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에 대한 검색결과 (총 52,762건)
전체(52,76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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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太和)@정태화 - 정태화(鄭太和)
조선 인조(仁祖)~현종(顯宗) 때의 문신. 본관은 동래(東萊)로, 효종(孝宗)의 부마인 정재륜(鄭載崙)의 생부. 뛰어난 문재(文才)와 바른 처신으로 주요 관직을 두루 거치고, 영의정(領議政) 재임시 예송(禮訟) 논쟁, 대동법(大同法) 시행 등의 국무를 처결함.
1602~1673 한국>조선후기 , 서울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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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太和) - 방유녕(方有寧)
조선 성종(成宗)~중종(中宗) 때의 문신. 본관은 온양(溫陽). 김종직(金宗直)의 문인으로, 1489년(성종 20) 식년시(式年試) 문과(文科)에 급제하여 병조 참판(兵曹參判)ㆍ동지성균관사(同知成均館事) 등을 지냄.
1460~1529 한국>조선전기 , 충청도>온양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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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泰和) - 김낙춘(金樂春)
조선 인종(仁宗)~선조(宣祖) 때의 문신ㆍ학자. 본관은 순천(順天). 이황(李滉)의 문인. 학행(學行)으로 익위사 세마(翊衛司洗馬)와 예조 좌랑(禮曹佐郞)에 천거되었으나 나아가지 않음.
1525~1586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안동ㅣ경상도>문경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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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봉(太華峯) - 화산(華山)
중국 섬서성(陝西省) 화음현(華陰縣)에 있는 산 이름. 오악(五岳)의 하나로 위치상 서악(西岳)에 해당하며, 높이는 2,437m. 중앙의 옥녀봉(玉女峰), 동쪽의 조양봉(朝陽峰), 서쪽의 연화봉(蓮花峰), 남쪽의 낙안봉(落雁峰), 북쪽의 오운봉(五雲峰) 등 다섯 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멀리서 보면 연꽃 같아서 화산(華山)이라고 부름.
중국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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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산(太華山) - 화산(華山)
중국 섬서성(陝西省) 화음현(華陰縣)에 있는 산 이름. 오악(五岳)의 하나로 위치상 서악(西岳)에 해당하며, 높이는 2,437m. 중앙의 옥녀봉(玉女峰), 동쪽의 조양봉(朝陽峰), 서쪽의 연화봉(蓮花峰), 남쪽의 낙안봉(落雁峰), 북쪽의 오운봉(五雲峰) 등 다섯 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멀리서 보면 연꽃 같아서 화산(華山)이라고 부름.
중국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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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휘(太輝) - 허엽(許曄)
조선 명종(明宗)~선조(宣祖) 때의 문신. 허균(許筠)의 아버지로, 명종 때 조광조(趙光祖) 등의 신원을 청하고 허자(許磁) 등의 무죄를 논하다가 파직됨. 선조 때 김효원(金孝元)과 함께 동인(東人)의 영수(領袖)가 되고, 청백리(淸白吏)에 녹선됨.
1517~1580 한국>조선전기 , 서울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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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澤)@최택 - 최택(崔澤)
조선 전기의 유학. 본관은 탐진(耽津)으로, 홍문관 교리(弘文館校理) 최부(崔溥)의 아버지.
한국>조선전기 , 전라도>강진 , 인명>문사>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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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澤)@이교의아들 - 이택(李澤)@이교의아들
조선 성종(成宗)~선조(宣祖) 때의 문신. 본관은 고성(固城). 동지사(同知事)가 되어 명(明) 나라에 다녀오고, 예조 판서(禮曹判書) 등을 지냄. 문장에 능하고 해서(楷書)를 잘 썼으며, 사예(射藝)에도 뛰어남.
1509~1573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고성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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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澤) - 여택(呂澤)
중국 한(漢) 고조(高祖)의 외척. 황후인 여후(呂后)의 오빠로 유방(劉邦)을 도와 많은 공을 세움.
중국>전한 , 중국 , 인명>왕실>인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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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澤)@윤택 - 윤택(尹澤)
고려 충숙왕(忠肅王)~공민왕(恭愍王) 때의 문신. 본관은 무송(茂松). 1317년(충숙왕 4)에 등제하여 밀직제학ㆍ개성부윤 등을 지냄. 정직ㆍ검소하였으며, 공민왕에게 유학에 힘쓸 것을 권하고 치국의 길을 직언함. 저서로 《율정집(栗亭集)》이 있음.
