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에 대한 검색결과 (총 52,76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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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서원(錦湖書院)
조선 숙종(肅宗) 때 경상도 하양(河陽)에 건립한 서원. 1684년(숙종 10) 허조(許稠)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함.
1684 한국>조선후기 , 경상도>하양 , 유적>건물>서원,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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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유고(錦湖遺稿)
조선 전기의 문신 임형수(林亨秀)의 시문집. 2권1책. 외손 유응수(劉應壽)가 유문을 모아 김수항(金壽恒)에게 교정을 받고, 광주 목사(光州牧使)로 있던 이민서(李敏敍)의 도움으로 광주에서 목판으로 간행함.
1677 한국>조선후기 , 전라도>광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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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화(金化)
강원도 북부에 있는 고을 이름. 영동(嶺東)과 영북(嶺北)으로 가는 경유지 역할을 함.
강원도>금화 , 지명>행정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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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회(琴淮)
조선 세종(世宗) 때의 문신. 본관은 봉화(奉化). 창신교위(彰信校尉)를 지낸 금용화(琴用和)의 아들로, 은진 현감(恩津縣監)을 지냄.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봉화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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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휘(琴徽)
조선 세조(世祖)~성종(成宗) 때의 문신. 본관은 봉화(奉化). 은진 현감(恩津縣監)을 지낸 금회(琴淮)의 아들로, 1466년(세조 12) 문과에 급제하여 동래 현령(東萊縣令) 등을 지냄.
1435~?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봉화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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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휴포(琴休浦)
충청도 충주 탄금대(彈琴臺) 아래에 있는 시내 이름. 견문산(犬門山) 아래에 있으며, 우륵(于勒)이 가야금을 연주했던 곳으로 전함.
충청도>충주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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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고유고(汲古遺稿)
조선 전기의 문신인 이홍남(李洪男)의 문집. 1617년(광해군 9)에 손자 이정신(李廷紳)이 편집 간행함.
1617 한국>조선후기 , 평안도>가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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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류용퇴(急流勇退)
송(宋) 나라 전약수(錢若水)에게 한 노승(老僧)이 끝내 신선은 못 되겠지만 벼슬에 연연하지는 않을 사람이라며 '시급류중용퇴인(是急流中勇退人)'이라고 말한 데서 유래한 것으로, 벼슬 자리에서 기회를 보아 제때에 용기 있게 물러나는 것을 뜻함.
중국>송 , 중국 , 사상>술어>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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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암(汲黯)
중국 전한(前漢) 무제(武帝) 때의 문신. 회양 태수(淮陽太守)를 역임하였고, 황로지도(黃老之道)ㆍ무위(無爲)의 정치를 주장함.
?~B.C.112? 중국>전한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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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암시집(及菴詩集)
고려 후기의 문신인 민사평(閔思平)의 문집. 문인 이이(李頤)가 경상도 안렴사(慶尙道按廉使)로 부임하여 외손 김구용(金九容)의 선사본(繕寫本)을 판하본(板下本)으로 하여 5권 1책으로 간행함.
1370 한국>고려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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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夔)
중국 고대 요(堯)ㆍ순(舜) 때의 악관(樂官). 요 임금의 음악인 대장(大章)을 만들고, 순 임금 때는 제왕(帝王)과 경대부(卿大夫)의 장자(長子)를 가르침.
고대 , 중국 , 인명>기타인명>기타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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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冀^代)
중국 구주(九州)의 하나인 기주(冀州)와 산서성(山西省)에 속하는 대주(代州)를 함께 부르는 말. 좋은 말이 나기로 유명한 곳을 일컬음.
중국 , 지명>기타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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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두(箕^斗)
이십팔수(二十八宿) 중 기성(箕星)과 두성(斗星)을 함께 부르는 말. 각각 동방과 북방에 자리한 별로, 두 별 사이에 은하(銀河)가 가로놓여 있어 흔히 서로의 거리가 먼 것을 비유함.
