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에 대한 검색결과 (총 52,76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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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伽川)
경상도 성주(星州)와 합천(陜川)에 걸쳐 있는 가야산(伽倻山)의 동남쪽에서 발원하여, 성주의 서남쪽을 지나 고령(高靈)으로 흘러 들어가는 하천 이름.
경상도>합천ㅣ경상도>성주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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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충(賈充)
중국 남북조시대 진(晉) 나라의 문신. 예주 자사(豫州刺史)를 지낸 가규(賈逵)의 아들. 무제(武帝) 때 상서복야(尙書僕射)로 《진율령(晉律令)》을 편찬함. 두 딸이 태자비(太子妃)와 제왕비(齊王妃)가 되었는데, 태자비는 후에 혜가황후(惠賈皇后)가 되어 횡포를 부려 팔왕(八王)의 난을 초래함.
217~282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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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加平)
경기도 중동부에 있는 고을 이름. 북한강을 이용한 수로(水路)가 발달하였으며, 조종암(朝宗岩)ㆍ대보단(大報壇)ㆍ현등사(懸燈寺) 등이 유명함.
경기도>가평 , 지명>행정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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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한(柯翰)
중국 송(宋) 나라의 학자. 주희(朱熹)가 도(道)를 지키면서 세속의 흐름에 영합하지 않은 점을 칭찬함.
중국>송 , 중국 , 인명>문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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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누(角^婁)
별자리 이십팔수(二十八宿)의 첫 번째 자리의 각성(角星)과 열여섯 번째 자리의 누성(婁星)을 함께 부르는 말.
자연물>기타자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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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겸(覺謙)
고려 말~조선 초의 승려. 나암 유공(懶庵游公)과 함께 오대산(五臺山)의 수정암(水精菴)을 중수함. 이색(李穡)ㆍ이숭인(李崇仁)ㆍ권근(權近)ㆍ정도전(鄭道傳) 등과 시(詩)로써 교유함.
한국>조선전기ㅣ한국>고려후기 , 강원도>홍천 , 인명>종교인>승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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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굉(覺宏)
고려 말기의 승려. 나옹화상(懶翁和尙) 혜근(惠勤)의 제자로, 스승의 어록인 《나옹화상어록(懶翁和尙語錄)》을 문인들과 함께 찬집하여 간행함.
한국>고려후기 , 인명>종교인>승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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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명(覺明)
고대 인도의 승려. 407년 중국 장안(長安)에 들어왔으며, 얼굴의 윗수염이 붉어지고 〈비파사론(毗婆沙論)〉을 좋아하였으므로 ‘적자비파사(赤髭毗婆沙)’라고 불림.
중국>남북조시대 , 기타지역ㅣ중국 , 인명>종교인>승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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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성(角星)
별자리 이십팔수(二十八宿)의 하나로 동쪽에 있는 제1수(宿). 수성(壽星)의 자리.
자연물>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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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연(覺演)
고려 말 조선 초의 승려. 독곡(獨谷) 성석린(成石璘)과 교유하였고, 《독곡집(獨谷集)》에 송시(送詩)가 실려 있음.
한국>조선전기ㅣ한국>고려후기 , 인명>종교인>승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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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우(覺牛)
고려 충렬왕(忠烈王) 때의 승려. 나옹(懶翁)의 대표적인 제자로, 동문인 각웅(覺雄)과 중국에 들어가 구법활동을 함. 그의 저서 《자경문(自警文)》은 승려가 반드시 공부해야 하는 필독서가 됨.
한국>고려후기 , 인명>종교인>승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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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운(覺雲)
고려 공민왕(恭愍王) 때의 승려. 남원 출신으로, 속성은 유(柳). 졸암(拙菴) 연온(衍昷)의 조카ㆍ제자. 《전등록(傳燈錄)》에 심취하여 연구하고, 중간(重刊)함. 공민왕이 그의 도행(道行)을 숭상하여 그림을 그려주고, ‘구곡각운(龜谷覺雲)’이라는 4자의 친필을 하사함.
