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에 대한 검색결과 (총 52,762건)
전체(52,762건)
-
산전(山前) - 허성(許筬)
조선 선조(宣祖)~광해군(光海君) 때의 문신. 본관은 양천(陽川). 유희춘(柳希春)의 문인으로, 일본에 통신사로 다녀온 후 일본의 침략 가능성을 직고하고, 임진왜란 때는 군병모집에 진력함. 성리학에 조예가 깊고, 문장과 글씨에 뛰어남.
1548~1612 한국>조선후기 , 경기도>양천 , 인명>관인>문신
-
산정(山亭) - 열운정(閱雲亭)
평안도 평양(平壤) 기자성(箕子城) 안에 있는 누정 이름. 양사언(楊士彥)이 지은 〈열운정기(閱雲亭記)〉가 전함.
평안도>평양 , 유적>건물>누정
-
산죽(山竹) - 석죽화(石竹花)
패랭이꽃. 바위에서 자란 대나무 꽃이란 의미로, 어떤 장사(壯士)가 석령(石靈)을 물리치기 위해 바위에 쏜 화살이 이 꽃으로 피어났다는 전설이 있음. 6~8월에 진분홍색 꽃이 가지 끝에 하나씩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를 맺음. 《동문선(東文選)》에 실린 정습명(鄭襲明)의 시가 유명함.
자연물>식물
-
산준(山浚) - 양산준(梁山浚)
조선 선조(宣祖) 때의 문신. 본관은 제주(濟州). 학포(學圃) 양팽손(梁彭孫)의 손자이며, 병절교위(秉節校尉) 양응기(梁應箕)의 아들로, 예빈시 봉사(禮賓寺奉事)를 지냈으나 일찍 죽음.
한국>조선후기 , 전라도>능성 , 인명>관인>문신
-
산중(山重) - 양산중(梁山重)
조선 후기의 문신. 본관은 제주(濟州). 학포(學圃) 양팽손(梁彭孫)의 손자이며, 예조 참의(禮曹參議)를 지낸 양응태(梁應台)의 아들.
한국>조선후기 , 전라도>능성 , 인명>관인>문신
-
산중재상(山中宰相)@신계성 - 신계성(申季誠)
조선 연산군(燕山君)~명종(明宗) 때의 학자. 성리학(性理學)에 뜻을 두고 벼슬에 나아가지 않음. 박영(朴英)에게 수학(受學)하고, 김대유(金大有)ㆍ조식(曺植) 등과 종유(從遊)하여 삼고(三高)라 불림.
1499~1562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밀양 , 인명>문사>학자
-
산중재상(山中宰相) - 도홍경(陶弘景)
중국 남북조시대 양(梁) 나라의 학자. 유명한 도교 사상가로 수많은 도교 서적을 저술함.
456~536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인명>문사>학자
-
산천(山泉) - 박주종(朴周鍾)
조선 철종(哲宗)~고종(高宗) 때의 학자. 본관은 함양(咸陽). 학문이 깊고 문장이 뛰어났으며, 많은 저술을 남김.
1813~1887 한국>조선후기 , 경상도>예천 , 인명>문사>학자
-
산천재(山泉齋) - 윤선거(尹宣擧)
조선 인조(仁祖)~현종(顯宗) 때의 학자. 김집(金集)의 문인으로, 유계(兪棨)ㆍ송시열(宋時烈)ㆍ윤휴(尹鑴)ㆍ윤선도(尹善道)ㆍ이유태(李惟泰) 등과 교유함. 성리학(性理學)의 대가이고 예론(禮論)에도 정통함.
1610~1669 한국>조선후기 , 전라도>금산 , 인명>문사>학자
-
산청(山淸) - 산음(山陰)
경상도 중서부에 있는 고을 이름. 동쪽으로는 단성(丹城), 서쪽으로는 함양(咸陽), 북쪽으로는 거창(居昌)과 접해 있음. 지리산(智異山)과 서계서원(西溪書院) 등이 있으며, 지금은 경상남도 산청(山淸)에 속함.
경상도>산음 , 지명>행정지명
-
산축(山軸) - 양산축(梁山軸)
조선 선조(宣祖) 때의 효자. 본관은 제주(濟州). 송천(松川) 양응정(梁應鼎)의 넷째 아들. 정유재란(丁酉再亂) 때 진주 남쪽 삼향포(三鄕浦)에서 왜적을 만나 일가가 모두 순절함.
1571~1598 한국>조선후기 , 전라도>나주 , 인명>기타인명>효자
-
산택재(山澤齋) - 홍여하(洪汝河)
조선 효종(孝宗)~숙종(肅宗) 때의 문신. 본관은 부계(缶溪)로, 홍호(洪鎬)의 아들. 이후원(李厚源)을 논박한 상소로 인해 유배되었다가 풀려나 고향에서 학문에 전념하였으며, 남인(南人) 집권 후에 사간(司諫) 등을 지냄. 특히 주자학(朱子學)에 밝았음.