1289~1307 한국>고려후기 , 전라도>금산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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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澤)@유택 - 유택(柳澤)
고려 명종(明宗)~고종(高宗) 때의 문신. 본관은 문화(文化). 명종 때 참지정사(參知政事)를 지낸 유공권(柳公權)의 아들로, 한림학사 승지(翰林學士承旨)를 지냄.
한국>고려후기 , 황해도>문화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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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澤)@이복로의아버지 - 이택(李澤)@이복로의아버지
조선 전기의 문신. 본관은 합천(陜川). 봉상시 판관(奉常寺判官) 이복로(李福老)의 아버지로, 낭천 현감(狼川縣監)을 지냄.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안동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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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가(擇可) - 이유근(李惟謹)
조선 명종(明宗) 때의 문신. 본관은 함평(咸平). 승의랑(承議郞) 이시(李偲)의 맏아들로, 1561년(명종 16) 식년시(式年試) 문과(文科)에 급제하여 예조 정랑(禮曹正郞) 등을 지냄.
1523~? 한국>조선전기 , 서울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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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구거사(澤癯居士) - 이식(李植)
조선 광해군(光海君)~인조(仁祖) 때의 문신ㆍ학자. 본관은 덕수(德水). 인조반정 후 사헌부 집의(司憲府執義) 등을 지냄. 당대의 이름난 학자로서, 문장이 뛰어나 신흠(申欽)ㆍ이정귀(李廷龜)ㆍ장유(張維)와 함께 ‘한문사대가(漢文四大家)’로 불림.
1584~1647 한국>조선후기 , 서울ㅣ경기도>지평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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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당(澤堂) - 이식(李植)
조선 광해군(光海君)~인조(仁祖) 때의 문신ㆍ학자. 본관은 덕수(德水). 인조반정 후 사헌부 집의(司憲府執義) 등을 지냄. 당대의 이름난 학자로서, 문장이 뛰어나 신흠(申欽)ㆍ이정귀(李廷龜)ㆍ장유(張維)와 함께 ‘한문사대가(漢文四大家)’로 불림.
1584~1647 한국>조선후기 , 서울ㅣ경기도>지평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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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당문집(澤堂文集) - 택당집(澤堂集)
조선 인조(仁祖) 때의 문신ㆍ학자인 이식(李植)의 문집. 34권 16책. 목판본. 1674년(현종 15) 아들 이단하(李端夏)의 스승인 송시열(宋時烈)에 의해 전라도 남평(南平)에서 간행됨.
1674 한국>조선후기 , 전라도>남평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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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당선생집(澤堂先生集) - 택당집(澤堂集)
조선 인조(仁祖) 때의 문신ㆍ학자인 이식(李植)의 문집. 34권 16책. 목판본. 1674년(현종 15) 아들 이단하(李端夏)의 스승인 송시열(宋時烈)에 의해 전라도 남평(南平)에서 간행됨.
1674 한국>조선후기 , 전라도>남평 , 문헌>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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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뢰(澤雷) - 정택뢰(鄭澤雷)
조선 광해군(光海君) 때의 유학ㆍ지사. 본관은 하동(河東). 인목대비(仁穆大妃)의 폐모론을 반대한 이원익(李元翼)을 변호하다가 유배되어 그곳에서 죽음. 인조반정(仁祖反正) 후 복위되어 순조(純祖) 때 이조 판서(吏曹判書)에 추증되고, 부여(扶餘)의 의열사(義烈祠)에 배향됨.
1585~1619 한국>조선후기 , 경상도>하동 , 인명>문사>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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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룡(澤龍) - 김택룡(金澤龍)
조선 선조(宣祖)~인조(仁祖) 때의 문신. 본관은 예안(禮安). 조목(趙穆)에게 학문을 배웠으며, 이황(李滉)의 문하생들과 교유함.
1547~1627 한국>조선후기 , 경상도>예안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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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반(澤畔) - 굴원(屈原)
중국 춘추전국시대 초(楚) 나라의 대부ㆍ시인. 회왕(懷王)의 좌도(左徒)를 맡아 활약하였으나 정적(政敵)들의 중상모략을 받아 자신의 뜻을 펴지 못하다가 멱라수(汨羅水)에 투신하여 죽음.