한국>고려후기 , 전라도>남원 , 인명>종교인>승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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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웅(覺雄)
고려 말~조선 초의 승려. 나옹(懶翁) 혜근(惠勤)의 제자. 스승이 입적한 뒤 동문인 야운(野雲) 각우(覺牛)와 함께 중국에서 법을 구하려 했으나 이루지 못하고, 여러 곳의 스승을 찾아다니며 도를 묻고 깨달음을 얻음. 이색(李穡)이 그의 도를 위하여 〈중영설(仲英說)〉을 지어 줌.
한국>조선전기ㅣ한국>고려후기 , 경기도>여주 , 인명>종교인>승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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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이(覺怡)
고려 후기의 승려. 원천석(元天錫)의 《운곡행록(耘谷行錄)》에 〈서각이사권(書覺怡師卷)〉이 실려 있음.
한국>고려후기 , 인명>종교인>승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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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재집(覺齋集)
조선 명종(明宗)~선조(宣祖) 때의 학자인 하항(河沆)의 문집. 3권 1책. 목판본. 1813년(순조 13)에 후손 하경현(河景賢)이 정종로(鄭宗魯)의 서문을 받아 진주(晉州)의 대각서원(大覺書院)에서 간행함.
1813 한국>조선후기 , 경상도>진주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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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구검(刻舟求劍)
중국 춘추전국시대(春秋戰國時代) 초(楚) 나라 사람이 강에 빠뜨린 칼을 뱃전에 표시해 두었다가 나중에 찾으려 했다는 고사에서 나온 말로, 어리석어 시세에 어둡거나 완고함을 비유함.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사상>술어>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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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천(覺天)
고려 후기의 승려. 임춘(林椿)이 각천(覺天)의 시에 차운(次韻)한 시가 《서하집(西河集)》에 남아있음.
한국>고려후기 , 인명>종교인>승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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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해(覺海)
고려 충선왕(忠宣王)~충숙왕(忠肅王) 때의 승려. 검교시중(檢校侍中)을 지낸 이진(李瑱)의 둘째 아들이며, 익재(益齋) 이제현(李齊賢)의 형. 공주 반룡사(盤龍社)에 주석함.
한국>고려후기 , 충청도>공주 , 인명>종교인>승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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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훈(覺訓)
고려 후기의 승려. 개경의 화엄대찰인 흥왕사(興王寺)와 영통사(靈通寺) 등지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이인로(李仁老)ㆍ이규보(李奎報) 등과 교유함. 1215년(고종 2)을 전후하여 영통사에 주석(駐錫)하며 왕명으로 《해동고승전(海東高僧傳)》을 저술함.
한국>고려후기 , 경기도>개성 , 인명>종교인>승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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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문제(簡文帝)
중국 남북조시대 양(梁) 나라 제2대 왕. 재위 549~551년. 548년 후경(侯景)의 난으로 아버지인 무제(武帝)가 죽자 후경에 의해 즉위함. 중국 역대 제왕 중 뛰어난 문재(文才)를 지님.
503~551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인명>왕실>국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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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보(干寶)
중국 남북조시대 동진(東晉)의 문인ㆍ학자. 역사(歷史)ㆍ음양(陰陽)ㆍ산수(算數)를 연구하고 역사찬집(歷史撰集)에 종사하였으며 저작랑(著作郞)을 지냄. 저서에 《수신기(搜神記)》 등이 있음.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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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성(杆城)
강원도 북동부에 있는 고을 이름. 관동팔경(關東八景)의 하나인 청간정(淸磵亭)이 있음.
강원도>간성 , 지명>행정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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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송집(澗松集)
조선 후기 학자인 조임도(趙任道)가 저술한 시문집. 7권 4책. 권두에 이광정(李光庭)의 서문이 실려 있음.
1744 한국>조선후기 , 경상도>함안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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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옹집(艮翁集)
조선 후기의 문신인 이헌경(李獻慶)이 저술한 문집. 원집 23권과 부록 1권으로 구성된 총 24권 12책. 권두에 정범조(丁範祖)가 쓴 서문이 실려 있음.
