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에 대한 검색결과 (총 52,76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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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표(陳情表)
중국 남북조시대 진(晉) 나라의 문신인 이밀(李密)이 황제에게 올린 표문. 무제(武帝) 때 세자 사마(世子洗馬)로 임명되자 사양의 뜻으로 올린 글.
267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문헌>작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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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조전(陳祖田)
일본 실정시대(室町時代)의 문신. 관직으로 원외랑(員外郞)을 지냄. 서거정(徐居正)이 준 시가 《사가집(四佳集)》에 전함.
일본>실정시대 , 일본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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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眞宗)
중국 송(宋) 나라의 제3대 황제. 재위 997~1022. 당말(唐末)과 오대(五代)의 혼란을 수습하고 중앙집권체제를 확립하여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였으나, 동북 요(遼) 나라의 침입을 받음.
968~1022 중국>송 , 중국 , 인명>왕실>국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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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晉州)
경상도 남서부에 있는 고을 이름. 명승지로 촉석루(矗石樓)ㆍ서장대(西將臺) 등이 있음.
경상도>진주 , 지명>행정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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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晉州姜氏)
고구려 영양왕(嬰陽王) 때 병마도원수(兵馬都元帥)를 지낸 강이식(姜以式)을 시조로 하는 성씨.
한국>고구려 , 경상도>진주 , 인명>집단>성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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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씨(晉州蘇氏)
중국에서 이주하여 진한(辰韓)을 세웠다는 소백손(蘇伯孫)을 시조로 삼고, 신라 때 각간(角干)을 지낸 소경(蘇慶)을 중시조로 하는 성씨.
고대 , 경상도>진주 , 인명>집단>성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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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유씨(晉州柳氏)
고려시대 금자광록대부(金紫光祿大夫)로서 진강부원군(晉康府院君)에 봉해진 유정(柳挺)을 시조로 하는 성씨.
한국>고려시대 , 경상도>진주 , 인명>집단>성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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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정씨(晉州鄭氏)
고려 때의 인물인 정예(鄭藝)ㆍ정장(鄭莊)ㆍ정자우(鄭子友)ㆍ정헌(鄭櫶) 등을 각 시조로 삼아, 동성동본이면서 세계(世系)를 달리하는 각 계통을 아울러 이르는 성씨.
한국>고려시대 , 경상도>진주 , 인명>집단>성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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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하씨(晉州河氏)
고려 때 좌사낭중(左司郞中)을 지낸 하공진(河拱辰), 사직(司直)을 지낸 하진(河珍), 주부(主簿)를 지낸 하성(河成)을 각 시조로 하는 세 계통을 아울러 이르는 성씨.
한국>고려시대 , 경상도>진주 , 인명>집단>성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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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준(陳俊)
고려 의종(毅宗)~명종(明宗) 때의 문신. 본관은 여양(驪陽)으로, 진총후(陳寵厚)의 아들. 참지정사(參知政事)를 지냈고, 무신정변(武臣政變)이 일어났을 때 많은 문신(文臣)들을 보호함.
?~1179 한국>고려후기 , 충청도>홍주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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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준(陳遵)
중국 전한(前漢) 때의 문신. 가위후(嘉威侯)에 오름. 술을 좋아한 것으로 유명한데, 손님이 찾아오면 대문의 열쇠를 잠그고 손님 수레의 비녀장을 샘에 던져 넣어 아무리 급한 사정이 있어도 손님이 돌아가지 못하게 함.
중국>전한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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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준경(陳俊卿)
중국 송(宋) 고종(高宗)~효종(孝宗) 때의 재상. 진복(陳宓)의 아버지. 상서 우복야(尙書右僕射) 등을 거쳐 소사(少師)ㆍ위국공(魏國公)으로 치사함. 치란(治亂)과 안위(安危)에 관해 직언을 잘함.
1113~1186 중국>송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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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陳重)
중국 후한(後漢)의 문신. 친구인 뇌의(雷義)와의 우정으로 유명함. 일찍이 효렴(孝廉)으로 천거되었을 때 이를 뇌의에게 양보하였고, 그후 뇌의도 무재(茂才)로 천거되어 이를 진중에게 양보했으나 관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자 거짓으로 미친 체함.
중국>후한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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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자(陳仲子)
중국 춘추전국시대(春秋戰國時代) 제(齊) 나라의 은자. 맹자(孟子)는 그를 나라의 제일 큰 선비로 인정하면서도 사람의 윤리를 저버리고 소소한 청렴에 급급했다 하여 비난한 바 있음.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기타인명>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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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陳址)
중국 송(宋) 나라의 문신. 승상(丞相) 진준경(陳俊卿)의 손자이며 진식(陳寔)의 아들로, 주희(朱熹)의 문인. 승사랑(承事郞)에 올랐으나 28세에 죽었으며 주희가 광명(壙銘)을 지어줌.
중국>송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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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왕(眞智王)
신라 제25대 왕. 재위 576~579. 진흥왕(眞興王)의 둘째 아들로, 왕위에 올라 무열왕계(武烈王系)의 시조가 됨. 내리서성(內利西城)을 쌓아 백제의 잦은 침공을 방비했으며, 중국 남조(南朝)의 진(陳) 나라와 수교하여 화친을 도모하였으나, 4년 만에 화백회의에 의해 폐위됨.
?~579 한국>신라 , 경상도>경주 , 인명>왕실>국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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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총후(陳寵厚)
고려 인종(仁宗) 때의 무신. 여양진씨(驪陽陳氏)의 시조로, 매호(梅湖) 진화(陳澕)의 증조부. 대장군(大將軍)으로서 이자겸(李資謙)의 난을 토평하는 데 공을 세움.
한국>고려전기 , 충청도>홍주 , 인명>관인>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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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충(陳忠)
중국 후한(後漢)의 문신. 상서(尙書)를 역임함. 진기(陳紀)와 함께 덕망이 높았던 진심(陳諶)의 아들.
중국>후한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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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탕(陳湯)
중국 전한(前漢) 원제(元帝)~성제(成帝) 때의 문신. 당대의 권세가로 진함(陳咸)의 뇌물을 받고 내직(內職)으로 임명해 주었다는 고사가 있음.
중국>전한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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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평(陳平)
중국 전한(前漢)의 무신. 처음에는 항우(項羽)를 따랐으나 후에 유방(劉邦)을 섬겨 한(漢) 나라 통일에 공을 세우고, 고향의 호유후(戶牖侯)에 임명됨. 그 후 주발(周勃)과 함께 여씨(呂氏)의 난을 평정한 후 문제(文帝)를 옹립함.
?~B.C.178 중국>전한 , 중국 , 인명>관인>무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