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에 대한 검색결과 (총 52,76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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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공탁(趙公卓)
고려 충렬왕(忠烈王)~충숙왕(忠肅王) 때의 문신. 본관은 순창(淳昌). 낭중(郞中)을 지냈으며, 차남인 순창부원군 백안불화(伯顔不花)가 원(元) 나라에서 영록대부(榮祿大夫)에 올라 요양현군(遼陽縣君)으로 봉해짐.
1256~1319 한국>고려후기 , 경기도>수원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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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괄(趙括)
중국 춘추전국시대 조(趙) 나라의 무신. 마복군(馬服君) 조사(趙奢)의 아들로, 임기응변에 어두워 진(秦) 나라 무안군(武安君) 백기(白起)에게 참패를 당해 죽음.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관인>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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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趙匡)
중국 당(唐) 나라의 학자. 담조(啖助)의 문인(門人)으로, 《춘추(春秋)》에 조예가 깊어 《춘추집전찬례(春秋集傳纂例)》를 짓고, 《오경정의(五經正義)》에 이의를 제기했으며, 학풍은 송(宋) 나라 유학(儒學)에 영향을 미침.
중국>당 , 중국 , 인명>문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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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림(趙廣臨)
조선 성종(成宗) 때의 문신. 본관은 한양(漢陽)으로, 금산 군수(金山郡守)를 지낸 조훈(趙勛)의 아들. 김일손(金馹孫)과 함께 동방급제(同榜及第)하고, 봉상시 봉사(奉常寺奉事)를 지냄.
1463~1494 한국>조선전기 , 서울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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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보(趙廣輔)
조선 연산군(燕山君)~중종(中宗) 때의 유학. 본관은 한양(漢陽)으로, 금산 군수(金山郡守)를 지낸 조훈(趙勛)의 아들. 중종 때 박원종(朴元宗) 등을 모해하였다는 죄목으로 국문을 받았으나, 당시의 폐단에 대해 거침없이 직언(直言)함.
한국>조선전기 , 서울 , 인명>문사>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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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원(曺光遠)
조선 중종(中宗)~선조(宣祖) 때의 문신. 우찬성(右贊成)을 지낸 조계상(曺繼商)의 아들로, 예조 참의(禮曺參議)ㆍ판돈녕부사(判敦寧府事) 등을 지냄.
1492~1573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창녕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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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익(曹光益)
중국 송(宋) 나라의 학자. 주희(朱熹)의 문인(門人)으로 〈주자연보(朱子年譜)〉에 보임.
중국>송 , 중국 , 인명>문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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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조(趙光祖)
조선 중종(中宗) 때의 문신ㆍ학자. 김굉필(金宏弼)의 문인(門人)으로, 도학정치(道學政治)를 주창하며 급진적인 개혁정책을 시행하였으나 훈구(勳舊) 세력이 일으킨 기묘사화(己卯士禍)로 인해 죽임을 당함.
1482~1519 한국>조선전기 , 서울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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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좌(趙廣佐)
조선 중종(中宗) 때의 문신. 본관은 한양(漢陽)으로, 금산 군수(金山郡守)를 지낸 조훈(趙勛)의 아들. 기묘사화(己卯士禍) 때 조광조(趙光祖)의 붕당으로 몰려 삭직되고, 1521년(중종 16) 신사무옥(辛巳誣獄)에 연루되어 장살(杖殺)당함.
1483~1521 한국>조선전기 , 서울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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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필(趙廣弼)
조선 전기의 무신. 본관은 한양(漢陽). 통정대부(通政大夫) 조징(趙澄)의 아버지로, 사과(司果) 등을 지냄.
한국>조선전기 , 서울 , 인명>관인>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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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굴원부(弔屈原賦)
중국 전한(前漢)의 문신ㆍ학자인 가의(賈誼)의 시. 굴원(屈原)의 초사(楚辭)를 계승하여 소체(騷體) 혹은 초사(楚辭)로 불리며, 초사(楚辭)에서 한부(漢賦)로 넘어가는 과도기적 작품으로 평가됨.
중국>전한 , 중국 , 문헌>작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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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균(趙鈞)@조선
조선 전기의 유학. 본관은 양주(楊州). 1522년(중종 17) 생원시(生員試)에 입격하였고, 신재(愼齋) 주세붕(周世鵬)과 시문(詩文)으로 교유함.
한국>조선전기 , 서울 , 인명>문사>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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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균(趙鈞)@고려
고려 말의 유학. 김수(金隨)의 형인 김규(金糾)의 외손(外孫)이며 이색(李穡)이 지어 준 시(詩)가 《목은시고(牧隱詩稿)》에 전함.
한국>고려후기 , 인명>문사>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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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극공(趙克恭)
조선 중종(中宗) 때의 유학. 본관은 광주(廣州)로, 계공랑(啓功郞) 조이종(趙李宗)의 아들. 조욱(趙昱)이 서울로 올라가는 조극공에게 영월(寧越)에서 시를 지어줌.
한국>조선전기 , 서울 , 인명>문사>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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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극치(曺克治)
조선 단종(端宗)~연산군(燕山君) 때의 문신. 본관은 수성(壽城). 조윤성(曺允誠)의 아들로, 김종직(金宗直)과 교유함. 서장관(書狀官)으로 연경(燕京)에 다녀오고, 전라도 병마절도사(全羅道兵馬節度使)ㆍ참지의정부사(參知議政府事)를 지냄.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대구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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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趙瑾)
조선 세종(世宗)~성종(成宗) 때의 문신. 영중추원사(領中樞府事)를 지낸 조말생(趙末生)의 아들로, 《문종실록(文宗實錄)》편찬에 참여하였으며, 문장이 뛰어나고 해서(楷書)에 능하여 외교문서ㆍ전적(典籍) 등의 작성에 공헌함.
1417~1475 한국>조선전기 , 경기도>양주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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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호(趙金虎)
조선 세조(世祖)~중종(中宗) 때의 문신. 본관은 함안(咸安)으로, 생육신(生六臣) 조려(趙旅)의 아들. 중종반정(中宗反正) 때 정국원종일등훈(靖國原從一等勳)을 받고, 내금위 장(內禁衛將) 등을 지냄.
1445~1534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함안 , 인명>관인>문신ㅣ인명>기타인명>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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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생(趙達生)
조선 세조(世祖)~연산군(燕山君) 때의 문신. 조유(趙瑜)의 아들로, 정수강(丁壽崗)과 시문으로 교유하고, 영흥 판관(永興判官)ㆍ사헌부 장령(司憲府掌令) 등을 지냄.
한국>조선전기 , 함경도>영흥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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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림(趙大臨)
조선 제3대 태종(太宗)의 사위. 영의정부사(領議政府事) 조준(趙浚)의 아들로, 태종의 둘째 딸 경정공주(慶貞公主)와 결혼함. 여러 차례 중국사신을 영접했으며 사은사(謝恩使)로 명(明) 나라에 다녀옴.
1387~1430 한국>조선전기 , 평안도>평양 , 인명>관인>문신ㅣ인명>왕실>인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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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춘(趙大春)
조선 전기의 문신. 본관은 횡성(橫城)으로, 조목(趙穆)의 아버지.
1487~1573 한국>조선전기 , 강원도>횡성 , 인명>관인>문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