자연물>기타자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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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箕^尾)
이십팔수(二十八宿) 중 기성(箕星)과 미성(尾星)을 함께 부르는 말. 은(殷) 나라의 부열(傅說)이 죽어 하늘에 올라 이 두 별자리에 거하였다고 하여 사람의 죽음을 뜻하기도 함.
자연물>기타자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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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설(夔^卨)
중국 은(殷) 나라의 시조인 설(契)과 요(堯)ㆍ순(舜) 때의 악관(樂官)인 기(夔)를 함께 부르는 말. 순(舜) 임금을 섬긴 두 명신을 일컬음.
고대 , 중국 , 사상>술어>관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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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신(起^信)
중국 전한(前漢)의 공신인 한신(韓信)과 춘추전국시대 위(魏) 나라의 병법가인 오기(吳起)를 함께 부르는 말. 병법에 밝은 사람을 가리킴.
중국>전한ㅣ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사상>술어>관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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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箕^潁)
중국 하남성(河南省)에 있는 기산(箕山)과 영수(穎水)를 함께 부르는 말. 소보(巢父)와 허유(許由)의 고사로 인해 은자와 은둔처의 대명사로 사용됨.
중국 , 지명>기타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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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위(箕^衛)
기자 조선(箕子朝鮮)의 시조인 기자(箕子)와 위만 조선(衛滿朝鮮)의 개조(開祖)인 위만(衛滿)을 함께 부르는 말. 고조선의 두 시조를 일컬음.
고대 , 사상>술어>관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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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芑^磁)
조선 명종(明宗) 때의 문신인 이기(李芑)와 허자(許磁)를 함께 부르는 말. 을사사화(乙巳士禍)를 일으켜 대윤(大尹)을 제거하는 데 앞장선 두 사람을 일컬음.
한국>조선전기 , 사상>술어>관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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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祈嘉)
중국 남북조시대(南北朝時代) 동진(東晉) 때의 은사(隱士).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인명>기타인명>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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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건(奇虔)
조선 세종(世宗)~세조(世祖) 때의 문신. 본관은 행주(幸州). 학행으로 이름이 높아 세종 때 포의(布衣)로 발탁되어 지평(持平)에 제수됨. 수양대군(首陽大君)이 단종(端宗)을 폐위시키고 왕위에 오르자 벼슬을 버리고 낙향하여 끝까지 절개를 지킴.
?~1460 한국>조선전기 , 경기도>고양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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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경례(奇敬禮)
조선 선조(宣祖) 때의 유학. 본관은 행주(幸州). 사헌부 장령(司憲府掌令) 기대정(奇大鼎)의 둘째 아들로, 1591년(선조 24) 식년시(式年試) 생원과(生員科)에 입격함.
1557~? 한국>조선후기 , 서울 , 인명>문사>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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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경인(奇敬仁)
조선 선조(宣祖) 때의 유학. 본관은 행주(幸州). 사헌부 장령(司憲府掌令) 기대정(奇大鼎)의 첫째 아들로, 1573년(선조 6) 생원시(生員試)에 입격함.
1545~? 한국>조선전기 , 서울 , 인명>문사>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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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곡면(錡谷面)
전라남도 담양(潭陽)에 있는 옛 고을 이름. 조선 전기의 문인(文人) 송순(宋純)의 고향.
전라도>담양 , 지명>행정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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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奇琯)
고려 충렬왕(忠烈王) 때의 무신. 본관은 행주(幸州). 기황후(奇皇后)의 조부로, 삼사우사 상장군(三司右使上將軍)을 지냄.
한국>고려후기 , 경기도>고양 , 인명>관인>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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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괄(奇适)
조선 전기의 문신. 본관은 행주(幸州). 이조 좌랑(吏曹佐郞)을 지낸 기찬(奇襸)의 셋째 아들이자 기묘명현(己卯名賢)의 한 사람인 기준(奇遵)의 형으로, 지평(持平)을 지냄.
