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에 대한 검색결과 (총 52,76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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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지정(橘智正)
일본 강호시대(江戶時代)의 문신. 임진왜란(壬辰倭亂) 후 덕천가강(德川家康)의 명으로 국서를 가지고 와 조선과 국교를 요청함.
일본>강호시대 , 일본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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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결(郤缺)
중국 춘추전국시대(春秋戰國時代) 진(晉) 나라의 대부. 기읍(冀邑)에서 농사를 짓고 살면서 부부간에 서로 공경하기를 손님을 대하듯이 했는데, 구계(臼季)의 천거를 받아 하군대부(下軍大夫)가 됨.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관인>경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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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극(郤克)
중국 춘추전국시대 진(晉) 나라의 대부(大夫).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관인>경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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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부(克符)
조선 중종(中宗) 때의 승려. 《충암집(冲庵集)》에 김정(金淨)이 써준 서문이 실려 있음.
한국>조선전기 , 인명>종교인>승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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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지(郤至)
중국 춘추전국시대(春秋戰國時代) 진(晉) 나라의 장수. 경공(景公) 때 온대부(溫大夫)가 되었기에 온계(溫季)라고도 함.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관인>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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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호(克浩)
조선 전기의 승려. 인흥사(仁興寺)의 승려로 산수(山水)를 잘 그림.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대구 , 인명>종교인>승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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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녕군(謹寧君)
조선 제3대 태종(太宗)의 네 번째 서자. 신빈신씨(信嬪辛氏)의 소생으로, 계유정난(癸酉靖難) 때 가담하지 않고 관악산(冠岳山) 연주대(戀主臺)에 올라 14일간 절식하며 통곡함.
1411~1461 한국>조선전기 , 서울 , 인명>왕실>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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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빈박씨(謹嬪朴氏)
조선 제7대 세조(世祖)의 후궁. 본관은 선산(善山). 덕원군(德源君) 이서(李曙)의 어머니. 연산군 때 나이 80세로 여승이 되어 자수궁(慈壽宮)에 거처함.
한국>조선전기 , 서울 , 인명>왕실>후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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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사록(近思錄)
중국 송(宋) 나라의 학자인 주희(朱熹)가 제자인 여조겸(呂祖謙)과 함께 주돈이(周敦頤)ㆍ정호(程顥)ㆍ정이(程頤)ㆍ장재(張載)의 저서나 어록에서 학문의 중심 문제들과 일상생활에 요긴한 장구(章句) 622조목을 뽑아 편집한 책. 성리학(性理學)의 입문서.
1175 중국>송 , 중국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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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사록석의(近思錄釋疑)
조선 후기의 학자인 정엽(鄭曄)이 《근사록(近思錄)》의 어려운 부분을 주석(注釋)하고 제설(諸說)을 모은 책.
1661 한국>조선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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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사록주(近思錄註)
중국 송(宋) 나라 학자인 요로(饒魯)가 《근사록(近思錄)》에 주석(註釋)한 책.
중국>송 , 중국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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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사록집해(近思錄集解)
중국 송(宋) 나라 학자인 섭채(葉菜)가 《근사록(近思錄)》에 대한 제설(諸說)을 모아 편찬한 책.
1248 중국>송 , 중국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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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사재일고(近思齋逸藁)
고려 후기의 문신ㆍ시인인 설손(偰孫)의 문집. 아들 설장수((偰長壽)가 초고 7책을 13권으로 분류하였으나 홍구(紅寇)의 난리 때 소실됨. 1359년(공민왕 8)에 기억나는 것을 기록하여 두 질(秩)로 만들었으나 간행하지 못함.
한국>고려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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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시재집(近始齋集)
조선 전기의 학자인 김해(金垓)의 시문집. 1708년(숙종 34) 증손 김석윤(金錫胤)이 수습한 것을 4권 2책으로 간행함.
