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에 대한 검색결과 (총 52,762건)
전체(52,762건)
-
장유(張維)
조선 선조(宣祖)~인조(仁祖) 때의 문신ㆍ학자. 본관은 덕수(德水). 우의정 김상용(金尙容)의 사위이며, 사계(沙溪) 김장생(金長生)의 문인. 효종비(孝宗妃) 인선왕후(仁宣王后)의 아버지로, 이괄(李适)의 난과 정묘호란(丁卯胡亂) 때 왕을 호종함. 지행합일(知行合一)을 주장하여 양명학적(陽明學的) 사고방식을 보임.
1587~1638 한국>조선후기 , 서울ㅣ경기도>안산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ㅣ인명>왕실>인척
-
장음정유고(長吟亭遺稿)
조선 전기의 학자인 나식(羅湜)의 시문집(詩文集). 초간본(初刊本)은 선조(宣祖) 때 허엽(許曄)이 나식의 유고(遺稿)를 모아 간행하였으나 현재 전해지지 않음.
1578 한국>조선전기 , 문헌>서명
-
장응규(張應奎)
조선 전기의 유학. 본관은 지례(知禮)로, 울진 현령(蔚珍縣令)을 지낸 장지효(張至孝)의 아들.
한국>조선전기 , 전라도>장수 , 인명>문사>유학
-
장응기(張應祺)
조선 선조(宣祖)~인조(仁祖) 때의 무신. 본관은 울진(蔚珍). 임진왜란 때 초토사(招討使) 이정암(李廷馣)의 휘하에서 활약하고, 정유재란 때는 방어사 곽재우(郭再祐) 휘하에 참여함. 선무공신(宣武功臣)에 책록되고, 연안(延安) 현충사(顯忠祠)에 배향됨.
1556~1630 한국>조선후기 , 황해도>연안 , 인명>기타인명>공신ㅣ인명>관인>무신
-
장응두(張應斗)
조선 중종(中宗) 때의 유학. 본관은 지례(知禮)로, 울진 현령(蔚珍縣令)을 지낸 장지효(張至孝)의 아들. 조욱(趙昱)ㆍ송순(宋純) 등과 교유하였으며 기묘명류(己卯名流)에 속함.
한국>조선전기 , 전라도>장수 , 인명>문사>유학
-
장응선(張應旋)
조선 중종(中宗) 때의 문신. 본관은 인동(仁同)으로, 1531년(중종 26) 식년시(式年試)에 등과하여 사옹원 정(司饔院正) 등을 지냄. 구봉령(具鳳齡)의 《백담집(栢潭集)》에 만사(挽詞)가 실려 있음.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인동 , 인명>관인>문신
-
장의(張儀)
중국 춘추전국시대 위(魏) 나라의 재상. 귀곡자(鬼谷子) 왕허(王詡)의 문인으로, 한(韓)ㆍ위(魏)ㆍ조(趙)ㆍ연(燕)ㆍ초(楚)ㆍ제(齊)의 육국(六國)이 진(秦) 나라를 섬기는 연횡책(連衡策)을 주장하였으나, 진 나라의 혜왕(惠王)이 세상을 떠나자 이를 실현하지 못하고 죽음.
?~B.C.310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관인>경대부
-
장의사(藏義寺)
신라 선덕여왕(善德女王) 때 경상도 고성(固城)에 세운 사찰. 승려 원효(元曉)가 창건한 것으로 전해짐.
632 한국>신라 , 경상도>고성 , 유적>건물>사찰
-
장일(張鎰)
중국 당(唐) 나라 숙종(肅宗)~덕종(德宗) 때의 무신. 봉상농우절도사(鳳翔隴右節度使) 등을 지냈으나, 반란이 일어나 죽임을 당함.