한국>조선전기 , 경기도>고양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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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복(奇大復)
조선 전기의 유학. 본관은 행주(幸州). 사헌부 지평(司憲府持平) 기형(奇逈)의 아들이며, 충청 감사(忠淸監司) 기령(奇笭)의 아버지.
한국>조선전기 , 경기도>고양 , 인명>문사>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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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승(奇大升)
조선 명종(明宗)~선조(宣祖) 때의 문신ㆍ학자. 이황(李滉)의 문인으로, 이황과 8년 동안 사단칠정(四端七情) 논쟁을 벌임으로써 조선 유학사상에 큰 영향을 끼침.
1527~1572 한국>조선전기 , 전라도>나주ㅣ전라도>광산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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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유(奇大有)
조선 전기의 무신. 본관은 행주(幸州)로, 기효간(奇孝諫)ㆍ기효근(奇孝謹)의 아버지. 고봉(高峰) 기대승(奇大升)의 사촌이며 김인후(金麟厚)와 교유함. 진용교위(進勇校尉)에 올랐고 고흥군(高興君)에 추증됨.
한국>조선전기 , 전라도>장성 , 인명>관인>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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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정(奇大鼎)
조선 선조(宣祖) 때의 문신. 본관은 행주(幸州). 음보(蔭補)로 강릉 참봉(康陵參奉)이 되었고, 품계를 뛰어 넘어 사헌부 지평(司憲府持平)과 장령(掌令)을 지냄.
한국>조선전기 , 경기도>고양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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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항(奇大恒)
조선 명종(明宗) 때의 문신. 본관은 행주(幸州). 응교를 지낸 기준(奇遵)의 아들. 권신 이량(李樑)이 사화(士禍)를 일으키려 하자, 이량의 죄상을 폭로하여 그 무리를 모두 귀양가게 함.
1519~1564 한국>조선전기 , 서울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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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령(奇苓)
조선 선조(宣祖) 때의 문신. 기대복(奇大復)의 아들이며, 이정(李楨)의 외사촌 동생. 1568년(선조 1) 증광시(增廣試)에 급제하여 충청 감사(忠淸監司)를 역임함.
1537~? 한국>조선전기 , 경기도>고양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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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로당상(耆老堂上)
조선시대에 기로소(耆老所)에 소속된 70세가 넘은 정2품 이상의 문신(文臣)들을 일컫는 말. 이들은 나라의 원로로서, 명절이나 국가적 경사, 왕의 행차 때 함께 모여서 하례(賀禮)를 행하거나, 중요한 국사(國事)의 논의에 참여하여 왕의 자문에 응하기도 함.
한국>조선시대 , 법제>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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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로소(耆老所)
조선시대에 나이가 많은 임금이나 70세가 넘은 고위 문신(文臣)들을 예우(禮遇)하기 위해 설치한 기구.
1394 한국>조선시대 , 법제>관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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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각(麒麟閣)
중국 한(漢) 나라 무제(武帝) 때 장안(長安)의 미앙궁(未央宮) 안에 세웠던 전각(殿閣)의 이름. 선제(宣帝) 때 곽광(霍光)ㆍ소무(蘇武) 등 11인의 공신(功臣) 초상을 이곳에 걸었던 데서, 공신각(功臣閣)을 대표하는 말로 쓰임.
중국>전한 , 중국 , 유적>건물>궁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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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굴(麒麟窟)
평안도 평양(平壤) 대동강(大同江) 가의 부벽루(浮碧樓) 아래 있는 굴 이름. 고구려의 동명왕(東明王)이 이곳에서 기린을 타고 승천했다는 전설이 전해짐.
평안도>평양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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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己卯)
육십갑자(六十甲子)의 열여섯째 간지(干支). 기묘해에 일어난 일에 관련하여 기묘사화(己卯士禍)ㆍ기묘명현(己卯名賢) 등의 말이 파생함.
시간>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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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당적(己卯黨籍)
조선 중종(中宗) 때의 문신ㆍ학자인 김정국(金正國)이 기묘사화(己卯士禍)에 화를 입은 여러 명신(名臣)의 사적을 기록한 서책. 조광조(趙光祖)ㆍ김정(金淨) 등 94명을 수록함.