1795 한국>조선후기 , 경상도>영천(永川)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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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벽온방(簡易辟瘟方)
조선 중종(中宗) 20년에 의관 김순몽(金順蒙)ㆍ유영정(劉永貞)ㆍ박세거(朴世擧) 등이 왕명에 의해 온역(瘟疫)의 치료에 필요한 방문(方文)을 모아 엮은 의서(醫書). 1권 1책. 활자본.
1525 한국>조선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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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집(簡易集)
조선 후기 학자인 최립(崔岦)의 문집. 9권 9책. 저자가 임진왜란을 전후로 외교문서를 맡았던 경력을 반영하여 주자(奏咨) 등 사대문자(事大文字)가 문집 앞에 편차된 것이 특징이며, 권수에 1631년(인조 9) 장유(張維)가 쓴 서문이 있음.
1631 한국>조선후기 , 서울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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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干將)
중국 춘추전국시대 오(吳)에서 명검(名劍)을 만들었다는 인물. 그의 부인이 막야(莫耶)임. 자웅 한 쌍의 간장검(干將劍)과 막야검(莫耶劍)을 만듦.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기술인>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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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검(干將劍)
중국 춘추전국시대에 살던 간장(干將)이 만들었다는 명검(名劍). 막야검(莫耶劍)과 자웅 한 쌍임.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물품>기타용품>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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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재집(簡齋集)
중국 송(宋) 나라 학자인 진여의(陳與義)가 찬술한 서적. 16권으로 구성됨. 간결하되 엄정하고 웅장한 저자의 시풍을 엿볼 수 있음.
중국>송 , 중국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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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재집(艮齋集)
조선 후기 문인 이덕홍(李德弘)의 문집. 원집 8권 속집 5권 총7책으로 구성. 상소(上疏) 2편에서 임진왜란을 당해 전술상의 대책과 거북선의 적극적 이용을 이야기함으로써 전쟁에 대한 대처방식을 보여주고 있음.
1752 한국>조선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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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악(葛^岳)
중국 삼국시대 촉(蜀) 나라의 문신인 제갈량(諸葛亮)과 송(宋) 나라 고종(高宗) 때의 무신ㆍ학자인 악비(岳飛)를 함께 부르는 말.
중국>송ㅣ중국>삼국시대 , 중국 , 사상>술어>관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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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석산(碣石山)
중국에 있는 산이름. 소재지에 대해서는 하북(河北)ㆍ열하(熱河)ㆍ산동(山東)ㆍ요동(遼東) 등 여러 설이 있음.
중국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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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례(葛守禮)
중국 명(明) 나라 세종(世宗)~신종(神宗) 때의 문신. 좌도어사(左都御史)를 지내면서 당시 양박(楊博)과 함께 깨끗한 절조와 두터운 신망을 지닌 명신(名臣)으로 알려짐.
?~1578 중국>명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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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인봉(葛仁峰)
평안남도 개천(价川)과 덕천(德川) 사이에 있는 높이 1088미터의 산으로, 묘향산맥(妙香山脈)에 속함.
평안도>덕천ㅣ평안도>개천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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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천(葛川)
경상남도 고성군(固城郡) 대가면(大可面)에 있는 하천 이름. 갈천을 따라 외갈(外葛)ㆍ내갈(內葛)ㆍ종생(宗生) 마을이 자리하고 있음.
경상도>고성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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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천서원(葛川書院)
조선 숙종(肅宗) 때 경상남도 고성(固城)에 세워진 서원. 이암(李嵒)ㆍ어득강(魚得江)ㆍ노필(盧㻫)을 배향함.
1713 한국>조선후기 , 경상도>고성 , 유적>건물>서원,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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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천집(葛川集)
조선 전기의 문신ㆍ학자 임훈(林薰)의 문집. 4권 2책으로 구성. 송시열(宋時烈)이 서문을 썼고, 정여창(鄭汝昌)의 사당을 건립한 경위를 적은 사당기(祠堂記)가 있음.
1665 한국>조선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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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현(葛玄)
중국 삼국시대 오(吳) 나라의 도사. 정은(鄭隱)에게 《구정단경(九鼎丹經)》ㆍ《금액단경(金液丹經)》ㆍ《태청단경(太淸丹經)》등을 전수함.