1783 한국>조선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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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암서원(近嵒書院)
조선 현종(顯宗) 때 경상도 상주에 건립한 서원. 1544년(중종 39) 영천자(靈川子) 신잠(申潛)이 근암서당(近嵒書堂)을 설립한 뒤 1665년(현종 6) 홍언충(洪彦忠)을 배향하여 향현사(鄕賢祠)가 되었으며, 1669년(현종 10) 이덕형(李德馨)을 추배하여 서원으로 선액(宣額)됨. 홍여하(洪汝河)ㆍ김홍민(金弘敏)ㆍ권상일(權相一) 등을 추배함. 현재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에 속함.
1669 한국>조선후기 , 경상도>상주 , 유적>건물>서원,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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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유당수록(勤有堂隨錄)
중국 원(元) 나라 학자인 진역(陳櫟)이 저술한 책.
중국>원 , 중국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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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재집(謹齋集)
고려 후기의 학자인 안축(安軸)의 문집. 강원도 존무사(江原道存撫使)로 나갔을 때 지은 시문집 관동와주(關東瓦注)를 사위인 정양생(鄭陽生)이 청주에서 간행함.
1364 한국>고려후기 , 충청도>청주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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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金)
여진족(女眞族)인 완안부(完顔部)의 추장 아골타(阿骨打)가 세운 중국의 정복 왕조(征服王朝). 9대 120년간 존속.
1115~1234 중국>금 , 중국 , 시간>국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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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간(琴衎)
조선 전기의 문신. 본관은 봉화(奉化). 금치담(琴致湛)의 아버지로 성주 판관(星州判官)을 지냄.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봉화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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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錦江)
전라북도 장수(長水)에서 발원하여 서쪽으로 흘러 군산만(群山灣)으로 흘러드는 강 이름. 우리나라 6대 하천의 하나.
전라도>장수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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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경(金剛經)
인도에서 2세기에 성립된 공(空) 사상의 기초가 되는 반야경전(般若經典). 사위국을 배경으로 석존이 제자 수보리를 위해 설한 경전으로, 공혜(空慧)로서 체(體)를 삼고 일체법 무아(無我)의 이치를 말한 것을 요지로 함. 중국에서 구마라습(鳩摩羅什)에 의해 번역됨.
고대 , 기타지역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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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경오가해(金剛經五家解)
조선 전기의 승려인 기화(己和)가 구마라습(鳩摩羅什)이 번역한 《금강경(金剛經)》에 대한 5명의 주석을 모은 책. 당(唐) 나라 종밀(宗密)의 찬요(纂要), 양(梁) 나라 부대사(傅大士)의 찬(贊), 당 나라 혜능(慧能)의 구결(口訣), 송(宋) 나라 야보(冶父)의 송(頌), 송 나라 종경(宗鏡)의 제강(提綱)을 합침.
한국>조선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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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경오가해설의(金剛經五家解說誼)
조선 전기의 승려인 기화(己和)가 《금강경(金剛經)》의 주석서인 《금강경오가해(金剛經五家解)》에 자신의 해석을 붙여 간행한 책. 세조(世祖) 때 동활자본으로 간행함.
1457 한국>조선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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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록(金剛錄)@남효온
조선 성종(成宗) 때의 학자인 남효온(南孝溫)인 금강산을 유람하고 지은 기행록. 저자의 금강산 기행은 1485년(성종 16)에 있었던 것으로 기록되어 있음.
한국>조선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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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록(金剛錄)@조욱
조선 중종(中宗)~명종(明宗) 때의 문신ㆍ학자인 조욱(趙昱)의 금강산 기행록. 1531년(중종 26)에 금강산을 유람하고 지은 것으로, 《용문집(龍門集)》에 수록됨.
한국>조선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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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록(金剛錄)@이원
조선 성종(成宗)~연산군(燕山君) 때의 문신인 이원(李黿)의 잡저(雜著). 저자가 1493년(성종 24)에 파직된 후 금강산 일대를 유람하고 지음.