1621~1678 한국>조선후기 , 경상도>의흥 , 인명>관인>문신
-
산한(山翰) - 양산한(梁山翰)
조선 선조(宣祖) 때의 문신. 본관은 제주(濟州). 학포(學圃) 양팽손(梁彭孫)의 손자이며, 병절교위(秉節校尉) 양응기(梁應箕)의 아들로, 정릉 참봉(貞陵參奉)을 지냈으나 일찍 죽음.
한국>조선후기 , 전라도>능성 , 인명>관인>문신
-
산항(山杭) - 양산항(梁山杭)
조선 후기의 문신. 본관은 제주(濟州). 학포(學圃) 양팽손(梁彭孫)의 아들인 양응덕(梁應德)의 넷째 아들. 영해 부사(寧海府使)를 지냄.
한국>조선후기 , 전라도>능성 , 인명>관인>문신
-
산해(山海) - 권산해(權山海)
조선 세종(世宗)~세조(世祖) 때의 학자ㆍ문신. 본관은 안동(安東). 성삼문(成三問)ㆍ박팽년(朴彭年) 등이 단종 복위를 도모하다가 참형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자결함.
?~1456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안동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
산해(山海)@이산해 - 이산해(李山海)
조선 선조(宣祖)~광해군(光海君) 때의 문신. 종계변무(宗系辨誣)의 공으로 광국공신(光國功臣)에 책록됨. 대북(大北)의 영수로, 건저문제(建儲問題)를 일으킨 정철(鄭澈)을 탄핵하고, 임진왜란 때 유배되었다가 복직된 뒤 영의정 등을 지냄.
1539~1609 한국>조선후기 , 충청도>한산 , 인명>기타인명>공신ㅣ인명>관인>문신
-
산해(山海)@양산해 - 양산해(梁山海)
조선 후기의 학자ㆍ문신. 본관은 제주(濟州). 송천(松川) 양응정(梁應鼎)의 아들로, 하서(河西) 김인후(金麟厚)의 문인(門人). 학행(學行)으로 호조 참판(戶曺參判)에 추증됨.
한국>조선후기 , 전라도>나주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
산해정(山海亭)@조식 - 조식(曺植)
조선 중종(中宗)~선조(宣祖) 때의 학자. 출사하지 않고 학문과 제자 교육에 힘썼으며 이황(李滉)과 더불어 영남 사림의 지도자적인 역할을 함.
1501~1572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진주ㅣ경상도>삼가ㅣ경상도>김해ㅣ서울 , 인명>문사>학자
-
산형(山逈) - 양산형(梁山逈)
조선 후기의 유학. 본관은 제주(濟州). 학포(學圃) 양팽손(梁彭孫)의 손자이며, 병절교위(秉節校尉) 양응기(梁應箕)의 아들.
1545~? 한국>조선후기 , 전라도>영암 , 인명>관인>문신
-
산후(山厚) - 양산후(梁山厚)
조선 후기의 문신. 본관은 제주(濟州). 학포(學圃) 양팽손(梁彭孫)의 손자이며, 예조 참의(禮曹參議)를 지낸 양응태(梁應台)의 아들. 사포서 별제(司圃署別提)를 지냄.
한국>조선후기 , 전라도>능성 , 인명>관인>문신
-
살리타(撒禮塔) - 살례탑(撒禮塔)
중국 원(元) 나라의 장군. 1231년(고종 18) 몽고의 1차 침입과 1232년(고종 19) 2차 침입 때 활약하였으며, 처인성(處仁城 : 龍仁)에서 승려 김윤후(金允侯)에게 피살됨.
?~1232 중국>원 , 중국 , 인명>관인>무신
-
살리타이(撒禮塔) - 살례탑(撒禮塔)
중국 원(元) 나라의 장군. 1231년(고종 18) 몽고의 1차 침입과 1232년(고종 19) 2차 침입 때 활약하였으며, 처인성(處仁城 : 龍仁)에서 승려 김윤후(金允侯)에게 피살됨.
?~1232 중국>원 , 중국 , 인명>관인>무신
-
살보(薩保) - 우문호(宇文護)
중국 남북조시대 북주(北周)의 문신ㆍ종친. 서위(西魏)의 공제(恭帝)ㆍ북주의 민제(閔帝)와 명제(明帝)를 죽이면서 조정의 대권을 계속 장악하다가, 무제(武帝)에 의해 살해됨.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인명>관인>문신ㅣ인명>왕실>종친
-
삼(參) - 노삼(魯參)
조선 세종(世宗)~세조(世祖) 때의 문신. 판관(判官)을 역임했고 《홍무정운(洪武正韻)》을 수정하는데 참여함.
