉)ㆍ조준(趙浚)ㆍ정도전(鄭道傳) 등의 요청으로 세자(世子)로 책봉되었으나, 제1차 왕자(王子)의 난(亂) 때 피살됨.
1382~1398 한국>조선전기ㅣ한국>고려후기 , 서울 , 인명>왕실>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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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선(方善) - 유방선(柳方善)
조선 태종(太宗)~세종(世宗) 때의 학자. 본관은 서산(瑞山). 변계량(卞季良)ㆍ권근(權近) 등에게 수학하고 이보흠(李甫欽) 등을 키워내 영남 성리학을 계승하는 역할을 담당함. 서거정(徐居正) 등 많은 인재를 배출하고 시문에도 뛰어남.
1388~1443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영천(永川)ㅣ경기도>개성ㅣ강원도>원주 , 인명>문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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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放成) - 성제원(成悌元)
조선 중종(中宗)~명종(明宗) 때의 문신ㆍ학자. 유일(遺逸)로 천거되어 보은 현감(報恩縣監) 등을 지냈으며, 박응순(朴應順) 등 많은 인재를 육성함.
1506~1559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창녕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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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方城) - 종신(宗臣)
중국 명(明) 나라 세종(世宗) 때의 문신ㆍ문인. 복건 참의(福建參議)ㆍ제학 부사(提學副使) 등을 지냈으며, 전칠자(前七子)의 복고설(復古說)을 계승하여 왕세정(王世貞)ㆍ이반룡(李攀龍) 등과 시사(詩社)를 결성하고 고문사설(古文辭說)을 제창하여 후칠자로 불림.
1525~1560 중국>명 , 중국 , 인명>문사>문인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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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숙(方叔)@심의겸 - 심의겸(沈義謙)
조선 명종(明宗)~선조(宣祖) 때의 문신. 본관은 청송(靑松)으로, 이황(李滉)의 문인. 1575년(선조 8)에 그를 지지하는 서인(西人)과, 김효원(金孝元)을 지지하는 동인(東人)이 서로 논쟁하기 시작해 동서분당(東西分黨)의 시초가 됨.
1535~1587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청송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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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옹(放詩翁) - 육유(陸游)
중국 송(宋) 나라 고종(高宗)~영종(寧宗) 때의 문신ㆍ문인. 보모각 대제(寶謨閣待制) 등을 지냄. 조국을 침략한 금(金) 나라에 대한 철저한 항쟁을 주장하고, 시를 통해 그 분노를 표출하는 한편 일상생활의 자적함을 동시에 표현함.
1125~1210 중국>송 , 중국 , 인명>문사>문인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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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신(方信) - 한방신(韓方信)
고려 공민왕(恭愍王) 때의 무신. 본관은 청주(淸州). 한악(韓渥)의 아들로, 홍건적(紅巾賊)의 난 때 경성(京城)을 수복한 공으로 일등공신에 책록되고, 정당문학(政堂文學)을 지냈으나, 후에 아들 한안(韓安)의 시역(弑逆)에 연루되어 유배되었다가 피살됨.
한국>고려후기 , 충청도>청주 , 인명>기타인명>공신ㅣ인명>관인>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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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씨(方氏) - 방각(方慤)
중국 송(宋) 나라의 학자. 저서로 《예기해의(禮記解義)》20권이 있음.
중국>송 , 중국 , 인명>문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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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씨각(方氏慤) - 방각(方慤)
중국 송(宋) 나라의 학자. 저서로 《예기해의(禮記解義)》20권이 있음.
중국>송 , 중국 , 인명>문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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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邦彥) - 주방언(周邦彥)
중국 송(宋) 나라 철종(哲宗)~휘종(徽宗) 때의 문신ㆍ문인. 북송 말기의 대표적 사인(詞人)으로, 사대사인(四大詞人)의 한 사람. 음률(音律)에 정통하여 많은 사(詞) 작품을 남기고, 대성부 제거(大晟府提舉) 등을 지냄.
1056~1121 중국>송 , 중국 , 인명>문사>문인ㅣ인명>관인>문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