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에 대한 검색결과 (총 52,76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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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록(乙巳錄)
조선 중종(中宗)~명종(明宗) 때의 문신인 안홍(安鴻)의 저서.
한국>조선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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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사화(乙巳士禍)
조선 명종(明宗) 즉위년(1545)에 소윤(小尹)이 대윤(大尹)을 몰아내는 과정에서 사림(士林)이 화를 당한 사건. 외척(外戚) 간의 정치적 갈등으로 인해 발생함.
1545 한국>조선전기 , 사건>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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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전문록(乙巳傳聞錄)
조선 중종(中宗)~명종(明宗) 때의 문신인 이중열(李中悅)의 편서. 을사사화(乙巳士禍) 때 화를 당한 90여 인의 전기를 모아 엮었으며, 《대동야승(大東野乘)》에 실려 있음.
한국>조선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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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갱(陰鏗)
중국 남북조시대 양(梁)~진(陳) 나라의 문신ㆍ시인. 양 나라에서 벼슬하다가 진 나라에 들어가 원외 산기상시(員外散騎常侍) 등을 지냄. 시(詩)에 뛰어나 하손(何遜)과 함께 ‘하음(何陰)’으로 불리기도 함.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인명>문사>문인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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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陰城)
충청도 북부에 있는 고을 이름. 동북쪽으로는 충주(忠州), 남쪽으로는 괴산(槐山)ㆍ청안(淸安), 서쪽으로는 진천(鎭川)에 접해 있음.
충청도>음성 , 지명>행정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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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애집(陰崖集)
조선 연산군(燕山君)~중종(中宗) 때의 문신ㆍ학자인 이자(李耔)의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후손 이도흥(李道興)과 이이장(李彝章)이 수집ㆍ편찬하여 1754년(영조 30)에 간행함. 김재로(金在魯)의 서문과 권만(權萬)의 발문이 실려 있음.
1754 한국>조선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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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유우(陰幼遇)
중국 송(宋) 말~원(元) 초의 학자. 송 나라가 멸망하자 벼슬에 나아가지 않고 학문에 매진하여 《운부군옥(韻府群玉)》등의 저서를 남김.
중국>원ㅣ중국>송 , 중국 , 인명>문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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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장생(陰長生)
중국 후한(後漢) 때의 도사. 화제음황후(和帝陰皇后)의 증조. 마명생(馬明生)의 제자로, 그에게 《태청신단경(太淸神丹經)》을 전수받고, 청성산(靑城山)에서 수도하여 신선이 되었다고 함.
중국>후한 , 중국 , 인명>기타인명>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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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죽(陰竹)
경기도 동남부에 있던 옛 고을 이름. 경기도 내륙지방의 교통요지로서 도로가 발달하였고, 천민천(天民川) 유역은 기름진 평야로 쌀이 많이 생산됨. 현재는 경기도 이천시(利川市)에 편입됨.
경기도>음죽 , 지명>행정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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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청정(挹淸亭)
황해도 해주(海州)에 있는 정자 이름. 해주 사람 허희(許曦)가 지은 정자로 허정(許亭)이라 부르기도 함.
황해도>해주 , 유적>건물>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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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취헌유고(挹翠軒遺稿)
조선 연산군 때의 시인ㆍ학자인 박은(朴誾)의 시문집(詩文集). 1514년(중종 9)에 친구인 이행(李荇)이 유고(遺稿)를 수집하여 초간(初刊)함.
1514 한국>조선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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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거(應璩)
중국 삼국시대 위(魏) 문제(文帝) 때의 문신ㆍ문인. 시중(侍中) 등을 지냄. 형 응창(應瑒)과 함께 문장이 뛰어나고 특히 풍자에 능함.
191~252 중국>삼국시대 , 중국 , 인명>문사>문인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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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석사(凝石寺)
경상도 영천(榮川)에 있는 사찰. 박승임(朴承任)과 문하생들이 응석사(凝石寺)를 유람하면서 지은 시를 〈응석사창수록(凝石寺唱酬錄)〉이라 하는데 《소고집(嘯皐集)》에 실려 있음.
경상도>영천(榮川) , 유적>건물>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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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수(應壽)
조선 선조(宣祖) 때의 노비. 홍성민(洪聖民) 집안의 노비로, 《졸옹집(拙翁集)》에 그와 관련된 시가 실려 있음.
한국>조선후기 , 인명>기타인명>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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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정(應貞)
중국 남북조시대 진(晉) 나라의 문신ㆍ문인. 응거(應璩)의 아들로, 문장으로 이름이 났으며, 참상국군사(慘相國軍事)를 지냄.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인명>문사>문인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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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제시주(應製詩註)
조선 문종(文宗)~세조(世祖) 때의 문신인 권람(權攬)의 저서. 1권 1책. 목판본. 할아버지 권근(權近)이 중국 명(明) 나라 태조(太祖)의 명으로 지은 〈응제시(應製詩)〉와 명 태조가 권근에게 하사한 〈어제시(御製詩)〉에 주석을 붙임.
한국>조선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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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창(應瑒)
중국 후한(後漢)~삼국시대 위(魏) 나라 문제(文帝) 때의 문신ㆍ문인. 후한(後漢) 건안칠자(建安七子)의 한 사람으로, 동생 응거(應璩)와 함께 문장이 뛰어나고, 유정(劉楨)과 함께 ‘응유(應劉)’로 불림.
중국>삼국시대ㅣ중국>후한 , 중국 , 인명>문사>문인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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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휘겸(應撝謙)
중국 청(淸) 나라 성조(聖祖) 때의 학자. 1679년(성조 18)에 조정의 부름을 받았지만 출사하지 않았고, 성리학(性理學)에 대해 깊이 연구하여 《성리대중(性理大中)》ㆍ《대청일통지(大淸一統志)》 등을 저술함.
1615~1683 중국>청 , 중국 , 인명>문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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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儀^衍)
중국 춘추전국시대 위(魏) 나라의 재상인 장의(張儀)와 공손연(公孫衍)을 함께 부르는 말. 여러 제후국을 유세(遊說)하며 돌아다녔는데, 맹자(孟子)가 이 두 사람을 대장부(大丈夫)라 칭함.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사상>술어>관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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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경(義瓊)
조선 전기의 승려. 송인(宋寅)이 준 시가 《이암유고(頤庵遺稿)》에 실려 있음.
한국>조선전기 , 인명>종교인>승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