B.C.343~B.C.277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문사>문인ㅣ인명>관인>경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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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반로(澤畔老) - 굴원(屈原)
중국 춘추전국시대 초(楚) 나라의 대부ㆍ시인. 회왕(懷王)의 좌도(左徒)를 맡아 활약하였으나 정적(政敵)들의 중상모략을 받아 자신의 뜻을 펴지 못하다가 멱라수(汨羅水)에 투신하여 죽음.
B.C.343~B.C.277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문사>문인ㅣ인명>관인>경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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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반소인(澤畔騷人) - 굴원(屈原)
중국 춘추전국시대 초(楚) 나라의 대부ㆍ시인. 회왕(懷王)의 좌도(左徒)를 맡아 활약하였으나 정적(政敵)들의 중상모략을 받아 자신의 뜻을 펴지 못하다가 멱라수(汨羅水)에 투신하여 죽음.
B.C.343~B.C.277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인명>문사>문인ㅣ인명>관인>경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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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보(擇甫) - 권극중(權克中)@1560
조선 선조(宣祖) 때의 문신. 본관은 안동(安東)으로, 대사간(大司諫) 권덕여(權德輿)의 아들. 세마(洗馬)를 지냈으며, 성혼(成渾)ㆍ성문준(成文濬) 등과 교유함.
1560~1614 한국>조선후기 , 서울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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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부(澤夫)@유덕개 - 유덕개(劉德蓋)
조선 전기의 문신. 본관은 거창(居昌). 유학 유우삼(劉友參)의 아들로, 교서관 정자(校書館正字)를 지냄.
1537~?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거창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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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부(澤夫) - 김영유(金永濡)
조선 세종(世宗)~성종(成宗) 때의 문신. 본관은 경주(慶州). 십청헌(十淸軒) 김세필(金世弼)의 조부로, 대사헌(大司憲)ㆍ형조 참판(刑曹參判) 등을 역임함.
1418~1494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경주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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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심사(澤心寺) - 금산사(金山寺)@중국
중국 강소성(江蘇省) 진강(鎭江) 서북쪽 금산(金山) 위에 있는 사찰. 동진(東晉) 때 창건된 중국의 대표적 선찰(禪刹)로, 송(宋) 나라 때 승려 요원(了元)과 소식(蘇軾)이 노닐었던 곳으로 유명함.
중국>남북조시대 , 중국 , 유적>건물>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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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여(澤如) - 권유(權濡)
조선 현종(顯宗) 때의 유학. 본관은 안동(安東)으로, 권두경(權斗經)의 아버지. 권벌(權橃)의 후손으로 권목(權霂)와 함께 《충재집(冲齋集)》을 간행하는 데 힘씀.
1628~1681 한국>조선후기 , 경상도>안동 , 인명>문사>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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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은(澤隱) - 연공(然公)
고려 후기의 승려. 권근(權近)의 《양촌집(陽村集)》에 그의 시권(詩卷)에 써준 글이 실려 있음.
한국>고려후기 , 인명>종교인>승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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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중(擇中) - 권택중(權擇中)
조선 중종(中宗) 때의 유학. 풍기 군수(豐基郡守)로 있던 주세붕(周世鵬)에게서 명(名)과 자(字)를 받음.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풍기 , 인명>문사>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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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중(擇仲)@유종선 - 유종선(柳從善)@1519
조선 명종(明宗)~선조(宣祖) 때의 문신. 본관은 진주(晉州). 유유(柳柔)의 아들이며, 유순선(柳順善)의 아우로, 호조 참의(戶曹參議)ㆍ첨지중추부사(僉知中樞府事) 등을 역임함.
1519~1578 한국>조선전기 , 서울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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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중(擇仲) - 권극지(權克智)
조선 명종(明宗)~선조(宣祖) 때의 문신. 종묘서 영(宗廟署令)을 지낸 권덕유(權德裕)의 아들로 예조 판서(禮曹判書)를 지냈고, 임진왜란(壬辰倭亂) 때에 국사에 몰두하다가 병을 얻어 사직했으나 국세가 날로 위급해지는 것을 보고 울분을 참지 못하여 죽음.