한국>조선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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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당적보(己卯黨籍補)
조선 명종(明宗) 때의 문인인 안로(安璐)가 기묘사화(己卯士禍)에 관련된 인물 및 사건을 기록한 저서. 후에 이정형(李廷馨)이 〈황토기사(黃兎記事)〉를 정리할 때 저본이 됨.
한국>조선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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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명현(己卯名賢)
1519년(중종 14)에 일어난 기묘사화(己卯士禍) 때 화를 입은 사림(士林)들을 일컫는 말. 대부분 김굉필(金宏弼)의 문인(門人)들로, 중종 때 개혁정치를 주도한 젊은 소장파 인물들이 주축을 이룸.
한국>조선전기 , 인명>집단>기타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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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사화(己卯士禍)
조선 중종(中宗) 14년에 반정공신(反正功臣)의 위훈삭제(僞勳削除) 문제가 계기가 되어 신진사류(新進士類)가 훈구파(勳舊派)에게 화를 당한 사건.
1519 한국>조선전기 , 사건>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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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유적(己卯遺蹟)
조선 후기의 문신ㆍ학자인 안방준(安邦俊)이 중종(中宗) 때 일어난 기묘사화(己卯士禍)의 전말을 적은 책. 필사본. 3권 2책. 기묘사화와 관련된 각종 사건과 여러 인물들의 사적을 집대성함.
한국>조선후기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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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백(岐伯)
중국 고대 황제(黃帝) 때의 명의(名醫). 황제와 함께 한의학계 내과경전인 《황제내경(黃帝內經)》을 저술했다고 전해짐.
고대 , 중국 , 인명>기술인>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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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벌포(伎伐浦)
금강(錦江) 하구인 지금의 충청남도 서천군(舒川郡) 장항읍(長項邑) 일대로 추정되는 백제 때의 지명. 백제의 국방상 요충지로, 사비성(泗沘城)을 지키는 중요한 관문 역할을 함.
한국>백제 , 충청도>서천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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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祁保)
중국 명(明) 성조(成祖) 때의 문신. 조선 태조(太祖)가 승하(昇遐)하자 제문(祭文)ㆍ시호(諡號)ㆍ부의(賻儀)를 가지고 사신으로 왔음.
중국>명 , 중국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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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봉집(岐峯集)
조선 명종(明宗) 때의 문신인 백광홍(白光弘)의 시문집(詩文集). 한시(漢詩) 130수와 대표적 가사(歌辭) 작품인 〈관서별곡(關西別曲)〉 등이 실려 있으며, 송사(松沙) 기우만(奇宇萬)이 발문(跋文)을 씀.
1899 한국>근대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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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환국(己巳換局)
조선 숙종(肅宗) 15년에 후궁 소의장씨(昭儀張氏)의 소생을 원자(元子)로 정하려는 문제를 기회 삼아 남인(南人)이 서인(西人)을 축출하고 재집권한 사건. 이 사건의 여파로 송시열(宋時烈)은 사사되고, 김수흥(金壽興)ㆍ김수항(金壽恒) 등이 파직됨.
1689 한국>조선후기 , 사건>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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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산(岐山)
중국 섬서성(陝西省)에 있는 산. 주(周) 나라의 기초를 닦은 고공단보(古公亶父)가 이 산 남쪽 기슭에 옮겨와 살며 주실의 본거지로 삼음.
중국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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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산(箕山)
중국 하남성(河南省) 등봉현(登封縣)의 동남쪽에 있는 산. 요(堯) 임금 때의 은자(隱者)인 소보(巢父)와 허유(許由)가 이곳에 숨어 살아 '기산지절(箕山之節)'ㆍ'기산지지(箕山之志)' 등의 고사가 전함.
중국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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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箕星)
이십팔수(二十八宿) 중 일곱째 별자리의 별들. 동방에 있으며 키[箕] 모양을 하고 있음.
자연물>천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