한국>조선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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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金剛山)
강원도 고성군ㆍ금강군ㆍ통천군의 경계에 있는 산. 예로부터 삼신산(三神山)의 하나로 꼽히고, 계절에 따라 봉래산(蓬萊山)ㆍ풍악산(楓嶽山)ㆍ개골산(皆骨山)으로 불림.
강원도>통천ㅣ강원도>고성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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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삼매경론(金剛三昧經論)
신라시대의 승려인 원효(元曉)가 《금강삼매경(金剛三昧經)》에 주석을 붙힌 책. 3권. 대승(大乘)의 진리를 논한 책으로, 대승불교의 지침서이며 원효의 사상이 집약되어 있음.
한국>통일신라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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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전(錦江牋)
전라도 전주(全州)에서 생산되는 한지(韓紙)를 일컫는 말.
전라도>전주 , 물품>기타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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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경의(琴景儀)
조선 전기의 유학. 금궁조(琴宮操)의 아버지로, 권호문(權好文)의 《송암집(松巖集)》에 아들 궁조의 자(字)를 청한 내용이 실려 있음.
한국>조선전기 , 인명>문사>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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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계(琴啓)
조선 성종(成宗)~연산군(燕山君) 때의 무신. 금회(琴淮)의 아들로, 어머니를 봉양하기 위해 벼슬에 나가지 않다가 음보(蔭補)로 천거되어 충무위 부장(忠武衛部將)ㆍ군위 현감(軍威縣監) 등을 역임함.
1439~1496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봉화 , 인명>관인>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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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계(錦溪)
경상북도 풍기에 있는 고을 이름. 예로부터 인삼과 사과가 유명함. 현재 지명은 금계(錦鷄).
경상도>풍기 , 지명>행정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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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계사(金溪寺)
황해도 토산현(兎山縣) 학봉산(鶴峰山) 안에 있던 사찰. 조선 명종(明宗) 때 승려인 상주(尙珠)가 머물렀던 곳임.
황해도>토산 , 유적>건물>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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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계사(金溪祠)
전라도 장흥(長興)에 있던 사당. 고려 우왕(禑王)~조선 태종(太宗) 때의 문신인 이문화(李文和)를 배향함.
한국>조선시대 , 전라도>장흥 , 유적>건물>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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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계집(錦溪集)
조선 전기의 문신인 황준량(黃俊良)의 문집. 손여성(孫汝誠)이 단양 군수(丹陽郡守)에 있을 때 저자의 동생 황수량(黃秀良)과 함께 유집을 수습하여 목판으로 간행함.
한국>조선전기 , 충청도>단양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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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고(琴高)
중국 주(周) 나라의 도사. 거문고를 잘 탔으며, 탁수(涿水)에서 잉어를 타고 나왔다가 한 달을 머무른 뒤 신선이 되어 돌아갔다고 함.
중국>주 , 중국 , 인명>기타인명>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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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원(金谷園)
중국 하남성(河南省) 낙양현(洛陽縣)에 석숭(石崇)이 지은 별장 이름. 진(晉) 나라 거부인 석숭(石崇)이 이곳에서 자주 잔치를 베풀었다고 함.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유적>건물>기타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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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광명경(金光明經)
불교 경전(經典)의 하나. 법성중도(法性中道)의 이치를 설명함. 이 경문을 읽고 수행하면 여러 불보살(佛菩薩)이나 선신(善神)의 가호를 받는다고 함. 북량(北凉)의 담무참(曇無讖)이 한역(漢譯)하였는데, 《인왕경(仁王經)》ㆍ《법화경(法華經)》과 함께 호국삼부경(護國三部經)으로 칭함.
기타지역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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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교도(金橋圖)
중국 당(唐) 나라의 화가인 오도현(吳道玄)이 그린 그림. 태산(泰山)에서 돌아오는 당 현종(玄宗)의 가마가 금교(金橋)에 도착했을 때 수십리에 걸쳐 시위하는 행렬을 묘사함.