1538~1592 한국>조선후기 , 경상도>안동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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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지(擇之)@증조도 - 증조도(曾祖道)
중국 송(宋) 나라의 학자. 유청지(劉淸之)와 교유하다 육구연(陸九淵)에게 사사(師事)하였는데, 1197년 고정(考亭)에서 주자(朱子)를 만나 주자의 제자가 되었음.
중국>송 , 중국 , 인명>문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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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지(擇之) - 이행(李荇)
조선 연산군(燕山君)~중종(中宗) 때의 문신. 갑자사화(甲子士禍) 때 폐비윤씨(廢妃尹氏)의 복위를 반대하여 유배되었고, 중종의 원비 신씨(愼氏)의 복위를 반대함.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을 찬진함.
1478~1534 한국>조선전기 , 경기도>풍덕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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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지(擇之)@임용중 - 임용중(林用中)
중국 송(宋) 나라의 학자. 주희(朱熹)의 제자로, 주희ㆍ장식(張栻)과 함께 형산(衡山)에서 노닐며 시를 지어 《남악창수집(南嶽倡酬集)》을 엮음. 저서로 《초당집(草堂集)》 등이 있음.
중국>송 , 중국 , 인명>문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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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지(擇之)@이선 - 이선(李選)@조선후기
조선 현종(顯宗)~숙종(肅宗) 때의 문신. 본관은 전주(全州)로, 우의정(右議政) 이후원(李厚源)의 아들이며 송시열(宋時烈)의 문인. 1673년(현종 14) 노산군(魯山君)의 묘소에 시제(時祭)하고 황보인(皇甫仁)ㆍ김종서(金宗瑞) 등의 신원(伸寃)을 상소함. 1689년(숙종 15) 기사환국(己巳還局) 때 기장(機張)에 유배되었다가 죽음.
1632~1692 한국>조선후기 , 전라도>전주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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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지(澤之) - 박운(朴雲)
조선 중종(中宗)~명종(明宗) 때의 효자ㆍ학자. 본관은 밀양(密陽). 박영(朴英)의 문인(門人). 이언적(李彦迪)ㆍ이황(李滉) 등과 교유하였으며, 효행이 뛰어나 선조(宣祖) 때 고향에 정문(旌門)이 세워짐.
1493~1562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선산 , 인명>기타인명>효자ㅣ인명>문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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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지(澤之)@이택 - 이택(李澤)@이교의아들
조선 성종(成宗)~선조(宣祖) 때의 문신. 본관은 고성(固城). 동지사(同知事)가 되어 명(明) 나라에 다녀오고, 예조 판서(禮曹判書) 등을 지냄. 문장에 능하고 해서(楷書)를 잘 썼으며, 사예(射藝)에도 뛰어남.
1509~1573 한국>조선전기 , 경상도>고성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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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풍(澤風) - 이식(李植)
조선 광해군(光海君)~인조(仁祖) 때의 문신ㆍ학자. 본관은 덕수(德水). 인조반정 후 사헌부 집의(司憲府執義) 등을 지냄. 당대의 이름난 학자로서, 문장이 뛰어나 신흠(申欽)ㆍ이정귀(李廷龜)ㆍ장유(張維)와 함께 ‘한문사대가(漢文四大家)’로 불림.
1584~1647 한국>조선후기 , 서울ㅣ경기도>지평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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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풍당(澤風堂) - 이식(李植)
조선 광해군(光海君)~인조(仁祖) 때의 문신ㆍ학자. 본관은 덕수(德水). 인조반정 후 사헌부 집의(司憲府執義) 등을 지냄. 당대의 이름난 학자로서, 문장이 뛰어나 신흠(申欽)ㆍ이정귀(李廷龜)ㆍ장유(張維)와 함께 ‘한문사대가(漢文四大家)’로 불림.
1584~1647 한국>조선후기 , 서울ㅣ경기도>지평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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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풍자(澤風子) - 이식(李植)
조선 광해군(光海君)~인조(仁祖) 때의 문신ㆍ학자. 본관은 덕수(德水). 인조반정 후 사헌부 집의(司憲府執義) 등을 지냄. 당대의 이름난 학자로서, 문장이 뛰어나 신흠(申欽)ㆍ이정귀(李廷龜)ㆍ장유(張維)와 함께 ‘한문사대가(漢文四大家)’로 불림.
