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에 대한 검색결과 (총 52,762건)
전체(52,762건)
-
칠재자(七才子)
중국 명(明) 나라 효종(孝宗)~목종(穆宗) 때에 걸쳐 고문사설(古文辭說)을 주창한 전ㆍ후 일곱 명의 문인. 홍치(弘治)ㆍ정덕(正德) 연간에 걸쳐 활약한 전칠자(前七子)와 가정(嘉靖)ㆍ융경(隆慶) 연간에 걸쳐 활약한 후칠자(後七子)로 구분됨.
중국>명 , 중국 , 인명>집단>기타집단
-
칠정산내편(七政算內篇)
조선 세종(世宗) 때 왕명으로 편찬한 역서(曆書). 3권 3책. 목활자본. 중국 원(元) 나라의 수시력(授時曆)을 한양(漢陽)의 실정에 맞게 수정 개편한 것으로, 이순지(李純之)ㆍ김담(金淡) 등이 1442년(세종 24)에 완성하여 1444년(세종 26)에 간행함.
1444 한국>조선전기 , 서울 , 문헌>서명
-
칠정산외편(七政算外篇)
조선 세종(世宗) 때 왕명으로 편찬한 역서(曆書). 3권 5책. 목활자본. 《칠정산내편(七政算內篇)》의 속편으로, 서역(西城)의 회회력법(回回曆法)을 우리의 실정에 맞게 수정 개편한 것이며, 이순지(李純之)ㆍ김담(金淡) 등이 1444년(세종 26)에 편찬 간행함.
1444 한국>조선전기 , 서울 , 문헌>서명
-
칠현금(七絃琴)
중국 현악기(絃樂器)의 하나. 우리나라 거문고의 원조(元祖). 《삼국사기(三國史記)》에 의하면 중국 남북조시대 진(晉) 나라에서 고구려에 칠현금을 보내왔으며, 왕산악(王山岳)이 이를 개량하여 연주하였다 함.
중국>주 , 중국 , 물품>기타용품>악기
-
쾌빈루(快賓樓)
경상도 예천(醴泉)에 건립한 누정. 조선 연산군(燕山君) 때 예천 군수 윤수천(尹壽泉)에 의해 중수됨.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예천읍지(醴泉邑誌)〉에 기록이 남아 있으며, 이의무(李宜茂)가 쓴 〈예천쾌빈루기(醴泉快賓樓記)〉가 《연헌잡고(蓮軒雜稿)》에 실려 있음.
경상도>예천 , 유적>건물>누정
-
타면자건(唾面自乾)
남이 내 얼굴에 침을 뱉으면 그것이 저절로 마를 때까지 기다린다는 뜻으로, 처세에는 인내가 필요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중국 당(唐) 나라 측천무후(則天武后) 때 재상을 지낸 누사덕(婁師德)이 동생 누후덕(婁厚德)에게 훈계한 말로, 《십팔사략(十八史略)》에 실려 있음.
중국>당 , 중국 , 사상>술어>고사성어
-
타촌문집(沱村文集)
중국 명(明) 나라 세종(世宗) 때의 문신인 사포선(史褒善)의 문집.
중국>명 , 중국 , 문헌>서명
-
탁거관(卓居寬)
조선 선조(宣祖) 때의 문신. 본관은 광산(光山). 탁유호(卓有怙)의 아들로, 기자전 참봉(箕子殿參奉)을 역임하였으며, 임진왜란(壬辰倭亂) 때 선조(宣祖)를 호종함.
한국>조선후기 , 전라도>광산 , 인명>관인>문신
-
탁거중(卓居重)
조선 후기의 문신. 본관은 광산(光山). 탁유항(卓有恒)의 아들로, 기자전 참봉(箕子殿參奉)을 역임함.
한국>조선후기 , 전라도>광산 , 인명>관인>문신
-
탁경지(卓敬志)
조선 성종(成宗)~연산군(燕山君) 때의 문신. 본관은 광산(光山). 탁지(卓智)의 둘째 아들로, 양덕 현감(陽德縣監)ㆍ삼가 현령(三嘉縣令) 등을 지내고, 이극균(李克均)과 교유함.
한국>조선전기 , 전라도>광산 , 인명>관인>문신
-
탁경호(卓慶鎬)
조선 후기의 유학. 본관은 광산(光山). 탁정화(卓挺華)의 아들.
한국>조선후기 , 전라도>광산 , 인명>문사>유학
-
탁계정(卓季禎)
조선 전기의 유학. 본관은 광산(光山). 직장(直長)을 지낸 탁지(卓智)의 넷째 아들.
한국>조선전기 , 전라도>광산 , 인명>문사>유학
-
탁계현(卓繼賢)
조선 후기의 유학. 본관은 광산(光山). 탁빈(卓斌)의 아들.
한국>조선후기 , 전라도>광산 , 인명>문사>유학
-
탁광무(卓光茂)
고려 충혜왕(忠惠王)~공민왕(恭愍王) 때의 문신. 본관은 광산(光山). 집현전 대제학(集賢殿大提學)을 지낸 탁문위(卓文位)의 맏아들로, 충혜왕 때 사마시(司馬試)에 입격하였으며, 예의 판서(禮儀判書) 등을 지냄.
1330~1410 한국>고려후기 , 전라도>광산 , 인명>관인>문신
-
탁광손(卓光孫)
고려 후기의 문신. 본관은 광산(光山). 집현전 대제학(集賢殿大提學)을 지낸 탁문위(卓文位)의 둘째 아들로, 선부서(選部書)를 역임함.
한국>고려후기 , 전라도>광산 , 인명>관인>문신
-
탁광수(卓光守)
조선 성종(成宗)~연산군(燕山君) 때의 문신. 본관은 광산(光山). 검상(檢詳)을 지낸 탁진옥(卓振玉)의 맏아들로, 역학(易學)에 뛰어났으며, 예빈시 정(禮賓寺正) 등을 역임함.
1463~1497 한국>조선전기 , 전라도>광산 , 인명>관인>문신
-
탁근지(卓謹志)
조선 전기의 유학. 본관은 광산(光山). 직장(直長) 탁지(卓智)의 셋째 아들이고, 탁신지(卓愼志)ㆍ탁경지(卓敬志)의 동생이며, 탁계정(卓季禎)의 형.
한국>조선전기 , 전라도>광산 , 인명>문사>유학
-
탁기(卓耆)
조선 전기의 무신. 본관은 광산(光山). 지현사(知縣事) 탁사준(卓思俊)의 둘째 아들이고, 탁지(卓智)의 동생이며, 탁성손(卓成孫)ㆍ탁성윤(卓成胤)의 아버지. 종숙(從叔) 탁함(卓諴)에게 출계(出系)하였으며, 도사(都事)를 지냄.
한국>조선전기 , 전라도>광산 , 인명>관인>무신
-
탁낙정(卓犖正)
고려 후기의 유학. 본관은 광산(光山). 국학(國學)의 구인재생(求仁齋生)이었던 탁원진(卓元眞)의 아들로, 성균 이택재생(成均麗澤齋生)이었음.
한국>고려전기 , 전라도>광산 , 인명>문사>유학
-
탁난(卓蘭)
고려 후기의 문신. 본관은 광산(光山). 국학 진사(國學進士) 탁윤성(卓允成)의 아들로, 시랑(侍郞) 등을 지냄.
한국>고려후기 , 전라도>광산 , 인명>관인>문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