중국>당 , 중국 , 문헌>작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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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구대첩(金溝大捷)
1597년(선조 30) 2월 정유재란(丁酉再亂) 때 남하하는 왜군을 명(明) 나라 장수 형개(刑玠) 등이 금구(金溝)와 김제(金堤)에서 대파한 싸움.
1597 한국>조선후기 , 전라도>김제ㅣ전라도>금구 , 사건>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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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궁조(琴宮操)
조선 후기의 유학. 금경의(琴景儀)의 아들로, 송암(松巖) 권호문(權好文)이 대조(大調)라는 자(字)를 지어줌.
한국>조선전기 , 인명>문사>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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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난수(琴蘭秀)
조선 명종(明宗)~선조(宣祖) 때의 문신ㆍ학자. 본관은 봉화(奉化). 이황(李滉)의 문인으로, 장예원 사평(掌隸院司評)ㆍ봉화 현감(奉化縣監) 등을 지내고, 귀향한 뒤에는 퇴계 학문을 강구함.
1530~1604 한국>조선후기 , 경상도>예안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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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집(錦南集)
조선 성종(成宗)~연산군(燕山君) 때의 문신인 최부(崔溥)의 시문집. 5권 5책. 목활자본. 외손자인 유희춘(柳希春)이 편집하여 1571년(선조 4)에 간행하였으며, 〈표해록(漂海錄)〉 등이 수록됨.
1571 한국>조선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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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표해록(錦南漂海錄)
조선 전기의 문신인 최부(崔簿)가 지은 표해기행록(漂海記行錄). 부임지인 제주(濟州)에서 부친상(父親喪)을 당해 돌아오던 중 풍랑으로 표류하여, 중국 절강성(浙江省) 해안에 표착(漂着)해 겪은 온갖 고난을 기록함.
1488 한국>조선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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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란계(金蘭契)
금(金)의 단단함과 난초의 향기처럼 변하지 않는 우정을 간직한 모임. 1488년(성종 19) 진주(晉州) 촉석루(矗石樓)에서 김일손(金馹遜)ㆍ조복명(趙復明)ㆍ박영형(朴英亨) 등이 사림파의 권학(勸學) 결의(決意)인 금란계를 결성함.
1488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진주 , 인명>집단>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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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란전(金鑾殿)
중국 당(唐) 나라 때의 궁전 이름. 문인(文人)ㆍ학사(學士)들이 대조(待詔)하던 곳으로, 한림학사(翰林學士)가 이곳에 거처함.
중국>당 , 중국 , 유적>건물>궁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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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란지교(金蘭之交)
친구 사이의 굳은 우정을 이르는 말. 《역경(易經)》의 〈계사상전(繫辭上傳)〉에서 유래한 말로, 둘이 합심하면 그 단단하기가 능히 쇠를 자를 수 있고 우정의 아름다움은 난초의 향기와 같다는 뜻.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사상>술어>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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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란파(金鑾坡)
한림원(翰林院)의 별칭. 중국 당(唐) 나라 덕종(德宗) 때 학사원(學士院)을 금란전(金鑾殿) 옆 금란파(金鑾坡) 위로 옮긴 것에서 유래함. 조선시대에는 홍문관(弘文館)을 뜻함.
중국>당 , 중국 , 유적>건물>기타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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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련촉(金蓮燭)
중국 황제가 쓰는 연꽃 모양의 초. 당(唐) 나라의 영호도(令狐綯)와 송(宋) 나라의 소동파(蘇東坡)가 임금과의 야대(夜對)에서 물러나올 때 임금이 특별히 금련촉을 주어 보냈다 하여 신하에 대한 임금의 배려를 일컬음.
중국 , 물품>기타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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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릉집(金陵集)
조선 후기 문신인 남공철(南公轍)의 시문집. 저자가 평안도 관찰사(平安道觀察使)로 있을 때 편집ㆍ간행함. 24권.
1815 한국>조선후기 , 평안도>평양 , 문헌>서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