164~244 중국>삼국시대 , 중국 , 인명>기타인명>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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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홍(葛洪)
중국 남북조시대 진(晉) 나라의 학자ㆍ도사. 정은(鄭隱)에게 선도(仙道)를 배움. 관내후(關內侯) 등의 관직을 지내다가 물러나 나부산(羅浮山)에 들어가 저술과 연단(煉丹)에 전념함. 저서에 《포박자(抱朴子)》ㆍ《신선전(神仙傳)》이 있음.
283~343?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인명>기타인명>도사ㅣ인명>문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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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군은(感君恩)
조선 전기 문신ㆍ학자인 상진(尙震)의 문집 《범허정집(泛虛亭集)》권5에 들어있는 가장(歌章). 임금의 은혜를 가사체로 표현한 것으로 국문학과 가사연구에 도움을 줌.
한국>조선전기 , 문헌>작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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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반(甘盤)
중국 은(殷) 나라 고종(高宗) 때의 문신. 고종이 즉위하기 전 글을 가르친 인연으로, 부열(傅說)과 함께 고종의 치세(治世)를 도움.
중국>은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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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악산(紺岳山)
경기도 파주(坡州)와 양주(楊州) 사이에 있는 산 이름. 예부터 바위 사이로 검은빛과 푸른빛이 동시에 흘러나온다 하여 감색바위라고 함. 이 일대는 광활한 평야지대로 삼국시대부터 전략적 요충지임.
경기도>파주ㅣ경기도>양주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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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절(甘節)
중국 송(宋) 나라의 학자. 임천(臨川) 사람으로 주자(朱子)의 고제(高弟)임.
중국>송 , 중국 , 인명>문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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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궁(甘泉宮)
중국 진(秦) 나라의 시황제(始皇帝)가 B.C.220년에 짓기 시작하여 한(漢) 나라 무제(武帝) 때 완성한 궁전. 섬서성(陝西省) 감천산(甘泉山)에 고광궁(高光宮)ㆍ영풍관(迎風館)ㆍ통천대(通川臺) 등을 증축하여 12궁(宮)ㆍ11대(臺) 등으로 이루어졌는데, 양웅(楊雄)의 《감천부(甘泉賦)》에 그 위용이 묘사되어 있음.
B.C.135 중국>전한 , 중국 , 유적>건물>궁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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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파집(紺坡集)
조선 인조(仁祖) 때의 문신인 최유해(崔有海)의 문집.
한국>조선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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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호(鑑湖)
강원도 고성(高城)에 있는 호수 이름.
강원도>고성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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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고(甲藁)
조선 후기 문신 이돈우(李敦宇)의 시문집. 필사본. 6권 6책으로 구성되었는데 〈금일설(今日說)〉에서는 시간의 흐름에 따른 오늘의 개념을 논한 필자의 철학이 엿보임.
한국>조선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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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산(甲山)
함경도 북동쪽에 위치한 고을 이름. 군사요충지로서 1356년(공민왕 5)에 고려 땅으로 수복됨. 산간벽지여서 유배지로 알려져 있음.
함경도>갑산 , 지명>행정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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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술환국(甲戌換局)
조선 숙종(肅宗) 20년에 당시 집권층인 남인(南人)이 인현왕후(仁顯王后)의 복위를 꾀하던 서인(西人)을 제거하려다가 오히려 실각한 사건. 이 사건을 계기로 남인은 와해되고 서인이 집권하게 되었으며, 기사환국(己巳換局)으로 왕비가 된 장씨(張氏)는 다시 희빈(禧嬪)으로 강등됨.
1694 한국>조선후기 , 사건>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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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인예송(甲寅禮訟)
조선 현종(顯宗) 14년 인선왕후(仁宣王后)에 대한 자의대비(慈懿大妃)의 복상기간(服喪期間)을 둘러싸고 벌어진 서인(西人)과 남인(南人) 간의 논쟁. 남인의 기년설(朞年說)이 채택되어 서인 정권이 몰락하고 남인 정권이 성립하는 계기가 됨.
1673 한국>조선후기 , 사건>기타사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