중국>당 , 중국 , 인명>관인>무신
-
장자(莊子)
중국 춘추전국시대의 사상가인 장주(莊周)의 저서. 총 33편. 우화(寓話)를 통한 뛰어난 상상과 표현으로 우주의 본체(本體)와 근원(根源), 물화현상(物化現象)을 설명함.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문헌>서명
-
장자목(張自牧)
고려 명종(明宗) 때의 문신. 1195년(명종 25) 예부 시랑(禮部郞)으로 국자감시(國子監試)를 주관하고, 태복경 보문각직학사(太僕卿寶文閣直學士)로 치사(致仕)함. 최당(崔讜)ㆍ최선(崔詵) 등과 기로회(耆老會)를 만들어 즐김.
한국>고려후기 , 인명>관인>문신
-
장자문(蔣子文)
중국 후한(後漢)의 무신. 도적 토벌 중에 전사하여 신으로 모시게 되었으며, 손권(孫權)의 패업을 도왔다 하여 강남에서 많이 숭상됨.
중국>후한 , 중국 , 인명>관인>무신
-
장작(張鷟)
중국 당(唐) 나라 고종(高宗)~현종(玄宗) 때의 문신ㆍ문인. 글이 청동전(靑銅錢)과 같다고 하여 청전학사(靑錢學士)라고 칭하였으며, 고공원외랑(考功員外郞) 등을 지냈음. 문장에 이름이 있어 신라ㆍ일본의 사신(使臣)들이 그의 문장을 구입해 갔다고 함.
660?~740? 중국>당 , 중국 , 인명>문사>문인ㅣ인명>관인>문신
-
장잠(張潛)
조선 중종(中宗) 때의 유학. 본관은 인동(仁同)으로, 조광조(趙光祖)의 문인. 기묘사화(己卯士禍) 때 스승인 조광조(趙光祖)가 능주(綾州)로 유배되자 그를 배종(陪從)하였고, 후에 스승의 신원소(伸寃疏)를 올렸음.
1497~1552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인동 , 인명>문사>유학
-
장재(張載)@송
중국 송(宋) 나라의 문신ㆍ학자. 왕안석(王安石)의 신법(新法)에 반대하여 벼슬에서 물러나고, 정호(程顥)ㆍ정이(程頤)에게서 배움. 송 나라 최초로 ‘기일원(氣一元)’의 철학사상을 전개하여 송 나라 유학(儒學)의 기초를 세움.
1020~1077 중국>송 , 중국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
장재(張載)@남북조(晉)
중국 남북조시대(南北朝時代) 진(晉) 나라의 문신ㆍ문인. 박학(博學)하고 문장을 잘했으며, 두 동생도 문명(文名)이 있어서 삼장(三張)이라 불렸음.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인명>문사>문인ㅣ인명>관인>문신
-
장저(長沮)
중국 춘추전국시대 초(楚) 나라의 은자. 공자(孔子)가 섭(葉)에서 채(蔡) 나라를 향하던 중 길가에서 만난 인물.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기타인명>은자
-
장적(張籍)@조선
조선 중종(中宗) 때의 문신. 본관은 창녕(昌寧)으로, 장옥견(張玉堅)의 아들. 1507년(중종 2) 증광시(增廣試) 문과(文科)에 등과하여 호조 참의(戶曹參議) 등을 지냈으며, 1540년(중종 35) 김대유(金大有)를 일사(逸士)로 천거함.
한국>조선전기 , 서울 , 인명>관인>문신
-
장적(張籍)@당
중국 당(唐) 나라의 문인. 한유(韓愈)의 추천으로 국자박사(國子博士)가 되었으나 눈이 멀어 높은 벼슬에 오르지 못하자 자신의 불만과 인간의 고통을 반영하는 악부체의 시와 오언율시 등을 지음.
766?~830? 중국>당 , 중국 , 인명>문사>문인ㅣ인명>관인>문신
-
장전(張戩)
중국 송(宋) 나라의 문신. 정호(程顥)의 문인으로, 사죽감(司竹監)이 되었을 때에는 온 집안이 죽순(竹筍)을 입에도 대지 않았다는 일화가 《송사(宋史)》에 실려 있음.
중국>송 , 중국 , 인명>관인>문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