1584~1647 한국>조선후기 , 서울ㅣ경기도>지평 , 인명>문사>학자ㅣ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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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하(宅夏) - 남택하(南宅夏)
조선 숙종(肅宗) 때의 문신. 본관은 의령(宜寧). 농환재(弄丸齋) 남도진(南道振)의 아버지이며, 양곡(陽谷) 오두인(吳斗寅)의 사위로, 회양 부사(淮陽府使) 등을 지냄.
한국>조선후기 , 경상도>의령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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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樘) - 유탱(柳樘)
조선 명종(明宗) 때의 문신. 본관은 흥양(興陽). 선조(宣祖) 때의 효자 유몽웅(柳夢熊)과 《어우야담(於于野談)》을 지은 유몽인(柳夢寅)의 아버지로, 제용감 주부(濟用監主簿)를 지냄.
1518~1567 한국>조선전기 , 전라도>흥양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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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당(土塘) - 오윤겸(吳允謙)
조선 선조(宣祖)~인조(仁祖) 때의 문신. 본관은 해주(海州)로, 성혼(成渾)의 문인. 일본에 가서 임진왜란 때 잡혀갔던 포로 150여 명을 쇄환하고, 하극사(賀極使)로 명(明) 나라를 다녀옴. 영의정(領議政)을 지냄.
1559~1636 한국>조선후기 , 서울 , 인명>관인>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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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련(土蓮) - 토란(土卵)
천남성과(天南星科)의 다년초(多年草). 추석 등의 명절에 먹는 전통음식 중 하나로, 남쪽 지방에서 많이 재배됨. 전통 민화(民畵)나 문양(紋樣)에서 무병장수(無病長壽)를 상징하며, 중국의 민산(岷山) 밑에서는 토란이 많이 생산되어 이곳 사람들은 죽을 때까지 굶주리지 않는다고 함.
자연물>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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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문강(土們江) - 두만강(豆滿江)
백두산(白頭山)에서 발원하여 한반도 북동부 지역을 거쳐 동해로 흘러드는 강 이름.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긴 강.
함경도>회령ㅣ함경도>온성ㅣ함경도>경흥ㅣ함경도>경원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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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문강(土門江) - 두만강(豆滿江)
백두산(白頭山)에서 발원하여 한반도 북동부 지역을 거쳐 동해로 흘러드는 강 이름.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긴 강.
함경도>회령ㅣ함경도>온성ㅣ함경도>경흥ㅣ함경도>경원 , 지명>자연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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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륵(土彌勒) - 이사종(李嗣宗)@이개의아들
조선 전기의 종친. 태종(太宗)의 맏아들인 양녕대군(讓寧大君) 이제(李禔)의 손자이며, 순성군(順成君) 이개(李𧪚)의 서자로, 작은 키와 굵은 허리 등 독특한 외모로 인해 ‘토미륵(土彌勒)’이라는 별호를 얻음.
한국>조선전기 , 전라도>전주 , 인명>왕실>종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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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수주(兔守株) - 수주대토(守株待兎)
나무의 그루터기를 지켜보며 토끼가 나오기를 기다린다는 뜻으로, 융통성 없이 어리석고 완고함을 비유함. 《한비자(韓非子)》 〈오두편(五蠹篇)〉에 나옴.
중국>춘추전국시대 , 중국 , 사상>술어>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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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土曜) - 토성(土星)
오성(五星) 중의 하나로, 중앙(中央)을 상징하는 별. 28년마다 하늘을 한 바퀴 도는데, 해마다 이십팔수(二十八宿) 중의 한 별자리를 채우는 데서 ‘진성(鎭星)’이라 일컬어짐.
자연물>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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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원(兎苑) - 양원(梁園)
중국 전한(前漢) 경제(景帝) 때 양효왕(梁孝王) 유무(劉武)가 하남성(河南省) 개봉현(開封縣) 동남쪽에 만든 정원. 매승(枚乘)ㆍ사마상여(司馬相如) 등 사부(辭賦)에 뛰어난 문사들을 초청하여 주연을 베풀던 곳으로 유명함.
중국>전한 , 중국 , 유적>기타유적