한국>조선전기 , 인명>관인>문신
-
삼(參) - 강삼(姜參)
조선 성종(成宗)~연산군(燕山君) 때의 문신. 본관은 진주(晉州). 영암 군수(靈岩郡守)ㆍ승정원 우승지(承政院右承旨) 등을 지냈음.
1452~1504 한국>조선전기 , 전라도>김제 , 인명>관인>문신
-
삼^급(參^伋) - 증^사(曾^思)
중국 춘추전국시대 노(魯) 나라의 학자인 증삼(曾參)과 공급(孔伋)을 함께 부르는 말.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사상>술어>관용어
-
삼가(三加) - 곽지견(郭之堅)
조선 전기의 문신. 본관은 현풍(玄風). 곽간(郭趕)의 아버지로, 통선랑(通善郞)을 지냄.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현풍 , 인명>관인>문신
-
삼가(三可) - 박수량(朴遂良)
조선 연산군(燕山君)~중종(中宗) 때의 문신ㆍ학자 기묘사화(己卯士禍) 때 파직되어 강릉(江陵)으로 돌아가 시와 술로 여생을 보냄.
1475~1546 한국>조선전기 , 강원도>강릉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
삼가(三嘉)@박맹지 - 박맹지(朴孟智)
조선 단종(端宗)~성종(成宗) 때의 문신. 본관은 반남(潘南). 세조(世祖)의 부름을 사양하고 함양(咸陽)에 은거하면서 성리학을 연구하였으며, 성종 때 사헌부 집의(司憲府執義) 등을 역임함.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함양 , 인명>관인>문신
-
삼가(三家) - 삼한(三韓)
삼국시대 이전 우리나라 중남부에 자리잡고 있던 정치집단에 대한 통칭. 마한(馬韓)ㆍ진한(辰韓)ㆍ변한(弁韓)을 이름.
고대 , 시간>기타시간
-
삼가(三家)@삼환 - 삼환(三桓)
중국 춘추전국시대 노(魯) 나라 정치의 중심세력을 형성한, 환공(桓公)의 자손인 맹손씨(孟孫氏)ㆍ숙손씨(叔孫氏)ㆍ계손씨(季孫氏)의 삼가(三家)를 가리키는 말.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집단>기타집단
-
삼가정(三可亭) - 박수량(朴遂良)
조선 연산군(燕山君)~중종(中宗) 때의 문신ㆍ학자 기묘사화(己卯士禍) 때 파직되어 강릉(江陵)으로 돌아가 시와 술로 여생을 보냄.
1475~1546 한국>조선전기 , 강원도>강릉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
삼강(三江) - 굴원(屈原)
중국 춘추전국시대 초(楚) 나라의 대부ㆍ시인. 회왕(懷王)의 좌도(左徒)를 맡아 활약하였으나 정적(政敵)들의 중상모략을 받아 자신의 뜻을 펴지 못하다가 멱라수(汨羅水)에 투신하여 죽음.
B.C.343~B.C.277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문사>문인ㅣ인명>관인>경대부
-
삼강록(三綱錄)@삼강행실도 - 삼강행실도(三綱行實圖)
조선 세종(世宗) 때 설순(薛循) 등이 왕명을 받아 삼강(三綱)의 모범이 될 만한 사람 105명의 행적을 모아 간행한 책. 조선시대의 도덕서(道德書).
1434 한국>조선전기 , 서울 , 문헌>서명
-
삼강록(三綱錄)@속삼강행실도 - 속삼강행실도(續三綱行實圖)
조선 중종(中宗) 때 신용개(申用漑)가 왕명을 받아 《삼강행실도(三綱行實圖)》를 보유(補遺)하여 편찬한 책.
1514 한국>조선전기 , 서울 , 문헌>서명
-
삼강속록(三綱續錄) - 속삼강행실도(續三綱行實圖)
조선 중종(中宗) 때 신용개(申用漑)가 왕명을 받아 《삼강행실도(三綱行實圖)》를 보유(補遺)하여 편찬한 책.
1514 한국>조선전기 , 서울 , 문헌>서명
-
삼강팔목(三綱八條) - 대학(大學)
유교 경전인 사서(四書)의 하나. 《예기(禮記)》의 제42편이었던 것을 중국 송(宋) 나라의 사마광(司馬光)이 처음으로 따로 떼어서 《대학광의(大學廣義)》를 만들었고, 송 나라의 주희(朱熹)가 《대학장구(大學章句)》를 지음.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문헌>서명
-
삼강행실(三綱行實) - 삼강행실도(三綱行實圖)
조선 세종(世宗) 때 설순(薛循) 등이 왕명을 받아 삼강(三綱)의 모범이 될 만한 사람 105명의 행적을 모아 간행한 책. 조선시대의 도덕서(道德書).
1434 한국>조선전기 , 서울 , 문헌>서명
-
삼강행실속록(三綱行實續錄) - 속삼강행실도(續三綱行實圖)
조선 중종(中宗) 때 신용개(申用漑)가 왕명을 받아 《삼강행실도(三綱行實圖)》를 보유(補遺)하여 편찬한 책.
1514 한국>조선전기 , 서울 , 문헌>서명
-
삼검(三劒) - 신검(神劒)
후백제(後百濟)의 제2대 왕. 재위 935~936. 견훤(甄萱)의 장남. 견훤이 넷째 아들 금강(金剛)에게 왕위를 물려주려고 하자, 두 동생 양검(良劍)ㆍ용검(龍劍) 등과 공모하여 견훤을 금산사(金山寺)에 유폐시키는 한편, 금강을 죽이고 스스로 왕이라 칭함.
한국>통일신라 , 전라도>전주 , 인명>왕실>국왕
-
삼경(三卿) - 삼환(三桓)
중국 춘추전국시대 노(魯) 나라 정치의 중심세력을 형성한, 환공(桓公)의 자손인 맹손씨(孟孫氏)ㆍ숙손씨(叔孫氏)ㆍ계손씨(季孫氏)의 삼가(三家)를 가리키는 말.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집단>기타집단
-
삼경로(三逕老) - 도잠(陶潛)
중국 남북조시대 진(晉)~송(宋) 나라의 시인. 자연을 노래한 시가 많으며, 당(唐) 나라 이후로 육조(六朝) 최고의 시인으로 불림.
365~427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인명>문사>문인
-
삼경사서석의(三經四書釋義) - 경서석의(經書釋義)
조선 전기의 학자인 이황(李滉)이 삼경(三經)과 사서(四書)를 주석(註釋)한 책. 임진왜란 때 일실(逸失)되었으나, 광해군(光海君) 때 전사본(傳寫本)을 수집하여 간행함. 8권 2책. 목판본(木版本).
1609 한국>조선후기 , 문헌>서명
-
삼경집람(三經輯覽) - 역시서집람(易詩書輯覽)
조선 명종(明宗) 때의 학자인 이지충(李之忠)이 편찬한 책.
한국>조선전기 , 문헌>서명
-
삼계(三戒) - 김삼계(金三戒)
조선 전기의 유학. 송암(松巖) 권호문(權好文)과 교유함.
한국>조선전기 , 인명>문사>유학
-
삼계(三桂) - 오삼계(吳三桂)
중국 명(明) 말~청(淸) 초의 무신. 명 나라 말에 산해관(山海關)을 지켰으나, 청 나라에 항복하고 이자성(李自成)을 격파함. 후에 다시 청 나라를 배반하여 주(周) 나라를 세우고 황제라 칭하였으나 곧 병사(病死)함.
1612~1678 중국>청 , 중국 , 인명>관인>무신
-
삼계(三溪) - 최경회(崔慶會)
조선 선조(宣祖) 때의 문신. 본관은 해주(海州).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켜 크게 활약하다가 진주성(晉州城) 싸움에서 성이 함락되자 남강(南江)에 투신자살함. 진주 창렬사(彰烈祠) 등에 제향되고 좌찬성(左贊成)에 추증됨.
1532~1593 한국>조선후기 , 전라도>능성 , 인명>관인>문신
-
삼계원(三溪院) - 삼계서원(三溪書院)
조선 선조(宣祖) 때 경상도 안동(安東)에 건립한 서원. 1588년(선조 21) 창건되어 권벌(權橃)의 위패를 봉안했으며, 1660년(현종 1) 사액됨. 현재 경상북도 봉화(奉化)에 속함.
1588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안동 , 유적>건물>서원,향교
-
삼고제(三顧帝) - 소열제(昭烈帝)
중국 삼국시대 촉(蜀)의 제1대 황제. 재위 221~223. 후한(後漢)의 영제(靈帝) 때 황건적을 쳐서 공을 세우고, 후에 제갈량(諸葛亮)의 도움을 받아 오(吳) 나라의 손권(孫權)과 함께 조조(曹操)의 대군을 적벽(赤壁)에서 격파함.
161~223 중국>삼국시대ㅣ중국>후한 , 중국 , 인명>왕실>국왕
-
삼광(三光) - 문다성(文多省)
고려 태조(太祖) 때의 무신. 남평문씨(南平文氏)의 시조. 고려 개국에 공을 세워 삼한벽상공신(三韓壁上功臣)에 책록되고, 남평개국백(南平開國伯)에 봉해짐.
한국>고려전기 , 전라도>남평 , 인명>기타인명>공신ㅣ인명>관인>무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